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해남군, 2021년 각 분야별 종합평가 기관표창 79건 수상
해남군이 2021년 한 해 동안 각 분야별 종합평가에서 기관표창 79건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해 64건에 비해 15건 늘어난 수치로,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2021년 해남군정이 대외적인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해남군은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대상,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 인사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동하계 전지훈련 유치실적 평가 최우수 등 분야별 주요상을 수상했다.또한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평가 3년 연속 SA등급 획득
-
담양군, '2023 국도비건의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최형식 군수 주재로 진행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에 대해 지속가능한 정책 방향과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신규 사업으로는 생활체육공원형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담양 역사박물관 건립, 정원 속의 동화미술 공원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전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24건이 발굴됐다.아울러 계속 사업인 평화예술공원 조성, 담양군 문화도시 조성, 담양호 수변길 조성사업, 도시재생 및 농촌중심지활성화, 한국정원문화원
-
정읍시, 전북 국가안전대진단 평가 우수기관 선정
정읍시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37일간 66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총 25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보수·보강 등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위험 요소를 해소했다고 30일 밝혔다.주요 점검 분야는 건축 분야(아파트 등 40개소)와 생활·여가 분야(야영장 등 3개소), 환경·에너지 분야(유해 화학 취급시설 3개소), 교통시설(다리 9개소), 기타시설(저수지 등 11개소) 등 총 5개 분야다.시는 효과적인 진단을 위해 자율 안전 점검 실천 운동을 추진, 가정 내 자가 점검 확산에 기여하는 등 점검 실효성 확보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
온누리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이웃돕기' 성금 기부
군산시 수송동은 30일 온누리어린이집(원장 엄해경) 원생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소중한 마음을 모아 모금한 성금 71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원생들이 한 해 동안 가정에서 부모님과의 약속을 잘지켜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사랑의 저금통’에 저축한 금액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탁금은 아동들이 스스로 노력해 모은 성금이기에 더욱 뜻 깊다.
-
함평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접수
전남 함평군이 30일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2022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축사·창고) 건축물이다.가구당 지원 금액은 주택의 경우 최대 352만원이며 비주택은 200㎡ 이내 한도에서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
JDC 지정면세점, 코로나에도 매출 6,000억 원 돌파…"사상 최대 실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지정면세점이 매출액 6,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국제공항에 위치한 JDC 지정면세점은 지난 29일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개점 이후 지난 2016년 첫 매출 5,000억 원을 기록한 뒤 제주 관광 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를 겪었지만 5년 만에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JDC 지정면세점 측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된 배경을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한 시기에 맞춰 면세점 새 단장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리포지셔닝한 효과가 억눌렸던 소비 심리와 맞물려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 광역상수도 5·6단계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B등급’ 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수도권광역상수도 5단계 및 6단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모두 안전등급 B(양호)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수도권광역상수도 5, 6단계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되어 있다.
-
한국부동산원, '2021년도 건물신축단가표' 30일 발간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30일 건축물의 용도・구조별 신축 표준단가 등 최신자료로 개정된 '2021년도 건물신축단가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1969년 설립이후 지속적으로 ‘건물신축단가표’를 발행해오고 있으며, 감정평가, 금융여신, 손해사정, 감리비 산출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발간서에는 건물 426종의 신축 표준단가와 연료전지, 지열, 전기, 냉난방 등 부대설비 보정단가 및 참고사진과 도면 등이 수록돼있으며 최근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건축물이 증가됨에 따라 연료전지와 지열설비 적용시 상승되는 부대설비 보정단가를 추가, 신축 건축물의 가격 보정을 더욱 정확히 할 수 있도록 했다.
-
롯데건설, 을지대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진흥사업 업무협약'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지난 17일 서울시 잠원동에 위치한 롯데건설 본사에서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이하 을지대학교)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진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롯데건설이 자체적으로 진행해왔던 안전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외부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조직내 안전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을 시작으로 롯데건설은 을지대학교와 현장의 안전문화 진단을 통해 지도 조언 및 안전문화 우수현장 인증 등 포상활동도 함으로써 안전문화 정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
한전 경기북부본부, 설맞아 소외계층 위한 떡국 밀키트 지원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새해를 맞이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 밀키트(300만원 상당)을 장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연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명절(설날, 추석)과 어버이날마다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을 진행해 오고 있다.떡국 밀키트는 장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전 경기북부본부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1년은 잊어버리고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호랑이처럼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한난, 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30일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0일(목)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와 한난 3개(양산·대구·청주)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한난은 한국가스공사를 통해 오는 2023년부터 약 16년간 연간 40만톤 규모의 물량에 대해 개별요금제를 적용해 공급받게 된다.한난의 양산(119MW), 대구(270MW), 청주(270MW) 열병합발전소는 천연가스 수급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지난해 10월 주요조건들에 대해 개별요금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이후 세부조건 협상을 통해 본계약을 체결했다.황창화 한난 사장은 “한난은 이번 매매계약 체결로 천연가스 장기물량을 안정
-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참여기업 공개 모집
경기도가 ‘2022년 제1차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및 인증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오는 1월 1일부터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안정적 수익구조 기반 마련 지원을 위한 것으로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먼저 ‘일자리창출사업’ 부문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용 인력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사업개발비 지원 부문’은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
경기도 농업기술원, 다육식물 소비 확대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가 지역 특화작목인 선인장과 다육식물(잎이나 줄기 속에 많은 수분을 가지고 있는 식물) 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2023년까지 서울시립대와 공동으로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개발 예정인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은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동영상 방송 상품 판매) 활용 ▲유튜브 활용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실증 참여 농가 교육 등 세 가지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는 먼저 ‘라이브 커머스 활용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
경기도,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제작·배포
경기도는 도내 건설공사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법령·규정에 따른 안전기준을 정리한 ‘2022년 경기도 건설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장 안전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건설공사장 내 안전과 관련된 다양하고 복잡한 규정들을 정리·안내해 안전 강화 및 건설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그림, 사진, 도표 등을 대폭 활용해 건설공사 관계자(현장소장, 안전관리자, 감리자 등), 공사감독관 및 건설공사장 현장점검 담당자들에게 안전기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내용은 건설기술진흥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
경기도, 나노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 56명 수료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11개월간 나노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56명이 수료해 이 중 5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본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현장기술인력 지원을 목적으로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설비 및 장비, 전문인력 등을 활용해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내용이다. 올해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상반기 23명, 하반기 33명)를 통해 참여한 총 56명 교육생이 11개월 동안 나노 및 반도체 공정 기술 전반에 관한 교육을 수료하고 5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