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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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대응 '행안부 지역책임관 합동점검' 실시
전남 영암군은 지난 27일 코로나19 대응 점검차 방문한 행정안전부 지역책임관과 함께 코로나 전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역책임관은 행정안전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역책임관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 1월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매주 1회씩 각 자치단체를 방문해 지역별 대응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영암군에 방문한 지역책임관(하종목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과장)은 박종필 부군수로부터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 백신 예방접종 현황 및 계획 등 전반적인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업무 추진과 관련한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중대본 정례회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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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전남 영암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영암군민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친화 문화조성 및 정시퇴근문화 확산 도모를 위해 실시되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마크라메 만들기, 팝아트 등 매월 다른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코로나 확산에 따른 상황에 대비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외에도 프로그램 진행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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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현장서 답찾는 공감 소통행정 펼쳐
전남 광양시가 매월 ‘현장행정의 날’ 운영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고민하는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고 있다.김경호 광양시 부시장이 지난 27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4월 중 현장행정의 날’을 가졌다. 이날 김 부시장은 국공립 전환 어린이집과 섬진강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작년 12월 민간에서 국공립으로 전환된 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광양시 어린이집 연합회 국공립 분과 임원진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시장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광양의 기조에 맞게 보육 정책에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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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김주택 지청장)은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노동기본권 보호를 위해 4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중 농축산·어업 등 취약 사업장 4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부터는 “先자율개선 → 後현장점검”을 원칙으로 점검 대상 사업장의 2배수를 자체 선정해 현장점검 2주 전에 자가진단표 및 노무관리 가이드북을 배포해 자율개선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임금체불 등 기초 근로관계, 성희롱 등 부당처우 여부, 사업장 방역 관리실태, 외국인 노동자 주거시설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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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 역사와 전통 어우러진 관광명소로 재도약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낙안읍성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역사와 전통,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낙안읍성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낙안읍성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지방계획도시이자 대한민국 3대 읍성 중 하나로 원형이 잘 보존된 성곽과 관아건물, 고즈넉한 돌담길과 소담한 초가, 그리고 그 안에서 직접 거주하는 200여 명의 주민이 600년의 역사와 전통, 민속문화를 보존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했다.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달라진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600년 전통의 읍성과 홍매화, 전통문화 예술공연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문화와 자연에서 힐링하고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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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국 무안소방서장, 무안군 대형공사장 현장 간담회 실시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28일부터 삼향읍 중흥S클래스 등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확인 및 간담회를 실시 했다.최근 세종시와 경기도 공동주택 공사장 화재처럼 대형공사장에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주요 내용은 ▲공사장 관계자와의 간담회 ▲주변 위험 요소 확인 ▲ 용접‧용단 작업시 안전수칙 준수 ▲ 화재안전관리실태 점검 및 사고 예방 컨설팅 등이다.박원국 무안소방서장은 “공사장 내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각별히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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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원, "경제지표 전국 최하위 특단대책 필요"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태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은 지난 27일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 경제 상황을 점검하면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 전문가 ‘경제부지사 도입’ 등을 제안했다. 김태균 의원은 “2019년 기준 도내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은 4332만원으로 전국 평균 3721만원을 웃돌면서 울산, 충남, 서울에 이어 전국 4위인 반면 1인당 개인소득은 1871만원(전국 평균 2040만원)으로 경북에 이어 수십 년째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전남이 활발한 경제활동에 비해 개인소득이 낮은 것은 개인 기업소득의 역외유출과 타 지역 거주 근로자가 많아 근로소득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며 “상대적으로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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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사랑솔로몬(SOLO-MAN)봉사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8일 군청 우주홀에서 “고흥사랑 솔로몬 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봉사단원들 37명에게 설레이는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이 행사는 45세 이하 직장인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봉사를 통한 인연 만들기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으며 올해는 공무원(행정, 교육, 소방), 금융기관, 회사원, 자영업자 등 37명의 봉사단이 모집됐다.이날 소울 팝 인디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소개, 선서문 낭독, 봉사와 인연을 다짐하는 힘찬 구호와 함께 1부 행사를 마치고, 전문 MC 진행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특별한 만남을 위한 마음더하기 프로그램 등 한 공간에서 서로를 알게 되는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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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품은 푸드카 운영
전남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산, 민간위원장 정길수)는 초당대학교 초당지역공헌센터(센터장 정준수)와 협업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아동 150여 명을 위해 사랑 품은 푸드카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이날 초당대학교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영양 간식을 아이들에게 나눠줬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푸드카를 월 1회 운영할 예정이며 17개 지역아동센터, 16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소전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라해제 마을학교 이용 아동 등 8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계절에 맞는 영양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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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국고지원 및 현안문제 해결 위해 ‘동분서주’
김산 전남 무안군수가 국고지원 및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김 군수는 28일 오전 행정안전부를 방문, 이재영 차관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2022년 국고 지원 및 2021년 특교세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이날 논의된 2022년 국고 지원 사업으로는 ▲사교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20억)과 ▲일로읍 중심지역 보행환경 개선사업(5억) 2건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이며, 총 사업비 237억 원 규모에 국비 요청액 25억 원이다.2021년 특교세 지원 건의사업으로는 ▲남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37억)을 비롯해 ▲청계면사무소 청사 건립공사(10억) ▲무안항공특화산업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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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씽씽 놀이터 조사단’ 모집
전남 광양시는 아동의 참여와 놀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놀이환경을 개선하고자 세이브더칠드런과 지난 15일 업무 협약 체결을 갖고 ‘2021 놀이환경 진단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역 내 59개 공원 내 어린이 놀이터에 대한 전수조사를 위해 4월 29일~5월 21일 아동의 놀이환경에 관심 있는 118명의 ‘씽씽 놀이터 조사단’을 모집한다.조사단은 아동·성인 각 59명씩 모집하며, 사전 교육을 받은 후 6월부터 배정된 놀이터를 직접 방문해 4가지 항목(놀이성, 접근성, 환경 현황, 놀이시설)에 대한 놀이환경 조사활동을 시작한다.조사결과는 추후 어린이 놀이터 조성과 환경정비 시 반영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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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무료나눔 ‘나누고 가게’ 개소
전남 구례군은 산동면 지역에 돌봄 이웃이 기부 물품을 무상으로 자유롭게 가져 갈 수 있는 ‘나누고 가게’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나누고 가게’는 산동면에 가주하는 저소득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월 3만원 상당의 물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무료 나눔 가게다.산동면사무소 인근에 위치한 ‘나누고 가게’는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1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8일 개소식을 가졌으며 다음달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지원물품인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은 기업이나 개인의 후원을 받아 채워놓고, 가게는 협의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한다. 후원문의는 산동면사무소로 하면 된다.운영시간은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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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위한 간담회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8일 운남면 하묘2리 둔전마을을 무안군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안심마을 지정사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환자가 자신의 삶터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환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군은 2019년 일로읍 월암1리 황소안마을을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작년 몽탄면 사창1리 원사창 마을을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의 조사를 통한 하묘지역의 치매조기검진 진단 결과와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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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지구의 날 맞아 건강한 남동구 만들기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가 최근 대학생봉사단 30여 명이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플로깅(Plogging / 걷기운동을 하며 쓰레기 줍는 운동)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구월동 중앙공원과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은 남동구자원봉사센터의 ‘건강한 남동구 만들기’ 사업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의 ‘다감한바퀴’ 사업의 공동 협력으로 추진됐다. 건강한 남동구 만들기란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가운데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플로깅’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류호인 센터장은 “남동구의 환경을 지키고 구민(자원봉사자)들의 건강도 지키는 1석 2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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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 실시
인천 동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민호)가 관내 학교 및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1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활동으로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활동분야, 자원봉사센터 소개, 1365포털 시스템 안내 등 자원봉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교육한다. 지난 26일 부평자원봉사센터 소속 교육강사전문자원봉사단과 함께 인천산업정보학교 총 11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하고자 하는 인천동구 관내 학교나 사회복지시설은 동구자원봉사센터(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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