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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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농산물가공연구회, '농산물 가공제품' 30품목 기증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경기도농산물가공연구회가 7일 농산물 가공제품 30품목을 용인시 미혼모들을 위한 시설인 ‘생명의 집’에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연구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발효식초, 된장, 조청, 누룽지, 전통한과 등 30개 품목 400만 원 상당의 가공제품이 전달됐다. 이 날 행사는 경기도농산물가공연구회 역량강화 전문 교육, 농산물가공 사업추진 우수사례 발표, 우수 농산물 가공제품 전시와 같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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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경기 대학 재학생 대상 '경기푸른미래관' 입사생 모집
경기지역 출신의 서울·경기 대학 재학생에게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푸른미래관이 2022년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2022학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가 지원하고 (재)경기도민회장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경기푸른미래관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공고일(2021.12.7.) 기준 2년 이상 계속해서 경기도에 거주했으며 서울시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 된다. 도는 내년부터 주요 심사 기준인 소득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산정기준을 부모의 건강보험료 납부액에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지원구간통지서 구간으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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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30년간 '1인 가구' 수 전체 가구 대비 3배 증가"
경기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1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0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를 토대로 1인 가구 현황을 재분석한 ‘경기도 1인 가구 특성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 가구의 27.6%를 차지하면서 증가 속도가 수도권에서 가장 빠른 1인 가구에 대해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1인 가구는 1990년 13만 가구(전체 8.1%)에서 2020년 140만 가구(전체 27.6%)로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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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 소공인 대상 '공동기반시설' 오픈…"기술 경쟁력 제고"
경기도는 안양 소공인 집적지구 소공인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울 ‘공동기반시설’이 안양시 관양동 소재 안양산업진흥원 내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유도하고 집적지구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자 공용장비 등 공동기반 시설 구축, 소공인 육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기반시설이 들어선 안양시 관양동 일대는 전자부품, 기계장비, 소프트웨어(SW) 등 관련 업종 소공인 877개 사가 밀집된 지역이다.올해까지 도내에 선정된 ‘소공인 집적지구’는 총 13개소로 전국 광역 지자체 중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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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백신 기본접종 완료자 70%…"추가접종 긍정적"
경기도는 지난 11월 27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본접종 완료자(941명)의 70%인 663명이 추가접종을 ‘받을 생각’이라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941명 가운데 이미 추가접종을 받은 인원 68명(7%)까지 합하면 기본접종 완료자의 77%가 추가접종에 긍정 의사를 표시했다. 반면 추가접종 의향이 없다는 응답자는 205명으로 22%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27일 만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방식으로 진행됐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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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울산권역 국가 어항시설물 유지보수공사 시행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 이하 지사)는 경남·울산 권역에 있는 국가어항인 거제시 지세포항, 울산광역시 방어진항, 정자항, 남해군 미조남항 어항 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총 4억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지난 7월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경남‧울산권역 국가어항(정자항, 미조남항)의 방파제 안전난간 유지보수와 국가어항(지세포항, 방어진항) 부잔교 보수공사가 시행되었다.정자항과 미조남항은 그동안 안전난간 노후화와 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염려되었던 곳으로 이번 안전난간 설치공사 준공을 통해 어항 기능 유지 및 안전한 어항 시설물 내구연한 증대에 이바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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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관광기관협의회, ‘친환경 경영 공동결의 선포식’ 개최…"탄소중립 실현 선두"
한국관광 진흥정책을 이행하는 15개 공공기관 협의체 ‘전국관광기관협의회(이하 전관협)’는 오는 9일 ‘친환경 경영 공동결의 선포식’을 개최하고 관광산업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9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선포식은 공공분야가 앞장서 2022년을 한국 관광산업의 탄소중립 실현과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원년으로 삼고 저탄소 친환경 여행을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결의안 주요내용으로는 ▲관광산업 탄소중립 의제 지속 발굴 및 친환경 경영 확산 선도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로드맵 설정 ▲신재생 에너지 사용 확산, 친환경 관광벤처기업 육성 등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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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사회봉사단, '나주시'와 겨울철 봉사활동 실시
한전MCS(사장 권기보) 본사 사회봉사단이 나주시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봉사단은 지난 2일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영강·이창·영산동 지역 저소득층 노인 3가구를 방문해 연탄배달과 생필품 지원, 노후 전기 시설 교체 등을 실시했다.한전MCS 사회봉사단은 전국 사업장별(196개)로 각기 추진해온 사회공헌활동을 ‘에너지 행복을 위해 누비는 사람들, 빛으로 사랑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체계적으로 조직화해 2021년 9월 창단했다.이웃, 환경, 문화사랑 실천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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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 시행
담양군은 7일 납부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납부 의식을 높이기 위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9월 연 2회 납부하던 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신청·납부하면 10%를 할인해주는 방식이다.신청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에 출고된 차량 소유자 약 5천여 명이며, 신청은 내년 2월 3일까지 담양군 생태환경과에 전화하거나 온라인(위택스)으로 신청하면 된다.차량소유권 변동사항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내년 1월에10% 할인된 연납고지서를 받게 되며,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은행CD/ATM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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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국의 경영대상'서 고객만족경영 대상 수상
광주광역시가 7일 ‘2021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의 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해 경영의 추진체계와 성과가 뛰어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을 시상하는 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위원의 정성평가, 인터뷰 등 현지 심사를 종합해 선정한다.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산업 육성,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 편한 광주 만들기, 청년드림사업 등 선도적 정책을 펼치며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시청사 1층을 시민 고객 입장에서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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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민 배우 ‘일용 엄니’ 김수미 홍보대사 위촉
완도군은 7일 국민 배우 ‘일용 엄니’ 김수미 씨를 완도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소속사인 나팔꽃 그룹(대표 정명호)과는 특산물 소비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홍보 대사 위촉과 업무 협약은 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우철 군수와 배우 김수미, 나팔꽃 그룹 정명호 대표, 완도전복주식회사 이유성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배우 김수미 씨는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그동안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연예계 대표 손맛 장인으로 그동안 ‘수미네 반찬’, ‘밥은 먹고 다니냐’, ‘수미산장’등 다양한 푸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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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2월 청원 조회 시정 주요 핵심사업 공유
정읍시는 지난 6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6급 이상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중 청원조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유진섭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비상근무와 방역 활동, 백신접종 등 그간 시 공직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국가재난의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라는 희망을 품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그러면서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기간 시정 전반에 대해 추진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미진한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간 정읍시의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 수상·표창 내역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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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아파트 대표자 운영·윤리 교육, 내년부터 무료수강
해남군은 7일 내년부터 공동주택 대표자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무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군은 2020년부터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대표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교육 수강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법정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2022년부터는 교육비를 지원해 대표자들이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수강신청은 수강을 원하는 달의 전월 20일부터 당월 10일까지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연수원 홈페이지 온라인교육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총 9차시(차시별 약30분)로 구성된 온라인 교육 수강기간은 1개월이며, 동별 대표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사항을 흥미롭고 알기 쉽게 사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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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위탁의료기관 없는 읍‧면 보건지소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
전남 함평군이 7일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읍‧면 보건지소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함평군은 이날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신광면, 엄다면, 대동면, 해보면, 월야면 등 5개 면 보건지소에서도 이달 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백신종류는 모더나 및 화이자로, 접종일정은 주2회(수요일, 금요일) 9시부터 15시까지이며 당일 방문자는 신분증 지참 시 사전예약 없이 접종 가능하다.추가접종 간격은 ▲60세 이상 고령층은 접종완료 후 4개월 ▲50대 장년층 및 우선 접종직업군(경찰, 소방 등)은 5개월 ▲면역저하자 및 얀센 접종자는 2개월 경과 후 가능하다.또한, 관내 위탁의료기관 잔여백신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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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밤전국협의회, '정진석 의장'에 밤농가 대표해 감사패 전달
농협 밤전국협의회는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하 임업산림공익직불법)' 제정과 관련해 정진석 국회부의장에게 밤농가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정진석 부의장은 지난 20대 국회에서부터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해 임업직불제 도입의 필요성을 다른 국회의원들에게 설득해왔으며, 21대 국회에서도 최초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임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위해 제정된 '임업산립공익직불법'은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이 법의 제정으로 임야에서 밤 등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임업인은 `22년 10월부터 일정한 기준에 따라 직불금을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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