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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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마을복지계획추진단 발대식 개최
인천 중구가 지난 11일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洞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중구는 올해 처음으로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실시한다. 마을복지계획은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파악해 해결 가능한 의제를 선정하고, 계획을 수립해 실천해 가는 과정이다.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총 172명의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구성,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과정의 리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발대식은 홍인성 구청장의 위촉장 수여와 이계윤 대표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의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역할에 대한 소양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소양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12개 동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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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GTX-D 원안, 서울 2·5호선 연장선 반영 촉구 기자회견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인천시 원안(Y자형 노선)과 서울 2·5호선 연장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이 구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대해 서구 주민들은 ‘인천 패싱’ ‘인천시민의 자존심이 짓밟힌 상처뿐인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며 “서구 주민의 열망을 담아 GTX-D Y자 노선, 서울 2호선 청라 연장선, 5호선 검단 연장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구 주민들이 출·퇴근 시 이용하는 공항철도의 혼잡률은 217%, 인천 2호선은 200%, 서울 9호선은 237%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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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제주대와 유망 창업기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와 12일 제주대 아라캠퍼스 본관에서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와 제주대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소재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제주대가 추천한 창업 후 5년 이내의 △제주대 교수·연구원 및 학생 창업기업, △대학기술지주회사 투자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에 대해 보증과 투자,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창업상담회·데모데이 개최 등 창업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한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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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니어 국민생활시설 점검원’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국민생활시설 안전확보를 위해 선발된 41명의 시니어 국민생활시설 점검원(이하‘시니어 점검원’)에 대한 점검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니어 점검원’은 국토안전관리원이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자체 등과 함께 추진하는 노인적합 일자리 사업으로, 올해는 창원․진주․대구․포항 등 4개 지역에서 시범 실시된다. 41명의 점검원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관리원이 시설물 안전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 유사 직무 경험자를 우대하여 선발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점검대상 시설물 선정, 점검원 교육, 점결 결과 모니터링 등을 담당한다. 11일 창원에서 처음 실시된 점검원 교육은 자율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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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ESG 투자 실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ESG 투자 실무' 집합교육을 6월 22일(화)부터 개설하고,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ESG 투자와 관련하여 ESG 시장 현황, 투자사례 연구 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ESG 관련 전문가를 단기에 양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ESG 관련 실무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ESG 관련 규제, ESG 기업의 평가기준 등에 대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지식 및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ESG 투자 관련 업무 종사자의 실무역량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8일까지, 총 6일(22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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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카카오톡 '청렴 상담·신고채널’ 신규 도입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가 오는 13일부터 공사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청렴 상담·신고 채널’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관광분야 공기업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국제인증 취득으로 청렴성과 투명성을 인정받은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부패·청렴 문화 일상화’를 윤리경영 목표로 설정하고,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카카오톡 ‘청렴 상담·신고 채널’은 기존 익명 신고센터인 레드휘슬의 장점에 모바일 접근 가능성을 추가한 양방향 소통 채널로써, 협력업체 대상으로 공사의 각종 청렴정책 홍보 및 1:1 채팅을 통해 공사 임직원의 부조리 행사 상담·신고할 수 있는 익명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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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곤지암도자공원 ‘명품 도자 특화 테마공원’ 새 단장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곤지암도자공원(광주시 소재)의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친환경 놀이터와 야외전시관을 구축하는 등 ‘명품 도자 특화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도와 재단은 2001년 세계도자엑스포 행사를 위해 조성된 곤지암도자공원의 시설 노후화 등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6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재정비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재정비를 마치고 5월부터 정식 재개장한 곤지암도자공원은 43만㎡ 규모로 ▲웃음소리 언덕 ▲이야기마당 ▲숲속오솔길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우선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1,000㎡ 규모의 어린이 놀이터인 ‘웃음소리언덕’을 조성했다. 친환경 목재로 제작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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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역 용접화재 연평균 281건 발생·31명 사상…‘용접화재 주의보’
경기도는 최근 5년간 용접관련 화재가 연평균 281건이 발생했으며 31명이 사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일어난 화재를 원인별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끊임없이 발생하는 용접관련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 소방재난본부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기지역 용접(용단‧절단‧연마) 관련 화재는 총 1,406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156명(사망 12‧부상 144명)의 인명피해와 75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406건은 같은 기간 전국 발생건수 5,909건의 23.8%다. 경기도에서는 올 1분기(1~3월)에도 80건의 용접 관련 화재가 발생해 7명이 다쳤다. 장소별로는 작업이 많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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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10만명 대상 실시
경기도가 올 연말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및 관련 교육시설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민선 7기 ‘노동 존중’ 기조에 따라 2019년부터 노동 전문 강사가 도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수련관, 학교 밖 청소년시설 등을 방문 강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9년 수강생 6만7,083명(교육 2,311회), 지난해 수강생 6만6,779명(교육 3,081회)에 이어 올해 사전 수요조사에서는 약 10만명이 교육을 신청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노동인권 분야(노동인권의 중요성, 노동인권 감수성 등) ▲노동법률 분야(청소년이 알아야 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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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종합건설사업자·전문건설사업자 공정경쟁 유도…입찰업체 심사기준 개정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종합건설사업자와 전문건설사업자가 서로 상대방 시장에 진출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입찰업체에 대한 심사기준을 개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건설산업 업역규제 폐지에 따라 종합·전문건설사업자간에 상호 시장 진출이 가능해진 것에 따른 조치다.당초 토목공사‧건축공사 등의 종합공사는 종합건설사업자만, 토공사‧철근콘크리트공사 등의 전문공사는 전문건설사업자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었다.농어촌공사가 이달 3일 개정 시행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세부기준’은 추정가격 300억 이상의 대규모 공사에 적용되는 심사기준이다.먼저 시공경험 평가 시 종합·전문건설업자간의 규모와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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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524건 접수…전년 대비 소폭 증가
경기도는 2022년 도 예산에 반영될 500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접수 결과 총 524건이 접수됐다고 12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1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를 집중 접수 기간으로 정하고 주민제안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온라인 홍보만 진행되는 제약이 있었음에도 총 524건의 주민 제안사업이 접수돼 전년 500건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주민제안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미세먼지 대책 등 환경 관련 사업제안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예방 및 인도 설치 등 교통안전 관련 사업제안이 13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복지 관련 사업제안이 12건 ▲코로나 유행에 따른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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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 공공용지활용 햇빛발전소 올해 10곳 이상 추진
경기도가 도내 공공부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함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그 이익을 공유하는 햇빛발전소 사업을 올해 최소 10곳 이상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햇빛발전소는 경기도가 태양광발전소 설치가 가능한 건물옥상, 주차장 등 부지를 발굴해 시민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에 임대한 후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태양광 설비를 통해 생산된 전기는 한국전력에 판매되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 중 일부는 임대료로, 나머지는 협동조합에 참여한 주민들이 나눠 갖는 구조다. 도는 사업성 검토, 경기도에너지센터를 통한 전문가 컨설팅, 구조물 안전진단, 참여 협동조합의 적정성 등을 통해 최종 설치여부 결정을 지원한다.오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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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5월 12일(수)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 건설 현장(대구 동구)에서 문성유 캠코 사장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 등과 함께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캠코가 ‘안전 최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등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는 6월 준공을 앞두고 마감공사 등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문성유 캠코 사장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간담회를 열어 철저한 안전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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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제주대와 유망 창업기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와 12일 제주대 아라캠퍼스 본관에서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와 제주대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소재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제주대가 추천한 창업 후 5년 이내의 △제주대 교수·연구원 및 학생 창업기업, △대학기술지주회사 투자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에 대해 보증과 투자,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창업상담회·데모데이 개최 등 창업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한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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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알기 쉬운 철도 신호분야 교육콘텐츠 제작 배포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신호분야 협력사와 관계기관의 교육용 콘텐츠 제공을 위해 그림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알기 쉬운 연동도표' 영상물을 제작했다고 12일(수) 밝혔다.그동안 공단 설계편람 및 지침에 따른 연동도표 작성기준은 전문용어가 많아 협력사에서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나, 공단은 이번에 제작한 교육콘텐츠를 배포하여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앞으로도 철도 시스템분야 교육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여 철도 신호분야 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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