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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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초등교사 미래형 과학수업 직무연수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 과학 수업의 뉴노멀을 개척하기 위해 ‘메이커 교육으로 풀어가는 과학체험활동’을 주제로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 신청한 특수 분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초등교원 26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지난 29일~30일 주말·휴일을 이용해 나주중앙초등학교(교장 박준) 과학실과 미래교실에서 진행됐다. 연수는 과학수업의 변화와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을 살펴보고, 메이커 활용 과학연극, 에듀테크 기반 비대면 과학수업과 체험학습 기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과학인형극회(강사 하주일 · 신용초 교감) ‘꼭두샘’의 과학인형극 기반 융합인재교육 사례는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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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기초학력 향상 전문가과정 직무연수’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교 저학년 단계부터 책임지도를 하기 위해 26일~10월27일 ‘2021년 기초학력(문해력‧수리력) 향상 전문가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기초학력(문해력‧수리력) 향상 전문가과정 직무연수’는 모든 학생의 평등한 출발 및 학습부진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문해력‧수리력)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교육청이 진행하고 있는 ▲기본(2월) ▲심화(4월) ▲전문가(5월~10월) 과정 중 3번째 과정이다. 연수는 기본‧심화 과정 이수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글문해교육(문해력) 전문가과정 직무연수’는 ▲읽기 발달 이해 ▲학생 장애 이해와 상담하기 ▲읽기 평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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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선정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결과 광주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한국판뉴딜 10대 과제로 어린이, 노약자, 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정주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전국에서 841건이 선정됐으며 광주시에서는 북구가 보건소와 국공립어린이집 16건 등 총 17건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른 예산규모는 국비와 시비를 포함하면 52억 5000만 원에 달한다. 북구는 오는 12월까지 해당 공공건축물의 창호, 환기장치, 내·외벽단열재, 고효율 냉난방장치·보일러·조명, 건물에너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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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주말 연이은 해양사고 발생 안전관리 대응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주말인 지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뻘에 고립된 차량구조를 포함해 응급환자 이송과 화재·방향상실 선박 안전관리 등 총 6건의 사건·사고를 안전하게 조치했다고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9일 밤 11시경 해남군 남창 인근에서 차량이 뻘에 들어가 사람은 빠져 나왔으나 차량은 고립되어 있다는 A씨(남, 55세)의 신고가 접수되어 해경파출소 순찰차를 현장에 급파, 운전자의 안전상태 이상없음을 확인 후 고립 차량을 안전지대로 이동시켰다.다음날인 30일 새벽 01시경에는 전남 완도군 청산도에 거주하는 B씨(여, 21세)가 자택에서 구토와 복통을 호소해 완도해경 경비정을 이용,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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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행락철 맞아 레저·관광객 대상 구명조끼 무상 대여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바다 찾는 레저․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20년도 연안안전사고 유형별은 추락 22건(61%), 익수 9건(25%), 고립 5건(14%)으로 총 36건이 발생하였고, 전년 대비 11%(4건) 감소, 사망자는 9명으로 전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연안안전사고 중 개인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구조자 중 한 명만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한편 사망자 전원 미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여수해경은 바다를 찾는 레저․관광객에게 구명조끼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여 구명조끼 착용률을 높이고, 사고 발생률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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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하나은행과 ESG 금융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28일 ‘ESG 금융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예보는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ESG 금융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우수환경기업 육성 등을 위한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예보와 하나은행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을 통해 환경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ESG 금융을 활성화하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보와 하나은행은 ESG 금융, 그린 뉴딜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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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하나은행과 ESG 금융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28일 ‘ESG 금융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예보는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ESG 금융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우수환경기업 육성 등을 위한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예보와 하나은행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을 통해 환경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ESG 금융을 활성화하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보와 하나은행은 ESG 금융, 그린 뉴딜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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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수호천사’…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전남 서·남해안은 섬 주민 고령화로 응급환자 발생률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추세다. 뱃길이 끊어진 야간 섬 주민들의 응급구조는 해양경찰의 헬기가 밤하늘을 가른다.전남 서·남해안 섬 마을주민의 평균나이는 73세에 이르는 만큼 고령화에 따른 응급환자는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발생한다. 특히 야간에 발생하는 환자 90%가 긴급을 요하는 응급 환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전남 서·남해 지역에서 촉각을 다투는 응급환자가 발생되면 출동 할 수 있는 헬기는 전라남도 소방헬기와 닥터헬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소속의 헬기가 있다. 전남 서·남해안 지역의 구조헬기는 소방헬기와 닥터헬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소속 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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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사업 협력…전기고장 예방 기대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5월 28일(금)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태용 한전 디지털변환처장과 남기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영관리본부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사업협력 MOU를 체결하였다.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한전이 개발한'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활용과 전기안전관리 분야 기술교류 확대를 통해 고객 수전설비 정전 사고 예방과 전기안전 증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는 빌딩, 공장, 상가 등 대형 전력설비 운영 에 필요한 전기품질, 전기안전 정보를 핸드폰 앱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전기안전관리자는 이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고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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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부산, 뷰티 창업지원 '2021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공모
KT&G 상상마당 부산이 청년들의 뷰티 분야 창업을 지원하는 ‘2021 상상마당 코코챌린지(Korea Cosmetic Challenge)’ 전국단위 공모를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 창업지원을 강화하고 상상마당의 문화예술 지원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친환경 뷰티 브랜드 및 제품이며. 모집 제품군은 스킨‧클렌징‧헤어‧바디 제품 등이다. 접수 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뷰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2030세대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 단위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우선 서류 심사를 거친 후, 워크숍 평가와 멘토링 캠프를 거쳐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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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사, 우회전 차량 절반 이상 보행자 보호 나몰라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서울시내 6개 교차로에서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회전하는 차량 중 절반 이상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간선도로에 위치한 신호교차로 3곳과, 이면도로에 위치한 비신호교차로 3곳에서 보행자 보호에 대한 우회전 차량의 행태를 조사·분석하였다.”공단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 우회전한 차량 823대 중 53.8%(443대)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고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6.9%(221대)는 보행자에게 양보는 했지만 통행을 멈추지 않고 접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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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 MZ세대 공략…잠재 방한관광 견인
한국문화에 관심이 높은 일본 MZ세대를 대상으로 코로나 회복 이후 실질적인 방한 수요로 견인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가 펼쳐졌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5.28.~29. 이틀간 방한관광 홍보캠페인 ‘코리아페어 2021 #다카라코리아’의 시작을 알리는 론칭 이벤트를 실시했다. ‘#다카라코리아’는 공사가 코로나 이후를 겨냥해 일본 라쿠텐트래블, HIS 등 OTA와 공동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주문제작 맞춤형 한국문화체험 클래스 상품과 같은 하이브리드형 관광상품 및 호텔 등 방한관광 얼리버드 상품의 선판매 등이 본격 전개될 예정이다. ‘다카라’는 ‘그렇기 때문에 (한국)’라는 뜻으로, 개인 취향에 따라 각기 다른 한국관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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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동 지역 의료관광 관계자 ‘K-의료’ 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단절된 국제관광시장의 단계적 재개 및 국내 인바운드 관광업계의 해외 네트워크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제한적 방한관광 추진기반 마련을 위해 아랍에미레이트(UAE) 의료관광 관계자 5명을 초청해 5월 23일(일)부터 28일(금)까지 팸투어를 실시했다. 금번 팸투어단은 아랍에미레이트의 정부송출병원으로 지정된 이대목동병원, 서울 성모병원과 자생한방병원, 우리들 병원 등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중동지역 환자 수용태세를 점검하고 정부송출 환자 유치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의료관광객 동반 가족 대상으로는 서울한방진흥센터, 비스타워커힐 웰니스 클럽 등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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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논단] 카스트로 떠난 쿠바…한-쿠바 수교 준비해야
내년이면 쿠바공화국 탄생 120주년이다. 쿠바는 16세기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신대륙발견이후 스페인의 식민지였다. 스페인이 중남미 아메리카까지 졍략 할 때 미국 입구 ‘카리브 해의 진주’인 쿠바와 자메이카, 도미니카 섬 등을 거점으로 활동해왔다. 스페인왕정이 힘을 잃었을 때인 1898년 미국은 스페인에 선전포고를 하고 해병대를 선두로 쿠바 섬을 침공해 합병했다. 미국은 이때 아시아의 필리핀과 괌 섬도 빼앗았다. 이 쿠바에 1996년, 2006년 두 번 갔었다. 첫 번째 한국기자협회장 시절 쿠바기자협회의 초청으로 10여명의 기자와 함께 갔다. 1991년 소련의 해체로 원조가 끊겨 ‘고난의 행군’을 하던 시절이었다. 미국을 거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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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거리두기 1.5단계 2주 연장…유흥시설 등 영업시간 밤 12시까지 완화
광주 지역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오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 밤 12시까지 완화된다.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30일 오후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 유지하되, 영업제한시간 완화 및 선제적 검사 의무 부과 등 일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조정한다”고 밝혔다.김 부시장은 “지난 1주일은 기존의 감염경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한편 축산물 유통업장, 터미널 등 다수이용시설에서의 새로운 확진 사례도 나타났다”며 “시민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대규모의 확산은 막아내고 있으나 언제 다시 확산될지 알 수 없는 위기 상황”이라며 말했다.이어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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