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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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축산업 허가·등록시설 일제점검
군산시는 18일 축산물의 위생수준 향상, 가축질병의 예방, 가축분뇨의 적정처리 등 축산업의 기반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대상은 축산법에 따라 허가(등록)을 받은 종축업, 부화업, 가축사육업으로 270개소다.점검내용은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기준, 소독방역시설, 등록·허가된 사육시설 외(퇴비사, 창고 등) 사육 여부, 보수교육 이수 여부, 휴업·폐업·재개업 여부, 지위승계 신고 여부 등이다.시는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리고, 위반정도가 중한 시설의 경우 축산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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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일제점검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연안사고 예방과 안전한 연안체험활동을 위한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점검을 3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 소득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로 연안체험활동객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연안사고 발생건수 대비 사망비율은 선박 또는 교통사고에 비해 높아 경각심 제고가 요망된다. 완도해경은 관내(완도‧강진‧장흥‧해남)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선제적 사고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며, 주요점검대상은 △시설운영(보험가입 및 게시여부) △장비운영(안전장비 배치기준) △인적운영(안전관리요원 배치, 교육이수) △안전관리 등이다. 완도해경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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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아동수당, 자립수당 등 아동복지 관련 4개 사업 확대 실시
전남 함평군은 아18일 “아동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수당, 자립수당 등 아동복지 관련 4개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우선,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매월 10만원이 지급되는 ‘아동수당’의 경우 올해 4월부터 지급 연령을 만 7세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한다.또한, 지난 10여 년간 동결됐던 ‘입양아동 양육수당’은 올해 1월부터 월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된다.만 18세가 되어 시설퇴소 및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들의 생활비 지원을 위한 ‘자립수당’의 지원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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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새벽 시간대 급유선 4척 표류 등 사건사고 신속 대응 완료
여수해양경찰서는 18일 “비가 내리던 새벽 시간대 익수자 및 급유선 4척이 표류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였으며 신속 대응으로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8분께 광양시 금호동 관리부두 앞 해상에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를 경유 신고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접수와 동시에 경비함정 및 구조대 등을 급파했으며, 신고접수 6분 만에 도착한 광양구조정이 암벽 줄을 잡고 있는 익수자 A씨(51세,남)를 발견하고 인명구조장비를 들고 입수하여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으며, 저체온증 호소로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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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전기자동차 사고대응 특별구조 교육·훈련 실시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8일부터 3일간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 상상공작소에서 전기자동차 사고대응 특별구조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조대원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남대학교(미래자동차 공학부) 손병래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전기자동차 화재 및 교통사고의 효율적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진행된다. 주요 교육·훈련 내용으로는 ▲전기자동차 구성요소 및 기능 습득 ▲고전압 차단절차 숙지 ▲침수 시 대처방법 및 전압 감소 요인 ▲차량별 배터리 구조 등 이론과 실습 위주로 이뤄진다. 특히 전기자동차의 전반적인 특성과 사고 유형 등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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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제자유구역청, ‘2022 한국전기산업대전’ 참가…투자유치 활동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주경자청’)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2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해 광주경제자유구역을 홍보하고 친환경 전기·전력·전자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KOTRA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26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에너지 기자재 전시회다. 광주경자청은 이번 전시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광주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환경 ▲스마트에너지산업지구Ⅰ·Ⅱ(광주 에너지밸리 일반산단, 남구 도시첨단산단) 분양 홍보 ▲인공지능과 연계한 에너지전환 및 신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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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사민속박물관, 제27기 박물관대학 비대면 온라인 진행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제27기 박물관대학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는 ‘전쟁으로 보는 한국사’라는 주제로, 앞서 진행한 ‘전쟁으로 보는 서양사’와 ‘전쟁으로 보는 동양사’에 이어 전쟁사 시리즈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좌는 우리나라의 전쟁과 관련한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무기, 전쟁의 역사를 바꾸다’, ‘전쟁기술과 기술전쟁’ 등 전쟁의 전술·전략적 측면 과 이와 관련된 인물들, 후대의 평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전쟁사를 조명한다.또한 우리나라의 특수한 지정학적 상황을 둘러싼 강대국들과의 갈등과 변화 속에서 우리의 대응과 그에 따른 의의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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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봄철 개엽기 맞아 베리류 현장 기술지원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봄철 개엽기를 맞아 베리류(블루베리, 복분자, 오디 등)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피해 감소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3월~4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베리류 개화가 빨라질 수 있는 만큼 이상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배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과거 냉해를 받았거나 피해가 잦은 곳에서는 약한 가지치기를 통해 충분한 꽃눈을 확보한 이후에 적화와 적과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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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 정원사 양성 ‘향기로운 정읍 만들기’ 앞장 선다
정읍시가 사계절 향기로운 정읍을 만들기 위해 18일부터 시민 정원사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민 정원사 교육’은 시민의 녹화의식을 길러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내 녹색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5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송죽마을 소재의 꽃담원(대표 송정섭)에서 평일반(금요일 13~17시), 주말반(토요일 09~13시)으로 나눠 각 20주 차 총 8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식물의 종류와 특성, 정원의 이해와 정원조성 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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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후 하수관로 정밀 조사 나선다
정읍시가 18일 2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 정밀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후관은 하수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배수 불량으로 침수 원인이 된다. 특히 땅 꺼짐으로 인한 안전사고 등 2차 재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 개량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심지 주요 도로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11억원을 투입해 정밀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는 6억4,800만원을 투입해 태인면 일원 13.8㎞와 신태인읍(남부) 25.7㎞, 신태인읍(북부) 13.3㎞ 등의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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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상동, “사랑과 나눔의 감자 심었어요”
정읍시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한 ‘행복 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독지가로부터 후원받은 600여 평의 대규모 텃밭에 봄 감자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에 수확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올해로 6년째에 접어든 행복 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은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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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회복지종사자 단체 상해보험 가입 지원
정읍시가 18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생활 안정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단체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단체 상해보험은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가 일상생활이나 업무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 또는 상해를 입었거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해사고의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제도다. 연간 보험료는 2만원이며 가입비 중 1만원은 정부에서, 종사자 본인이 부담하는 1만원은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80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724명이 상해사고 시 최고 3천만원까지 의료비 부담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장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년간이며 다른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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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로 그려낸 봄빛, 백소연 화가 초대 개인전 ‘봄빛! 묵향에 붓들다’
봄의 초입, 은은한 먹빛으로 화사한 봄을 그려낸 전시회가 열려 발길을 모으고 있다.시인으로도 잘 알려진 백소연 작가의 초대 개인전 ‘봄빛! 묵향에 붓들다’가 지난달 26일 신태인에 있는 정읍시 생활문화센터에서 개막돼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것.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무료입장이다. 백 작가는 “‘묵향에 붓들다’에서 붓들다 라는 뜻은 ‘붓을 들다’와 ‘붙들다’ 또는 ‘붙들리다’ 동사의 중의적 의미로, ‘붓끝의 묵향에 붙들리어 취하다’라는 예술적 감성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시·서화 98점과 천아트 34점 모두 132점을 선보인다. 시(詩)와 서예(書), 그림(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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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신태인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금순)는 지난 17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각종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해 청정 신태인을 조성코자 새마을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신태인 축구장에 버려진 재활용품을 분리하고, 동진강변에 버려진 각종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 도로와 인도 주변 잡초 제거와 화단을 정비하고, 노상 적치물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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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79건 온비드 통해 공개 대부·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총 79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56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23건이 포함되어 있다.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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