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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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64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 대회’ 성공적 마무리
정읍시에서 열린 ‘제64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 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3일간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중·고등학교 검도 엘리트 인재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중·고등학교 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검도회와 정읍시검도회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개 팀 1,000여 명의 중·고등학교 검도 꿈나무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열띤 경쟁 끝에 인천고(인천/남고부), 과천고(경기/여고부), 부원중(인천/남중부), 서원중(충북청주/여중부)이 단체전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송명철(인천고/남고부), 김민(과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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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기탁
정읍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신문선)가 28일 정읍시청에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지원될 계획이다. 신문선 회장은 “성금은 의용소방대 회원 790여 명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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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취약계층 가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앞장’
정읍시가 노후·불량 주택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대대적인 보수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제때 보수를 하지 못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총 4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내 저소득층 472가구에 대해 전기·가스 시설, 보온단열재, 도배·장판 교체 등의 시설을 점검 보수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저소득계층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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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주민들이 기획한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활력 충전’
정읍시가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원도심 거리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중앙로와 천사로, 쌈지공원 일대를 산뜻하게 새 단장 했다. 시는 원도심 중앙로 일원의 플랜트 박스를 새롭게 단장하고, 천사로 거리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는 한편, 쌈지공원에 플라밍고 셀릭스 화분을 비치했다. 이번 사업은 정읍의 대표 거리인 중앙로 환경개선을 위해 원도심 주민협의체(위원장 양영기)와 중앙상가발전협의회(회장 유승훈)가 머리를 맞대고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직접 디자인하고 기획했다. 회원들은 중앙로 인도변에 놓인 60여 개의 플랜트 박스에 별자리와 정읍을 주제로 한 정읍시청 QR코드와 정읍 오향 등을 새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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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옹동면 새마을 부녀회, 독거노인 가정 대상 주거환경개선 봉사
정읍시 옹동면 새마을 부녀회(부녀회장 김인숙)는 지난 26일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구는 평소 각종 물건을 모아두는 저장강박증으로 집 안팎이 각종 쓰레기와 고철들로 가득 차 있는 상태였다. 특히, 쓰레기더미에서 취식하고 잠을 자는 등 어르신의 건강이 염려되고, 화재와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 부녀회가 발 벗고 환경정비에 나선 것이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와 면사무소 직원 20여 명은 열악한 환경의 집 안팎을 청소하고, 1톤이 넘는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 집안 곳곳 묵은 때와 곰팡이를 제거하고, 소독까지 마치는 등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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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봄맞이 환경정비 쾌적한 마을만들기 ‘구슬땀’
산외면은 지난 28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마을을 조성코자 면사무소 직원과 신촌 마을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산외면 신촌마을 주변 겨우내 방치되었던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한편, 하천의 버려진 폐비닐과 농약 공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홍순중 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이장단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청소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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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덕천면 새마을부녀회, 소외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정읍시 덕천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정원)는 28일 코로나19로 인해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식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밑반찬을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봉사자들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밑반찬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골고루 전달됐다.이정원 연합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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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서면, 나무심기 행사 개최
담양군 고서면은 최근 주산리 석곡천 일원에서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공무원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주민 등 50명으로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과 제방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사계절 꽃이 피고 볼거리가 있는 고서면을 조성하기 위해 주산리 석곡천 일원에 왕벚나무를 심었다. 기존 석곡천의 왕벚나무 길과 현재 조성되어 있는 900m의 은행나무 길을 연결해 앞으로 산책하는 지역민에게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덕주 고서면장은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 지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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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덕면, 취약계층 세대에 ‘LED전등 교체’
담양군 대덕면은 최근 취약계층 50여 세대에게 LED전등 교체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기공사협회의 후원으로 전기공사협회 회원과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게 4일에 걸쳐 꼼꼼하게 이뤄졌다. 이날 전등이 오래돼 희미한 불빛으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LED 전등으로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노후된 전선으로 인해 누전이 잦은 독거어르신에게는 전선을 교체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전선을 교체받은 한 어르신은 “비만 내리면 누전으로 늘 불안한 생활을 했는데 이제는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용호 대덕면장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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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년에게 문화복지비 20만원 지원
담양군이 전라남도와 함께 청년에게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전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21세부터 28세(1994년~2001년 출생자) 청년이며 연령과 주소기준 충족 시 매년 지급된다.다만, 복지포인트(카드)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중복 수급이 불가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는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10만 원이 지급된다.문화복지카드의 사용은 도내의 문화활동, 자기계발, 관광을 위한 업종에서만 가능하며 온라인과 타 시도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4월 1일부터 4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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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와이제이씨, 150억 규모 투자협약 체결
전남 함평군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와이제이씨와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28일 “세라믹 연구·제조기업인 ㈜와이제이씨(대표이사 배지수)와 이날 오전 1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와이제이씨는 학교농공단지 내 기존 공장부지 인근에 150억 원을 투자해 6,348㎡ 규모의 공장을 증설한다. 이번 신규 공장 증설로 기업 생산성 향상은 물론 2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지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기업 역량을 집중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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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빛가람 종합병원 코로나 대면 진료 실시 … 입원·투석 치료도
전라남도 나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관리와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빛가람종합병원에서 코로나 대면 진료를 2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빛가람종합병원은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재택치료 환자 증가로 건물 3층에 확진자 전용 대면 진료, 입원 치료가 가능한 음압 시설을 구축했다.특히 진료·입원뿐만 아니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투석 환자를 위한 투석 병상도 건물 지하에 마련해 투석 치료를 위해 장시간 타 지역 병원을 오가야했던 환자들의 고충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혈액투석은 신체 내 혈액의 노폐물을 걸러내 제거하고 깨끗해진 혈액을 다시 신체에 주입하는 의료 행위다.신장의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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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가족어울림센터 하반기 개관
해남군 땅끝가족어울림센터가 올 하반기 개관한다.해남땅끝가족어울림센터는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32억원, 지방비 108억원 등 총 140억원을 투입하여 맞춤형 복합서비스 제공 및 가족 어울림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해남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공립해남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실내놀이터를 갖춘 다목적 복합시설로 (구)해남공공도서관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및 연면적 4,237.39㎡의 규모로 건립된다.지난해 기존 건물을 철거 후 본격 착공, 현재 지하1층 골조공사를 진행 중이다.가족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도 운영할 계획으로, 보육과 돌봄, 가족건강 등 복합화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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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공모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2022년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전국 최초로 시작한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은 올해로 4년차를 맞았다. 가족친화경영은 가족친화적인 기업 환경을 제공해 구성원 모두가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경영방식을 의미한다.또 가족친화경영지원사업은 이러한 가족친화경영을 각 기업에서 활용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일터 만들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30개 기업을 선정해 각 기업에서 가족친화경영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비 2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광주광역시 소재 고용보험에 가입한 5인 이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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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건설공사 점검 ‘순조’
광주광역시는 부실공사 척결종합 대책에 따라 시·자치구·국토안전관리원·민간전문가와 긴급현장조사단을 구성해 지난 15일부터 관내 건축‧건설현장 200여 곳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20억원 이상의 건축·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매일 2~4곳의 안전관리, 품질관리 이행사항, 감리원 배치 및 업무 실태 등을 중점 살피고 있다. 안전점검 결과 지적사항 발견 시 인허가·발주 기관에 해당 사항을 통보하고, 이후 시 안전감찰부서에서 ‘재난 및 안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인허가·발주 기관의 후속 조치사항을 지속 감찰할 예정이다. 지난 25일에는 김재식 교통건설국장과 김경호 건설행정과장이 북구 각화동 주상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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