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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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KIA타이거즈와 ‘람사르 유니폼 데이’ 개최
전남 순천시와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는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기아타이거즈와 ‘람사르 유니폼 데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인간과 생물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근간을 제공하는 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습지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람사르데이’는 2017년부터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와 기아 타이거즈 구단이 함께해 온 환경캠페인으로 기아 챔피언스필드를 찾은 야구팬과 매년 람사르협약이 정한 습지보전 캠페인 주제를 형상화한 다양한 기념품 및 습지에 관한 유익한 자료를 나눠주는 이벤트다.지난 2019년에는 경기 중 장내정리시간 (5회말 종료후)을 이용해 푸짐한 경품을 걸고 치열하게 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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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 해양환경 보전 위한 ‘365 클린 순천만 사업’시작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순천만 연안의 해양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365 클린 순천만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365 클린 순천만 사업’은 바다와 갯벌생태계 파괴의 가장 큰 오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 플라스틱등 해양 쓰레기에 대한 조사와 정화활동을 위해 순천만 인근 5개 어촌계와 6개 시민단체 주도로 추진된다. 사업 추진기간 동안 시민단체 활동가와 어민들은 ‘갯벌지기단’을 구성해 매주 마을 앞 해안가 정화활동과 쓰레기 유형을 조사 한다. 갯벌지기단은 매월 전문가와 함께 5개 지점 건간망을 조사해 채집된 생물과 쓰레기 종류를 기록하고 연안에서 밀려 온 해양 쓰레기 뿐만 아니라 육상에서 유입되는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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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배부 위해 총력
전남 순천시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배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29일 순천시는 지난 27일 기준으로 전체 118.337가구 중 112,240가구가 신청을 완료해 접수율 95%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등 16,220세대는 현금으로 지급을 완료했다.순천시에서는 직접 방문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아직 신청하지 않은 6,097가구(5%)에 대해서도 신청 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이외에도 시는 신속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읍면동 회의실에 긴급재난지원금 전용 접수·배부 창구를 개설하고, 파견 인력들을 대상으로 매뉴얼 교육 후 파견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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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청년 창업자 30명 '청년 창업 스쿨' 수료
전남 진도군은 청년센터 다목적실에서 '2020년 청년 창업스쿨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 창업 육성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9회에 걸쳐 진도군 청년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농수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만 4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 또는 초기창업자 30명이 참석했다.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창업실무와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경영자 마인드 함양,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매출증대 전략, 창업 성공 청년과의 만남 등을 교육했다. 이번 청년 창업스쿨 프로그램 수료생에게는 조선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의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진도군 일자리투자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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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신항 대체 진입도로 신설 본격 착수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영암군 삼호읍 대불로와 신항로를 연결하는 대체 진입도로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목포신항 대체 진입도로는 총사업비 430억원을 들여 길이 1.71km, 왕복 4차선으로 2021년 하반기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한 실시설계용역은 15억 원을 투입해 지난 4월에 착수했으며, 내년 2월까지 추진한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현재 진입도로는 지역주민의 생활형 도로와 신항 배후수송 기능이 겹쳐 주민생활 불편 및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실정으로 대체 진입도로가 신설되면 주민 생활여건 개선은 물론 물류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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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향해 한 걸음 더 앞으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를 향한 목포시의 발걸음이 본격화되고 있다. 목포시는 올해 초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호기를 맞았다.목포시(시장 김종식)는 지난 27일 한국관광공사와 국제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부산 및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된 목포, 전주, 안동, 강릉과 함께 안동시청에서 ‘관광거점도시 육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은 수도권 및 제주에 편중된 방한시장을 탈피하고 지역의 새로운 관광거점을 육성하고자 오는 2024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목포시는 코로나19라는 뜻밖의 상황 속에서도 내부적으로는 관광거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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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에서 나타난 영역별 사회공헌에 대한 논의' 세미나 성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논의가 폭넓게 이뤄진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지난 27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한국사회공헌포럼(회장 김정순) 주최로 '코로나 대응에서 나타난 영역별 사회공헌에 대한 논의' 주제의 세미나가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김정순 회장(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K-방역 성공은 물론 향후 코로나 극복의 열쇠도 사회공헌 정신에 달려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사회공헌 정신이 더욱 절실하다. 이런 사회적 맥락에서 볼 때 포럼 주제인 '코로나 대응에서 나타난 영역별 사회공헌에 대한 쟁점 논의'는 의미가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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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확정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신청한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사업이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대불산단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이로써 2018년말 지정돼 2024년까지 추진키로 한 대불청년친화형산단 세부 공모사업 21개사업중 10개 사업이 선정됐다.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모하는 이 사업은 청년친화형․스마트․혁신․노후단지로 지정된 전국의 143개 산업단지(국가산단 28, 일반산단 115)를 대상으로 5개소를 선정해 '산업단지에 부족한 문화편의시설을 복합적으로 제공, 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이에따라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센터 건립에 필요한 총사업비 4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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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항구버스킹으로 힐링하세요
지난 주말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낭만항구의 감성과 정취를 선사했던 ‘목포항구버스킹’이 이번 주말에도 계속된다. 28일 목포시에 따르면 오는 30일과 31일 14시부터 근대역사관 1관 앞 1897개항문화거리광장에서는 실용음악과 출신 실력파 그룹 ‘해피투게더’와 케이블방송 M.net 보이스 더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한 ‘황예린’이 공연한다. 또, 30일 19시부터 북항 노을공원 중앙무대에서는 3인조 남성보컬그룹 ‘패쉬네이트’와 트로트 가수‘장서인’이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예향 목포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더욱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 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목포항구버스킹은 10월 25일까지 관람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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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운영 재개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의 전국 확진자 급증으로 감염병 확산방지 차원에서 2월 25일부터 운영 중지했던 음용수용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영암실내 체육관 내)의 운영을 재개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급수시설 개방을 잠정중지 했으나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로 전환, 관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그동안 비상급수시설을 이용해왔던 군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2일 운영을 재개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민방위사태 발생으로 수돗물 공급 중단 시 최소의 음용·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비상급수시설로 평상시 군민들에게 개방해 음용수를 공급하는 등 편의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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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소방관 가린다’ 전남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장흥 전남소방교육대에서 소방공무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겨루는 올해 ‘전라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오는 30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남도내 16개 소방서의 64개 팀이 출전해 화재진압 분야(화재전술, 속도방수)를 비롯 구조분야(일반전술, 응용전술), 구급분야(응급처치 팀 전술), 개인분야(최강소방관) 등 4개 분야 6개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게 된다.종목별 1~3위를 차지한 12개 팀과 종합성적 1~3위 소방서에게는 도지사상이 수여된다. 특히 1위 팀은 오는 9월 소방청 주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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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마을주민 고충 해결 '찾아가는 이동신문고' 운영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해 부터 추진중인 '찾아가는 읍면 이동신문고'를 올 해 처음 동강면을 시작으로 11월까지 16개 읍면을 순회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찾아가는 읍면 이동신문고'는 군정혁신단내 고충 민원팀이 읍·면별로 매월 1~2차례 정기 순회를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 등의 이유로 고충해결을 위한 상담과 자문이 쉽지 않았던 주민들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상담서비스다. 군은 당초 지난 2월부터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 됐다가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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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노인건강복지타운 건립 본격화
전남 고흥군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 및 여가생활의 공간으로 활용될 ‘고흥노인건강복지타운’ 건립사업이 최근 공모 절차를 거쳐 설계 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내년 말 완공 계획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건축설계공모 평가 및 설계업체 선정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ISP건축사사무소의 출품작을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이 사업으로 도양읍 용정리 일원에 지상 4층, 연면적 6,900㎡ 규모의노인복지관, 치매전담형 요양원,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적 건강복지타운이 들어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른 시일 내 설계계약을 체결하고 올 12월 착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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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전남복지재단, 전남형 노인돌봄 맞손
순천시가 전남복지재단과 함께 전남형 노인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29일 밝혔다.28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주한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니터링 및 평가 연구’ 용역과제를 전남복지재단이 맡아 수행하기로 했다.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전남에서 유일하게 노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과제를 통해 시가 새롭게 제공해온 서비스의 효과성을 확인한다.뿐만아니라 전남형 노인 통합돌봄 모델이 제시될 예정이며, 연구성과는 향후 타 시·군으로 전파돼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구현에 활용된다. 특히 재단은 사회복지정책 전문연구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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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암컷 낙지 5천 마리 '득량만 낙지목장' 방류
전남 보성군은 28일 지역 어업인들과 함께 낙지 자원양 증가를 위해 득량만 낙지 목장에 암컷 낙지 5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남해안 청정 해역인 보성군은 환경변화와 남획 등으로 감소되고 있는 어족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바다목장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 득량만 일대에 낙지 목장 10ha를 조성해 낙지 어종 보호와 증강에 힘쓰고 있다. 득량만 낙지목장 조성사업은 낙지의 주요 서식지인 갯벌에 산란․부화 환경을 조성하고, 종묘 배양장에서 교접시켜 알을 밴 어미 낙지를 금어기인 6월 21일부터 7월 20일 전에 방류한다. 암컷 낙지는 1마리당 100~160개의 알을 산란하며, 1년간의 성장기를 가진 후 상품성을 지닌 자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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