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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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도봉구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착수
LH는 지난 9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내 3개 구역에 대한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지정 제안을 위한 주민동의 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박철흥 LH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역별 주민대표들은 직접 LH로 주민 동의서를 제출했다. 도봉구 3곳의 후보지는 쌍문역 동측, 쌍문역 서측, 방학역 인근으로, 지자체 제안 절차를 통해 2.4대책의 핵심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역세권)'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3월 31일 선정됐다.이후 지구지정 제안을 위해 해당구역 토지 등 소유자들이 동의서를 모집해 6월 8일 기준, 쌍문역 동측 70%, 쌍문역 서측 58%, 방학역 인근 55%의 주민동의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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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지역 공익활동가와 열린 대화…"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8일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제4기 공익활동가 수료식 갖고 6개 동·면 지역 활동가 13명을 양성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날 수료식 이후에는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1~3기 공익활동가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강인규 시장과의 열린 대화도 진행됐다. '공익활동가'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사업 및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주민들의 의지와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신뢰를 쌓도록 돕는 활동가를 의미한다. 센터는 공익활동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총 7회에 걸쳐 ‘공익·공동체 활동의 이해’, ‘사회적 경제’,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선배 활동가 활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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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전북서 신복지 포럼 출범…호남지역만 발기인 5만여명
신복지, 중산층경제론, 한반도 신평화구상, 국민 기본권 개헌 등 내년 3월 20대 대선을 앞두고 정책 경쟁을 주도하고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광주, 전남에 이어 전북에서 대규모 발기인이 참여한 신복지포럼을 출범시키며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호남 지역 세 굳히기에 나섰다.이낙연 전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전북지역 지지모임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신복지 전북포럼(이하 신복지전북포럼)’은 9일 전라북도 전주 전북대에서 1만 3000여명이 넘는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발기인으로 참여한 창립총회를 갖고 ‘이낙연 대통령 만들기’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회원 가입 목표는 3만명이다.신복지전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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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한화건설·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과 ‘아동친화형 아파트’ 조성 업무협약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9일 한화건설 및 계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과 아동친화형 아파트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선교지구와 학동4구역에 이어 세 번째로 2023년 상반기 분양 예정인 계림3구역 1,430세대 한화포레나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한다.주요 협약내용은 입주민 요청 시 아파트 전용공간에 ▲어린이 연령층에 맞는 아동 수납장 설치 ▲코너리스 가구 설치 ▲손 끼임 방지시공 등을, 아파트 공용공간에도 ▲테마별 특화 어린이 놀이터 구축 ▲학원·유치원 버스 등 차량 대기공간(키즈 스테이션) 구축 ▲비상벨, 어린이 의견함 설치 ▲아동 보행 표지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동구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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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공개 모집
해남군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군에서 발주한 지역 내 건설 현장의 안전점검을 수행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당초 건설공사 안전점검은 수행기관을 시공자가 직접 선정했으나, 안전점검의 객관성 및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발주자(또는 인·허가 기관)가 등록된 기관 중에서 1개 기관을 선정하도록 관련 법령이 개정됐다.모집은 오는 24일까지로, 해남군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팀으로 직접 접수해야 한다. 등록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을 시 등록 공고 후 1년간 안전점검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자격조건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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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3000만원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9일 원주 본부 건강홀에서 '2021년도 적십자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에 3천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최소한의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적십자회비는 국내·외 이재민, 위기가정 긴급지원, 의료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건보공단은 대한적십자로부터 인도주의 사업에 공헌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대한적십자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적십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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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기관 현장 방문…"재취업 지원대책 강구할 것"
9일 오전 광주시 서구에 위치한 행복나눔원예치료센터. 그리 넓지 않은 공간에서 20여명의 여성들이 힐링원예플래너 과정의 직업교육에 여념이 없었다.힐링원예플래너는 식물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원예치료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훈련·교육 수료 후 돌봄 복지 분야의 원예치료사, 사회복지사, 방과 후 학교 강사 등으로 진출해 주민들의 신체·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계획이다.이곳에서는 결혼, 출산, 보육, 가사 등 저마다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일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의 꿈을 안고 원예치료사가 되기 위한 학습과 실습을 하고 있다.재취업이 어려운 현실에서 경력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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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수상레저 이용객 안전 위해 집중관리구역 순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수상레저 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코로나19로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활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고가 많이 발생해서다.9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관할 해역 내 원거리(10해리 이상) 수상레저 활동자는 2018년 1만 2,191명, 2019년 1만 7,923명, 2020년 2만 4,896명으로 최근 3년간 두 배 넘게 급증했다.같은 기간 일어난 수상레저 사고 역시 증가했다. 2018년 129건, 2019년 171건, 2020년 206건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관련 사고가 가장 많았던 지난해에는 사망자가 나왔다. 낚싯배가 전복돼 1명이 사망했다.지난해 수상레저 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정비불량이 109건(5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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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광주·전남 전 지역 2021년 화랑훈련 실시
지난해 코로나19로 연기됐던 화랑훈련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실시된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실시되는 후방 지역 민·관·군·경 통합 방위 훈련으로,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 2017년 실시된 이래 4년 만이다. 훈련에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비롯하여 육군 제31보병사단과 광주 및 전남 지방경찰청, 지역 내 국가 중요시설, 유관 기관 등 민·관·군·경 통합 방위의 제 요소가 참가한다. 당초 4박 5일의 훈련 기간을 코로나19로 인해 2박 3일로 하고, 훈련 참가 규모도 2분의 1로 축소해 통합 방위 및 전시 대비 핵심 훈련 과제를 선정해 실시한다. 지자체장을 중심으로 전 국가 방위 요소가 참가하는 화랑훈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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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돌산 진모지구 ‘노량’ 영화 촬영장 방문…"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8일 오후 영화 ‘노량’ 촬영이 한창인 돌산 진모지구 영화 촬영장을 찾았다. ㈜빅스톤픽쳐스 김한민 감독과 함께 수전에서 활약한 거북선, 판옥선, 성곽, 이순신 처소, 운주당, 명군 진영 등 실제와 같은 형태로 재현되어 있는 영화촬영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설명을 들었다. 영화 촬영 후 구조물 시설 존치 및 사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도 서로 의견을 나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대규모 시설투자와 영화 촬영 스텝 등 유입에 따른 소비 증가로 기대된다”면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조명한 두 작품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전라좌수영의 본영이었던 우리 지역의 역사적 가치가 한층 더 빛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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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광주은행과 인재육성기금 장학금 전달식
㈜광주은행은 지난 8일 영광군을 방문하여 영광군인재육성기금에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3000만 원씩 영광군 인재육성기금에 장학금을 출연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광주은행이 영광군금고 지정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주)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 “우리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전남 광주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매년 인재육성기금의 재원으로 장학금을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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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행안부 주관 지역균형뉴딜 사업 공모 1차 선정
담양군이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 1차에 선정, 대국민 온라인 투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혁신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접수된 사업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담양의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을 포함한 40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에서 맞붙게 된다. 최종 선정은 서면심사(50%)와 온라인 투표(50%), 발표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대국민심사는 오는 10일부터~14일까지 진행한다. 군이 계획하고 있는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은 지역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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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협, 과채가격 안정 위한 과채수급안정사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가 토마토, 풋고추, 호박, 오이, 가지 5가지 주요 과채 품목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올해 6만2천톤 약정을 목표로 오는 18일까지 약정출하 지원신청 접수를 받고 수급안정사업을 추진한다. 2016년도에 도입된 과채수급안정사업은 농식품부와 농협이 조성한 무이자 자금을 재원으로 과채 재배농가와 출하약정을 체결하여 수급상황에 따라 출하시기와 출하량을 조절함으로써 과채가격의 폭등과 폭락을 방지하고 수급을 안정시키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정식시기에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경영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농협은 각 품목의 약정출하가 가능한 지역·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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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와 만찬…‘탈석탄동맹’ 가입 협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와 함께 지난 8일 가진 만찬 간담회에서 탈석탄동맹(PPCA: Powering Past Coal Alliance) 가입을 협의했다.간담회에서 마이클 대나허 대사의 제안에 김영록 지사가 흔쾌히 가입의사를 밝힌 것이다.탈석탄동맹은 2017년 독일 본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서 영국과 캐나다 정부가 주도해 결성했다. 경제협력기구(OECD)와 유럽연합(EU) 회원국은 2030년까지, 이외의 국가는 205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5월 현재 36개 국가, 38개 지방정부, 51개 기업·단체 등 125개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충남, 서울, 경기,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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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창업경진대회 서류심사 통과작 대상 컨설팅 진행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은'사회보장유레카 2021' ‘국민행복 서비스 발굴·창업경진대회’의 서류 심사를 지난 6.4.(금) 실시하고, 서류심사 통과 팀을 대상으로 1차 컨설팅을 6.9.(수)에 진행하였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사회보장유레카 2021' 창업경진대회는 총 63건이 접수되어 작년대비 40% 증가하였고, 개인․학생 뿐만 아니라 산학 컨소시엄․공무원․군인 등 다양한 팀이 참가하였다.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인 아동․독거노인․장애인 돌봄 등 시의적 주제로 앱 개발 및 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참가 팀의 사회보장관련 다양한 데이터 활용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서류심사는 ‘종이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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