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경기도, 2022 노동안전 지킴이 발대‥산업현장 산재 예방 활동 박차
경기도는 올해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산업현장 안전 점검을 담당할 ‘노동안전 지킴이’ 104명에 대한 5개 권역별 발대식을 모두 마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경기 실현’을 목표로 도내 산업현장 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난 2020년부터 도입·추진해온 사업이다. 104명의 노동안전 지킴이는 산업안전 분야 전문 자격과 경력 등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31개 시군 5개 권역(남부, 북동부, 남동부, 북서부, 남서부)에 걸쳐 선발됐다.이들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산업현
-
티몬,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화상환자 인식개선’ 나선다
티몬은 화상환자를 전문으로 지원하는 (재)베스티안재단과 30일(수) ‘화상환자 인식개선 캠페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티몬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와 티몬 제휴전략본부 박성호 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티몬 소셜기부 캠페인을 통한 화상환자 의료비 지원, △화상환자 복지향상 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한 협력 등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티몬에서는 오는 4월 10일까지 화상환자 지원을 위한 소셜기부 캠페인이 펼쳐진다. 저소득층 화상환자 의료비 후원 및 화상 경험자의 실제 이야기를 그림동화로 표현한
-
동아ST, 연천군 개최 ‘평화의 숲’ 조성 기념행사 참여
동아ST (대표 김민영)는 지난 30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개최된 '평화의 숲' 조성 기념 행사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연천 평화의 숲 조성 행사는 한반도의 분쟁과 갈등을 줄이고 나아가 자연과 인간이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공존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본 행사에는 연천군 김광철 군수, 평화의 숲 김재현 대표, 동아에스티 김민영 사장과 동아에스티 임직원, 워터스톤 앱 기부자 및 학부모 포함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동아에스티는 행사를 하기에 앞서 임직원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하여 공정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했다.평화의 숲이 조성된 지역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으로
-
NH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감자농가 찾아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이현애 부행장과 고객행복센터(센터장 박내춘) 직원들은 30일 용인시 처인구 감자 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날 임직원들은 감자 파종, 밭 고르기, 잡목 제거, 비닐 정리 등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현애 부행장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되기 위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
건보공단, "질병청과 함께 코로나19 효과적 대응 위한 빅데이터 개방"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이하 ‘공단’)과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이하 ‘질병청’)은 방역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피해 분석과 적극적인 예방 및 치료법 개발을 위해 코로나19 빅데이터를 연구기관에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공단-질병청은 지난 2021년 4월, 상호협력을 통하여 코로나19 관련 자료를 통합 연계, 코로나19 전주기 자료와 공단의 전 국민건강정보를 결합한 우리나라만의 감염병 연구 빅데이터 분석환경을 구축하였다.코로나19 빅데이터 개방은 ▲ 공단‧질병청 공동 주관으로 방역정책 필수과제에 대한 공동연구, ▲ 연구용 자료(DB) 제공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4월 말
-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기부에 회사도 1억 5천여만 원 기부 동참"
아모레퍼시픽이 17년째 진행 중인 임직원 나눔 캠페인 '매칭 기프트(Matching Gift)'를 통해 135개 기관에 1억 5천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칭 기프트는 임직원의 기부금과 ‘매칭(Matching)’하여 회사도 함께 ‘기부(Gift)’하는 제도다. 매년 연말정산 시점에 임직원이 전년도 기부금 내역을 제출하여 신청하면 회사에서 해당 기관에 동일한 금액을 기부한다. ‘1+1’ 기부의 좋은 예로 회사가 임직원의 기부에 의미를 더해준다. 올해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230여 명이 참여한 매칭 기프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유니세프 등 총 135개 사회복지기관에 1억5196만9,661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각
-
BBQ 치킨대학 "착한기부 통한 누적금액 23년간 치킨 120만마리 200여억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회장 윤홍근)이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의 누적 현황을 31일 밝혔다. BBQ에 따르면 23년간 지역사회에 기부해온 치킨은 총 120만 마리로 금액으로 환산 시 약 200억원에 달한다.치킨대학의 ‘착한기부’는 BBQ의 교육 시스템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활동이다. BBQ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시설 치킨대학을 확장 이전했다. ‘착한기부’는 매장 운영 전 기초교육을 받는 패밀리들이 함께 조리한 치킨을 인근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기부하며 시작됐다. BBQ가 올해 1분기 전달한 치킨은 총 1,500마리로, ‘베데스다’, ‘승가원’, ‘엘리엘동산’, ‘향림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아동복지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2021년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는 사회공헌대상 및 게임산업발전 부문 대통령 표창에 이어 사각지대 아동 문제해결 부문에서 정부 표창까지 받게 됐다.보건복지부 아동복지 유공자 포상은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보호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목적으로 이뤄진다.이번 수상은 희망스튜디오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 문제를 해결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고, 특히 재단의 수혜기관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서 직접 추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희망스튜디오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사회 그룹홈들과
-
롯데홈쇼핑, 롯데월드타워 오픈 5주년 맞아 건물 4층 높이 ‘벨리곰’ 공개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롯데월드타워 오픈 5주년을 기념해 월드파크 야외 잔디광장에 자체 캐릭터 ‘벨리곰’을 특대형 규모로 설치해 벚꽃 시즌 ‘인증샷 성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벨리곰’은 롯데홈쇼핑이 지난 2018년 MZ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캐릭터로 ‘일상 속에 웃음을 주는 곰’이라는 세계관을 가진, 사람을 좋아하는 핑크색 곰이다. 롯데홈쇼핑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아파트 4층 높이의 15m 규모 벌룬 벨리곰을 설치한다. 실제 벨리곰과 유사한 이미지 연출을 위해 동일한 소재로 제작했으며, 2m 크기의 벨리곰 6개도 함께 설치해 ‘
-
경기도, 불법 의약품 도매상 39개소 적발…"유효기간 2년 지난 의약품 보관도"
유효기간이 2년이나 지난 의약품을 보관하거나 빌린 약사면허로 영업을 한 의약품 도매상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의약품 도매상 335개소를 점검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39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39개 업소들의 위반 내용을 살펴보면 ▲약사면허 대여 및 관리약사 미지정 3건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판매 11건 ▲의약품 유통품질관리기준 위반 19건 ▲동물용 의약품 준수사항 위반 3건 ▲허가받은 창고 외 의약품 보관 3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화성시 소재 A의약품 도매상은 2018년 9월부터 3년 5개월 동안 빌린 약사면허로
-
경기도 시군의원·공공기관장 평균 재산 12억125만원…코로나에도 1억2,475만원↑
경기도 시·군 의원과 산하 공공기관장의 평균재산이 12억125만 원으로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경기도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인 시·군 의원과 공직유관단체장 451명에 대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31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신고내역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이다. 공개대상자 451명의 1인당 평균재산은 12억125만 원으로, 이는 전년도 평균 10억7,650만 원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수준이다. 재산이 증가한 344명(76.3%)은 평균 2억2,290만
-
경기도, 시흥 매화지구 도시개발사업예정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가 시흥 매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일원인 시흥시 매화동, 안현동, 도창동 일원 3.1㎢를 4월 5일부터 오는 2024년 4월 4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신안산선 매화역 설치에 따른 토지 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시흥시 의견을 반영해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하려면 해당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때는
-
경기도, 원폭 피해자 1세대에 ‘생활지원수당’ 첫 지급…"분기당 15만 원"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29일 144명에게 1분기 수당 15만 원을 첫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생활지원수당 지급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이다.도는 일본의 강제징용 등으로 원폭 피해를 입은 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피해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진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월 5만원 씩 생활지원수당 지급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원폭 피해자 가운데 거주지 관할 시‧군청 및 읍면동 사무소에 수당 지급을 신청한 사람이다. 수당은 한 번
-
경기도, 오는 4월6일 상습체납차량·대포차 일제 단속 나선다
경기도가 오는 4월 6일을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찰청,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습체납차량, 대포차를 특별 단속한다고 31일 밝혔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및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 3월 기준 경기도내 등록 차량 620만4,400여 대 가운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17만4,090대, 체납액은 1,108억 원이다. 이는 전체 자동차세 체납액의 59.3%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이번 단속에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관할 시·군이나 금융기관을 찾아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재난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고려해 자영업자나
-
경기도, 올해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 6,368억 원 지원
경기도가 환경부 및 시·군과 함께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6,368억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보급 물량 2만1,354대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3만8,465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 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2만7,497대, 버스 955대, 화물차 6,486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1,100만 원, 1억1,200만 원, 2,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1만1,547대, 버스 500대, 화물차 5,596대에 지원했다. 수소차는 승용차 3,497대, 버스 30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4천만 원, 3억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3,700대, 버스 1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