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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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현장방문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위원장 김학실)는 제278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8일, 광주문화예술회관과 광주시립미술관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에서 교육문화위원회는 광주시민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의 연간 프로그램 운영 현황 및 지역 예술인 육성을 위한 지원사항 등을 청취하고 예술단원의 연습공간과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광주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인 발굴 육성 등에 힘써주고 광주만의 문화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아시아문화전당 및 국내․외 문화기관과 상호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학실 위원장은 오늘 현장방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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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일 광주광역시의원 발의 '광주광역시 에너지 복지조례' 제정
광주광역시의회 이홍일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선거구)은 18일 에너지이용취약계층을 위해 발의한 「광주광역시 에너지복지 조례」가 해당 상임 위원회인 산업건설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 조례에 따라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에너지 이용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수요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보편적인 에너지 공급의 실현으로 광주광역시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다.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에너지 복지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 ▲ 소외계층의 현황 및 에너지 복지 수요 등에 대한 실태조사 ▲ 에너지 냉난방연료지원, 에너지 시설개선, 에너지 효율향상 지원 등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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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주 광주광역시의회 행자위원장, 수영대회 홍보차 일본 나고야 방문
김익주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광산1)이 일본 나고야시를 방문, 세계수영수영선수권대회를 홍보하고 광주시와 나고야시 교류방안 등을 협의한다.김 위원장은 오는 20~21일, 주 나고야 총영사관 주최로 열리는 ‘한국페스티벌 2019 in 나고야’ 행사에 광주시 단장으로 참여,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집중 홍보한다.10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정환성 총영사는 김 위원장의 요청으로 광주세계수영대회를 일본에서 집중 홍보할 수 있도록 행사장 메인부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카와무라 다카시 나고야시장과 개인적인 친분이 두터운 김 위원장은 20일에 열리는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하는 다카시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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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제278회 임시회 개회…14일간 회기 돌입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17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30일까지 1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의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조례안 18건, 예산안 2건, 동의안 1건, 보고안 2건 등 총 23여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할 안건으로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광주광역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광주광역시 폭염 및 도시열섬현상 대응 조례안','광주광역시 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광주광역시 시세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한다.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광주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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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산업단지 내 중기 노동자 삶의 질 개선 정책 마련” 촉구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박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동구2)은 17일,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구현하기 위해 산단 중소기업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박미정 의원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터를 떠나지 않고 삶을 가꿀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노력도 중요하다”면서 이직률, 실업률만 걱정하고 있을 것이 아니고,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다 세심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제안으로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산단 내 영세·중소기업 노동자들을 위한 거점별 쉼터 조성 △밥 굶는 노동자들의 아침식사를 위한 공공형 조식 공급 방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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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 의원 일동은 16일 오전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5주기 분향소에 참배하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광주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5년이 흘렀지만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고, 지금까지 참사와 관련해 형사처벌을 받은 정부 관계자는 ‘해경 123정장’ 뿐이다”며,충분히 구조 가능한 100분 동안 피해자들을 배에 그대로 있게 해 304명을 숨지게 한 책임이 단 한명에게만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날의 대응도 문제지만 이후 특조위 활동을 방해하고 진실은폐에 급급했던 정권의 비리도 명명백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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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2020년 국비예산 확보 총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 해결과 2020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김해영․남인순․이수진․이형석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 상임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후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성환 비서실장, 이해식 대변인, 김현 미래사무부총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광주시는 ▲세계수영대회 북한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가 ▲광주형 일자리 관련 균특법 개정 ▲군 공항 이전 ▲경제자유구역 지정 ▲CT연구원 설립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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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한국당 5.18진상 규명에 적극 동참" 촉구
이용섭 광주시장이 자유한국당은 5.18진상 규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 했다.이용섭 광주시장은 10일 성명을 통해 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공군 수송기로 시체를 운반했다는 군의 비밀문건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신군부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150만 시민은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이시장은 "행불자들을 찾기 위해 20년 동안 11번이나 암매장 발굴조사를 진행했지만 단 한구의 시신도 찾지 못한 상황에서 진상규명의 당위성이 더욱 명백해졌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이 조사위원을 재추천하지 않고 있어 수개월째 위원회조차 꾸리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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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한전배구단 연고지 재협약 체결 철회" 촉구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8일 “정상적인 협의절차를 무시하고 체결한 한전배구단 연고지 협약의 철회”와 “150만 광주시민을 무시하고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정신을 배치한 한국전력의 사죄”를 촉구했다.광주시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전 배구단 연고지 광주 이전은 한국전력이 나주로 이전한 지난 2014년부터 광주지역의 숙원이었으며, 광주시는 시민들의 열망을 담아 지난 20일 한국전력 배구단 유치 의향서를 구단에 제출하고, 22일에는 광주시와 광주시배구협회가 구단 사무국을 방문해 광주시의 배구단 유치 염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그러나 한국전력은 수원과의 연고지 협약이 4월 말에 끝남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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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광주시 의회는 광주시 도시재생공동체센터,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와 함께 지난 4일(목) 오후 2시 “광주 영구임대아파트 공실 해소와 청년주거 문제해결”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 토론회는 8대 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찾아가는 현장 정책토론회로, 하남시영2단지 아파트 내에 있는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토론회는 광주시의회 김광란(민주, 광산4)의원이 좌장을 맡고 발제로는 최은희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 박종민 하남종합사회복지관장이 나섰고 문정은 광주청년센터the숲 센터장, 강한솔 사회복지창작소 터 대표, 백희정 광주로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 상임연구원, 이동석 광주도시재생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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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중국 간 하늘에 더 많은 항공노선 열린다”
중국과의 항공 네트워크가 한층 더 촘촘해진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13일부터 중국 장쑤성 난징(남경)에서 사흘간 개최된 한-중국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 간 운수권을 총 주 70회 증대*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여객 주 548회→주 608회(+60회), 화물 주 44회→주 54회(+10회)로 총 70회 증대이번 회담은 중국과 2014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된 공식 항공회담으로, 그간 위축되었던 한-중 간 항공분야 교류를 정상화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또한 5년간 항공회담이 개최되지 못하면서 중국 운항 확대에 목말라 있던 국내 항공사들에게도 인천-베이징, 인천-상하이, 부산-상하이, 인천-선양 등 인기노선에 추가로 운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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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광주 흙으로 빚은 조선백자 작품 전시회 개최
광주시는 13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조선백자 도자기의 원료인 백토로 만든 도자기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불꽃 흙으로 빚어진 조선미학의 혼'이란 주제로 15인의 광주 도예인이 참여했으며 조선백자인 청화백자운용문호 재현품을 비롯한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특히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조선백자'의 원료인 백토가 광주시 역동에 소재한 역세권 부지개발 과정에서 출토돼 이를 재료로 조선의 백자와 분청사기로 재탄생했으며 백자의 단아하고 기품 있는 자태를 선보여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신동헌 광주시장은 "조선왕실 500년 도자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그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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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방치 폐관정 대대적 처리에 나서
전남 장흥군은 농업용수 사용을 위해 설치한 관정의 체계적 관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현재 장흥군 지하수 사용 허가 현황은 1만1천264개소로, 이 가운데 농업용 관정 331개소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다.군은 반복되는 가뭄에 대비하고 영농기 철 원활한 용수공급을 위해 수질 불량, 수원 고갈 등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관정을 대대적으로 정리할 계획이다.건설도시과는 농업용 관정을 전수 조사해 폐공 20개소, 고장 14개소, 개보수 31개소 등에 대한 유지보수 계획을 세웠다. 방치 관정 폐공, 수중모터 수리, 송수관로 누수 보수, 도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3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조기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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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드론 전용 비행연습장' 조성 · 시범운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드론산업 관련 드론 전용 비행연습장을 조성하고 시범운영에 나선다.북구는 북구 첨단과학산업단지 인근에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인 드론산업육성 기반 마련과 드론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북구 드론 비행연습장'을 조성하고 시범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드론 비행연습장'은 대촌동 일원에 4천840㎡ 규모로 초보자 구역 1천㎡, 레이싱 및 산업테스트 구역 3천840㎡로 조성했으며 시범운영 동안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개선해 5월 중 정식으로 개장할 예정이다.또한 드론 비행연습장 운영 이외에도 광주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민간산업 견인역할을 할 수 있는 공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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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영세농 대상 '농작업 대행서비스' 시행
충북 보은군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우)에서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농작업 대행서비스는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모든 영농이 끝나는 11월 30일까지 관내 지역의 농업인 중 농기계를 활용하기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여성영농주, 장애인, 1㏊ 미만 등의 영세농 등을 대상으로 농작업을 대행해주는 서비스이다.서비스 대행작업 종류는 경운·정지·두둑성형·이앙·벼 수확·땅속작물 수확 작업 등 8종으로,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로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농가와 작업 협의 후 실시하게 된다.농작업 대행료는 ㎡당 경운·정지·두둑성형·이앙은 30원, 땅속작물 수확 작업·벼수확작업 40원이고 작업면적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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