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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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운영…연수비 월 30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을 바라는 전국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전남도의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벤치마킹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신규 사업이다. 도시민이 농촌에 살아보면서 농촌문화를 이해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시작됐다.전국 9개 광역, 89개 시군에서 500가구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63가구 285명이 접수했다. 이 중 보성군 다향울림촌체험마을은 7명의 참가자를 최종 선정해 지난 29일 살아보기 관계자들과 간소한 환영식을 마쳤다.참가자에게는 개인당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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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 ‘봄 벚꽃 명소' 방문객 통제
벚꽃이 피는 봄이면 전국 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화순 세량지의 단체 출사가 금지된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세량지 방문객을 통제하고 동호인의 단체 출사를 금지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세량지는 물안개, 산벚꽃이 어우러져 만드는 풍광을 촬영하려는 사진 동호인의 단체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다. 코로나19 유행 이전에는 매년 1000명 이상의 사진 동호인들이 방문했다. 4월은 사진 동호인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급증하는 시기다.이에 화순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선제 예방 차원에서 세량지 방문객을 통제하기로 했다. 단체 출사를 막기 위해 세량지 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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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역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간담회…국비 확보 총력 다짐
해남군은 지난 29일 군청 다목적실에서 윤재갑 국회의원을 초청, 2021년 예산·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해 나가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윤재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성일 전남도의회 부의장과 조광영 도의원, 김병덕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올해 해남군 주요 역점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관련한 예산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해남군은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등 국·공립 기관 유치를 비롯해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김치수출단지 조성, 어란진항 국가어항 확장, 화원조선산업단지 투자 활성화, RE100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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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농어촌·도서지역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 추진…215억 원 투입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농어촌 마을과 도서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고금면 가교리와 금당면 가학리, 보길면 정동리, 생일면 서성리 4개 지구에 215억 원(국비 151억 원)을 투입해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4개의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통해 하수관로 15.4km를 매설하고, 하수 처리장 신설을 통해 하루 하수 처리량을 335톤 증가시킬 계획이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734가구 1,454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군은 신규로 노화읍 내리, 약산면 어두리, 보길면 부황리 3개 지구에 대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2022년도에 사업을 착공, 2024년도 준공을 목표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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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운영
광주경찰청(청장 김교태)은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 하기 위하여 4월 한달 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폭약·화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해 줄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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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식 완도해경서장, 해양오염사고 대비 치안현장 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29일 치안현장 방문을 통해 해양오염사고 대비 즉응태세 확인과 현장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점검은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최일선 현장 부서인 방제정을 방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태세 점검 ▲오일펜스, 유회수기 등 방제기자재 상태 점검 ▲현장대응 부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유관기관인 해양환경공단과 합동으로 해상에서 오일펜스 훈련을 실시하고 최일선에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당부했다.안성식 완도해경서장은 방제정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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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5차 정기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9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국민의 불편감소, 재산보호 및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건축 등과 관련하여 건축관계자, 인근 주민 간에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로, 국토안전관리원은 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29일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조정 및 재정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도록 개정된 건축법이 오는 6월23일부터 시행되는 데 따른 방안을 집중 논의됐다. 위원회는 개정 건축법 시행으로 위원회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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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일 온라인신청 마감…현장신청 4월30일까지
경기도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이 31일 마감된다며 온라인 신청을 계획한 경기도민은 서둘러달라고 당부했다.온라인 신청은 오는 31일 오후 11시까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앞서 도는 3월 1일부터 현장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현장방문 수요를 최소화해 혼잡을 막고자 온라인 신청 운영기간을 기존 3월 14일에서 3월 31일까지로 연장한 바 있다. 온라인 신청 기간이 끝나도 4월 30일까지 현장 수령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이와 함께 도는 4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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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추진… 공유수면, 항·포구 방치선박 일제 단속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항·포구, 공유수면의 효율적 이용을 저해하고 해양오염 우려가 있는 방치선박에 대한 현장 조사와 도-시·군 합동단속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방치선박 대부분은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FRP)선박으로 만들어져 수명이 다한 선박은 전문 업체에서 처리해야 하지만 비용 문제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방치된 선박은 플라스틱 배출로 연안 양식장이나 해양생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주요 단속지역은 안산, 화성, 시흥, 김포 등 4개 시·군 32개 항·포구와 주변 공유수면이다. 단속 대상은 육상, 섬 지역에 장기간 전복·침몰·방치된 폐어선이나 뗏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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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외국환업무 전문인력'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외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외국환업무 전문인력」집합과정을 5월 10일(월)에 개설하고 4월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외국환거래법령에 따라 금융투자회사가 외국환업무 등록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자격과정으로 외국환 관련 법규, 각종 거래(헤지/차익) 스킬, 시장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외환거래 및 외환 파생상품 관련 현업 전문가의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관련 업무 종사자의 외국환 관련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5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16일간 61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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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이버도서관, 신규 전자책 564종 도입 서비스 시작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도민들의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규 전자책 564종 2,820권을 구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공개되는 전자책 564종은 ‘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오은영, 녹색지팡이) 등 사이버도서관 이용자들이 열람을 희망한 전자책 270종, ‘달을 따러 간 반달곰’(정재훈, 리틀씨앤톡) 등 교과연계 지원도서 191종, ‘사이보그가 되다’(김초엽 외, 사계절) 등 일반 전자책 20종, ‘나혜석의 말’(나혜석, 이다북스) 등 오디오북 83종이다. 해당 전자책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과 앱을 이용하면 누구나 한 사람당 10권씩, 5일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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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가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동반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2021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근거한 도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활동 목표 합의, 사전계약 체결, 성과 공유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과제를 제안하는 ‘성과공유제 이행 과제’와 ▲중소기업이 대․중견기업에 제안해 구매 협약 동의서를 받은 과제를 선정해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제안과제’ 등 2가지다.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성과공유제 이행 과제’는 최대 1억5,000만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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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젊은 아이디어 경영 접목… ‘주니어 보드’ 운영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MZ세대(1980~1990년대 밀레니얼 세대부터 1990~2000년대 Z세대를 총칭. 20~30대) 젊은 직원들의 경영 참여 확대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주니어 보드’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주니어 보드’는 20~30대 직원 6명(경영, 연구, 사업부서 각 2명씩)으로 구성된 토론 모임이다.오는 4월 첫 번째 ‘주니어 보드’ 모임에서는 재단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공유된 아이디어는 재단 소통회의에서 발표, 실제 업무도 적용될 방침이다.재단은 자율적인 토론 주제와 주니어 보드끼리 자유로운 소통 방식을 갖춘 ‘자유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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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3월 P-CBO 발행…코로나19 피해기업 등 5200억원 지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5200억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보의 P-CBO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 제도이다. 대·중견기업은 회사채 등급 BB- 이상, 중소기업의 경우 신보 내부평가등급 기준 K9 (CPA 감사보고서 보유기업은 K10)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P-CBO는 작년까지 대·중견기업으로 한정되었던 코로나19 P-CBO보증 지원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최초 발행하는 것으로, 대기업 1곳, 중견기업 16곳, 중소기업 82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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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최종 후보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추진된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의 최종 후보 대상지로 강원도 양양군, 경기도 수원시, 경상북도 경주시(광역지자체 가나다 순)를 선정했다.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관광서비스 수요 증가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따라 실시하는 사업으로, 관광과 정보통신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 콘텐츠 강화, 관광객 편의 제고를 위한 맞춤형 관광서비스 제공, 누적된 정보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및 인프라의 지속 개선ㆍ발전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공모엔 28개 지자체가 민간기업,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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