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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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분석 결과 공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9일 '2020년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2020년 건강보험 보장률은 65.3%로 전년 대비 1.1%p 증가했고, 비급여 부담률은 전년 대비 0.9%p 감소한 15.2%로 나타났다.2020년도 건강보험환자의 비급여를 포함한 총 진료비는 약 102.8조원으로 보험자부담금은 67.1조원, 법정 본인부담금은 20.1조원, 비급여 진료비는 15.6조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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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SF6 분해기술 공동활용 업무협약' 맞손
한국전력과 철도공단은 지난 28일 ‘2050 탄소중립’의 적기 달성을 위하여 최현근 한전 전력혁신본부장과 이인희 철도공단 기술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SF6 분해기술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 날 협약식은 한전이 개발한 SF6 분해기술을 철도공단에 확대하여 공동 활용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기술의 상호공유 등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전력은 자체 개발한 SF6 분해기술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이 보유한 CO2 837만톤(SF6 350톤)을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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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2년 임원 인사 단행
한국교통안전공단가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1급 승진▲경영기획처 황성재 ▲자격관리처 가두현 ▲검사정책처 이효열 ▲결함조사실 석주식◇ 2급 승진▲경영기획처 유정제 ▲드론교육훈련센터 이재용 ▲서울본부 안전관리처 하승우 ▲세종검사소 김창한◇ 전보▲비서실장 황성재 ▲감사실장 박선영 ▲교통안전연구원장 이종석 ▲철도항공안전본부장 박민호 ▲항공안전실장 이종원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장 이효열 ▲서울본부장 배중철 ▲경기남부본부장 한상윤 ▲대전세종충남본부장 가두현 ▲광주전남본부장 양정훈 ▲전북본부장 정광영 ▲경남본부장 김상국 ▲울산본부장 김용태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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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농·수·축산물 가공업체 98곳 인증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 우수식품을 나타내는 ‘G마크’ 올해 4차 인증 심의를 진행해 도내 농·수·축산물 가공업체 98곳을 인증했다고 29일 밝혔다.진흥원은 신청 경영체 101곳을 대상으로 ▲생산·안전성 확보 여부 ▲품질·위생관리 기준 적합성 ▲유통상태와 사후 관리 실시 여부 등을 현장 평가한 결과 신규 9곳, 연장 86곳, 품목 추가 2곳, 사업장 이전 1곳이 각각 인증을 받았다. 인증 업체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G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도내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사업 우선 참여,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켓경기’ 입점, 고양·수원·성남 하나로마트 경기 농식품전용관 입점 등 다양한 판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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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주도형 신산업 혁신클러스터' 행정절차 종료
경기도는 지역 균형발전 기여 및 혁신성장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8조6,000억 원 규모의 ‘공공주도형 신산업 혁신클러스터’가 내년까지 모두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는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면서 남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북부 2개(일산 테크노밸리,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와 남부 2개(제3판교 테크노밸리,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을 각각 추진 중이다. 이들 사업은 전체면적 대비 높은 수준(21~55%)의 자족용지로 지역산업 발전을 주도하면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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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소정보 산업 활성화·국민 편의 증대 협약' 체결
경기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가 29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에서 주소정보 산업 활성화와 국민편의 증대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도로명주소법 전부개정에 따라 평면(2차원)개념의 주소체계에서 입체(3차원)주소·사물주소 등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정보산업 지원 근거가 마련돼 내년 두 기관이 추진할 협력사업을 앞두고 마련됐다. 두 기관은 ▲주소정보기본도에 필요한 차량출입구 및 주차경로 정보 구축 ▲주소정보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주소정보데이터 활용을 통한 행정서비스 발굴 등 국민 생활 편의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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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명 골목·거리 7곳 관광테마골목 사업 시범 운영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유명 골목·거리 7곳을 지역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관광테마골목’ 사업을 검증하고 알리기 위해 3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약 1700명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4월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양평 경기천년 테마골목 ▲가평 경춘선 시간여행 거리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를 관광테마골목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후 전문가 자문과 시·군 및 지역협의체 간 사업 조정 과정을 거쳐 골목별로 핵심사업(체험 프로그램, 골목투어 상품, 포토존 구성 등)을 개발하고 이를 검증·홍보하기 위해 체험객을 공개 모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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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 개발·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성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29일 캠코양재타워(서울 도곡동 소재)에서 '2021년 국유재산 개발·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캠코가 관리 중인 유휴 국유재산 30건(토지 20필지, 건물 10건)등에 대한 활용 방안으로, 국민 생활편의 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참신한 국민 아이디어와 지방자치단체 접점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캠코는 ‘공모주제 적합성’과 ’아이디어 혁신성‘ 등을 기준으로 실무자 및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13건(일반국민 10건, 지자체 공무원 3건)을 선정하고, ‘캠코 사장상’과 함께 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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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연말연시 소외계층 대상 기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지사회장 오홍식, 대한적십자사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제주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JDC는 지난 28일,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 1천만 원 상당의 달걀은 제주도내 아동복지시설 75곳과 차상위 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JDC는 같은 날, 도내 농어촌 상생협력 지원 사업 일환으로 제주도산 조기(2천만 원 상당)를 구매해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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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탄소중립 추진 KEPCO 탄소중립추진위원회 출범
한국전력(대표 정승일)은 지난 28일 'KEPCO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를 출범시키고 전환 부문 탄소중립을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KEPCO 탄소중립추진위원회는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사내 최고 심의 기구로서, 국내 총 온실가스 배출량의 37%를 차지하는 전환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략방향과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사내외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을 향한 최적 경로를 발굴해 나가기 위해 구성됐다. 첫 번째 안건으로는 전환부문 탄소중립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KEPCO 탄소중립추진위원회의 구성·운영(안)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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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NLCS Jeju 재학생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의 자회사인 국제학교 운영법인 제인스(대표 손봉수)가 운영하는 NLCS Jeju(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Jeju) 재학생 2명이 ‘2021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심사, 중앙심사의 과정을 거쳐 도전 정신과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사회에 이바지한 전국의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 일반인 50명 총 100명을 선정했다. NLCS Jeju의 수상자는 박서정(12학년), 윤성현 학생(13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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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최초 Auto 국민DR 서비스 도입
LH는 광주 아름마을 1단지 국민임대주택에서 국내 최초로 Auto(자동형) 국민DR 서비스를 시범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DR이란 수요반응(Demand Response)의 줄임말로,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제도이다.최근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정부에서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수요관리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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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올해의 관광벤처' 24곳 선정·시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관광벤처기업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벤처기업 중 지난 1년간 사업성과가 우수하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021 올해의 관광벤처’ 24곳을 선정·시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선정 절차는 ▲정량성과 ▲성장노력 ▲향후 가능성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성장(기업성장/일자리창출/졸업/신입)·초기·예비 등 부문별 전문 평가단을 구성, 진행됐다. 성장관광벤처의 ‘기업 성장’ 부문에서는 지난 1년간 매출증대 등 기업의 재무실적 및 관련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으며, ‘넥스트스토리 주식회사’(대표 이승재)를 이 부문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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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지방국립대병원 최초 해외환자 원격협의진료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28일 지방국립대병원 최초로 해외환자 원격협의진료(이하 원격진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현재 의료법상 우리나라에서 원격진료는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는 허용되지 않고 있으나, 해외환자의 경우는 가능하다.이번 원격진료 의사는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윤남식 교수이며, 환자는 몽골의 30대 부정맥을 앓고 있는 남성이다.이날 진료는 전남대병원 국제메디컬센터(센터장 서형연 정형외과 교수)에서 화상으로 40분간 진행됐다.국내에서 해외환자 원격진료는 지금까지 국립대병원 중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이며, 지방국립대병원 중에서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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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종이수입증지 전면 폐지"
나주시는 28일 수입증지를 지난 24일자로 전면 폐지했다고 밝혔다.종이 수입증지는 1950년대 민원수수료를 현금 대신 납부하도록 지자체에서 발행한 유가증권이다.수십 년의 세월 동안 증명, 인·허가 등 각종 민원수수료 납부 등을 위해 사용돼왔고 인증기·신용카드 보급 이후에도 일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사용돼왔다.시는 민원사무 전산화로 종이 수입증지 사용이 급감하고 수입증지 구입을 위해서는 민원인이 판매소를 방문해야하는 등 여러 불편사항이 있어옴에 따라 종이 수입증지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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