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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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상 면세유 유통질서 위반사범 특별단속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오는 7월 31일까지 해상 면세유 유통질서 위반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면세유의 부정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면세유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부정수급 등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에 해경은 수‧형사 중심으로 단속 전담반을 편성해 면세유 불법 유통에 대한 첩보를 수집하는 한편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 가용인력을 동원하여 관내 도서지역 및 우범지역에 대해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단속을 통해 허위 증빙자료에 의한 면세유 불법수급과 면세유 수급 후 목적 외 사용에 대해 도서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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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아동·청소년 대상 ‘똑똑 금연두드림, 노크’ 금연 클리닉 전개
담양군이 6월부터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흡연 및 음주폐해예방을 위한 교육과 흡연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 흡연 및 음주폐해예방교육은 관내 12개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술과 담배의 위해성, 청소년기에 미치는 영향, 전자담배의 오해와 진실 등에 대한 내용과 학교와 함께하는 금연구역 합동단속 및 흡연예방 캠페인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또한 금연 다짐이 어려운 흡연 청소년 50명 대상으로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없앤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건강행태조사(2021)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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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산물 저온저장고 확대 지원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과수, 채소 등 원예 농산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농산물 저온저장고는 수확 후 신선도 유지와 출하량 조절을 위해 원예 농산물의 보관에 필수적인 시설이나 설치비용이 농가의 부담이 크다.이에 군은 총 사업비 3억3천만 원을 확보하고 총 114농가에 설치비 50%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영세 및 소규모 농가를 위해 저온저장고 규모는 최소 6.6㎡에서 9.9㎡로 설치가능하게 하고, 원예작물 최소 재배면적 1,000㎡, 시설하우스의 경우 330㎡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특히 영세농가, 친환경인증 농가, 귀농귀촌이나 청년 농업인은 지원대상 선정 시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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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권역 안전협의체’ 개최…"건설안전 정착 도모"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지난 15일부터 이틀 간 건설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충청권역 안전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청주시에 있는 관리원 중부지사 회의실에서 열린 협의체 회의에는 충추시, 계룡시, 음성군, 진천군, 괴산군, 증평군, 보은군, 홍성군 등의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기준 적용 방안, 스마트 건설안전장비 지원사업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종근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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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방역기동반 운영해 인구 밀집 지역 해충 방역
정읍시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위생 해충 집중 방역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하천 주변과 거주지 인근에 ‘위생 해충’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조성과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함이다. 하절기 집중 방역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시는 이를 위해 5개 방역기동반과 15개의 읍‧면지역 자율방역반을 편성했다. 지역별로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날로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인구 밀집 지역에는 인체에 해가 없는 친환경 연무 소독으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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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수산생물 질병 예방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 운영
정읍시는 16일 내수면 양식어업 입・출하기를 맞아 수산생물 질병 발생에 대비하고 어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양식어류 이동병원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식어류 진료 서비스는 내수면 어업 양식장을 운영하는 지역 내 생산 어가 1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류 이동병원은 양식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기생충성,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병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초동 진단과 처방을 하는 서비스다. 전라북도 수산질병센터의 도움을 받아 담당 공무원과 어류 질병 전문가인 공수산질병관리사가 참여해 처방전을 직접 발부한다. 또 질병 관리 방법과 예방 강구를 위한 상담도 함께 이루어져 양질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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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인 유튜버 양성 통해 농산물 홍보 판로 개척
정읍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온라인 쇼핑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농업인의 인터넷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라이브 쇼핑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농튜버 육성을 기획했다고 16일 밝혔다.유튜브 마케팅은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가 유튜브로 생생하게 교감하고 구매함으로써 농산물의 신뢰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를 통해 농업인은 새로운 판로 개척과 유통비 절감으로 매출 증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와 관련해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10회에 걸쳐 총 40시간 유튜버 마케팅 전문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한다.교육은 전자상거래로 1차 농산물과 가공품을 취급하는 농업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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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유조선 대상 해양오염 예방 집중점검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대규모 해양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내 유조선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유조선 해양오염 사고는 다른 선박에 비해 위험성이 높아 해양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2022년 1월 1일 소형 유조선 이중선저구조 의무화 전면 시행에 따라 재화중량 600톤 미만의 유조선은 반드시 이중선체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이에 해경은 ▲소형 유조선 이중선저구조 의무화 이행 ▲해양오염 비상계획서 이행 실태 ▲오염물질 수거확인증 허위 발급 및 오염물질 적법 처리 여부 ▲방제 자재‧약제 법정 비치량 및 관리상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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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직장인 여가활동 지원 ‘직장인! 퇴근 후 특별한 만남’ 학습 추진
나주시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을 비롯한 관내 직장인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직장인! 퇴근 후 특별한 만남’ 평생학습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직장인 대상 평생학습은 국토교통부 주관 혁신도시 연계 상생발전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수강 일정과 과목은 사전 온라인 설문을 통한 희망 강좌 선호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했으며 퇴근 후 평일과 저녁, 주말 오전에 개인공방과 빛가람시립도서관 등에서 진행된다.앞서 지난 달 진행된 1차 프로그램에서는 직장인 96명을 대상으로 ‘가죽지갑’, ‘나무드로잉 액자’, ‘소이캔들’, ‘플라워 리스’, ‘캐릭터 접시 만들기’ 등 10개 강좌를 운영해 뜨거운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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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예술회관, 국악공연 ‘굿GOOD 보러가자’ 개최
해남군은 대한민국 명품 국악공연 ‘굿GOOD 보러가자’를 오는 30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굿보러가자’는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국가무형문화재와 지역전통예술인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을 만날 수 있는 국악 공연이다.김일구(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 김청만(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보유자), 유지숙(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전승교육사), 유정숙(국가무형문화재 태평무 이수자), 구미 무을농악(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주홍과 노름마치, 광대놀음 떼이루, 연주가 이호윤,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이 무대에 올라 전통·퓨전국악 등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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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민의 날 기념식 열고 ‘군민의 상’ 수여
완도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1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군민의 상 및 명예 군민증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완도의 찬가 합창 등으로 진행됐다.신우철 완도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제2의 청해진 시대, 희망찬 미래 완도 100년의 서막을 열기 위해 변화의 물결을 일으켜야 한다”면서 “국정 과제에 반영된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조기 착공, 완도~고흥 연도·연륙교 건설,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등을 차질 없이 조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완도의 미래 동력 산업인 해양치유산업, 해양바이오산업, 해양관광 거점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군정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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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사고 예방 위해 자율적 음주감지기 활용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낚시어선 등 주요 출입항 지역에 ‘비접촉’음주감지기를 비치하고 어민들의 자율적 측정을 통한 해양사고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음주운항 단속사례는 ‘19년 4건, ‘20년 4건, ‘21년 6건으로, 코로나 감염 확산과 특별단속 실시 등에도 불구하고 증가하는 추세이다.이에 따라 완도해경은 5월부터‘비접촉’음주감지기를 주요 계류장 근처에 설치하여 숙취여부 의심 시, 출항 전 자율적 음주측정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장흥구조대장은 “음주운항 단속이 아닌 예방을 통해 어업인과의 긍정적 소통이 이뤄지는 것 같아 만족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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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100원 행복택시’ 마을 확대 운영…"59개서 74개"
전남 함평군이 교통 불편지역 주민들의 발이되는 ‘100원 행복택시’ 운행 지역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함평군은 행복택시 운행마을 선정기준을 버스승차장에서 마을회관까지 거리가 800m 이상에서 600m 이상으로 완화했다.완화된 기준에 따라 ‘행복택시’ 운행지역이 오는 7월부터 기존 47개리 59개 마을에서 60개리 74개 마을로 확대된다.추가지역은 ▲해보면(중귀‧상모‧주현) ▲함평읍(칠언‧자명동) ▲월야면(순천‧주전) ▲신광면(냉천) ▲손불면(어전‧덕산) ▲대동면(용목골) ▲나산면(원우치‧화정‧신촌) ▲학교면(재생원) 등 15개 마을이다.이용대상은 노약자, 거동불편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며, 1회당 100원에 매월 2~6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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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영장례 지원 통해 취약계층 존엄성 회복 노력
군산시는 무연고 기초수급자 공영장례를 지난 3월부터 직접 시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2월 '군산시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난 3월 상조회사와 업무지원 협약을 진행해 그간 4명의 고인에 대해 3번의 공영장례식을 시행했다.또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명의 무연고 기초수급 사망자에 대해 합동 공영장례를 진행한다.군산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영장례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장이 장례식 3일동안 상주가 되어 장례식을 직접 시행하며 상조회사가 장례용품 등을 지원한다.특히 강임준 군산시장이 지난 4월부터 자리를 비운 기간동안에는 지역 국회의원인 신영대 의원, 군산상공회의소 김동수 회장 등이 그 자리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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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인복지시설 대표자 시설장 역량강화 교육
군산시는 오는 21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및 시설장 15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시설 대표자 및 시설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강영숙 교수의 ‘대표자 역량강화 교육’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의 ‘현지조사 사례를 중심으로 한 장기요양기관 운영실무 교육’을 내용으로 진행된다.강홍재 경로장애인과장은 “군산시는 지난해 군산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그에 따라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노인복지시설 대표자 및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기획·실시한 것으로 앞으로 노인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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