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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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사업 선정
인천 동구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 27건을 선정해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정책결정과 집행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하고 관리해 구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 12일 심의를 통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16건)과 구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요 구정 현안(11건) 총 27건의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구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사업의 진행내용과 관리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구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또한 선정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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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쿠팡과 주민 일자리 창출 행사 성황리 마쳐
인천 중구가 일자리축소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을 위해 지난 17일 개최한 ‘2021년 1社 온리원 채용행사’에 총 106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참여기업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이며 모집직종은 출고, 입고, 재고조사, 상차 등이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개인별 방문시간을 안내, 구직 희망자들을 분산시켜 진행됐다. 홍인성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채용행사를 통해 실제 구민들의 채용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채용박람회 개최로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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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인천시교육청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운영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주민불편 해소와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천시교육청 민원실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는 △ 주민등록등·초본 △ 가족관계등록부(6월 중 서비스 제공) △보건복지 △ 건강보험 △ 국세 △ 교육제증명 등 총 110여 종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인근 중앙도서관, 인천시청, 금융기관 등 방문객의 민원불편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행정서비스 제공을 확대하는 취지다. 이로써 남동구 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는 모두 31대로 늘었다. 남동구 관계자는 “주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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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여성친화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제작 돌입
인천시 남동구가 공공시설 조성 시 여성친화적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제작에 착수했다. 남동구 여성친화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은 공공시설 신·개축 사업을 수립하는 단계부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주민들의 이용 접근성·편의성·안전성 확보 여부를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하는 종합 체크리스트이다. 가이드라인 제작 분야는 ▲버스승강장, ▲공공 건축물, ▲공원, ▲보행로, ▲공공 주차장, ▲공중 화장실 등 6개로, 지역 특색과 주민들의 눈높이를 반영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이 분야별 현장조사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구는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11월까지 여성친화도시 업무 부서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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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7호선 석남 연장선 시승 행사
인천교통공사가 5월 22일 7호선 석남 연장선 개통을 앞두고 (사)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와 공사 시민모니터를 초청하여 열차 시승과 역사 현장방문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0여 명의 시민들이 부평구청역에서 석남역까지 열차를 시승하고 석남역과 산곡역 현장을 방문해 장애인 유도블럭, 음성안내 유도기,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장애인 이용시설을 살펴 보고 고객 이동 동선에 따른 안내체계와 소방시설 등 신설 역사의 각종 편의시설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참석했던 시민들은 신설 역사의 쾌적한 환경과 인천에서 최초로 설치된 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새로운 편의시설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막바지 개통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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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와 간담회 개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민·관 협력 증진과 구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해양구조협회(민간해양구조대)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구조협회 임원 등 10명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후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는 2021년 민간해양구조대원 운영계획 및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관련 법령 개정 추진사항, 민간구조세력의 운영관리 및 대응 체계 등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여수해경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민간해양구조대원은 총 670명으로 해양사고 발생 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력 있는 민간구조 자원으로서 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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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옛 505보안부대 시민 개방 행사..."역사교육 공간 탈바꿈"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수많은 민주시민들이 투옥되고 혹독한 고문을 받았던 옛 505보안부대(옛 기무부대)가 광주의 아픔과 역사를 배우는 5‧18역사공원으로 재탄생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광주광역시는 20일 오전 서구 쌍촌동 5·18역사공원에서 이용섭 시장, 김용집 시의회 의장, 서대석 서구청장, 옥현진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교, 5월 단체, 시민 등과 개방행사를 가졌다.5‧18역사공원은 3만6000㎡ 규모에 역사배움터, 야외무대, 상징문주, 상징열주, 잔디마당, 산책로,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역사배움터에는 시간대별로 10일간의 5·18민주화운동을 볼 수 있는 상징열주 7개와 소감을 적을 수 있는 ‘참여의 벽’, 타일 벽화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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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관내 주요도로변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본격적인 무더위 철을 앞두고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요도로변과 통행로에 그늘막(폭염저감시설) 62개소를 설치·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그늘막을 충장로4가 NC웨이브 앞, 그랜드샌트럴 107동 코너 횡단보도 앞, 새마을금고 횡단보도 앞, 문화전당 서측 횡단보도 앞과 동구청 오거리 교통섬, 동구문화센터 등 총 6곳에 조기 설치했다.온도와 바람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은 강풍과 같은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고, 인력이 필요치 않아 관리가 용이하다. 다만, 올해는 쿨링포그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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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년도 에너지바우처 21일부터 신청·접수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21일부터 12월 말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에너지바우처 사업은 경제 형편이 어려운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에 드는 요금을 차감하거나 카드 형태의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신청하기 위해서는 소득 기준과 가구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야여야 하고,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영유아(201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장애인,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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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1년 상반기 경력직 공개 채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기업지원 수요 확대, 한국판 뉴딜 정책지원 등 비상 경제상황 및 원활한 정부정책 지원을 위해 2021년 상반기 경력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채용분야는 ‘회계사’ 1명, ‘네트워크’ 1명, ‘구조조정(대체투자)’ 2명, ‘구조조정(감정평가사)’ 1명, ‘전기’ 1명, ‘기계’ 1명, ‘안전’ 1명 등 총 7개 분야 8명이며, 전원 정규직으로 선발한다.지난 2014년부터 ‘열린채용‧공정채용‧사회적채용’을 지향하고 있는 캠코는 이번 채용에서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채용을 통해 전문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과정은 서류전형과 1차 면접, 2차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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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
해남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11일간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류는 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등이다. 단속은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등 25개소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원목 및 조경수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 발급여부 등을 조사한다.특히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인 해남군 송지면 산정·소죽·마봉·서정·해원·가차·미야·우근리 일대의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없이 무단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소나무류 무단이동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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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소규모 학교 전체 대상 무상 우유급식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6월부터 관내 소규모 초·중학교 24교 전체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우유급식을 지원한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우유급식 지원 사업은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 안정적 소비 기반 확보를 통한 낙농산업 발전 등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비와 시비로 구성되며, 학교에서 지원 학생을 선정해 우유급식을 실시하고 광주시에서 예산을 집행한다. 기존 지원대상자는 초·중·고·특수학교 저소득층 가정 학생(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특수교육대상자 등) 3만 3,000여 명이고, 추가로 1,900여 명이 지원 받게 됐다.시교육청 재정복지과 정연구 과장은 “이번 무상 우유급식 확대로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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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일제단속
최근 목포에서 외국인 선원 등이 집단으로 마약을 상습 투약하여 적발되는 등 마약관련 범죄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서해해경청이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일제단속을 실시한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양귀비·대마 개화기 및 수확기에 맞춰 지난 4월 5일부터 오는 7월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근절을 위해 불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양귀비는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어떤 목적으로도 재배할 수 없으며, 대마 역시 행정기관의 허가 없이 파종하거나 재배할 수 없는 마약류 식물이다.해경은 특별단속 기간 동안 마약류 유통·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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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조업 중 얼굴 다친 40대 선원 등 이송
전남 신안군 해상과 섬 지역에서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9일 낮 12시 54분경 전남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근해자망 어선 A호의 선원 B씨(40대,남)가 양망작업 중 어구를 고정시키는 고정쇠가 부러지면서 얼굴을 강타해 치아가 부러지는 등 안면에 큰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현장에서 환자를 탑승시키고 이동 중에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B씨에게 산소호흡기로 응급처치하며 신속하게 이송을 실시해 오후 3시 15분경 지도읍 송도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지난 18일 밤 11시 10분경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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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단계별 활성화 계획"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의회의원, 실과소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용역은 관내 인정 전통시장 3개소(굴비골영광시장, 영광터미널시장, 영광고추특화시장)와 비인정 전통시장 1개소(영광전통시장 5일장)에 대한 5개년 활성화계획 수립을 목표로 전통시장 상권분석,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 시장별 체계적 활성화 방안 수립했다. 시장 상인들의 설문조사 및 각종 사례연구를 토대로 시장별 맞춤형의 활성화 방안을 도출한 결과, 굴비골영광시장의 경우 시장진입로 확장공사가, 영광터미널시장은 화장실·상인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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