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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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 선정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차분하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을 선정했다. 해당 관광지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봄을 즐기기 좋은 곳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번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생태적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곳을 비롯해, 오색찬란한 꽃들이 만발하는 공원, 가족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청정한 힐링 공간, 봄바람 따라 꼬닥꼬닥(천천히를 뜻하는 제주어) 걷기 좋은 올레길 등으로, 강남스마트둘레길(서울), 애기봉평화생태공원(김포), 연당원(영월), 보발재드라이브코스(단양), 경천섬(상주), 청도읍성(청도), 황강마실길(합천), 대매물도(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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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 고유 관광자원으로 특화된 스마트관광 구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2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대상지로 ▲경주시 ▲남원시 ▲양양군 ▲울산광역시(남구) ▲청주시 ▲하동군(가나다 순) 6곳을 최종 선정했다. 2020년부터 추진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기존 관광지에 ICT기술을 접목해 안내·교통·쇼핑 등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통연계형(KTX, 공항 등 보유 지자체), 관광명소형(전국 지자체), 강소형(인구 15만 미만 지자체) 3개 유형으로 나눠 실시한 공모엔 총 40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공사는 서면심사를 통과한 12개 후보 지자체 중 세부사업의 구체성·실현 가능성, 지자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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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서남해지사, 해당 권역 어촌뉴딜사업 본격화
한국어촌어항공단 서남해지사(지사장 성상봉, 이하 지사)는 2022년도 서남해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공단은 총 114개소(2019년: 34개소, 2020년: 55개소, 2021년: 25개소)를 위탁 수행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지사는 총 39개소(2019년: 13개소, 2020년: 18개소, 2021년: 8개소)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지사는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39개소 사업대상지와 더불어 신규 2곳에 대해 위수탁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에 속도를 높인다. 먼저 지사는 여수시(시장 권오봉)와 지난 2월 15일, 화산항 어촌뉴딜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사와 여수시는 2024년까지 3년 동안 총 71억원을 투입하여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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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1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마무리 사례 발표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지난 7일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 공동주관 하에 2021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마무리하는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사례발표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실장, 한국병원약사회장을 비롯해 2021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병원모형) 참여병원 35개와 다학제 약물관리에 관심 있는 병원 소속 의료진 등 190명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다제약물 관리사업 병원모형이 환자의 건강수준 개선과 효율적인 복약관리에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건보공단 만성질환관리실 이은영 실장은 “오늘 사례발표회를 통해 다학제 서비스를 수행하는 병원의 사례를 공유하여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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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산불 피해 주민 구호 성금 2억원 기탁…"금융 지원도 실시"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로 아픔을 겪고 있는 강원도와 경상북도 주민을 돕기 위해 교보생명이 힘을 보탠다. 교보생명은 강원·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삼척, 경북 울진 등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의 작은 온정이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전해져 이재민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삶의 희망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불 피해지역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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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 북부 봄철 쌀귀리 재배 적기 파종 지켜주세요"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가 연천군 등 경기 북부지역의 쌀귀리, 나물콩 이모작 재배를 위해 알맞은 품종 선택과 파종(씨뿌리기) 시기 준수를 당부했다. 8일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연천군에 알맞은 봄철 파종 쌀귀리와 나물콩 이모작 재배기술 연구를 추진 중이다. 이모작은 3월 상순 쌀귀리 씨를 뿌려 6월 하순까지 수확한 후 그 밭에 나물콩을 키워 10월 하순 수확하는 방식이다. 쌀귀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될 만큼 건강 기능성이 우수하고, 최근에는 치매 예방물질인 ‘아베난쓰라마이드’가 함유돼 있는 게 밝혀져 가공·소비시장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단일 경작할 경우에는 경제성이 낮기 때문에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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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노무사례집 전자책 발간…"교직원 처우 개선·권익 보호"
경기도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어린이집 노무사례집’을 전자책으로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집 노무사례집은 도내 보육 교직원이 겪는 인사·노무 관련 고충 사항을 공인노무사의 감수를 받아 사례집으로 엮었다. 구체적으로 ▲어린이집 노동관계 법령 ▲근로계약 체결 ▲근로시간 ▲휴게시간 ▲휴일 및 휴가 ▲임금 ▲퇴직금 ▲모성보호 ▲일·생활 균형 ▲직장 내 괴롭힘 ▲취업규칙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전자책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도는 매년 최신 법령 개정사항을 반영해 사례집을 갱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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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진행…올해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경기도가 오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 창출을 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농지면적 0.5ha 이하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는 연간 12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기준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는 차등 단가를 적용해 ha당 100만~205만 원의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올해 크게 달라진 점은 4월 1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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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제고 주력…종합 백서 발간"
경기도가 2021년도 거래부동산의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종합한 백서 ‘궁금한 경기도 부동산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현실화율은 공시가격 대비 실거래가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거래부동산에 대한 평균 현실화율을 유형별·지역별로 구분해 매월 분석해 오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시가격 현황과 거래동향 등 부동산을 주제로 백서를 낸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발간된 백서는 전문기관에서 배포한 각종 보고서와 통계자료, 경기도에서 실시한 월별 공시가격 현실화율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작성됐다. 부동산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개념부터 주요 부동산의 시장 동향, 경기도 공시가격 현황 및 현실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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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이 지자체 홈페이지 모니터링…"이용자 시각에서 문제점 개선"
경기도가 9일부터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도와 시․군 홈페이지 모니터링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및 시·군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은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모니터링해 이용자 측면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경기도와 15개 시군(고양, 안산, 남양주, 안양, 시흥, 김포, 광명, 군포, 오산, 구리, 포천, 의왕, 여주, 가평, 연천)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웹 접근성 모니터링 교육을 수료한 시각·청각·지체 등 장애인 26명이 홈페이지 모니터링에 참여하게 돼 취약계층 일자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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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5월 말까지 화재예방 적극 나선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재가 빈번한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대상별 맞춤형 ‘2022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봄철(3~5월) 하루평균 화재건수는 29.1건으로 연중 하루평균 화재건수 25.2건을 웃돌았다. 하루평균 인명피해 역시 봄철에 1.7명 발생해 연중 1.6명보다 높았다. 이에 따라 도 소방재난본부는 ▲건설현장 안전대책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주거시설 등 안전관리 ▲행사장 안전관리 등 봄철 대형화재 방지 및 도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건설현장 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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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산불 피해 중소기업 상황 파악 위한 긴급 재난대책회의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지난 4일 경상북도 울진군 및 강원도 삼척시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을 위해 긴급 재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동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윤대희 이사장은 산불 피해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신보는 ‘재난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긴급 시행했다. 신보는 지난 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 강원 삼척을 ‘특별재난상황’으로, 여타 지역을 ‘일반재난상황’으로 구분하고,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재난(재해) 중소기업으로 확인되었거나, 재난(재해)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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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9대 양영철 신임 이사장 취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3월 8일자로 양영철(梁永哲) 전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제9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양영철 이사장은 건국대학교 행정학 박사로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및 자치경찰 T/F팀장,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국무총리실 제주특별자치도 추진위원회 위원 및 JDC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JDC에 따르면 “양영철 이사장은 우리회사와 제주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행정전문가”라며 “합리적인 경영체계 구축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비전 및 제주지역사회에서의 공공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임원추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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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산양삼 소비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7일 강원 횡성 소재 산양삼 재배 및 판매 농장인 한국청년임업회를 방문하여 재배지를 둘러보고 산양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김 사장은 “강원도 산양삼은 전국 생산량의 32%를 차지하고 농가의 주 소득 작물이며, 코로나19 예방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성장가능성이 큰 품목”이라고 말했다. 김사장은 이어 “산양삼의 소비 활성화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정책자금과 판로개척 등을 적기 지원,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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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센터 "제주 어촌경제 및 청년 유입 활성화 도모"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이승호, 이하, 제주센터)는 제주 어촌경제 및 청년 유입 활성화 도모를 위해 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사업 내실화를 도모한다고 7일 밝혔다. ‘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은 어촌에 존재하는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어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2차산업)및 유통, 판매,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3차산업)등을 연계함으로써 지역별 어촌특화상품 개발 및 판매지원으로 어업 외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공단은 현재 4개 어촌특화지원센터(인천, 제주, 경남, 충남)를 운영하고 있다. 먼저 제주센터와 제주도(도지사 권한대행 구만섭)는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제주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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