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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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ETRI·KOC파트너스와 ‘AI 비즈니스 기반 조성’ 52번째 업무협약
광주광역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KOC파트너스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52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 및 창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SW콘텐츠, 초 연결통신, 초 성능컴퓨팅, 방송미디어, 정보통신기술(ICT) 소재부품 등을 융합해 새로운 AI 서비스를 창출하는 지능화 혁명의 기술 선구자로서 우리나라가 국가지능화를 통해 인공지능(AI)를 가장 잘 다루는 나라가 되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지난 6월26일 호남권연구센터에서 인공지능융합연구실 현판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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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중교통 탑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단속 강화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대중교통 탑승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등 단속을 강화한다. 개정된‘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단속이 시행되고 있다.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의무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를 착용하였더라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더라도 단속 대상이 된다. 마스크 착용 위반 당사자는 10만원, 관리․운영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군은 13일부터 대중교통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버스터미널과 승강장을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미착용에 따른 적발 건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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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향우 김선광 대표, 1천5백만 원 상당 차(茶)포장재 기탁
전남 보성군은 출향향우인 ㈜디에스팩 김선광 대표가 보성군에 1500만 원 상당의(18만6천개) 차(茶)포장재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선광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차(茶)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만든 차 포장재를 고향인 보성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철우 군수는“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 염원을 담아 보성군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차 포장재는 보성차생산자조합을 통해 관내 차 가공업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디에스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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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 여성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전남 여성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연계하고 취업과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구인정보제공 및 상담, 일자리플랫폼을 운영하며, 성공작업Tool에서는 인·적성 검사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온라인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 및 구직자들의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자세한 문의사항은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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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 검진비 지원사업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1월 말까지 목포대, 초당대 학생과 각 읍면 이장을 대상으로 ‘심뇌혈관건강 똑! 바로 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특히 고혈압과 당뇨는 자각증상이 없어 발병 여부를 알기가 어려워 조기검진이 꼭 필요하다. 이에 따라 군은 당뇨망막증, 심근경색신부전증, 뇌출혈 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검진대상자는 무안군 관내 주소지를 둔 만 30세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이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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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7회 한국가사문학대상' 공모전 우수작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가사문학의 현대적 계승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공모한 ‘제7회 한국가사문학대상’에서 우수한 작품 4편을 선정했다. 담양군이 주최하고 한국가사문학학술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가사문학대상은 가사문학의 700년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 문학으로서 가사의 현재성을 되살리고자 제정했다. 지난해 11월부터 10월까지 접수된 184편을 10여일 이상의 기간을 심의해 7편으로 압축, 장시간의 축조 논의를 통해 만장일치로 이형남의 '나비 날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작품 '나비 날다'는 중국의 고대 사상가 장자의 우화 호접지몽의 내용을 취하면서도 '나무 잎 나비되어' 낙엽 진 늦가을의 나목(裸木)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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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중3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권역별 진학지원센터를 활용해 중학교 3학년 학생·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4일 해남 북평면 문화센터에서 해남 지역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목포권역 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진로-학습 종합검사를 실시한 뒤 검사 결과를 토대로 상담교사와의 1:1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졌다. 센터는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 성향 및 직업 유형에 대해 안내하고, 학습 성격 유형에 따른 학습전략 수립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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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17일 자가격리 주민 ‘양성 판정’
17일 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전남 266번 확진자)이 추가 발생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7일 발표문을 통해 전남 201번 확진자의 접촉자 중 1명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의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전남 266번 확진자로 분류된 확진자는 요양보호사인 전남 201번과 관련 지난 11일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군은 자가격리 중 확진되어 11일 이후 전남 266번 확진자의 지역 내 동선은 없으며 확진자의 주거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전남 20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된 확진자는 2명으로 늘었다.지난 16일에는 201번 확진자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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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실국장 정책회의 주재…“순천과 광양 거리두기 2단계 검토해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동부권이 이미 코로나19의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1.5단계의 사회적거리두기로 격상했지만 순천과 광양은 2단계도 검토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증세와 감기를 혼동해 바이러스 배출이 가장 왕성한 3~4일간 배회하는 바람에 확진자가 나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하고 “증상 발생시 신속히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검사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말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당부했다. 이어 “도청 직원들도 현재 상항으로서는 결코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만약 감기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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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섬마을 갯바위서 추락 60대 주민 ‘긴급이송’
전남 진도 섬마을 갯바위에서 추락한 60대 주민 등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17일 오전 7시 39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에 거주하는 정모씨(65세,남)가 주민들과 함께 갯바위에서 미역을 채취하다가 실족해 약 10m 높이에서 해안가로 추락, 머리에 출혈과 다리골절 등의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즉시 해경은 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조도 어유포항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오전 8시 15분께 진도 서망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이어 같은 날 오전 8시 17분께 전남 진도군 독거도에 거주하는 조모씨(66세,남)가 아침에 어지럼증과 함께 심한 구토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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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사동 ‘갈대소리 마을활력소’ 개소
전남 순천시 도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사 내 유휴공간에 마을 공동체 활동공간인 ‘갈대소리 마을활력소’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갈대소리 마을활력소는 주민주도로 조성부터 운영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올해 초 순천시 마을활력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민운영단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수차례의 워크숍을 거쳐 ‘갈대소리’란 명칭을 확정하고 행정복지센터 1층 빈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이날 열림식을 갖게 됐다. 이번 열림식은 그간 활력소 개소를 위해 애쓴 주민 운영단과 지역 직능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망트리 만들기, 제막식 등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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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겨울철 민생 안전 위한 총력전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2020 겨울철 민생안전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겨울철 민생안전 종합대책’ 추진기간은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로, 이 기간동안 순천시는 기간 중 ▶폭설·한파 등 자연재난 대비 ▶화재 및 시설물 안전점검 등 사회재난 대응 철저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산불예찰 활동 강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적극 지원 등을 순천시 통합 관제 센터와 연계해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폭설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제 살포기, 제설삽날,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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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
전남 순천에서 지난 16일 오전 10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6일 오전에 확진통보를 받은 순천 102, 103, 104번 세 명의 확진자는 모두 순천 워터피아 관련 확진자로, 시 보건소는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들을 확인하고 있다. 또 16일 오후11시 경 확진통보를 받은 순천 105번 확진자는 광양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지난 14일부터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17일 오전에도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106번 확진자는 별량면 거주자로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107번 확진자는 광양 확진자가 운영하는 향동 소재 식당 관련 확진자이며, 108번 확진자는 연향동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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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1년도 4338억 원 규모 예산안 편성
전남 함평군 내년도 예산안이 사상 처음으로 4천억 원을 돌파했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내국세와 지방교부세가 크게 감소한 상황에서 예년과 비슷한 규모도 버겁다는 세간의 평가를 완전히 뒤집었다. 함평군은 4천338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함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3천869억 원보다 469억 원(12.1%)이 증가한 수치다. 일반회계는 4,203억 원으로 올해보다 507억 원(13.7%)이 늘었다. 특별회계는 올해 173억 원에서 135억 원으로 38억 원 가량 감소했다.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통과 산업, 농‧축‧수산분야에 예산을 집중 배정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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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우수 해수욕장’ 선정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한 2020 전국 해수욕장 운영 평가에서 코로나19 대응 등 우수 해수욕장에 선정됐다. 우수 해수욕장 평가는 안전관리 통계시스템 입력 및 코로나19 정보방 활용 실적, 5개 분야 이용객 만족도에 대한 서면 평가와 일반인으로 구성된 해수욕장 방역 체험단과 평가 위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3단계 방역시스템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도군은 연륙된 지리적 특성을 살려 완도대교와 고금대교에서 완 진입하는 모든 차량 승객에 대해 1차로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해수욕장에 입장할 때 2차로 발열 검사와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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