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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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조성태 과장, ‘제13회 교통·사회 안전 대축전’ 전남도지사 표창
포스코 광양제철소 교통재능봉사단 조성태 단장(압연설비부 도금정비1섹션)이 광주전남 지역의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제 13회 교통·사회 안전 대축전’ 전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6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조성태 단장은 2013년 ‘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시지대장’을 맡으며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발을 디딘 후 지역사회 곳곳에서 선진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많은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전국 교통문화지수가 전남, 그중에서도 광양이 최하위라는 기사를 접하고 교통봉사를 결심했다는 그는 어느새 지역행사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제복을 입은 교통안전 전문가’가 됐다.아울러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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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한국병원 강철수 원장, 전남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전남 목포한국병원 강철수 대표원장이 6일 전남도청을 방문해 도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 원을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기탁식에는 김영록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과 강철수 한국병원장,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기탁금은 진흥원의 인재육성장학금 재원으로 사용되며, 재능이 우수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도내 초․중․고 및 대학생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목포한국병원은 20개 진료과와 60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외상센터로도 지정돼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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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임자 대광해수욕장 블루플래그 국제인증기 게양식 개최
전남 신안군은 지난 5일 임자 대광해수욕장에서 환경교육재단 국내 본부(FEE KOEREA)로부터 블루플래그 국제인증기를 전달받고 인증기 게양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6일 군에 따르면 “블루플래그 해수욕장 인증제도”는 덴마크 소재 국제환경교육재단(FEE)에서 29개 평가항목 137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인증 제도로, 임자 대광해수욕장은 올해 초 블루플래그 국제인증을 받은 바 있다. 신안군은 국제인증과 연계해 대광해수욕장에 스머프 해변공원, 해송숲 공연장, 노을공연장, 별빛야영장의 신설과 편의시설 일제정비를 완료하는 등 국제적 감각의 친환경 해수욕장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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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1인당 10만 원씩 지급
전남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1인당 10만원의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3804명으로 국민상생지원금 소득하위 88% 이하인 국민에게 지원하는 정부 5차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현금으로 지급된다.지급대상 선정 기준일은 '21년 8월 31일 이전 자격 보유자로 24일 지급일 이후 자격 취득자는 9월 중순 지급할 예정이다.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입금되고 있는 복지급여 계좌로 가구원 수에 따라 오는 24일에 지급되며 복지급여를 수령하지 않는 차상위계층 등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 한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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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계란 가격 및 수급 안정 방안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6일 대한양계협회를 방문하여 국산 계란의 생산·유통·판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홍재 회장과 계란 가격 및 수급 안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계란은 국민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국민의 필수 먹거리”라며,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김 사장은 전북 김제의 양계 농장을 직접 찾아 산란계 농장시설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계란 가격이 조기에 안정되고, 양계 산업기반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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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K-글로벌 백신허브 구축' 사업 관련 기재부 방문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보고대회에서 정부의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이 발표되면서, 화순군의 백신 허브 관련 사업 유치 행보가 빨라졌다.구충곤 화순군수는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과 전략 추진 계획이 발표되자, 관계 부처에 백신 허브 구축 사업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6일 구충곤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 안도걸 기재부 2차관 등을 만나 총 사업비 2617억 원 규모의 K-글로벌 백신 허브화 관련 5개 사업을 건의했다. 구 군수는 5개 사업비를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구충곤 군수는 안도걸 2차관 면담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2025년 글로벌 백신시장 세계 5위 달성’을 위해서는 백신·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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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선박충돌사고 진도대교 긴급 안전점검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6일, 해상 크레인이 충돌한 사고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전남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를 찾아 시설물 손상 부위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진도대교에서는 지난 2일 새벽, 허용 통과 높이를 20m나 초과한 상태로 바지선에 실려 이동하던 해상 크레인이 교량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교량 보강거더 아래에 폭 1.8m, 길이 6m의 긁힘을 비롯하여 변형(솟음), 균열(찢어짐) 등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후 진도대교는 안전점검을 위해 차량운행이 통제되었으며, 해남군과 진도군을 오가는 차량들은 진도대교와 나란히 이어져 있으면서 사고 피해가 상대적으로 작은 제2진도대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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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2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유흥시설 집합금지 해제
광주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오는 22일까지 2주 연장하고 일부 방역수칙을 조정했다.김종효 행정부시장은 6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9일부터 22일까지 연장하고, 유흥시설 영업시간 등 방역수칙을 조정한다”고 밝혔다.모든 행사와 집회, 결혼식, 장례식은 현재와 같이 50인 미만, 사적모임은 4인까지 허용된다. 다만 직계가족 모임은 8명에서 4명으로 조정됐다.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 노래(코인)연습장은 거리두기 3단계 기준대로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영업이 금지된다.식당·카페는 같은 시간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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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휴가철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일 “휴가철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도민 모두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김 지사는 “최근 1주일 이내 타지역 가족 및 지인과 접촉하거나 타지역을 방문한 도민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3일 이내 보건소에서 무료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실내외 언제 어디서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해 줄 것”도 강조했다.코로나 4차 대유행의 전국적인 확산세가 전남지역까지 급격히 번지고 있다.최근 전남지역 확진자는 1일 15명 내외로 연일 두 자릿수를 유지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서 도내 방역 상황에 빨간불이 켜졌다.주요 위험요인은 휴가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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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사적모임·직계가족 모임 4인까지 제한
전라남도는 6일 지난 달 27일부터 2주째 시행중인 거리두기 3단계를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은 국내 일일 확진자 1500명 내외로 발생하는 4차 대유행과 함께 휴가철 높아진 이동량, 델타변이 유행 등 지속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사적모임과 직계가족 모임을 4명까지만 허용한다. 다만, 여름철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경로당 및 무더위쉼터의 경우 접종 완료자에 한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수용인원의 50% 이내로 운영한다. 경로당 내 취식은 금지된다.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은 이전과 같이 오후 10시 이후에는 운영이 제한된다. 행사·집회는 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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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탄소중립 지수’ 신설 통해 ‘ESG 경영’ 앞장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이번 8월부터 전기안전 분야의‘2050 탄소중립’목표달성을 위해 내부 성과지표에‘KESCO 탄소중립 지수’를 신설하고 전사적 정책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13개 지역본부별로 탄소중립 관련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친환경 에너지, 탄소중립 자원, 녹색교통, 친환경 생활, 탄소중립 홍보·제도 등 실효적인 신재생 정책 지원을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였다 또한 주기적인 모니터링 및 내․외부 평가 피드백을 통해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실천과제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지현 사장은 “탄소중립 지수 성과지표 신설을 계기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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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1년 하반기 귀농 창업자금 대상자 확정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6일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2021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의 융자대상자 25명(43억원)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6월부터 7월초까지 귀농인과 재촌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창업 자금 희망자를 모집해 농업창업 계획서에 대한 서면평가와 함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의회의 면접평가를 거쳐 귀농창업에 대한 계획과 영농정착 의욕이 우수한 순서대로 융자사업자를 확정했다.군 관계자는 “2021년 상‧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의 총 사업비는 115억원(70명)으로 전남도에서 최다 자금을 확보했으며, 귀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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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학교급식재료 안전관리 강화 나선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는 양재동 aT센터에서 (사)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회장 홍완수)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안전한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유치원·어린이집 등 공공급식 분야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급식 위생 전문학회인 (사)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공급업체 컨설팅 및 교육 등으로 우수업체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라며, “향후 전문가 그룹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학교급식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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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서해해경청장, 경비함정 방역실태 점검...함정 직원 애로사항 청취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비함정을 찾아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명준 청장은 이날 목포시 죽교동 해경 전용부두에 정박해 있는 경비함정 1508함을 방문했다.1508함은 1천500t급 대형 함정으로 37명의 해양경찰이 탑승해 서해 접경해역을 경비하고 있다.이 청장은 1508함의 방역장비를 살펴보는 등 코로나19 방역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또 코로나19 및 폭염으로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함정 근무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이 청장은 “코로나19 확산과 불볕더위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돼 모두가 일상의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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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 안심콜 다중이용시설 확대 지원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목포는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로 다른 지역에 비해 코로나 청정지역이었으나, 장기화하면서 출입자 명부 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이 줄어들고 있고, 휴가철을 맞아 타지역 방문자 증가와 델타변이 바이러스 발생 등으로 확진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이에 시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출입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를 통한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8월 초까지 유흥시설, 식당, 카페, 목욕장, PC방,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7천316개소에 안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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