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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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장항선 탕정역 개통 위한 사전 점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금년 8월 완공 예정인 장항선 탕정역사 신설사업에 대한 사전점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화) 밝혔다. 공단은 사전점검(4.5~4.6, 2일간)을 통해 노반, 전차선, 신호 등 10개 분야 90개 항목을 면밀히 점검하여 철도시설물의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향후 시설물검증시험과 영업시운전을 거쳐 올해 8월말 탕정역을 개통할 예정이다. 한편, 장항선 탕정역사는 아산역과 배방역 간에 신설되는 역사로 아산탕정지구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2016년 8월부터 총사업비 339억원을 투입하여 건설되었으며,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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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귀촌종합센터, 온라인 박람회서 귀어귀촌 정책 홍보 나선다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이진형, 이하 종합센터)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열리는‘2021 더농부 귀농산어촌 온라인 박람회(이하 박람회)’에 참여해 귀어귀촌 정책과 유치 홍보에 나선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며 네이버팜, 아그로플러스, GBE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박람회 로 진행된다. 박람회에 마련된‘귀어귀촌종합센터 홍보관’에서는 귀어귀촌 지원정책과 절차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며, 화상과 유선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상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귀어귀촌 리플렛과 종합 가이드북, 성공사례집, 교육 안내도 살펴볼 수 있다. 종합센터는 이번 온라인 박람회 참여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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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살충제 개발 참여기업 모집… 최대 4천만원 연구비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가 ‘친환경 천연살충제 개발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살충활성소재 제형 제작과 안정성 시험을 담당할 기업을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천연살충제 개발 사업’은 경기도 농가에서 대량재배가 가능한 천연물을 이용해 우수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살충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3차년도 사업이 진행 중이다.이 사업을 통해 천연살충제 개발기술 발전, 도내 살충제 관련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함께 독성화합물의 사용량 감소를 이룰 수 있어 도는 도민 건강 증진과 친환경 생태계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살충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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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FMS 기술자정보 등록 안내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점검·진단에 참여하는 기술자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자격요건, 기술교육 이수실적 등을 등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자 정보 등록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또는 성능평가에 참여하는 기술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해당 기술자 정보를 FMS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업무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등록 관련 규정을 안내하는 것을 시작으로 등록 및 변경 방법, 승인요청 후 진행사항 확인 방법, 주요 반려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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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 치료·보호 위한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
경기도가 민간병원의 일부 병상을 응급 정신질환자 치료와 보호를 위한 공공병상으로 확보, 24시간 응급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로써 응급처치, 상시 응급입원, 전원 조치 등 신속한 환자 보호가 가능할 전망이다.경기도는 지난 3월 22일부터 연세서울병원(안산), 화성초록병원(화성), 의정부힐링스병원(의정부) 등 3곳(병상 1개씩)에서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정신질환 응급환자는 자살을 시도하거나 타인을 상해할 우려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나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병원 내 감염 우려 등을 이유로 정신의료기관 이용이 기피되고 있다. 또한 민간병원에서 정신질환자를 위한 응급병상을 상시 비워두기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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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출맞춤형 1인 창작자 육성 지원… 수출기업 판로개척
경기도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는 우수한 제품과 브랜드를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맞춤형 1인 창작자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기업제품에 대한 홍보 콘텐츠 영상을 기업 스스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1차 기업 모집에 이어 오는 9일까지 2차 기업모집을 통해 총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유튜브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1차 모집에서는 115개사가 신청, 5.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수출기업의 비대면 해외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높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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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문가와 농산어촌 ‘공공디자이너 제도’ 도입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공공기관 최초로 공공시설물 계획 수립과 설계 시공단계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농산어촌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그동안 공공시설물은 획일적 디자인과 공급자 중심의 계획 등으로 사용자 이용 불편과 공공건축의 품질과 품격 저하 우려가 누적됨에 따라, 광역지자체 등에서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이에 공사는 농산어촌에서도 다기능 고품질의 공공시설물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 관련 기획 및 계획을 전문적으로 총괄·조정·자문할 수 있는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공공디자이너 제도’의 초대 총괄디자이너로는 장영호 홍익대학원 산업미술대학원 공공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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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신규 소통채널 ‘인스타그램’ 오픈 이벤트 진행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재단 인스타그램 계정 신설을 기념해 오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재단은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바 있다. 재단은 오는 14일까지 재단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팔로우’하고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참여 도민 2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온라인 문화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이번 인스타그램 계정은 기존 재단 SNS와의 차별화를 위해 재단 브랜드 캐릭터(평온이와 다온이)를 활용,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까지 홍보 콘텐츠를 별도 제작해 각종 이슈나 재단 소식 등을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첫 게시물인 그리드(1개의 이미지를 분할해 격자 형태로 구성) 콘텐츠는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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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중장년 행복캠퍼스’ 운영… "중장년 교육부터 일자리, 건강까지 챙긴다"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대학에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설치해 중장년 종합상담, 재사회화 및 취․창업 교육, 노후준비 지원, 활동 전용공간 제공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마음돌봄 전화심리 상담으로 몸과 마음을 챙기고, 중장년 1인가구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경기도 중장년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이 국장은 “2020년말 기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경기도 중장년 인구는 316만 명으로 경기도 전체 인구(1,342만 명)의 약 23.6%를 차지하고 있다”며 “중장년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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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창립 59주년 기념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6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최일선에 있는 부산지역 보건소 의료진을 위한 ‘생일떡 나눔’ 활동을 펼쳤다. 뉴비전 선포(’21.3.30)를 통해 캠코 미래상을 ‘리딩 플랫폼’으로 새롭게 규정한 문성유 캠코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엄중한 책임의식과 직무윤리를 바탕으로 “플랫폼 혁신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상시화 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길을 함께 모색해 갈 것”이라며, 특히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해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D.N.A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 진보를 캠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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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과 예보, K-뉴딜 중소기업 지원 위해 앞장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과 1일 ‘K-뉴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공공기관간 최초의 K-뉴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예보는 기업은행의 K-뉴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을 같이 하기로 하였다.예보와 기업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공동으로 4,000억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및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대한 저금리 대출 지원을 계속 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협업 모델이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을 통한 사회적 활동의 표준으로 자리잡아 K-뉴딜의 성공적 추진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활동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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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모스크바 주택도시 포럼 출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가 한국과 러시아 간 주택·도시 관련 지식, 노하우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SH공사는 서울과 모스크바 간 도시개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확산하기 위한 ‘서울-모스크바 주택·도시 포럼’을 발족한다고 6일 밝혔다.이를 위해 5일 포럼 발족식을 열고, 향후 주택건설, 도시계획, 재개발,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한-러 전문가들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고, 양국간 협력관계 확대를 위해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포럼 위원장으로는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가 선출됐으며, 박진영 SH공사 해외사업단장, 드미트리 레트노브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 등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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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온라인 비대면 축제로 개최
전남 진도군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온라인 비대면 축제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지난해 전면 취소됐지만 올해는 온라인 축제로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을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신비의 바닷길 현장 동영상 드론 촬영, 뽕할머니 제례와 진도북놀이 등 진도만이 간직한 전통 문화예술 공연 중계는 물론 온라인 실시간 댓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또 진도군에서 직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과 연계한 청정진도 농수특산물 홍보와 판매 행사도 예정돼 있다.진도군 관광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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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지역 확대
전남 광양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참여를 위해 대상지역을 확대해 추진한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신재생에너지 설비 전문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택,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희망 대상자를 모집했다.당초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신청받았으나 신청률이 저조해 사업대상지를 봉강면, 옥룡면까지 확대해 5월 중순까지 신청받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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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화려한 진분홍빛 꽃잔디’ 물들다
전남 광양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어디서나 쉽게 꽃잔디를 즐길 수 있도록 광양읍, 중마동 주요 시가지, 도로변과 읍면동 주요 구간에 3월 3~15일 꽃잔디 50만 본을 식재했다. 시는 사계절 아름다운 도심 속 정원을 조성해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꽃과 함께 쾌적한 생활을 누리도록, 5월 중 주요 시가지 녹지형 중앙분리대 꽃잔디 식재지 주변의 띠풀과 잡초를 제거할 예정이다.또한, 꽃잔디 보호를 위해 무단횡단·통행으로 훼손이 심한 중앙분리대와 가로수변 띠녹지에는 보호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계도 활동을 통해 꽃잔디 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김재복 광양시녹지과장은 “녹지형 중앙분리대 및 녹지대에 꽃잔디와 다양한 화초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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