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JDC, 제주국제학교 장학생 선발…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JDC 국제학교 장학사업’의 장학생 1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학생은 오는 8월부터 국제학교에 입학하며, JDC는 장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수업료‧기숙사비‧교복비‧식비 등 학사 과정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JDC 국제학교 장학사업’은 JDC가 전액 후원하고 국제학교 운영법인 ㈜제인스(대표이사 손봉수, 제인스)가 주관하는 인재양성 장학사업으로 2015년부터 진행됐다.2019년부터는 사회적 배려계층 장학생을 선발해 현재 4명의 장학생이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JDC는 최근 선발된 사회
-
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소·CNG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6월 7일(월)부터 8월 23일(월)까지 “여름철 버스의 안전성 확보와 내압용기 파열사고 예방을 위한 수소·CNG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제작사, 운수회사와 합동으로 약 110명의 수소·CNG 자동차 전문가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였으며, 공단은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점검매뉴얼을 배포하고, 운수회사 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정비 및 점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시내·마을·전세버스 등 전국 약 2만 5천대이며, 버스에 연료를 공급하는 △내압용기의 결함과 △가스누출여
-
가스공사, 그린뉴딜 허브 명칭 공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6월 7일부터 25일까지 대구시민과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그린뉴딜 허브(가칭)’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 그린뉴딜 허브는 천연가스·수소 등 신에너지 분야 연구, 수소 유통, 홍보·체험, 지역상생, 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가스공사 본사 앞 2만 7천여㎡ 부지에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향후 가스공사 수소사업 및 대구지역 상생협력의 주축으로 자리잡게 될 그린뉴딜 허브의 참신한 이름을 찾고자 마련됐으며,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가스공사는 응모작 중 대상 1명(상금 100만 원), 우수상 2명(상금 각 25만 원), 장려상 5명(각 10만 원)에게는 해당 금액 상당
-
심사평가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로 간편 확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5월 31일부터 부모가 만 14세 미만 자녀의 투약이력을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해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법정대리인 동의 절차를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는 DUR* 점검을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이력 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이 직접 최근 1년 개인투약이력 조회 및 알러지·부작용 정보를 입력·확인할 수 있으며, 의료현장에서는 의·약사가 환자의 투약이력, 알러지·부작용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다.기존에는 만 14세 미만 자녀의 투약이력 조회를 위해 법정대리인이 가족관계
-
포스코, ESG 성과 담은 ‘2020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포스코(회장 최정우)는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2020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환경 보호를 위한 당면 과제와 대응 전략, 기업시민 경영성과 등을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고서에 담았다. 포스코는 지난해에 이어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 권고안, SASB(美 지속가능성 회계기준 위원회) 기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국제표준의 정보 공개 권고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보고서에 반영했다.올해는 기후변화 대응, 사업장 안전 강화 등 이해관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ESG 핵심 이슈들에 대한 대응 전략 및 중장기 관리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내 업계 최초로 ESG 각 영역별 주요
-
금융·보험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금융·보험업권 취업준비생 대상 직무탐색 과정 개설
금융·보험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금융‧보험ISC”/ 대표기관: 금융투자협회)는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금융·보험산업 내 직무탐색과 취업준비 정보를 제공하는 ‘금융·보험ISC 청년 아카데미’ 무료 교육과정을 비대면 양방향 온라인 및 오프라인(현장집합) 방식으로 각 1회씩 개설하고, 6월 7일(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과정은 은행, 보험, 금융투자 등 금융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각 업권별 직무를 현직 인사팀장, 직무 전문가가 설명하는 한편, 맞춤형 1:1 면접 컨설팅을 제공하여 취업준비생이 실질적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취업준비생의 다양한 여건을 감안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비대
-
[포토]곡성군, 우천도 막을 수 없는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전남 곡성군은 오산면 율천마을에서 9차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기동서비스단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칼갈이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
장흥군 대표 작목 ‘블루베리’ 본격 출하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매년 초여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슈퍼 푸드인 장흥 블루베리 '베리품애(愛)'를 본격 출하한다고 7일 밝혔다.블루베리는 노지 재배인 경우 6월부터 수확이 이뤄지는데, 장흥군에서는 시설하우스(10농가, 3.1ha) 무가온 재배로 수확 시기를 1개월 정도 앞당긴 5월 초부터 첫 출하를 시작한다.시설하우스를 이용한 고당도 과실의 조기 출하 덕분에 소비자는 신선한 블루베리를 빨리 맛볼 수 있고, 농가는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장흥군은 블루베리를 2014년부터 대표 작목으로 선정해 노지작물과원 스마트팜 실증연구 사업 지원, 조기수확 생산 기반 조성, 친환경 농자재 투입, 수확 후 일괄 처리 시스템 구
-
영암군, 농촌진흥청 전문가 초빙 멜론 컨설팅 실시
전남 영암군은 오는 10일 군농업기술센터에서 '멜론 영농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의 일환으로 최근 멜론 재배현장에서 발생되는 고온기 시들음증, 연작장해 등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멜론 재배와 관련한 작물재배기술, 토양과 비료, 병해충,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4개 분야로 각 전문기술위원의 심도 있는 교육과 참석자간의 질의응답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박지언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현장컨설팅을 통해 농가에서 제기하는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고품질의 안전농
-
로마교황청, 한국 천주교 최초 목포 산정동기념성당, ‘바실리카성당’ 인준
천주교광주대교구 목포 산정동기념성당이 지난 5월 31일 한국 천주교에서는 처음으로 로마교황청이 지정한 ‘바실리카성당’으로 인준받았다. ‘바실리카’는 교황이 미사를 봉헌하는 성당으로 세계 ‘대 바실리카’는 4개뿐이다. 라테란 대성전, 성베드로 대성전, 성바오로 대성전, 성 마리아 대성전이다.‘바실리카’라고 불리는 성당은 교황에 의해 특권을 누리고 있는 성당을 말한다. ‘소 바실리카’는 포르투칼 파티마 바실리카성당, 스페인의 몬세라 바실리카 성당 등 전 세계에 여러개가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없었는데, 십자가 보목을 모시고 있는 목포레지오기념성당인 산정동성당이 산정동 바실리카성당이 됐다. 목포시 산정동에 위치한
-
한국관광공사, 아시아 학생들 랜선 방한 수학여행 참가 ‘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에서 랜선으로 운영하는 외국학생들의 한국 수학여행지 탐방 및 한국학생과의 교류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현지 반응이 뜨겁다. 공사에서 실시 중인 ‘디지털 한국수학여행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한국 학생들과 교류하고, 한국의 먹거리와 K-팝, 유명 관광지 등을 영상을 통해 가상 체험하는 등 코로나시대 랜선으로 하는 디지털 교류 콘텐츠다. 공사 홍콩지사는 지난 4월 15일 홍콩 크리스트 콜리지(Christ college) 중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동 프로그램을 처음 실시했고, 이후 홍콩 내 관심이 높아져 7월까지 총 20개 학교 3천 9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 신청했다. 이는 코로나 확산 이전인 2019년
-
[기획] '꿈꾸어 보라 신안 퍼플섬'…오지서 글로벌 관광지로 탈바꿈
전남 신안군 압해읍과 암태면을 잇는 천사대교가 개통되기 전까지, 배가 없으면 옴짝달싹하지 못했던 오지 중의 오지가 있다. 안좌면 반월·박지도다.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에 색을 입히자, 전국에서 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섬마을에 퍼진 ‘보랏빛 향기’에 전 세계의 주목이 쏟아졌다. 당연하게도, 조용히 살아왔던 주민들의 일상도 바뀌었다.2007년, 걸어서 읍내에 나가고 싶다는 박지도 어르신의 평생소원이 이뤄졌다. 섬과 섬을 잇는 해상보도교가 생긴 것이다. 병원 진료 한 번, 뽀글뽀글 파마 한 번이 쉽지 않았던 섬마을 주민들에게는 ‘천지개벽’할 일이었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2020년. 목교는 보수 공사를
-
무안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관내 친환경농업단지 대표자와 컨설팅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에 대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에 따른 권역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매년 친환경농산물 인증 취소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신뢰 제고와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인증취소 최소화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30명 이내의 읍면별 순회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잔류 농약 분석성분 확대(320성분→511성분) ▲친환경 공동방제 사전신고제 운영과 단지대표 입회 ▲농약사용 의심농가 시료채취 분석의뢰 등 생산현장 지도‧점검 강화 ▲인증 취소농가와 인증취소 제공업
-
광양제철소,‘희망의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테마 봉사 진행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지난 5일, 자매마을 광양시 광영동에서 ‘격려 공동체’ 연합 봉사를 진행하고 지역사회 ‘희망의 온도’ 높이기에 나섰다.‘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닷새 째에 펼쳐진 ‘격려 공동체’ 연합 봉사에는 광영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와 함께 총 14개 재능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말에도 각자의 재능을 봉사에 녹여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광양제철소 김지용 소장도 광영동을 방문해 낡은 벽지를 깔끔하게 도배하고, 도로변 담장을 아름답게 도색하는가 하면, 아이들에게 코딩 방법도 알려주는 등 나눔활동에 앞장섰다. 또, ‘희망의 온도’ 높이
-
김영록 지사, 진도군 조도면 현장 방문
전남 진도군은 지난 5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진도군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 현장 점검 등을 위해 진도군 조도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진도군에 따르면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을 비롯해 현재 설계가 진행중인 ‘라배도-관사도 도서 식수원 개발 사업’에 대해 현장 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후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 현장 점검을 위해 건설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현장 점검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동진 진도군수, 박금례 의장, 김희동 전남도의원 등이 참석했다.김영록 지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도서지역에서 고생하는 연도교 건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조도면 주민 대표들과 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