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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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청년들의 역량 강화...'2019년 청년희망아카데미' 실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3월 22일부터 청년들의 취업·재무·인문학·여행 등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사회생활을 지원하고자 '2019년 청년희망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 청년희망아카데미'는 사회진입단계의 청년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제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는 관악구만의 청년 특화사업이다. 본 아카데미는 민선7기 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상반기에 진행되는 '2019년 청년희망아카데미'는 청년들의 욕구를 파악하고자 실시한 '관악구 청년 정책수립을 위한 설문'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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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2기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5일부터 3월 17일까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남다른 열정으로 관내 관광지와 축제, 이벤트 등을 홍보할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관광홍보 SNS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활동하면서 안산의 관광명소와 맛집·축제·행사 등을 방문해 안산의 매력을 자신의 블로그나 SNS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SNS 활동이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시민이면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SNS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위촉장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역량 강화를 위한 서포터즈 워크숍 및 우수 활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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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밀양만세운동' 재현
일제의 강압적인 식민지정책에 항거해 일어난 민족 독립운동인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영남 최대규모의 만세운동 발생지 밀양에서도 3·13 밀양만세운동 재현행사에 분주하다.특히 밀양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의 성지로 정부로부터 서훈을 받은 79명의 독립운동가와 더불어 의열투쟁으로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한 의열단의 창단 일원이 4명이나 되는 지역이다.지역 출신 청년들로 구성된 밀양향토청년회(회장 윤인한)는 1919년 3월 13일 밀양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재현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밀양시(시장 박일호)가 주최하고 밀양향토청년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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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추진
경상남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생산·공급하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이란 사양관리, 환경오염 방지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악취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축 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는 축산농장이다.'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은 축산농가의 신청 접수가 있으면 시군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통해 도에 검증 의뢰를 하고 축산환경관리원에서 검증결과를 도에 제출한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지정하는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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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봉 전문가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서울시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고부가가치로 대두되는 양봉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양봉산업 종사자·창업희망자,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오는 25일부터 10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서울시 최초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2017년 11월 1일)됐으며 양봉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업이다. '양봉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양봉산업의 현황, 꿀벌의 종류와 특성, 계절별 꿀벌관리, 벌꿀 채취 실습, 꿀벌 병해충 예방과 치료, 프로폴리스 채취방법, 양봉 농가 견학 등 양봉 창업을 위한 기초지식부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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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극한직업' 등 유명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아
광양시가 국내 유명 영화감독들의 촬영이 잇따르면서 영화 촬영지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최근 개봉 첫 주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고 현재까지 1천50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몰이로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극한직업'의 엔딩장면이 작년 5월에 광양항 물류창고에서 촬영됐다고 21일 밝혔다.'극한직업'은 마약반이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치킨집을 인수하고 위장 창업을 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영화다. 그동안 광양 지역에서는 택시운전사, 명량, 부산행 등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흥행 영화들이 촬영됐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이웃사촌', '레전드' 등 촬영되는 등 꾸준히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류순철 문화예술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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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하고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특별단속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실시되며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월동하고 있는 소나무류의 이동을 사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시청 산림녹지과, 5개 구청 산림부서, 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취급업체와 제재소, 원목생산업체, 조경업체, 찜질방, 화목사용 농가 등이다. 주요 단속사항으로 소나무류 원목 등의 목재 취급 여부, 조경수의 불법유통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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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재활용 쓰레기 주 2회로 수거 확대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다음 달 1일부터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로 확대해 클린 서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구는 재활용 쓰레기를 수요일에 주 1회 수거했으나 재활용 쓰레기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주 2회로 수거 요일을 확대한 것이다.유리병, 캔, 플라스틱과 종이류 등의 재활용 쓰레기를 이물질 제거 후 품목별로 분리해, 재활용 전용 봉투나 투명 비닐봉지에 담아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 이후 내 집 앞에 배출하면 다음 날인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0시부터 수거된다.일반종량제 쓰레기봉투 수거일은 기존과 같으며 구는 재활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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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공공건축물 23곳 지진안정성 표시 획득
울산 북구는 지역 내 공공건축물 23곳이 지진안전성 표시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지진안전성 표시제는 내진 성능이 확인된 공공건축물에 대해 '지진안전성 표시제 명판'을 부착해 지진 발생시 건축물 이용자의 안전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다.이번에 지진안전성 표시제 확인서가 발급된 지역 내 공공건축물은 농소어린이집, 숲속어린이집, 장애인보호작업장, 노인복지관 분관, 달천경로당, 성내경로당, 달곡경로당, 국민체육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중앙도서관, 염포양정도서관, 농소1동도서관, 명촌문화센터, 중산문화센터, 천곡문화문화센터와 지역 8개 동행정복지센터 8곳 등 23곳이다.북구 지역에는 기존 4개의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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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5G 기반 미세먼지 통합대응·관리서비스 시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0일 이천시청 미세먼지 종합상황실과 KT 과천관제센터를 연계해 5G 기반 미세먼지 통합대응 및 관리서비스를 시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천시 상황실에 엄태준 시장, KT 과천관제센터에 홍남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KT 황창규 회장이 참석했다.이천시는 KT 관제센터와 실시간 영상통화를 하며 미세먼지가 심한 상황을 가정해 살수차 출동훈련을 진행했다. 시에서는 관내 40개소에 설치한 공기질 간이측정기를 통해 미세먼지가 심한 지역에 빅데이터 기반 분석의 최적화된 경로로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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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취·창업 '바리스타 자격증반' 개강
강진군은 지난 19일 강진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9년 취·창업 및 취미교실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개강했다.지역민들의 관심과 수요에 부응하고자 보조금을 지원해 수강생들의 수업료 부담을 줄여주는 등 작년에 이어 또다시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취·창업교실이 운영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남성을 대상으로 취미교실이 운영된다.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이론과정을 시작으로 실습 과정인 커피 추출, 카푸치노 만들기 등으로 4월 19일까지 주 2회 운영되며 별도 기관시험을 통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윤미경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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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고양시는 지난 19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2019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사업담당자 약 2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일자리경제국장의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당부와 고양일자리센터 홍보에 이어 본격적으로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 박문열 강사의 강의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위험을 보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교육은 그동안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했던 대형사고 사례는 물론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산재 사고에 대한 예방법과 함께 "안전사고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최소 기준이 아닌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해야 하는 목표지향적 기준이"라고 강사는 설명했다.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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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아이돌보미 신규 참여자 집중 모집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가정에 파견돼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아이돌보미 신규 참여자를 이달 28일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아이돌보미는 맞벌이 등 양육에 큰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서 부모가 돌아올 때까지 놀이 활동, 식사·간식 챙겨주기, 등하교 지원 등 틈새 보육을 수행하는 인력으로 생후 3개월∼만 12세인 자녀가 있다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구의 이번 신규 아이돌보미 집중 모집은 올해부터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 및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예상되는 추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림동에서 활동할 돌보미 확보에도 목적이 있다.사업 참여 신청은 연령에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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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환경지킴이 '에코보안관' 발대식 개최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1일 생활 방사선 안전 문제에 앞서가기 위해 어린이집, 경로당 등 400곳의 실내 라돈 농도를 측정 모니터링 하는 '에코보안관'을 구성,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약속사업의 일환인 구의 '에코보안관'은 라돈과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 준다. 이들은 환경에 관심 많은 40대∼50대의 주민 40여명으로 라돈 관련 기본지식 및 측정 방법 등을 사전 교육받고 2인 1조로 편성돼 생활 건강에 취약한 영유아 및 어르신들의 이용시설 등을 순차 방문한다. 향후 라돈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등 환경 전반적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계획으로 구의 환경 지킴이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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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체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
파주시는 지난 20일 김정기 부시장 주재로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순우 파주시 장애인연합회장, 최창호 파주시의원, 유춘분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최영호 대한노인회 파주지회 사무국장 등 2018년 11월 새롭게 위촉된 3기 위원 10명이 참석해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정원 조정 및 운영개선, 특별교통수단 셔틀버스 도입, 차고지 분산 운영 등 이용자 중심의 개선사항들을 심의해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이에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3월부터 콜센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10시까지로 확대하고 예약제와 즉시 콜을 병행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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