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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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아름다운 철소재 화담숲 정원 ‘눈길’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9일 무안읍 철소재길 인근에 위치한 토석채취장을 철소재 화담숲 정원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사업은 도시숲과 공동체 정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직접 걸으며 체험할 수 있는 산책로와 의자, 앉음벽, 파고라 등을 설치하고 정원공간은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공간과 정원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했다.김산 군수는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이 생활주변에서 편안한 휴식과 건강,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1읍면 1정원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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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민안전 위한 건축물 정기점검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건축물관리법이 금년 5월 1일자로 제정돼 시행됨에 따라 건축물 정기점검을 추진 중이다.노후 건축물의 비중 증가에 따라 건축물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효과적이고 안전한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생애이력 정보체계 구축, 관리점검, 화재안전성능보강, 해체 허가 등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건축물관리법이 제정됐다.이 법은 건축물 안전 및 성능의 유지·관리 여부를 점검하고 관리자가 법규를 준수함으로써 건축물의 성능과 안전을 효율적으로 개선·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사용승인 후 5년이 지난 건축물 중 3,000㎡이상의 집합건축물과 다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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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1년도 본예산 3,139억 원 확정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내년도 본예산안 3,139억 원을 지난 22일 군의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금년 3,028억 원 대비 111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문화 및 관광분야 334억 원(10.7%), 환경분야 309억 원(9.9%), 국토지역개발 및 교통물류분야 291억 원(9.3%) 등이다. 세계 및 국내경제는 코로나19와 글로벌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며, 중앙의 내국세 감소로 지방재정의 운영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구례군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공공시설을 비롯한 상업, 농업, 축산업 등 생계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많은 군민들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구례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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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누구나 익명검사 가능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전남 목포시는 대유행에 접어 든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평화광장에 무료로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깜깜이 확진자 또는 무증상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 및 확산을 조기차단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시선별검사소는 목포시를 포함한 전라남도 서부권 5개 지자체가(영암, 무안, 진도, 신안) 공동으로 의료인력 등을 지원하며 운영되고 있다.진단검사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코와 입에 면봉으로 검체를 채취하는 기존 PCR방식으로 진행해 의뢰된 검체는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종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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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2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전남 목포시는 도시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시정전반에 변화를 주고자 지난 28일 ‘2022년 국고 건의를 위한 신규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보고회를 통해 주요 시책 사업과 정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에 연계된 신규 국비사업 등 총 43건, 총사업비 8,776억 원에 대한 정부 정책 적합도, 사업타당성, 실현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목포형 스마트시티 조성 ▲수산기자재산업 육성 클러스터 조성 ▲한국해양과학기술원(KOIST) 서남권 분원 설립 ▲수산물 유통·물류센터건립 ▲중소형 친환경선박 공유 플랫폼 구축 ▲갓바위 지방정원 조성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북항처리분구 하수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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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서남해권 선원 안전교육 책임진다
전남 목포시는 29일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목포분원이 준공을 마치고 내년부터 서남해권 선원의 안전교육을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이하‘목포분원’)은 연면적 3,575.17㎡, 지상3층 규모로 총 132억의 국비가 투입돼 목포시 죽교동 695-3(북항배후단지내)에 12월 준공됐다.목포분원은 내년 1월 중 개원식을 갖고 선박승선에 필요한 법정교육, 해양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연간 8,000여명 교육생들의 안전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그간 목포항은 전국 여객선의 57%가 이용하는 대표 서남해권 항만임에도 불구하고 선원교육훈련 기관의 부재로 지역 거주 선원들은 불편을 겪었다. 이번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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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2020년 목포시 경쟁력 최고로 끌어올린 해였다"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은 "민선7기 3년차를 맞아 확보한 추진동력을 바탕으로 2021년 새해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화두로 삼아 민선7기 핵심 목표이자 미래 먹거리인 3대 미래 전략산업 구체화에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김 시장은 "2020년 올 해는 목포시의 경쟁력을 최고로 끌어올린 해였다"면서 "민선7기 출범 초 부터 '낭만항구 목포'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하고 '맛의도시 목포.'슬로시티 목포'선포 이후 대한민국이 인정한 4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데다 최근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목포시의 인지도가 수직 상승하고 이에 따라 경쟁력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고 밝혔다.그동안 민선7기 목포시가 '목포브랜딩과 마케팅'에 전력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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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따뜻한 보금자리’ 1호 주택 준공...총 사업비 2100만 원 투입
나주시가 지역 기관·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첫 결실을 맺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최근 (유)아름건설, 수자원공사, 반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복지협동조합과 함께 민·관 협력사업인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주택 1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실내건축공사분야 관내 자활기업으로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힘써온 (유)아름건설(대표 어수길, 어은화)의 적극적인 제안을 통해 이뤄졌다. 수혜자는 반남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1인 가구로 지난여름 집중호우 피해로 지붕이 무너지는 등 주택 노후화로 새 보금자리 마련이 절실했다. 이를 위해 (유)아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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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국장급 전보인사 단행
광주광역시는 2021년 1월1일자 3급 국장급 전보인사(총12명)를 단행했다.이번 국장급 전보인사는 민선7기 인사원칙인 1년 미만 전보제한을 통해 조직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완벽한 코로나19대응, 시민일자리 창출과 ‘AI기반, 디지털‧그린‧휴먼 등 광주형 3대 뉴딜 사업 등 굵직한 시정현안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직위에 전문성을 고려한 적재적소 인사배치에 주안점을 뒀다. 3급 국장급 전보는 ▲김기숙 정책기획관 ▲곽현미 여성가족국장 ▲박남주 환경생태국장 ▲이정삼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박남언 교통건설국장 ▲박정환 일자리경제실장 ▲정대경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직무대리 ▲오영걸(지방자치인재개발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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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관내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코로나 전북 부안군에서 코로나 시대 겨울철 난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부안관내 소외 계층 2가구에 부안해경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마련한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해경은 16년 개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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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 로봇 활용 청사 방역...인공지능 활용 발열 체크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청사 내에 적외선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반 안면인식 기술이 탑재된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다.광주시는 29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AI(시)제품 제작지원사업을 수행 중인 ㈜제타뱅크와 광주 AI창업캠프 입주기업인 ㈜한컴로보틱스가 개발한 로봇 2대에 대한 실증테스트 환경을 조성했다.시 청사에서 실증 중인 인공지능 로봇 1대는 청사 출입자를 대상으로 열화상 카메라와 인공지능 안면인식 장치를 연동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최첨단 장비를 갖췄다. 또 다른 로봇은 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자율주행을 하며 공기청정과 자외선 바닥살균 등을 수행한다.실시간 발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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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관내 도서 주민 위한 ‘여객선 천원 요금제’ 시행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부속 도서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완도군 부속도서 주민 천원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천원 요금제는 읍·면 소재지가 있는 도서를 제외한 8개 읍면, 25개 부속도서 주민이 여객선 이용 시 운항 거리에 관계없이 모든 여객선을 단돈 천 원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요금제이다. 천원 요금제 시행 대상인 부서도서는 ▲금일읍의 장도, 황제도, 충도, 신도, 원도, ▲노화읍의 넙도, 서넙도, 마안도, 후장구도, 죽굴도, 어룡도, ▲군외면의 흑일도, 백일도, 동화도, 서화도, ▲신지면의 모황도, ▲청산면의 여서도, 대모도, 소모도, 장도, ▲소안면의 횡간도, 당사도, ▲금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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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 세계 산림치유대회 개최..."축제 형식 개최 예정"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내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1 세계 산림치유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림치유대회에서 화순군은 산림치유·숲해설 경연대회, 치유 포럼, 치유 음악회, 화순 관광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 19 확산 이후 전 세계가 숲을 통한 건강 증진과 치유 활동에 관심이 높아져 많은 나라가 참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독일, 호주, 핀란드 등 10개국에서 700여 명, 전국에서 1만1300여 명 등 1만2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화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화순군이 산림치유의 중심지로 도약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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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장애인 편의시설 보완 사업’ 추진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누구나 차별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보완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 편의시설 보완 사업’은 일반 학교에 누구나 차별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장애인 주차장, 주출입구 높이차이 제거, 복도 단차 제거, 안내시설 구비 등 접근성 개선에 초점을 두고 계획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광주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협력해 지난 7월~11월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를 조사해 대상을 파악했다. 광주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의 박현중 부장은 “광주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우리 센터와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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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 군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10만 원 지급
해남군은 전 군민에게 한명당 10만원씩 지원하는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재난기본소득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하고, 준비 절차에 돌입했다. 지급일은 내년 1월 초순으로,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세를 감안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해남군의회와 사전 협의를 완료, 추경을 통한 예산확보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소요금액은 전액 군비이며, 특히 지역내 자금의 선순환을 위해 전액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재난기본소득 대상자는 2020년 11월 30일 현재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 기준일에 따르면 총 3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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