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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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금어기 어종 꽃게 불법조업 어선 적발
여수해경경찰서는 지난 28일 여수 앞바다에서 금어기 어종인 꽃게를 불법으로 잡은 A선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금어기 어종인 꽃게를 포획하고 있다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순찰팀을 급파, 불법조업을 마치고 입항한 A선을 확인결과 어창 내 불법 포획한 꽃게 10kg를 확인하고, 선장을 상대로 불법조업경위 등을 파악하고 관련법령에 의해 적발했다.꽃게는 금어기(6.21~8.20)를 제외하면 1년 내내 어획이 가능하다.수산자원관리법에서는 수산자원의 번식과 보호를 위해 알배기 어미와 어린물고기의 포획채취가 금지되는 기간인 금어기와 금지되는 크기(무게)인 금지체장(체중)을 정하고 있다.금어기 및 금지체장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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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맥류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접수
담양군이 오는 8월 20일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맥류 정부 보급종 종자를 접수받는다. 29일 담양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신청을 받는 맥류 종자는 국립종자원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보리 2품종(흰찰쌀보리와 새쌀보리)과 호밀 1품종(곡우)을 공급한다. 공고량은 3품종 1,580kg으로, 흰찰쌀보리 1,000kg, 새쌀보리 500kg, 곡우호밀 80kg이다. 보리는 소독 종자와 미소독 종자, 호밀은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며, 보급종 신청·접수 시 보리만 소독 여부를 선택하여 신청 가능하다. 신청 단위는 1포당 20kg로, 쌀보리는 소독종자가 2만 2620원, 미소독종자가 2만 1280원이며, 호밀종자는 미소독종자가 3만 94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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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관기관과 학원·스터디카페 등 합동점검 실시
광주광역시는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 26일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 학원, 교습소,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 4955곳에 대한 방역수칙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광주시와 교육청 및 5개 자치구가 참여해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5개 팀 15명 규모로 추진된다.합동점검반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작성 ▲환기·소독 실시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기본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따라 좌석 두 칸 띄우기 또는 시설면적 6㎡당 1명의 거리두기 실시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현장 점검 시 방역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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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여름방학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독후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북구는 오는 8월 양산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단기 문화프로그램과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 단기 문화프로그램으로는 8월 9일부터 20일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도서를 주제로 점토·레진을 이용한 소품활동인 ▲전천당 미니어처 만들기, 영화를 통해 의사소통 방법을 익히는 ▲영화 쏙쏙 논술 쏙쏙, 문패를 만들며 가족 간 존중을 배우는 ▲위대한 가족, 사고력과 기억력 증진을 위한 ▲모여봐요 보드게임 등이 진행된다. 독서교실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이며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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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응시인원 축소
군산해경이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인해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 방역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동력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과 수상안전교육 인원을 축소한다.전라북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27일 전주·군산·익산·완주 4개 지역은 3단계, 그 외 11개 지역은 2단계로 격상되었으며, 지역 내 코로나19 월 평균 확진자는 6월 4.6명에서 7월 10.5명으로 228%증가했다. 이에 따라, 군산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응시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동력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시험과 수상안전교육의 정원을 기존 60명에서 40명으로 축소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역 내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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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학생의회 권역별 임시회 개최...다양한 정책제안 논의
제3기 전남학생의회 임시회(이하 임시회)가 지난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일 동안 나주시티호텔을 비롯한 권역별 장소에서 30명 이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에 따르면, 전남학생의회는 도내 학교별 고2학생 대표 14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토론과 협의 과정을 통한 학생의원의 역량 강화, 전남교육정책에 대한 학생의견 수렴 등 학생 중심 학교문화를 실현해가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노도희 학생의장(한국말산업고)을 비롯한 중앙대표단 8명의 학생의원들이 권역별로 나눠 진행했으며, 김기도 교사(목포영화중)를 비롯한 자문단 7명과 최연우 학생(제1기 의장)을 비롯한 제1기 중앙대표단 6명이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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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벌초 대행 서비스 추진...대행료 5만 원 책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여름휴가 기간 벌초를 위한 고향 방문과 다가오는 추석 명절 대이동이 코로나19 확산의 기폭제가 되지 않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벌초 대행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벌초 대행 서비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일부터 31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고향에 묘지를 관리 할 수 있는 연고자가 없으며, 완도군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는 출향인이다. 신청 방법은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 받아 묘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우편과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하고, 신청자는 대상자 확정 통보를 받은 후 대행료를 입금하면 된다. 대행료는 기존 벌초 대행료 대비 약 40%가 절감된 5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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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봉등록 1호 농가 대상 명패 제작 지원
전남 함평군이 양봉농가의 등록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관내 ‘양봉등록 1호 농가’에 등록증 명패를 제작 지원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양봉업에 뛰어들어 현재 60여군을 사육하며 인생 2막을 연 ‘늘봄양봉’의 김영학 씨다. 양봉농가들은 작년 8월부터 시행된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양봉산업법)에 따라 8월 31일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이에 따른 관내 의무등록 대상 양봉농가는 107개이다. 이중 김 씨는 최초로 등록을 완료해 함평군 ‘양봉등록 1호 농가’가 됐다. 이에 군은 미등록 양봉농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7일 ‘늘봉양봉’ 사육장을 방문, 직접 제작한 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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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상무지구 유흥주점 '심야 불법영업' 적발...지속적 단속 예정
광주경찰청 풍속수사팀은 지난 27일 광주시 상무지구 관내에서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심야에 몰래 영업한 불법 유흥주점 업주와 손님 등 18명 단속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단속된 유흥주점에서는 저녁 11시 넘는 시간에도 일명 호객꾼을 통해 손님을 유인하여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었다광주시 거리두기 3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유흥주점은 22시 이후 영업이 금지되어 있음에도, 외부 간판 불을 끄고 출입문을 걸어 잠근 채 몰래 손님 16명에게 술을 판매한 것이다경찰은 이들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등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지자체에 통보해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앞으로도 경찰은 행정명령을 어기고 영업한 불법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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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코로나19 감염 예방 경비함정 방역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예방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자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완도해경 경비함정은 출동 임무와 크기에 따라 짧게는 1박 2일에서 길게는 4박 5일 동안 함정 내에서 생활이 이뤄지는 만큼 감염병 확산에 취약할 수 있어,정박기간 내 실시하는 사설업체의 방역뿐만 아니라 출동 기간중에도 자체 실내 방역과 환기를 수시로 실시하고 발열 체크 등을 통해 승조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또한 응급환자 이송 등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음압들것과 같은 방역물품을 적극 활용해 직·간접 감염을 예방하고, ‘함정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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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감염 확진자 1명 발생...서울 강남구 확진자 접촉
화순에서 광주광역시 동구 호프집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4443번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 1명이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전남 1995번(화순 92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지난 24일 광주 동구의 한 호프집에서 서울 강남구 4443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확진자는 목이 칼칼하고 기침을 하는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도 있었다.28일 광주에서는 서울 강남구 4443번 확진자가 방문한 동구 호프집 2곳과 관련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군은 확진 통보를 받은 즉시 전남 1995번 확진자의 자택을 방역 소독하고 거주지 CCTV를 확보해 접촉자를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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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2021 상상마당 코코챌린지’시상식 개최
KT&G(사장 백복인)가 화장품‧뷰티 분야의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2021 상상마당 코코챌린지(Korea Cosmetics Challenge)’ 공모전 시상식을 2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상자로 선정된 ‘더센트그린’과 ‘시노파크’ 두 팀을 비롯해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 안빈 ㈜코스모코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G 서울사옥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코코챌린지’ 공모전은 KT&G가 청년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상상마당의 문화예술 지원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화장품 전문기업인 코스모코스와 협업해 최종 선발팀의 사업 진행 전반을 지원한다. 심사는 서류전형과 프레젠테이션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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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농촌진흥청, 디지털농업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과 ‘경쟁력 있는 디지털농업, 잘 사는 농업인’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양측이 보유한 연구자료와 기술·정보의 공유 및 협업으로 농업분야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등 디지털시대에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양기관은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업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금년 초부터 실무자 간 협력과제를 수행해 왔는데, 분야별 협력과제를 확대 추진하기 위해 금번 MOU 체결에 이르게 되었다.협약의 실행력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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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지하수 빅데이터 구축…가뭄 재해 예방 앞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빅데이터 기반 농어촌지하수 이용정보 플랫폼을 구축하여 대국민 이용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뭄 등 재해예방에 앞장서겠다고 29일 밝혔다.공사는 농어촌 용수구역별 지하수위와 수질 악화 우려지역에 대해 2002년부터 114개시·군·구 582개소에 대해 실시간 지하수위, 수질, 수온을 관측하는 농촌지하수관측망을 운영해 오고 있다.또한 도서·해안 지역 농어촌 지하수에 대해서는 1998년부터 53개 시·군·구 224개소에서 농작물 염해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하수 해수침투를 관측해 오고 있다. 공사는 기존 농어촌지하수관리시스템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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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플랫폼 운송업 종사자 무료보험 가입 지원 협약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29일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에서 캠코 채무자 중 플랫폼 운송업 종사자*에 대한 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지원을 위해 서울지방우정청 등과 영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체결에는 캠코 신흥식 부사장과 더불어 서울지방우정청 장성환 청장, 신한캐피탈 박상철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용・소득이 불안정하고 사회보험 가입률이 낮은 플랫폼 운송업 종사자에게 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을 지원함으로써 고용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단초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협약을 통해 캠코는 지원 대상자를 추천하고, 서울지방우정청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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