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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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단행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수원시 등 14개 시·군 임야 2.7㎢를 오는 26일부터 2023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달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한이 만료되는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기존 그린스마트밸리 사업지역) 0.32㎢는 2022년 12월 25일까지 재지정했다. 새롭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올 4월부터 9월까지 실거래 신고 자료를 기반으로 선정했다. 도는 사실상 개발이 어려운 임야 등을 싼값에 사들인 후 개발 호재를 거론하며 공유지분으로 비싸게 판매하는 기획부동산의 투기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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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재단 대표 '누리집' 개편…"도민 접근성 강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21일 재단 대표 누리집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누리집은 도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연구, 사업 등 이용자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됐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교육 부문에서 교육 신청·온라인 수강·관리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교육포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강사은행(4대 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과 경기전문여성 데이터베이스 등 재단이 보유한 전문가 정보 조회도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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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창업허브' 스타트업 지원사업 성료…"창업 생태계 강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 한해 도내 예비·초기 스타트업 창업가를 대상으로 ‘경기 창업허브’를 운영해 창업가 양성 및 역량강화, 해외 판로개척, 투자유치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올해 창업 단계별 교육(11개 과정 13회), 해외 투자유치 지원 글로벌 엑셀러레이팅(1회), 성공 창업가와의 네트워킹(2회), 국내외 스타트업 간 포럼(1회) 등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및 재도전 창업, 탄소중립 관련 교육 등 창업의 기본부터 최신 트렌드를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해 총 518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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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100인 구성 'SH시민주주단' 제2기 출범식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지난 20일 시민·전문가 100인으로 구성된 ‘SH시민주주단’ 제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SH시민주주단’은 서울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공사와 함께 토론하고 숙의를 통해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시민소통기구다. ‘SH시민주주단’은 ▲공사의 경영성과와 사업계획의 보고청취 및 의견제시 ▲공사가 요청한 토의안건에 대한 의견서 제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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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데이터 품질대상’ 수상…"빅데이터 오류 최소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1 데이터인의 밤' 행사에서 ‘데이터 품질대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심사평가원은 보유한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오류를 최소화 하는 등 데이터 품질관리를 통해 산업진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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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공동 '반부패·청렴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0일 박영수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공동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노사 대표가 공동으로 서명한 반부패·청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반부패·청렴실천문화 안착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상호존중 문화 확산 ▲부패취약분야 공동 발굴 및 개선 협력 ▲부조리한 관행 철폐 및 시정 ▲임직원 고충해결 방안 공동 모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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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3회 ‘주거복지 미래포럼’ 실시…"주거성능 확보 대책 토론"
LH가 21일 제3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기조강연은 강부성 대한건축학회 회장이 ‘주택 노후화, 주거성능 확보를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진행한다.주제발표에서는 ‘에너지 빈곤의 실태와 정책과제’, ‘유니버셜 디자인의 적용사례와 정책화 반영’, ‘스마트홈을 통한 커뮤니티 주거서비스 향상 방안’을 주제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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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LG유플러스, ‘U+희망도서관’구축
하트-하트재단은 20일 LG유플러스와 시각장애아동의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U+희망도서관 6호를 대전맹학교에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하트-하트재단과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즐거운 나눔경매· 바자회 기금으로 전국 맹학교에 ICT보조공학기기를 기증하고 있으며 2021년 6호 도서관을 구축하게 되었다. 6호로 지정된 U+희망도서관에는 일반 글자를 확대해서 읽을 수 있는 독서확대기, 전자문서 및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여 읽을 수 있는 광학문자판독기와 같은 ICT보조공학기기가 기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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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2021 의학연구학술상' 수상자 발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20일 ‘2021년 의학연구학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올해는 특별·내과·외과·기초·우수연구과제·젊은연구자·최다논문·우수연구비·우수연구원 총 9개 부문에서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이에 따라 전남대병원은 지난 16일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에서 학술상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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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급여 전액 인재양성장학금 기부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1년 9개월 동안의 급여 1억6000만원 전액을 함평군 인재양성장학금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상익 군수는 후보시절부터 무보수로 군민에게 봉사하고 싶다며 급여 반납을 약속하고, 지난해 4월부터 재임기간 동안 월급과 수당 등 급여를 군 세입세출외현금 계좌에 보관해 왔다.함평군 인재양성기금은 1993년 8월 범군민 애향운동으로 각계 각층의 모금운동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함평군은 인재양성기금으로 매년 함평출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216명(상반기 102·하반기 114)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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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확산저지 어린이집·초중고 전수검사 실시
해남군은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비롯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20일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어린이집 23개소의 전체 보육교사 266명과 초중고 6개소 학생 5,170여명 및 교직원, 종사자 등으로, 해남군 보건소 및 행정인력이 투입돼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되고 있다.앞서 19일 발생한 문내면 어린이집 전체 교직원과 원아에 대해 진단 검사 후 12월 27일까지 격리조치에 들어갔으며, 해남읍 소재 발생 어린이집 종사자와 가족, 원아에 대한 전수검사도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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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코로나19 대응 전략 개편방안 연구' 해외 재택치료사례 발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코로나19 대응 전략 개편방안 연구(연구책임자 권오탁 박사)' 중 외국의 재택치료 운영체계에 대해서 추가 상세자료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 추가된 자가격리 사례를 살펴보면, 영국·싱가포르·미국·일본·독일에서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가이드라인은 제공하나 모니터링을 위한 별도의 행정력을 투입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치료자 건강모니터링의 경우, 영국·독일은 별도 모니터링을 하지 않으며, 영국·싱가포르는 앱 또는 웹사이트에 건강상태 및 증상 등을 본인이 기록하는 자기기입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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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도시재생 예비 사업 선정…‘행복 키움 쉼터’ 조성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난 16일 열린 국토교통부 '제2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2022년 도시재생 예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도시재생 예비 사업 대상지는 금일읍 감목리로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아동 놀이 및 돌봄 시설과 주민 역량 강화 및 마을 공동체 회복이 필요한 실정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금일읍 감목리 일원에 아동과 해조류 양식에 종사하고 있는 MZ세대(1981년 이후 출생한 밀레니엄 ‘M’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 통칭)를 위한 아동 놀이 및 돌봄 시설이자 마을 거점 공간인 ‘행복 키움 쉼터’를 조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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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정읍새마을금고, 사랑의 김장김치 세트 기탁
MG정읍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석주)는 20일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세트(배추김치 5kg, 갓김치 2kg, 명란양념무침 500g) 1,000박스(5000만원 상당)를 정읍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김치 세트는 23개 읍면동을 통해 기탁자의 소중한 뜻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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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전면, ‘따뜻한 겨울나누기’ 기부
대전면에 따르면 담양읍 한우명가(대표 김일곤) 사골 4kg, 500박스(1,500만 원 상당)를 대전면사무소에 기탁했으며, 스피드안전철물종합상사(대표 김영록)에서 라면 33박스(83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또한, 보자기식당(대표 최미정) 12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한재중학교(교장 윤형숙) 학생자치회에서 4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전했다.제성현 대전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에 사랑을 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된 성품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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