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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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국 최고 행정능력 입증’…잇단 포상금 잇따라 기부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행정능력을 갖춘 자치단체임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고 5일 밝혔다.군은 2019년 제16회 지방자치 경영대전 농림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까지 장관상만 2회 연속 수상했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 정책과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견주는 정책 경연 마당으로 81개 지자체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최종 평가 결과 무안군 기획실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승달장학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무안군은 최근 군 환경과의 공모전 포상금 100만원 기탁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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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21 혁신연구 심포지엄'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2021 혁신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주제는 ‘의약품 등의 급여관리를 위한 실제임상자료(RWD) 수집체계 구축방안’으로 실제임상근거(Real-World Evidence, 이하 RWE)란 실제임상자료(Real-World Data, 이하 RWD)를 수집·분석한 문헌이다.RWD는 의약품이 시판된 후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현실 자료로, 건강보험 청구자료, 병원 진료기록, 환자보고성과(예: 삶의 질 조사, 이상반응 보고, 재정부담 등), 시판 후 의약품 조사 자료 등이 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김선민 원장의 개회사와 도영미 혁신연구센터장의 인사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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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정자동 사옥매각 특혜의혹 '전면 부인'
한국가스공사는 성남시 정자동 사옥 부지 매각 특혜의혹과 관련 "무관하다"고 강조하고, "관련기관 등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정자동 사옥은 국가계약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투명한 절차를 통해 매각을 진행했다. 박근혜 정부는 기존 사옥을 매각하도록 독려했고, 2014년 9월 말 대구로 이전한 후 정자동 사옥 매각을 추진했다.하지만 2015년 2월 4차까지 유찰됐고, 계약방법을 일부 변경 후 일반 경쟁입찰을 진행, 2015년 7월 7차에 최종 낙찰됐다. 또한 부지매각과 관련한 도시계획 변경은 성남시가 아니라 박근혜 정부 국토교통부와 가스공사가 추진했다. 이와 함께 도시계획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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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단감데이' 맞아 단감 소비 진 행사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은 한국단감연합회(회장 길판근)와 농협경제지주가 단감데이(11월 4일)를 맞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단감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소비자와 농업인을 위한 ▲감사응원 퍼포먼스 ▲단감 생활요리 소개 ▲소비촉진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단감데이는 부모 형제, 가까운 친지나 소중한 사람들에게 ‘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로 2009년 지정되어 매년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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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예래휴양단지 토지주들과 상생방안 마련 위해 적극 협의할 것"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4일 예래휴양단지 사업과 관련해 원토지주 협의회가 가진 기자회견에 대해 "불편을 겪고 있는 토지주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한다면서 향후 적극적으로 협의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JDC는 "이 사업의 재추진을 위해 작년에 해외투자자와(말레이지아 버자야그룹)의 법적분쟁을 종료하였고, 올해 상반기부터는 유원지방식, 관광단지방식, 도시개발사업 등 추진가능한 다양한 사업방식에 대한 검토와 타당성 분석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원토지주대책협의회에 3차례에 걸쳐 설명을 드리고 협조를 부탁했다"고 운을 뗐다.JDC는 사업부지 내 도로, 교량, 공원 등이 완공되어 예래마을 주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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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태안군, "백사장항 어촌 뉴딜사업 건축설계 공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태안군(군수 가세로)은 ‘백사장항어촌뉴딜사업’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태안군 백사장항은 2020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로서 뛰어난 자연과 해안풍경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어촌뉴딜사업을 기회로 제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백사장항의 중장기적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건축설계 공모는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백사장항 일원에 ▲다목적 어민회관(연면적 약 546㎡)▲어구관리복합시설(연면적 약 450㎡)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소통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공모 참가 등록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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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행연합회, 보이스피싱 범행 가담자 자발적 중단 개선책 마련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진화하면서 ‘대출금 회수’, ‘심부름’ 등 정상적 구인 형태를 빙자하거나 ‘고액 알바’ 등을 미끼로 구직자를 현혹, 현금수거책 등 점조직의 말단으로 가담시키는 범죄 형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개선책 마련에 나선다.보이스피싱 조직 현금수거책은 기망당한 피해자들로부터 현금을 받아 은행 무통장기기의 무매체 입금거래를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의 대포통장으로 피해금을 이체함으로써 범행을 완성시키는 역할인바, 피해금의 이체과정에서 보이스피싱 가담 사실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는 장치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4일 대검찰청과 은행연합회는 합동으로 은행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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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사물인터넷과 로봇운영자과정 2기 수료식…스마트공장지원 전문인력 양성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스마트공장지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산업현장에 취업하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창신대는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4일 창신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사물인터넷과 로봇운영자과정의 전문인력양성교육 과정 2기 수료식을 갖고 19명을 배출했다. 사물인터넷(IoT)과 로봇운영자과정은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와 함께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다. 창신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가 교육을 맡아 6주(총 180시간) 동안 SW기초, IoT기본, 로봇프로그래밍, 취업특강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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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국민으로' ESG 확대"…SK이노베이션, 도로교통공단·중앙자원봉사센터와 맞손
SK이노베이션은 기업들 중심으로 진행되는 ESG 활동이 국민적인 ESG 개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기후 위기와 폐플라스틱 이슈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돼야 하기 때문이다. 4일 SK이노베이션과 도로교통공단,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서울 중구 소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기후 위기 대응 범국민 친환경 산해진미 캠페인'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녕, 산해진미(山海眞美)함께 할게'를 비롯 탄소 중립 자원봉사 아이디어&사례 공모전 등 범국민 캠페인으로 대외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다. '안녕, 산해진미(山海眞美)함께 할게'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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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3일 진행된 ‘2021년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상생협력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매년 11월 첫째 주를 동반성장 주간으로 지정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기업) 및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JDC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유치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JDC 지정면세점 내 사회적기업 브랜드 적극 발굴·유치를 통한 국제자유도시 조성 재원 활용, 투자기업과 지역 주민간 新상생협력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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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소방대원 인명구조 교육용 차량 지원…4일 소방청과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등을 위해 교육용 차량을 지원한다.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날 소방청에서 소방대원의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은 자동차 화재 진압 대응과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가 보유한 용도가 만료된 시험 차량을 소방청에 지원해 소방대원의 교육 및 훈련에 활용하는 것이 골자다.향후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을 지원해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되는 현 상황에 맞춰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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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저층 주거지역 주거환경개선 지원…HUG·광주도시공사와 3일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이 지역 맞춤형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나서면서 저층 주거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탄력이 예상된다. 4일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에 따르면, 지난 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권형택), 광주도시공사(사장 정민곤)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은 자율정비사업의 지방공사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효율적인 노후주거지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항 발굴 및 추진, 자율주택 정비사업 공공 참여(임대주택 매입사업, 공공 공동 시행사업 등) 확대, 지역주민(주민협의체) 안내ㆍ교육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자율주택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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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령자 맞춤형 스마트돌봄 시범사업…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
LH(사장 김현준)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24시간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 4일 LH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광주 쌍촌 영구임대주택에서 고령자 맞춤형 스마트돌봄 시범사업을 착수한다.광주 쌍촌 영구임대주택은 입주한 지 30년이 경과하여 노후된 곳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24시간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며, 활동, 건강, 수면 등 개인별 생활패턴 데이터를 분석해 사전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영구임대주택 시설에 대한 총괄지원, LH는 스마트돌봄 플랫폼 설치 예산을 각각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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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퇴촌 야산서 조선왕실 ‘태실’ 발굴…"3기 발굴 첫 사례"
경기도가 광주시 퇴촌면의 한 야산에서 조선 왕실의 태실을 처음 발굴했다. 왕실의 자손이 태어나면 그 태아의 태반과 탯줄을 봉인하는 태실이 이번처럼 3기나 나란히 발굴된 건 전국 최초 사례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광주시 퇴촌면 원당리 산30번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태실 공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왕실 아기의 출생 이후 길지를 선정해 태(胎)를 봉안하는 안태 문화는 일제강점기와 산업화를 거치며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아 다수가 사라졌다. 이에 도는 2019년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와 옛 문헌 등을 토대로 실태조사를 시행했고, 도내 30개소의 태실 소재 추정지를 확인해 태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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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극복하는 의미있는 실천…태광그룹, 6000만원 상당 그룹홈 기부
태광그룹이 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의미있는 실천들을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으로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4일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위원장 임수빈)에 따르면, 지난 3일 광화문 흥국생명 본사에서 기부금품 6,000만원 상당을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회장 방영탁)에 전달했다. 기부금품은 태광그룹 사회공헌 축제인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을 통해 조성됐다.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것으로, 지난달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들을 활용한 바자회 개최와 사회적 기업 물품구매, 각 계열사 대표이사들의 애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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