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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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추석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16일 추석연휴를 대비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사 신창현 사장은 음식물폐수 바이오가스화시설, 침출수처리장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추석연휴에도 국가핵심기반시설의 기능이 중지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창현 사장은 지난 8월 취임 첫 행보로 제3-1매립장, 50MW 발전시설 등 8개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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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태풍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6일 북상중인 태풍‘찬투’와 관련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 부원장이 지휘하는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수교 및 비탈면, 진단현장 및 전담시설물, 건설 및 지하, 건축물 등 5개의 분야별 상황반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상황실은 태풍의 진로 등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유사 시 상황반 및 권역별 지사의 비상대기조와 함께 현장 출동 등 초동 대응에 나서게 된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호남지사와 영남지사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또한 지하굴착공사 등 건설현장의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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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전남개발공사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문활동은 아동 및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도내 9개 지역 15개소를 방문해 지역특산품,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생활인들은 물론 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종사자나 이용자들과 접촉을 줄이고 시설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철신 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여 지역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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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숙박업소서 50대 男 숨진 채 발견
전남 무안의 한 숙박업소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4시께 무안군 무안읍의 한 숙박업소에서 장기투숙객 A씨(51)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16일 밝혔다. 현장에 119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발견 당시 숨진 A씨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몸이 야윈 점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무직인 A씨가 숙박업소에서 투숙하다가 굶어 숨진 것으로 추정 중”이라면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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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난해 이어 무안형 상생지원금 추가지원
전남 무안군 (군수 김산)은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무안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하반기 코로나19로 어려운 군민 및 민생경제와 지역경제 개선을 지원한다.제273회 무안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제3회 추경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업 등 군민 생계 안정과 군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예산을 담았다.16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제2차 무안형 상생지원금 예산 90억 원을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무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정예산 대비 721억여 원이 증가한 7360억 원 규모의 2021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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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대책 수립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과 진료공백에 대비해 응급진료 대책을 수립했다.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등 99개소(병의원 46, 약국 35, 보건기관 18)가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와 당직에 참여한다.군은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정보를 군청과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등에 게재해 주민들이 추석 명절 기간에도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명절 기간 중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무안병원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해 환자 발생과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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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 문화예술인·주민 힘 모아 문학박람회 준비
전남 목포시가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의 힘을 모아 '2021 목포문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준비해가고 있다.시는 지난 14일 지역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문학박람회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해 주요 행사를 상세히 소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목포예총 산하 국악, 무용, 문학, 사진, 연예예술인, 음악, 미술, 영화, 수석 등 9개 단체 대표와 신안의 문학, 사진, 미술 등 3개 협회 대표가 참석했다.임창성 목포신안예총회장은 "문학박람회를 통해 예향 목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들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강해자 목포문인협회장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예향 목포를 이끌어가는 우리부터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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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고흥 상생샵' 개소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3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고흥군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고흥상생샵#' 개소식을 했다.이날 행사에는 송귀근 군수를 비롯해 고흥군의회 송영현 의장, 고흥군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간소하고 간략하게 진행됐다.'고흥상생샵#'은 전남도 '시·군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사업비 1억 원(도비 3천만 원, 군비 7천만 원)을 투입해 판매장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했으며 운영은 농업회사법인 ㈜담우'에서 위탁 운영을 맡게 됐으며 위치는 '고흥읍 원동남계길44'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귀근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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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전남 구례군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대응 방역과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새로운 유행을 촉발할 위험성이 높은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 강화와 더불어 빈틈없는 진료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연휴기간동안 종합상황실 총괄반을 중심으로 재난재해, 교통, 보건의료, 상수도 급수대책반 등 7개 분야로 상황반을 구성해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먼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에도 해외입국자, 접촉자와 같은 자가격리자는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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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3대 가족정원 만들기' 행사 개최
전남 광양시는 ㈔숲속의 전남과 함께 가족의 행복과 희망을 담은 나무 심기로 숲 조성 분위기 확산과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3대(代) 가족 만들기' 행사를 내달 13일 광양시 봉강면 백운제 일원(봉강면 봉당리 68)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정원을 조성할 광양시민 30가족과 ㈔숲속의 전남 이사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시 관계자 등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시는 정원 조성을 위해 소교목, 관목류, 화초류 등 다채롭고 다양한 수목 식재로 함께 만들고 즐기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 계획이다.3대 가족정원 만들기 행사는 2016년 나주혁신도시를 시작으로 1370명이 참여해 1136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사랑, 가족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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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회천면 영천마을, '유기농 생태마을' 지정
전남 보성군은 지난 14일 회천면 영천마을이 '2021년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됐다고 밝혔다.15일 군에 따르면 회천면 영천마을은 친환경 인증면적이 55㏊로 전체 경지면적 117㏊의 47%를 차지하고 있으며 마을 내 친환경 농가 중 대부분이 유기농 인증을 받을 정도로 친환경 농업 생태 환경을 잘 보전하고 있는 마을이다.또한 보성판소리성지와 득음정, 계단식 녹차밭, 생태공원 등 문화관광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룬 살기 좋은 마을로 '2020년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천마을 유기 인증 면적 중 친환경 면적은 90% 이상으로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후 2차 현지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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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한여름에 피는 새우난초 전시 '관광객 매료'
한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여름새우난초 전시가 난초를 사랑하는 애란인들과 전남 신안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을 맞이하고 30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지난 8월 13일부터 9월 12일까지 1004뮤지엄파크 새우란전시관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우리나라 여름새우난초와 일본 여름새우난초(쯔루란) 등 60여 점을 선보인 자리로 신안갯벌의 세계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도서자생식물 우수성을 대중에게 알리고자 마련했다.여름새우난초는 봄에 꽃이 피는 일반 새우난초와 달리 7~9월 여름에만 꽃을 피우며 신아(新芽)에서 꽃이 오르는 다른 새우난초종과는 달리 떡잎(子葉) 속의 구경(球莖)에서 올라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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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전남도의원,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2)이 15일 ‘행복한집’, ‘강진사랑의집’, ‘사랑둥지’ 등 강진군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야외에서 간소히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용호 의원은 생활자들을 일일이 만나지 못하는데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보이며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설에 이어 올 추석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향방문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참인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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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현장점검 실시
전남농협(박서홍 본부장)은 15일 영광군 대마면 농협종돈사업소 방역현장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농협중앙회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 영광축협 이강운 조합장, 농협영광군지부 양재영 지부장이 함께 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과 함께 차량방역을 실시하는 등 방역대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전남농협은 국민들의 이동이 많은 추석명절기간인 18일부터 23일까지 농협 공동방제단 차량 210대를 투입해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소독활동도 실시한다.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101개 공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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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소년 성장환경 조성 위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정
전남 장흥군은 아동친화도시 지정·육성에 따른 아동학대 전단반 구성 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단체 지정 등 청소년 보호 활동에 나선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구성 지정을 축하한다”며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이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사)자율방법 장흥군연합회 장흥 읍내 문형용 지구대장은 “야간 방범 활동을 통한 장흥군민의 안전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유해환경 감시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청소년의 안전이 최우선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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