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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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시민 인문 강사 아카데미' 진행
강원 강릉시는 강릉의 자연·역사·문화·민속·문학·사상·예술·인물 등 인문학적 유산을 효율적으로 전승·교육할 수 있는 강릉 인문학 전문인력 인문 강사 양성한다고 4일 밝혔다.사업 기간은 1월∼12월로 시의 위탁으로 강릉원주대학교 인문학연구소(소장 박영주 교수)가 '강릉시민 인문 강사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강릉시민 인문 강사 아카데미 사업은 2월 수강생 모집을 시작으로 오는 6일 개강해 5개 전문영역 강릉의 자연과 축제, 강릉의 인물과 유산, 강릉의 민속과 구비전승, 강릉의 유형 문화, 강릉의 무형문화 총 52강좌 중 필수강좌 22강좌를 포함한 26강좌를 이수하는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릉시민 인문 강사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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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국공립 어린이집 구 직영 전환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서울시에선 처음으로 민간 위탁 국공립어린이집의 구 직영 전환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그 첫걸음으로 구는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던 신당동어린이집과 황학어린이집을 지난 1일부터 구 직영 체계로 바꾸고 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맡도록 했다.구 직영 전환에 따라 지난달 두 곳의 어린이집 원장을 구에서 직접 공개 채용했으며 보육교사, 조리사, 간호조무사 등 보육 교직원 38명은 고용 승계됐다. 아이들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돌아가도록 직접 고용을 통해 정년까지 신분을 보장하는 것이다.이와 함께 구는 이달 구 직영 전환한 두 어린이집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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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고령자·주거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주거복지 강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전국 15개 영구임대주택 단지에 주거복지 전문인력인 주거복지사를 배치하여 취약계층 돌봄서비스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한다.그간 국토부는 영구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물리적 공간인 주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한정되어, 입주민 특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지 차원의 문제를 해소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평가하고 지자체, 복지관, 보건소, LH, 주택관리공단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건강, 안전, 일자리,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사각지대에 처한 취약계층을 지원한다.또한 영구임대주택 단지가 지역 공동체 속에서 함께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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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초·중·고 학교급식소 위생 점검 실시
경기 과천시는 오는 5일 초·중·고 학교급식소 1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 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현황 등을 점검한다. 특히 그간 위반율이 높았던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방충·방서 시설 미비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을 검사하기 위해 위생 점검 현장에서 간이 키트 검사 장비를 활용해 급식 시설 종사자, 행주, 도마, 칼 등에 대해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한다.이번 위생 점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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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장관, 양국 협력방안 의견 교환 결과
강경화 외교장관은 3.1(금) 오후 2:40-3:10간 마이크 폼페오(Mike Pompeo) 美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2.28(목)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를 상세히 청취하고, 향후 한미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통화를 통해 강 장관은 비록 이번 정상회담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하였으나, 미측이 인내심을 갖고 북미대화를 지속해 나가고 있음을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폼페오 장관은 한미간 긴밀한 공조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면서 북한과 대화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관련 양 장관은 조속한 시일 내 직접 만나 한국의 가능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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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유실수 나누어 주기 행사 진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공원같이 아름다운 숲속의 전남을 만들기 위해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군 공식 행사는 오는 3월 6일 영광군 영광읍 '만남의 광장'에서 열리며 단감(태추), 왕대추, 미니사과, 살구나무 등 유실수 4천 그루를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무료로 나눠준다. 각 읍·면에서는 자체적으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추진하며 묘목은 군에서 공급한 철쭉 등 6종 2천 그루다.군 관계자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공원처럼 아름다운 영광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군민이 나무 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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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휴일에도 운영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농민의 편의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이하 임대사업소)를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되는 농사철을 맞아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휴일에도 임대사업소를 운영한다. 또한 평일에는 1시간 일찍 문을 연다.임대사업소는 토·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문을 연다.군은 고가의 농기계 구매에 따른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의 기계화 비율을 높이기 위해 임대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현재 임대사업소 2곳(본소, 분소)에서 65종 380대의 농기계를 임대하고 있다.고령농과 영농 취약계층의 편의 증진을 위해 '임대 농기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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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 지도·점검
광주광역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관련 시설 총 293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품안전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6개 반 26명)이 오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공급·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사항,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 등의 세척·소독 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장 방충·방서 시설 관리, 식품 용수 관리 등이다.특히 학교급식 대체식이나 임시급식 납품업체에 대해서는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조리 식품, 환경 검체 및 학교 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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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북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설치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26일 국립환경과학원의 최종 평가 결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농도 및 성분분석을 측정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전북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최종부지로 전주시와 접전 끝에 익산시 모현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국립환경과학원은 작년 말부터 복수(전주, 익산)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대기질 측정 등 현장조사와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쳐 평가위원 전원 의견으로 익산 모현동이 가장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현재 대기오염 집중측정소는 서울, 대전 등 전국 6곳에서 운영 중이며 지방자치단체가 장비를 설치해 무인으로 운영 중인 대기오염 측정소와는 달리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설치하고 전문 연구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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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매도시 구로구와 청소년 문화체험 진행
충북 괴산군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자매도시인 서울시 구로구에서 '2019년 상반기 청소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구로구가 괴산군에 거주하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30여 명을 초청, 2일간 도시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첫날인 27일에는 헌법재판소, 통인시장, 청와대, 63빌딩 전망대를 견학하고 28일에는 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 구로구 청소년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헌법재판소 견학을 통해 헌법과 기본권 보장의 중요성과 헌법재판제도를 이해하고 청와대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설계해 보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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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민속예술분야' 추천도시 선정
경남 진주시는 지난 26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내 선정 발표심사에서 경쟁 도시였던 청주시와 김해시를 물리치고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국내 추천도시로 선정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를 성공적으로 넘어섰다. 시는 향후 3개월 동안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자문위원단의 자문을 바탕으로 영문신청서를 작성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서를 첨부한 가입신청서를 오는 6월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하게 된다. 유네스코 본부는 창의도시들의 심사와 전문가 심사로 이루어진 본 심사를 거쳐서 최종심사 결과를 12월에 발표하게 된다.이번 발표심사에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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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복학습정원사' 10명 위촉
경기 고양시는 '105만 시민이 행복한 학습정원, 평생학습도시 고양'을 가꿔나갈 행복학습정원사 10명을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6년 차를 맞이한 행복학습정원사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평생 교육활동가로서 시 곳곳에 지정된 평생학습카페에서 평생교육 여론 수렴, 지역분석, 프로그램 개발과 학습이벤트를 기획·홍보하고 강사관리, 학습 상담 활동 등 전문적인 평생교육을 담당한다.아울러 10월에 개최될 '고양시 학습 공감의 달', '고양시 평생학습 축제' 등 각종 평생교육 관련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시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하는 등 시의 자발적인 풀뿌리 평생교육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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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월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 운영 재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는 3월 7일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과 천일염 체험장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우선 해수족욕장은 깨끗하게 여과된 바닷물을 평균온도 40℃로 제공해 족욕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한 번에 100명 정도가 수용 가능한 시설이다.다음으로 천일염 체험장은 한 번에 40명 정도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깨끗한 천일염을 활용해 수족 마사지를 할 수 있으며 유아용 공간에는 소꿉놀이 장난감이 비치돼 있어 남녀노소가 휴식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다.시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 중순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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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환경 개선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구는 오는 3월 8일까지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년과 매칭해주고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일굼 기업상생 #일자리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년일굼 기업상생 #일자리 프로젝트'는 구직청년을 모집해 세무회계·노무·사무자동화 등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구인기업과 1:1로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사업이며 청년이 정규직으로 신규 취업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개월까지 월 160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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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중앙공원 일원 무궁화동산 조성 추진
부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중앙공원 충혼탑 일원에 평화와 번영의 100년의 여망을 이어가기 위해 나라꽃 무궁화 1천여 본을 심는 '3.1운동 100년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오는 6월 6일 현충일에 부산시설공단, 보훈단체 등이 참석,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중앙공원 충혼탑은 부산 출신 군인과 의용군 등 전몰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1983년 건축계의 거장인 김중업 선생이 설계한 역사적인 건축물로서 무궁화동산 조성은 건축물과 부산 전경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보훈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앞으로 충혼탑, 민주공원, 광복기념관과 '3.1운동 100주년 무궁화동산'이 있는 중앙공원은 시민들에게 아픈 역사적 교훈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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