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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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서면, 깨끗한 군서 만들기 앞장
전남 영암군 군서면은 지난 5일 면에 위치한 영산강변 및 하천변 환경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으로 올 한해 장마철부터 쌓였던 부유쓰레기를 제거하고 생활쓰레기수거를 진행해 지저분해진 하천변이 깨끗하게 탈바꿈 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거리두기를 지키며 수거사업을 진행했으며 방역도 같이 진행해 클린 군서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종국 군서면장은 “깨끗한 군서, 살기 좋은 군서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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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광지와 시내 곳곳 가을 국화 향기 가득
전남 진도군은 오는 13일까지 국화 작품을 전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휴식을 주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진도사랑 국화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전시회는 조형국, 분재국을 비롯 현애작, 화단국 등 다양한 국화작품 약 20종, 8,000여점의 작품을 군민들이 볼수있는 진도타워 등 주요 관광지와 시가지 일원에 분산배치해 전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송가인 마을, 진도개테마파크, 아리랑식물원(분재전시), 진도읍사무소, 운림산방, 진도타워,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등에 분산 전시했다. 국화꽃을 관람한 연인,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진도군 관광지 곳곳에 국화 작품으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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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도 주민 편의 출장 운전면허시험 시행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흑산면사무소에서는 도로교통공단 전남면허시험장(단장 김인홍)의 협조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흑산도와 가거도에서 출장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출장 학과시험에는 베트남 이주여성 2명을 포함 12명이 응시해 8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남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섬지역 주민편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출장 면허시험을 추진했다.국토 최서남단 가거도 주민이 응시 합격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전남면허시험장에서는 코로나19 위기극복 교통약자를 위한 마스크 5000장을 신안군복지재단에 지정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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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 목포대사업단,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온라인 특강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지난 5일 목포대학교 및 목포해양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언택트 시대 4차산업혁명과 학생들의 준비”라는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이윤석 센터장(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언택트 시대 4차산업혁명과 학생들의 준비-퍼팩트 스톰, 정답보다는 해답이다”라는 특강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코로나 19, 인구감소, 4차산업혁명”을 키워드로 진행됐으며, 특강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의한 일자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온라인 실시간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목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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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계기관 합동 ‘신안 천사대교’ 과적차량 집중 단속 실시
전남도로관리사업소가 신안군 천사대교 개통 이후 날로 늘고 있는 과적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도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천사대교가 개통되면서 암태도와 자은도, 팔금도, 안좌도를 찾는 차량들과 함께 과적차량들이 날로 증가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암태도와 자은도를 잇는 은암대교는 물론 팔금도와 안좌도를 잇는 신안1교까지 과적차량들로 인해 교량시설의 안전과 도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이 교량들의 제한중량은 천사대교의 경우 43.2t, 은암대교와 신안1교는 모두 24.3t이다.도로관리사업소 과적단속반은 이 지역 교량시설을 통행중인 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으나, 얌체 과적 운전자들이 단속 취약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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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미드나잇 인 순천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의 회복 및 경기 부양 방안으로 지난 6월 12일 ‘2020 야간관광 포럼’를 개최하고 ‘야간관광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2020년 2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진행된 것으로 야간관광 지출액에 따른 관광객 직접 지출 효과는 3조 9000억 원, 고용효과는 4만 명, 생산유발효과는 약 7조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 야간관광의 개념과 해외사례 야간관광이란 오후 6시에서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야간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 콘텐츠, 축제 등을 말한다. 이러한 활동의 대부분이 야간경제와 직결된다. 이미 영국, 미국 등 많은 국가가 비수기 타계, 지역경제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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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굴삭기 운전·농기계 정비 교육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농업용 굴삭기 운전과 농기계 정비 교육을 진행했다. 2개 교육 과정에 농민 30명이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농민들은 굴삭기 운전 이론과 함께 실습을 통해 굴삭기 운전법을 익히고, 직접 사용하는 예취기를 수리‧점검하는 농기계 정비 교육을 수강했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농업용 굴삭기 작동법을 배우며 굴삭기 운전에 대해 부담을 줄이고, 예취기를 직접 정비해 농기계 자가 수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활용도가 높고 사고 우려가 많은 농업용 굴삭기, 트랙터, 경운기‧관리기, 자격증 취득(3t 미만 굴삭기·지게차) 과정 등 4개 교육과정을 9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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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02 중독폐해예방 온라인 캠페인 실시
광주광역시는 음주폐해예방의 달(11월)과 중독폐해예방의 날(11월9일)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마시면 뭐하니?’라는 슬로건으로 2020 중독폐해예방 온라인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우울, 불안 등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겪으며 음주횟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중독폐해예방의 날 안내 ▲코로나19와 중독의 관계 ▲코로나19 중독 자가검진 ▲‘마시면 뭐하니?’ 이벤트 ▲중독관련 유관기관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는 컴퓨터, 스마트폰에서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해 하면 된다.광주시는 ‘마시면 뭐하니?’ 이벤트에서는 자신만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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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가 사적 제535호 전라우수영 발굴조사 실시
명량대첩 전승지 해남 전라우수영의 중심 관아터인 내아와 동헌, 진출입 시설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해남군은 지난 5월부터 국가 사적 제535호인 해남 전라우수영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발굴조사 결과 중심 관아는 웅장한 규모의 축대, 담장 등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우수사가 기거했던 관사인 내아(內衙)와 집무실인 동헌(東軒) 건물 일부가 처음으로 발굴됐다. 관아로 향하는 도로망의 진출입 시설과 건물 축조를 위한 토목과정과 중심 관아 영역 밖의 건물 등도 확인됐으며, 우수(右水)명 초기 백자와 함께 명문와, 막새류, 상평통보 등 유물 수백여점이 출토되었다. 해남 우수영은 조선시대 전라우수영이 위치한 곳으로, 세종 22년인 14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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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철새도래지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강화
전남 강진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겨울 철새가 많이 날아들고 있어 철새도래지 소독과 통제 등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섰다. 최근 경기(용인 청미천)와 충남(천안 봉강천) 지역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유럽과 주변국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농식품부에서는 올해 겨울철 발생위험이 높을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진군은 거점소독시설 1개소와 통제초소 3개소를 설치해 휴일없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닭‧오리농장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을 실시한 후에 출입할 수 있다. 특히 철새가 많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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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2020 좋은 일자리 포럼' 참석
전남 영암군은 지난 5일 전동평 군수가 지방정부가 함께 한국판 뉴딜 동행 선언 '2020 좋은 일자리 포럼' 에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통해 농어촌자원을 활용한 그린뉴딜사업 정책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중앙․지방정부 관계자와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고 더 나은 일자리,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란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 성공의 한축인 지역형 균형 뉴딜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을 좌장으로 전동평 영암군수, 안승남 구리시장,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이헌중 한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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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워크숍 개최
전남 강진군이 지난 6일 ‘2021 일자리창출 역량 및 신규일자리사업 발굴’이란 주제로 다산청렴연수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강진군청 일자리업무 공무원,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일자리평가분석센터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자리연계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와 강진군 신규일자리사업 발굴로 일자리 창출 우수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진군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워크숍에는 주무현 한국고용정보원 연구본부장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일자리 정책 방향, 김두철 고용혁신추진단 수석연구원의 일자리대상 수상을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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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 방역당국 '초긴장'
전라남도는 8일 지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지역감염 3명, 해외유입 1명 등 총 4명이 확진됐으며, 8일 새벽 지역감염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195명이며, 이 중 지역 감염이 149명, 해외유입은 46명이다. 지난 7일 밤과 8일 새벽에 발생된 지역감염자 4명은 광주 51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여수시 거주 전남192번 확진자는 광주 517번 확진자의 여동생으로 지난 5일부터 계속 접촉했으며, 어머니인 전남 193번은 지난 6일 광주 517번 확진자와 함께 광주광역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일 오후 검체 채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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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리협회 전남지회 강진군지부장 및 회원 일동, 장학금 기탁
전남 강진군은 지난 5일 한국오리협회 전남지회 강진군지부장 김정배 양명자연농장 대표가 200만 원, 강진군지부 회원들이 100만 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오리협회는 오리사육에 관련한 지식과 기술향상, 사육농가의 경제·사회적 지위 향상과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1994년 8월에 설립된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주요 사업인 오리 산업 경영지도, 사육시험 및 사료 품질개선, 오리 산물의 유통개선, 가격안정 및 소비증대와 수출입에 관한 사업 추진과 함께 오리고기 시식 및 할인판매를 통한 소비 촉진 행사도 펼치고 있다. 특히 강진군지부장인 양명자연농장 김정배 대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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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초청 공연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오는 12일 오후 7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자치단체간 문화교류사업인'서울시국악관현악단 초청'공연이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단장 박호성)은 1965년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으로, 340여회의 정기공연, 2,000여회의 특별공연 등을 치렀다. ‘행복한 우리소리를 만나다’라는 주제에 맞춰 박타령, 장타령, 남도아리랑, 사랑가 등 한국의 혼이 담긴 선율의 현대적인 어울림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16년부터 고흥 서울간 지역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증진하고,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나눔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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