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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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흔들기…이완구 해임건의안 중단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누리당은 20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이완구 국무총리 해임건의안을 이르면 23일 제출할 것이라고 한다”며 “‘총리 해임건의안’은 대통령 흔들기용”이라고 맹비난했다.박대출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현안브리핑에서 “새누리당이 표결에 응하지 않으면 해임건의안은 26일 자동 폐기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남미 4개국 순방 외교를 마치고 귀국하는 27일을 하루 앞두고 폐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박 대변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하루 차 공세’는 순방 외교를 마치고 귀국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흔들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정치공세를 간주했다.그는 “대통령 흔들기는 정상외교 흔들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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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거짓말 총리 이완구, 해임건의안 제출 전에 자진사퇴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한 해임건의안에 착수하면서, 마지막으로 자진사퇴를 요구했다.박완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은 이완구 국무총리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자고 나면 ‘친박실세 권력형 비리게이트’ 사건의 새로운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박 원내대변인은 “이완구 총리가 ‘친하지 않다’고 주장한 성완종 전 새누리당 의원과 지난 1년 동안 무려 2백여 차례 넘게 전화를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한다. 친하지 않은 사이라는 이 총리의 변명이 무색하게 한다”고 지적했다.그는 “증거인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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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이완구 사퇴 골든타임 지났다, 이제 해임 골든타임 시작”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20이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해 “사퇴를 위한 골든타임이 지나버렸다. 이제 해임을 위한 골든타임이 시작됐다”고 강조했다.전병헌 최고위원은 이날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해임건의안 추진에 대해서 협조하고 응해야할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전 최고위원은 “이완구 총리가 해임돼야 하는 이유는 첫째, 검찰수사가 불가피해진 총리가 총리의 신분으로 검찰수사를 받게 된다면 국격의 추락이고 망신”이라고 봤다.그는 “둘째, 총리 스스로가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총리 자체가 부정부패의 의혹을 받고 있는데 누구와 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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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완구 총리 해임건의안 추진, 국민이 더는 못 기다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20일 “국민들이 더는 사퇴를 기다릴 수 없다”며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새정치연합은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친박 권력형 비리게이트 대책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총리의 정상적인 직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더구나 현직 총리가 피의자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다면, 이는 역사상 없었던 일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걸린 문제”라고 지적했다.문 대표는 “저와 우리당은 지난 주말까지 (이완구) 총리 본인과 새누리당에서 거취를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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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후보 “‘박근혜 정권 심판’과 ‘야권 단결’ 위해” 사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옛 통합진보당 출신 이상규 전 국회의원이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후보로 나섰다가 사퇴했다.이상규 전 의원은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됐음에도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을 강제로 연행하고 폭행하는 박근혜 정권, 이게 나라입니까?”라고 비판하며 말문을 열었다.이 전 의원은 “‘성완종 리스트’로 이 정권이 ‘부패의 왕국’임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몸통까지 썩을 대로 썩었다는 게 드러났는데도 거짓말, 물타기, 버티기로 일관하는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지 못한다면, 국민과 역사 앞에 죄인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이번 선거는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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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이완구 식물총리 사퇴시키겠다…내일 해임건의안 논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19일 “이완구 식물총리가 자진사퇴하지 않거나,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서 사퇴시키지 않으면 해임건의안으로 사퇴시키겠다”고 공언했다. 당장 내일 이완구 총리에 관한 해임건의안을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영교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먼저 “국민이 이완구 총리를 향해 자진사퇴하고 (검찰에) 자진출석하라, 검찰은 즉각 소환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대통령께는 사퇴를 명령하거나 아니면 해임시켜야 마땅하다고 촉구한다”고 민심을 전했다.그는 “새누리당은 이완구 총리가 지금 식물총리로 제 역할을 할 수 없으니 사퇴해야 한다고 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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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만신창이 이완구 연설은 희극, 4.19혁명 민주 영령 모독”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19일 이완구 국무총리가일 국립 4ㆍ19 민주묘지에서 거행된 ‘4ㆍ19 혁명 5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낭독한 것과 관련, “4ㆍ19 민주 영령에 대한 모독”이라고 규탄했다.김성수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완구 총리가 오늘 4.19 혁명 5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4월의 정신을 온전히 받들자고 연설했다”며 “이완구 총리, 4월 정신을 모독하지 말라”고 비판했다.김 대변인은 “부패 의혹과 거짓말로 만신창이가 된 총리가 앞에 나서서 반 부정부패, 민주주의 항쟁인 4.19혁명의 정신을 이어받자고 연설한 것은 웃지 못할 희극”이라고 혹평했다.그는 그러면서 “이완구 총리는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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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4ㆍ19혁명 숭고한 정신은 민주주의와 정의의 표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는 19일 국립 4ㆍ19 민주묘지에서 거행된 ‘4ㆍ19 혁명 55주년 기념식’에서 “4ㆍ19는 민주주의와 정의의 표상으로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라고 밝혔다.존경하는 국민 여러분,4ㆍ19혁명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우리는 오늘 4ㆍ19혁명 쉰다섯 돌을 기념하는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그날의 영령들이 잠들어 계신 이곳에서 4ㆍ19혁명의 숭고한 정신과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우리 모두의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부정과 불의에 맞서 꽃다운 목숨을 바치신 민주영령들께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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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에 청와대 비서관 이상 확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 범위가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에서 ‘비서관’ 이상으로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인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14일 특별감찰 대상 확대와 독립성 확보를 위한 특별감찰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변호사 출신인 전해철 의원은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먼저 현행 ‘특별감찰관법’에 따르면 대통령의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만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으로 하고 있다.전해철 의원의 개정안은 감찰대상자의 범위를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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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4.19혁명 기념식 참석? 민주 영령 모욕 말고 사퇴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18일 이완구 국무총에게 “거짓말 시리즈 참기 어렵다”며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특히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인 이완구 총리에게 민주 영령들을 모욕하는 처사라며 거부했다.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완구 총리 4.19 민주 영령을 모욕하지 말고 물러나라”며 사퇴를 촉구했다.김 대변인은 “이완구 총리가 내일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연설을 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4.19 민주 영령들을 모욕하는 처사”라며 “어느 민주 영령과 그 가족들이 곧 검찰에 불려갈 부패 총리, 거짓말 총리의 입에 발린 연설을 듣겠는가?”라고 비판했다.그는 “2013년 4월 4일 고 성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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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완구 총리에 권한대행 맡긴 박근혜 대통령 참 답답”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17일 이완구 총리에게 권한대행을 맡기고 해외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해 “참으로 무책임하고 답답하다”고 비판했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의 박물관으로 사라진 줄 알았던 정권의 부정부패가 다시 살아나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며 “이번 사건도 대통령이 남일 말하듯 할 사건이 아니다. 대통령 자신과 관련되는 정권차원의 사건이다”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했다.문 대표는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보좌했던 전ㆍ현직 (청와대) 비서실장과 현직 총리, 집권당 사무총장 등이 집단적으로 거액 뇌물비리에 연루됐다”며 “더욱 심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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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법 희비…새누리 웃고 vs 새정치 속앓이…조국 “특검 요구 우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여의도 국회와 청와대가 흉흉하다. 박근혜정부의 최고 실세인 청와대 전ㆍ현직 비서실장과 친박계 핵심인사들이 줄줄이 열루 의혹이 제기된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급기야 ‘블랙홀’이라고 표현했다.그런데 새정치민주연합이 정국 주도권을 움켜질 수 있는 엄청난 호재인 ‘성완종 리스트’에 대해 왜 특검을 주장하지 않거나 머뭇거리는 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새정치연합은 “선 검찰 수사, 후 특검”이라는 평소 새누리당과 같은 이상하고 어정쩡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반면 자중하며 움츠리고 있어야 할 새누리당 내부에선 특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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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박상옥 대법관 임명 반대한 박노수 용기 있는 판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서울중앙지법 박노수 판사가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임명 반대 주장을 낸 것과 관련, 17일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는 “용기 있는 판사”라고 평가하며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박상옥 후보자 추천을 당장 철회할 것과 국회에는 사퇴 시킬 것을 촉구했다.심상정 원내대표는 특히 “대법원이 박노수 판사의 당당한 소신에 대해 징계의 칼을 들이미는 어리석은 행동에 나선다면 사법부는 국민적 불신에서 헤어날 수 없을 것”임을 경고했다.이날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심상정 원내대표는 먼저 “서울지법 박노수 판사가 실명을 내걸고 박상옥 대법관 후보의 대법관 임명을 공개적으로 반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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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탑투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공직선거법 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대통령, 광역단체장,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후보자 예비경선을 탑투 오픈 프라이머리(Top Two Open Primary)방식으로 실시함으로써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공천민주화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15일 대표 발의했다.탑투 오픈프라이머리는 이른바 ‘결선투표형 완전개방 국민경선’ 제도로 출마 희망자가 소속 정당이나 무소속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해 이 가운데 최고 득표자와 차순위 득표자 2인을 본선거의 후보자로 결정하는 제도다.이 제도가 도입될 경우 정당에 상관없이 2인의 본선 후보자가 결정되므로 동일 정당 소속 후보 2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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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불량완구 낙인찍힌 이완구 총리, 오죽하면 새누리당 의원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성완종 리스트’ 파문과 관련, 새정치민주연합 오영식 최고위원은 15일 “인사청문회 사상 최악의 비리백화점, 불량완구로 낙인찍혀서 총리에 취임한 이완구 총리를, 오죽하면 새누리당 의원이 총리가 되는 과정에서부터 총리가 되고나서도 탈도 많고 말도 많다고 이야기하겠는가”라며 포문을 열었다.오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나절도 안 되서 다 거짓으로 드러날 거짓말로 이완구 총리는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사람이 총리라는 사실 자체가 참으로 개탄스럽다”머 이같이 말했다.그는 “현직 총리가 아닌, 사퇴를 하고 검찰 조사를 받아야한다. 현직 총리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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