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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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군민안전보험 가입
음성군(조병옥 군수)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범죄 등으로 사고를 당했을 경우 군민이 입은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2월 1일 자로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군민안전보험은 민선 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가입이 되고 사고 발생일 전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었다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군민이 음성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상받을 수 있으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다.주요 담보내용으로는 재난·재해 사고, 대중교통 사고, 강도, 의료 사고, 스쿨존 사고, 익사 사고 등 10가지 항목으로 1천5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보험금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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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안전사고 대응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확대 설치
충북 보은군은 인적·물적 재난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정확한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판을 회남면 대청호 주변에 확대 설치한다고 31일 밝혔다.국가지점번호란 산악지대 및 바닷가, 호수 주변에 인가나 건물이 없는 비거주지역의 재난 및 인명사고 구조를 위해 전 국토를 일정한 격자형(최대 100㎞, 최소 10m)으로 나눈 구획에 부여한 번호로 한글 2자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 표시체계를 말하며 군은 설치장소를 조사한 후 4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그동안 회남면 대청호반은 맑은 물과 경치가 좋아 낚시인은 물론 휴일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인 데 반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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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와인동굴 리뉴얼 마치고 2월 1일 재개장
광양시는 전 세계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핫플레이스인 광양와인동굴 '석정 1터널'이 3개월간의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오는 2월 1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광양와인동굴은 '석정 제2터널' 공사에 따른 관광객 안전과 재단장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휴장했었다.재개장하는 광양와인동굴 '석정 제1터널'은 2017년 7월 나르샤관광개발이 폐터널을 세계 와인 전시·판매장, 인터렉티브존, 오브젝트 맵핑, 미디어 파사드 등을 담아 광양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이다.'석정 제1터널'에 연접해 있는 '석정 제2터널'도 3월 말 개장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냐르샤관광개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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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8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의령군은 2019년도 의령군 SNS 홍보를 위한 제8기 의령군 블로그 기자단을 오는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모집대상은 의령군 현장 취재 활동이 가능하고 평소 의령군에 애정을 가진 사람으로 의령군과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거주자로 채점 결과에 따라 7명 내외로 모집할 계획이다. 기자단 활동 기간은 2019년 3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1년 10개월이다. 기자단으로 선발돼 심사 통과된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의령을 홍보하는 블로그 기사 각 1부이며 기사는 서식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의령군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의령이야기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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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9학년도 다자녀 가정 교복비 지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19학년도 입학을 앞두고 2월 한 달 동안 다자녀 가정 교복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신청자격은 2019학년도 입학일 현재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세 자녀 이상)의 자녀 중 교복을 착용하는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신청은 입학통지서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 2월 1일∼28일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고등학생의 경우 1차 교복비(25만 원, 4월 지급)와 2차 교복비(15만 원, 10월 지급)를 지원받고 중학생의 경우 10만 원(10월 지급)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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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바다케이블카 내달 11일∼15일 정기점검 위한 임시휴장
전국 최고의 오감만족 해상케이블카로 주목을 받는 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정기점검을 위한 임시휴장에 들어간다.사천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전반기 정비 및 2019년 정기안전검사를 위해 오는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휴장을 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전반기 정비와 정기안전검사는 케이블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은 물론 쾌적한 환경과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이에 따라 대방·초양·각산 등 각 정류장에 설치된 기계실 센서 등 기계 관련 점검, 케이블카 지주 점검, 주요부품 마모도 점검과 함께 교체작업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비파괴 검사 등도 실시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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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사업소, 구제역 발생 따라 어린이동물원 긴급 임시휴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수도권(안성)에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2월1일부터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을 긴급 임시휴원하기로 결정했다.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난 28일 경기도 인근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확산위험이 있음에 따라 동물원 차단 방역 강화와 동물원 관람객 안전을 위해 긴급 휴원 조치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에는 45종 267마리의 동물이 있으며 이중 구제역 발생이 가능한 동물은 한우, 미니돼지, 꽃사슴, 염소 등 6종 22두의 우제류이다. 인천대공원사업소(소장 안상윤)에서는 인천대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을 드릴 수 있으나 구제역의 차단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이므로 이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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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전개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월 1일까지 12일간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운영 및 온누리상품권 구입하기 운동' 등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30일 중앙·성남시장 일원에서는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함께하는 '합동 장보기 행사' 및 '소비자 물가 안정 캠페인'이 실시되고 '1기관-1시장 자매결연기관', 강릉시청 내 부서 및 읍면동별로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지정해 활성화 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김한근 강릉시장은 2월 1일 서부시장을 방문, 장보기 행사 등의 캠페인을 실시해 전통시장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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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동계 학생근로자 대상 관내 기업 설명회 개최
제천시는 지난 30일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겨울방학 기간 근로활동 중인 학생들에게 취업알선 교육 및 지역 우수기업 안내를 통해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학생들은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3산업단지 홍보영상을 감상한 후 제천의 산업단지 현황을 소개받은 데 이어 기업방문 시 협조사항을 전달받았다.이후 일진글로벌 제천 제1공장으로 이동한 학생들은 기업 소개와 시설을 견학한 후 각자의 근무지로 돌아왔다.송민호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천의 미래 주인공인 학생들이 지역 우수기업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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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구립난향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9일 구립난향어린이집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개원식은 구청장, 구의회 의장, 구의원,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구립난향어린이집은 2009년부터 상가건물을 임차 사용해 장소가 협소하고 노후화돼 학부모들의 이전 요구가 많았던 곳이다. 이에 구는 영유아의 안전과 쾌적한 보육환경 공간 제공을 위해 신축·이전을 결정, 2016년부터 심의 및 부지 매매계약 체결 등을 거쳐 신축·이전을 완료했다.새롭게 변신한 구립난향어린이집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연면적 598㎡에 5개의 보육실과 조리실, 원장실, 교사실,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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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전국 최초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는 저출산 현상에 대응하고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자 전국 최초로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의 목적은 도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로 친환경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기 위함이다.지원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도내 거주 산모이다.산모가 자녀 출생신고 후 읍·면·동사무소에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1인당 18만 원(자부담 3만6천 원 포함) 한도의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도내 각 시·군은 2월 말까지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3월부터 산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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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복합건강센터 건립공사 기공식' 개최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30일 중구 복합건강센터 신축부지에서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복합건강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격 공사에 들어가는 중구 복합건강센터는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1천695.14㎡ 규모로 내년 3월 준공해 4월 개소할 예정이다.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건강관리센터와 구민의 건강생활실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총 4개 센터로 운영된다.중구는 2017년 7월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그해 9월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으로 선정돼 2018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 12월 공사에 들어가 이번에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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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옥천사랑 상품권' 홍보 나서
옥천군이 설 명절 특수를 이용한 내수 진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옥천사랑상품권 구입 홍보에 나섰다. 설을 맞아 옥천사랑상품권 구매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옥천소방서, 옥천경찰서 등 총 13곳의 공공기관을 돌며 홍보활동을 펼친 군은 30일에도 전통시장을 돌며 상품권 구입 활성화 캠페인을 벌였다. 전국적으로 소비심리 위축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이 증가되고 있는 실정에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통해 지역 자금을 순환시키자는 게 이번 홍보의 목적이다. 군은 설 명절 전 약 3억 원의 상품권이 판매·유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한편 군은 지난해 6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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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 하천 10만 그루 나무 심기 추진
서울시가 올 한 해 중랑천, 안양천, 양재천 등 도심 6개 하천변(18개소)에 1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서울시에 따르면 제방 사면부에는 조팝나무 같은 키 작은 나무와 꽃나무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산책로 주변에는 그늘목을, 넓은 둔치에는 군락형 숲 등을 각각 조성해 도심 내 녹지와 시민 휴식공간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10만 그루 나무 심기는 시의 '하천생태복원 및 녹화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시는 2006년 '하천생태복원 및 녹화사업'을 시작, 지난 14년간('06∼'18) 중랑천 등 주요 하천변에 축구장 295배 규모(142개소 총 216만5천608㎡)의 녹지공간을 조성했다.'하천생태복원 및 녹화사업'은 도심 하천변의 나지화된 공간에 초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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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90명 모집
광양시는 오는 2월 8일까지 '2019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9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는 공공근로사업은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공공서비스 지원, 꽃길 조성 및 환경정화 사업 등 총 18개 사업이다.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청년실업대책사업의 경우 주 40시간 일하게 되며 일반공공근로사업은 65세 미만의 경우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일하게 된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월 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되며 접수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고 가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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