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심사평가원,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보건복지부장관상' 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3회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수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로, 심사평가원은 강원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본원에서 시행중인 노숙인 자활 프로그램 '도시농부 아카데미 하우스'는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인 노숙인에 대한 프로그램의 참신함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신규인증 취득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20년 본부 인증취득에 이어 올해 6개 지역본부와 인재개발원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지난 11월 26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취득하였다고 6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은 다양한 위험요인과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조직의 안전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 인증제도이다.공단은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수립하여 안전관리 전담조직 강화 및 전문인력 채용을 통하여 위험성평가, 안전교육, 4·4·4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안전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산업재해 발생을 꾸준히 감소시켜 왔다.
-
LH·충북지역 지자체,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사업추진 협약' 체결
LH는 6일 충청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옥천군, 영동군과 함께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0월, 정부에서 발표한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등에 따라 지역 소멸, 인구 감소, 초고령화 등 3대 인구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충청북도 옥천군과 영동군에서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주거플랫폼 사업은 폐교 위기인 옥천군과 영동군의 학교 살리기 운동과 연계돼 진행되며, 사업은 각각 ‘23년 3월, ’22년 6월에 착공해 ’23년에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이번 사업으로 옥천군
-
경기도,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성료…"지원 아동가구 93% 만족"
경기도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아동가구의 도배‧장판을 교체하거나 해충과 곰팡이 소독·방역을 지원하는 내용의 ‘아동 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를 올해 시범 실시한 결과, 지원가구의 93%가 ‘만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10월 말부터 수원, 고양, 부천, 시흥 내 아동이 있으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22가구를 대상으로 곰팡이‧해충 제거, 도배·장판 교체, 수납·정리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냉·난방기, 책상 등을 제공했다.이에 사업 사후 조사에서 지원가구 22가구 중 93%(‘매우 만족’ 74%, ‘만족’ 19%)가 이번 시범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보통’은 7%, ‘불만’은
-
경기도, 사회적 가치 실현 우수 업체 ‘경기도 착한기업’ 13개사 인증
경기도가 지역경제발전 기여,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13개 기업을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인증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나눠 기업의 사회공헌, 지역경제 기여도, 친환경 경영 등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13개사 내외로 선정한다.도는 선정된 기업 대부분이 지속적인 기부활동과 환경정화, 아동시설·노인요양시설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것은 물론 일부 기업의 경우 기업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서비스 헌장을 선포하는 등 직원 복지와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
경기도, ‘노선입찰제 준공영제 공공버스’ 성과 정책자료집 제작·배포
경기도는 ‘경기도 공공버스(노선입찰제 준공영제)’의 성공 사례를 담은 정책자료집을 제작, 중앙부처와 광역·기초 자치단체에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책자료집은 노선입찰제 방식의 준공영제인 ‘경기도 공공버스’의 추진과정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설명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등 타 기관의 정책방향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됐다.특히 이번 정책자료집은 기존에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의 방식에서 경기도 방식의 ‘노선입찰형 준공영제’로의 운영 전환을 검토하는 타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정책자료집의 주요내용은 △경기도 공공버스의 추진배경 △노선입찰제 준공영제 추진방안
-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희망텃밭'·'유통센터' 재정비…"주민 참여 공간 확대"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가 희망텃밭 조성, 유통센터 공간 재정비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2만6,000여㎡ 규모의 종합물류센터로 집·배송장, 저온저장고, 사무실 등이 있다. 희망텃밭은 유통센터 공원 내 방치돼 있던 육묘(育苗)장 부지를 활용해 만들었으며, 980여㎡ 크기에 장애인 텃밭, 상자형 텃밭, 친환경 논 등이 조성돼 있다. 유통센터 공간 변화도 진행 중이다. 진흥원은 물류기사 휴게실, 직원·유통센터 이용자를 위한 2층 공유휴게실, 집단급식소, 3층 전망대 등 유통센터 공유공간 4곳 활용 방안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 중이
-
경기도, 농산물 안정성 검사…허용기준 초과 잔류농약·중금속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농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갓과 고춧가루 등 8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 또는 금속성 이물이 검출돼 압류·폐기 및 관계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224건과 액젓을 비롯한 가공식품 98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검사 결과 무, 얼갈이, 파, 갓 등 4종 6건에서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을 초과 검출됐다. 갓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플룩사메타마이드 2건(기준 0.01mg/kg 이하, 검출량 0.18mg/kg, 0.11mg/kg)과 페니트로티온(기준 0.05mg/kg 이
-
건보공단 "경동맥 협착환자 한해 평균 12.7% 늘어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경동맥의 폐쇄 및 협착’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진료인원은 2016년 6만 2천 명에서 2020년 10만 명으로 3만 8천 명이 증가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2.7%로 나타났다.경동맥 협착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는 질환이며 흡연이 큰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흡연율이 높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경동맥 협착 유병률이 더 높다. 인구 10만 명당 ‘경동맥의 폐쇄 및 협착’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70대가 890.5명으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 구분해보면, 남성은 70대가 1,201.7명으로 가장 많고, 80대
-
캠코, '세대공감 공동 선언식' 개최…'공정·소통' 핵심 기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지난 11월 2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에서 공정과 소통을 키워드로 'Do&Don’t 세대공감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신흥식 사장직무대행, 이종국 경영본부장 등 임원진과 각급 직원 대표 20명은, 공정·소통에 대한 세대공감을 통해 상호 존중·배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며, ‘Do&Don’t공동 선언문‘을 결의했다.선언문에는 지난 두 달여 동안, 11회에 걸쳐 진행한 ‘반부패‧인권침해 예방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과 ‘윤리·인권주간’에 직원들이 작성한 다짐을 모아, 구성원 각자가 ‘해야 할(Do)’, ‘하지 말아야 할(Don’t)
-
심사평가원, '고객센터 상담원 권익 보호’ 운영 지침 제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고객센터 상담원의 인권 보호를 위해 ‘고객센터 상담원 보호에 관한 업무 운영지침’을 제정해 운영하겠다고 6일 밝혔다. ‘고객센터 상담원 보호에 관한 업무 운영지침’의 주요 내용으로 악성 민원으로 분류되는 ▲욕설, 폭언 등 언어폭력 ▲성희롱의 경우에는 1단계∼2단계의 경고 조치 후 7일간의 이용 정지를 거쳐 최종 단계로 해당 민원인을 법적으로 제제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 강성 민원으로 분류되는 ▲민원요지 불명 ▲동일 내용의 반복·억지 민원 ▲장시간 통화 민원 등은 3차례의 경고 후에도 지속될 경우 7일간 이용 정지 조치할 예정이다.
-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체험휴양마을 여행안내서' 발간·배포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놀면서 배우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여행안내서’를 발간하고, 전국 시·도 교육청 및 초·중학교에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교사와 학생들이 어촌체험휴양마을(이하 어촌) 방문 시 어촌에서 신나게 ‘놀면서’, 어촌과 관련된 역사와 어촌·해양·생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안내서를 제작했다. 본 안내서는 지난 9~11월 공단에서 진행한 ‘비대면 어촌체험교육에 참여한 어촌 10곳에 대한 여행 정보를 담고 있다.
-
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 비대면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4일 14시 ‘국민건강가치 향상을 위한 HIRA 빅데이터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2021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 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HIRA 빅데이터를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HIRA 빅데이터 활용방향을 모색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환영사 ▲4차 산업혁명시대 의료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정부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 ▲HIRA 빅데이터의 특허사례와 데이터결합 사례 등 활용사례 발표 ▲관련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JDC·한국교통연구원, '제2첨단 교통시스템 구축·운영 사업' 업무 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와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오재학)은 지난 3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e-모빌리티 산업의 발전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이하 ‘제2첨단’) 교통시스템 구축·운영에 대한 연구·실증사업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JDC는 △제2첨단 내 미래 e-모빌리티 산업 관련 교통기술 도입 방안 △제2첨단 교통시스템 구축, 근로자 교통서비스 제공 등 교통인프라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한국교통연구원에서는 △제주의 교통·물류산업 활성화 정책의 연구 및 공동사업 전개 △제2첨단 내 한국교통연구원 제주센터 설립하는 방안 등을 추후 검토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 민원실 '비접촉 본인확인 스캐너' 설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지난 11월 전국 178개 지사 및 54개 출장소, 5개 외국인민원센터의 1,133개 상담창구에 촬영식 비접촉 신분증 스캐너를 설치하여 공공기관 최초로 ‘비접촉 본인확인 시대’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비접촉 본인확인은 ‘국민이 직접 신분증을 스캐너에 올려 놓으면 촬영되어 직원의 모니터에 신분증이 표출되는 방식’으로 신분증 주고 받기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전파의 위험을 줄여 국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이 실현됐다.앞으로 공단을 방문하는 국민들은 ‘비접촉 신분증 스캐너’를 통한 본인확인 과정 개선으로 전염성 질환 감염예방 및 개인정보노출 방지, 민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