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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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사범 특별단속 실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사범 특별단속을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연중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우리 국민이 애용하는 수산물 중 수입량, 소비자민감도, 어획시기 등을 고려, 일본산 수산물을 중점 단속 강화 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아울러, 오는 29일에는 지자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여수지부와 합동으로 관할 지역에서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사범 단속을 할 계획이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방출 결정(4. 13.)으로 우리 해양환경 보호와 수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아 불법유통 일본산 수산물 특별단속이 필요하며, 중점 어종으로는 일본산 활참돔, 냉장명태, 활우렁쉥이(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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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농어업인 실익지원 강화 위한 전략회의 개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 이하‘농신보’)은 4월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NH스마트워크센터」에서 신용보증 전략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화상회의에서는 김석기 농협중앙회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4분기 사업추진 현황 ▲ 2/4분기 중점추진사항 ▲ 보증지원 활성화방안 등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농신보는 금년 3월말 기준으로 1조 6,474억원 규모의 신규보증을 지원하였고,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상환기한이 도래되는 보증여신 835억원을 일괄 연장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농어업인 보증지원을 활성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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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점상 소득안정지원자금 지원…1인당 50만 원
담양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노점상의 지원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소득안정지원자금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이전부터 영업 중이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노점상 중 올해 3월 1일 이후 사업자 등록을 신청한 노점상으로, 도로점용허가나 식품위생법상 영업신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영업 사실 확인 등 지자체가 확인이 가능한 노점상이다. 시장 바깥 도로변 노점상은 상시 영업 확인 및 검증이 어려워 지원을 받을 수 없으며, 도로법 및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저촉되는 노점상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사업자등록증, 상인회 발급 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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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 건설공사 안전제고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9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회장 김정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대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김정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건설기술 진흥을 위한 정책발굴 및 제도개선 ▲건설공사 품질 및 안전제고를 위한 사업 공동수행 ▲건설공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사업 수행 등과 관련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영수 원장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의 협약은 건설공사 품질 향상과 안전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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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감염 확산 지속되면 거리두기 상향할 것"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15일 ‘담양 지인 모임’과 관련해 첫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18일까지 모두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개인의 이기주의와 일탈행위로 공동체의 안전이 위협받는다면 불가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9일 오전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시민호소문'을 발표했다.이 시장은 "코로나19 안정세를 유지하던 광주가 또다시 위기에 직면했다"며 "코로나19가 가족과 지인 등 아주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우리 일상 속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고 경고했다.이어 “가족 간 감염사례도 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초등학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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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주시와 합동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전라남도는 오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구인․구직자 연결고리 역할을 할 ‘2021년 광주·전남 합동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2018년 시작해 올해 7회를 맞은 광주·전남 합동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고용시장을 활성화하고,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수급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코로나19로 국가적인 경기 침체를 겪었으나 전남도는 2번의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열어 353개 기업의 참여로 111명을 채용하는 실적을 거뒀다.올해는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광주·전남 소재 150여 중소기업의 참여와 50명의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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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성명서 발표
해남군은 19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명현관 해남군수와 해남군수협, 수산업경영인회, 전복양식협회, 마른김생산자연합회, 어촌계장단협의회 등 관내 수산단체 대표들은 해남군청 앞에서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 정부의 사과와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명 군수는 “삼면이 청정 땅끝바다로 둘러싸인 해남군 또한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우리 어민들의 안전과 생계에 막대한 타격을 가져올 것이 자명한 사실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일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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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본격 지원…총 5억 5000여만 원 투입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북구는 13개 (예비)사회적기업과 일자리창출 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광주시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13개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3월까지 인건비, 사회보험료 등 총 5억 5000여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취약계층 50%이상 의무고용, 목표매출액 달성, 표준근로계약 체결 및 참여 근로자 복무관리 등의 의무사항 이행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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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독거 어르신 대상 건강식생활 지원 사업…올바른 식생활 상담·교육
함평군보건소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실시한 독거 어르신 건강식생활 지원 사업을 8회에 걸쳐 오는 7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식생활 지원 사업은 영양섭취가 취약하고 식품구입과 조리 등을 소홀하기 쉬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간식을 지원하고 식생활 관리에 관한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앞서 보건소는 방문보건사업 대상자 중 영양부족 위험 독거노인 50명을 선정했다. 대상자는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을 공급할 수 있는 유제품, 과일, 두부, 달걀 등의 식품을 4개월 동안 총 8회에 걸쳐 제공받게 된다. 또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개인별 만성질환과 체중관리, 위생적인 식품 관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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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공원 조성 기본·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의 일환인 완도 해양치유공원 조성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해양치유공원은 18억 원을 투입해 청산면 신흥리 일원에 7,433㎡ 규모로 조성하며, 2022년 2월 준공 예정이다. 공원에는 해양치유 기능을 가진 12개의 테마형 해양치유 체험시설(스마트 파빌리온), 이용자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양치유공원이 조성되면 치유 목적의 이용객이나 관광객, 지역 주민들은 스마트 파빌리온의 진단 결과에 따라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이용 전후 건강상태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건강관리 및 예방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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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코로나19 대비 복무기강·방역상태 재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최근 변이 바이러스와 방역 활동 피로감 등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예상됨에 따라 전 직원의 복무상태를 확인하고 청사·함정 방역상태 재점검에 나선다 19일 밝혔다.이에 완도해경은 코로나19 4차유행에 따른 사회적 파장과 업무공백에 대비 ▲올바른 마스크 착용 ▲내·외부인 출입 시 발열 체크 의무화, 워킹 클린 시스템 이용 방역 철저 ▲재택근무 3분의 1이상 실시 ▲의심 증상자에 대한 출근 금지 등을 확인․점검한다고 전했다.또한 품위손상 행위와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등 기본 근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각 부서장들의 교양교육을 강화하여 자체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안성식 완도해경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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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계통접속 애로사항 접수채널' 운영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종갑, 이하 `한전’)와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 이하 `에너지공단’)은 4.19일(월)부터 계통접속 관련 사업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계통접속 애로사항 접수채널(이하 애로사항 접수채널)'을 신설·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간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등으로 포화상태인 계통용량 부족 문제는 지속적인 설비보강, 접속허용기준 상향 등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2050 탄소중립 이행 선언, RPS 의무비율 상한 상향(現 10% → 改 25%) 조정,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확대 목표(`34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25.8%, 제5차 신재생 기본계획)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 방향을 감안한다면 충분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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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주민참여예산사업제안 공모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오는 6월 30일까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사업은 주민의 경영참여 확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행정수요를 반영하는 제도이다. iH공사는 지역대표 공기업으로서 공공디벨로퍼 기능 강화, 효율적 자원 배분,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참여 예산제도를 2019년부터 본격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금년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홈페이지 등을 통한 시민 제안 공모, 공사 임직원 내부 토론회 2가지 방식으로 이원화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주민의 낮은 참여율, 신규 사업 발굴 한계 등 과거 운영 시 아쉬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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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 예방하는 친환경 '버블 명함’ 선물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지구의 날’을 맞아 코로나를 예방 하는 친환경 명함 I'M BUBBLE 이벤트를 2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에선, 인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지구야 00해’ 댓글과 필수 해시태그(#all_ways_Incheon)를 명기해 응모한 사람 중, 70명을 선정해 친환경 버블 명함(1인당 50매)과 비접착식 종이 케이스를 선물한다. 친환경 명함 I'M BUBBLE은 특수 제작한 종이비누 형태로, 비누거품이 되어 물에 녹아 사라진다는 특성을 갖는다. 잉크 또한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을 활용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 졌다. 인천시는 ‘인천형 그린뉴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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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전속도 5030 시행 후 통행속도↑·보행사망자수 40%↓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도심속도 하향정책(이하, ‘안전속도 5030’)을 부산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 후, 부산시 주요 도시부 도로의 평균 통행속도는 빨라지고 사고는 감소했다”고 밝혔다.부산시는 2019년 11월 11일부터 제한속도를 시속 60km에서 50km로 하향하는 ‘안전속도 5030’을 도심 전역에 시행하였으며,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2020년 5월 12일부터 본격 단속을 시행하였다. 시속 50km로 하향한 도시부 주요도로 52개 구간 중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된 26개 구간에 대해 속도하향 단속 시행 전·후 통행속도 변화를 분석한 결과,평일에 심야시간(22시∼6시)을 제외하고 17개 구간의 평균 통행속도가 증가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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