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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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소화기와 화재 감지기 1650세대 보급…화재예방 앞장서
전남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는 지난달 31일 광양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소화기’ 전달식을 갖고 화재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지용 광양제철소장, 최현경 광양소방서장, 조영봉 광양제철소 안전환경부소장 및 광양제철소, 광양소방서 관계자 등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예방하고자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전달식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한부모 및 장애인가정 1650세대에 소화기를 보급하는 한편 지난 2016년도부터 소화기 1300여대와 기초 소방시설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화재 예방에 앞장서왔다. 아울러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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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쉬운 관광데이터 접근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문용식, 이하 NIA)은 관광데이터의 효과적 유통·활용 등 데이터 분야 업무협력을 위해 2일 오전 11시 공사 서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통합 데이터 지도’와 ‘한국관광 데이터랩’ 연계 ▲통합 데이터 지도를 통한 메타데이터 연계‧공유 ▲데이터 분석 공모전 공동 개최 ▲기관 간 데이터 분야 상호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등이다. ‘통합 데이터 지도’는 NI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데이터 댐에 축적된 공공·민간 데이터를 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통합 데이터 지도를 통해서도 관광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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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소래찬' 등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 당선작 시상
인천시 남동구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선정에 이어 특산품을 활용한 김치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동구는 2일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당선자에게 상장과 온누리상품권(대상 100만 원, 우수상 각 50만 원)을 전달했다. 당선작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에 접수된 656건 중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로 선정된 소래찬, 남동소래家, 남동소래생 등 3건이다. 앞서 구는 전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소래찬’을 남동구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으로 선정·발표했다. 소래찬 제안자는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김영복(47)씨로, 고유 지명인 소래와 가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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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논란' 정현복 광양시장 "법적책임 발생하면 사퇴" 하겠다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최근 제기된 부동산 재산 증식 및 이해충돌 논란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끄러운 일을 한적이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정 시장은 2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LH 사태와 맞물려 41년 전 매입해 농사를 짓다 세차장으로 사용해 온 광양읍 호북마을 소유 당에 도로개설 등 본인에 대한 부동산 논란이 일고 있다'며"부동산 논란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질 일이 발생한다면 즉시 시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정현복 광양시장 공직자 재산증식 등 이해충돌 논란에 대한 입장 전문이다. 최근 LH사태와 맞물려 41년전 매입하여 농사를 짓다 세차장으로 사용하여온 광양읍 호북마을 제 땅에 도로개설 등 저에 대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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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여성친화도시 민·관 협력 TF팀 위촉장 수여식 개최
인천 동구가 지난 1일 구청 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TF팀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인 여성친화도시 연계·협력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민·관 협력 TF팀은 동구, 송림종합사회복지관,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구자원봉사센터, 인천의료원(공공의료사업팀), 동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주민 등 총 6개 기관 14명이 위촉됐다. 이 날 위촉장 수여식 후 TF의 첫 회의로 인천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구 여성 커뮤니티 공간 조성에 관한 첫 회의도 진행했다. TF팀은 앞으로 매달 회의를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조성방안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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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청사 내 폐기물 발생 줄이기 실천에 본격 나서
남동구의회가 1회용품을 비롯한 폐기물 줄이기에 적극 동참한다. 의회는 지난 1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캠페인을 개최하고 청사 내 폐기물 발생 줄이기 실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부터 1회용품 구매를 전면 금지하고, 의원과 직원 모두 개인컵 또는 텀블러를 사용한다. 사무실에는 다회용 컵을 비치해 민원인과 회의 참석자 역시 종이컵 제공이 금지된다. 물품 구매시에도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등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층별 배치하여 재활용을 늘리고 폐기물을 줄여나갈 계획이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실천하기, 매월 10일을 ‘1회용품 안쓰는 하루’로 지정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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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1.1.1.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인천시 남동구는 42602필지에 대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감안해 산정한 것으로, 산정된 지가는 주민 열람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전화, 방문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인천부동산정보시스템’을 통해 열람 가능하다. 지가에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열람 기간 내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남동구청에 방문 및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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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 ‘서곶시민살롱’ 살롱지기 모집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서곶시민살롱’을 이끌어갈 ‘살롱지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도시 추진단은 ‘2021년 예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민간문화공간, 문화충전소 등 민간 문화공간을 운영하는 운영자를 대상으로 ‘서곶시민살롱’을 추진한다. ‘서곶시민살롱’ 은 지역 곳곳의 공간운영자가 ‘살롱지기’가 되어 주민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살롱지기는 120만 원 내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워크숍과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커뮤니티간 네트워크도 형성해 자생적인 문화공간 협력 기반을 만드는 데 참여하게 된다. 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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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오감거리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 중구가 지난 1일 중구청 월디관 4층 대회의실에서 ‘오감거리조성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용역 설명과 질의응답 및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2월 15일부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하됨에 따라 주민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전화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아 최소인원으로 진행했다. 오감거리조성사업은 ‘신흥·답동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공감마을 내 총 1.32km의 골목길을 4개의 구역으로 나눠 ▲안전한 마을길 ▲학생이 즐거운 통학로 ▲역사를 향해하는 거리 ▲변화가 시작되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설명회에서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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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2021년도 상반기 장학생 모집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이사장 이노경)이 지역 미래인재양성을 위해 2021년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진학장학생, 학업우수장학생, 드림장학생 3개 분야이며, 대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진학학생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신청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학생 또는 학부모이며, 재단은 국내대학(4년제, 전문대) 재학생으로 계양구 관내 고등학교 출신자 80%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 공고는 4월 5일부터 인재양성교육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결과는 6월 중순 발표된다. 한편 계양구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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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 강사 위촉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부평구 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강사가 '교육의 전당'복지관 소속 이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2일 60명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1995년 복지관 설립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위촉장 수여로 강사들이 복지관에 소속되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보람과 긍지를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사 역량강화교육은 ‘강의기법 향상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윤소현 강사(유한대학교 보건복지학과 교수)가 진행해서 의미를 더했다. 강의환경이 변화되는 시점에 수강생을 대하는 스피치와 이미지 메이킹 기법은 물론 영상촬영방법과 줌(ZOOM)활용 팁을 알려주어 강사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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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홍보
전남 광양시는 최근 시내 곳곳에 무분별한 불법 현수막 게시로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등 각종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 위한 현수막 게시법을 홍보 한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정책과 시민의 다양한 홍보활동 유도를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102개(행정용 16, 상업용 73, 저단·단일 행정용 13)를 운영하고 있다.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은 광고주가 옥외광고물 등 표시신청서를 작성해 옥외광고협회 광양시지부에 제출하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용 가능하다.광양시는 지난 3월 11일(중마동), 18일(광양읍) 2회에 걸쳐 ‘현수막 게첨은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이용합시다’ 캠페인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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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위법 '적발' 사법기관에 고발
전남 순천시가 특정단체에 지원된 일자리창출 사업 비리에 대해 문제점을 포착하고 감사를 벌여 부정수급한 보조금 환수 및 해당 단체를 고발조치 했다.2일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2017~2018년까지 진행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사업정산이 끝난 시점인 2019년 11월 보조금 집행내역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감사결과 이 단체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비 125억원 중 직원 인건비를 중복해 받거나 버스 임차료 등 각종 단가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6억 5000만 원을 부정하게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순천시는 6억5000만 원을 환수 조치하고 추가 수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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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에 따른 업무지침 개정안’ 고용노동부에 건의
가정 내 갈등·학대, 가출 등의 이유로 보호자를 떠나 쉼터 등 청소년복지시설에서 일정 기간 보호를 받고 퇴소한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경기도가 이들을 사회적기업 취업 취약계층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3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사회적 기업 육성법 시행령에 따른 사회적기업 인증 업무지침 개정안’을 고용노동부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은 사회적기업에서 고용할 수 있는 취약계층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반면,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만 18세 가 넘으면 독립하는 ‘보호종료아동’은 만 34세까지 사회적기업 취업 취약계층으로 인정하는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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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인학습단체와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운동 선포식’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농업인학습단체(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품목농업인연구회)와 공동으로 1일 화성 농기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에 발맞춰 도와 도 농업인학습단체가 탄소중립 운동을 먼저 실천해 ‘지속가능한 우리 농업·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농업인학습단체 대표 결의문 낭독과 강석주 농촌진흥청 지도관의 ‘농업농촌부문 탄소중립 추진전략 특강’ 등이 진행됐다. 도와 도 농업인학습단체는 이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농업분야) 벼 중간 물떼기(상시 물대기 대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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