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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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금 역사공간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
고금 역사공간 관광자원 활성화사업은 크게 역사관광 자원화사업, 어촌체험 자원화사업, 역사공원길 조성사업, 인프라 시설 구축 사업 등 4가지 내용으로 추진된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고금면 덕동리 일원에 190억 원의 지방이양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여에 걸쳐 ‘고금 역사공간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금도 덕동리 일원이 1598년 정유재란 시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영을 설치한 장소이면서, 진린 장군이 지휘하는 명나라 수군과 연합군을 설치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끈 역사적 장소로 관광테마와 접목하여 교육적인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고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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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기생충 오스카상 수상후 대약진…'너구리' 3위 등극
농심 '너구리' 1주일간 정보량 1월 전체 양과 비슷 '짜파게티'도 크게 늘어2월 관심도 짜파게티 '톱'…신라면 너구리 불닭볶음면 진라면 순으로 재편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상 작품상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영화속 소재인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라면 관심도 순위에서도 너구리가 1월 5위에서 2월 3위로 두단계 상승했다.1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컵라면을 제외한 국내 9개 주요 라면에 대한 온라인 정보량(소비자 관심도)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기간은 1월1일부터 2월16일까지이며 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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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원 동참을 통한 지역상권 살리기 추진 계획’ 수립
경기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청 구내식당 주 1회 휴무, 이천 농특산물 구매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고 17일 밝혔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직원 동참을 통한 지역상권 살리기 추진 계획’을 수립, 단기방안과 중장기 방안을 마련했다.3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단기방안으로는 우선 매주 금요일을 도청 구내식당 휴무일로 정해 직원들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게 할 방침이다. 또 실국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를 별도로 지정해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상권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경기도청 일 평균 구내식당 이용인원은 1천여 명으로, 이들이 인근 식당 및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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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 건강식으로 구성된 'JW 다이닝 투 고' 진행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외식을 줄이고 집에서도 안심하고 건강식 다이닝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JW 다이닝 투 고(JW Dining To-Go)’를 2020년 2월 24일 ~ 2020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JW 다이닝 투 고’는 타볼로 24의 셰프가 직접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 모두를 고려하여 구성한 세트 메뉴로 ‘JW 다이닝 2인 세트’ 또는 ‘JW 다이닝 4인 세트’ 등 총 2가지의 메인 세트 메뉴와 더불어 4인 이상의 모임을 계획 중인 분들이 다양한 메뉴와 함께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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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정보량 급감…'10대·학생' 코로나19 감염 무관심
마스크 키워드 포스팅 프로필 조사 결과 중고생, 전체 정보량 비해 절반도 안돼 무관심직장인 주부 사업가 전문직 종사군 마스크 정보량 전체 정보량보다 월등히 높아 눈길 코로나19로 국민들의 마스크에 대한 관심은 지난 1월31일 정점을 찍은후 2월들어 지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마스크 정보량 게시자들의 인구학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10대와 학생층이 코로나19 감염에 대해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것으로 드러나 학교 개강후 계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16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뉴스를 제외한 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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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19’ 22번 환자 완쾌 판정...2월 15일자 격리 해제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발생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22번째 확진 환자가 완쾌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됐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22번 확진자(남·47)가 3회에 걸친 바이러스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와 2월 15일자로 격리 해제가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조선대학교 병원에 입원해있는 22번 환자는 이번 주 중 퇴원할 예정이다. 22번 확진자는 16번 확진자(여·43)의 친오빠로 역학조사를 통해 지난 달 24일 점심 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밝혀진 후 이달 6일 확진자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으로 즉시 이송, 격리돼 치료를 받아왔다. 시는 22번 환자 격리 해제를 통해 이른 바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복귀했지만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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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예방 택시방역 ‘총력’...차고지·택시 등 방역소독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코로나19와 관련,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법인택시조합(이사장 정등광), 개인택시조합(이사장 국승두)과 함께 택시 방역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방역 대상은 광주지역 전체 택시 8170대와 LPG충전소, 차고지 등이다. 특히, 택시 영업 특성상 차량별 소독이 중요하다고 보고 재난관리기금 3500만원을 우선 활용해 차량소독제, 소형분무기 등 방역물품 3900점을 지원, 택시 전체 차량에 대한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법인택시는 교대시간을 이용해 76개 회사별 차고지에서, 개인택시는 개인택시조합이 운영하는 제1충전소(북구 본촌동)와 제2충전소(광산구 신촌동)에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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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지원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미세먼지 방지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이를 위해 국비 12억원 등 총 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장별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게 된다. 개별 방지시설의 경우 최대 2억 7000만원까지, 열을 이용해 오염물질을 산화·연소시키는 축열식 연소시설(RTO)이나 촉매산화시설(RCO) 방식을 적용하면 최대 4억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보조금 지원대상은 지역 내 중소기업 중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으로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배출사업장, 10년이상 노후방지시설 운영사업장 등에 우선 지원된다. 사업신청은 해남군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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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18세 선거권 참정권 교육 준비 박차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해 말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18세 이상 학생유권자(2002년4월16일 이전 출생)에게 선거권을 부여함으로써 ‘선거교육’을 ‘참정권교육’으로 명명했다. 광주의 학생유권자는 약 5,300여 명으로 추산된다.시교육청은 오는 4월15일 총선을 맞아 학교 교육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교육부-선관위와 업무협조를 위한 핫라인을 구축했고, 지난해 10월 시교육청-시의회-시선관위는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지난 12일 시민단체, 교수, 교원 등으로 구성된 참정권교육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했고 추후 시선관위의 협조를 통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관내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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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다중이용시설 806곳 일제 방역 실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임시 폐쇄 조치했던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 재개관을 대비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마을경로당, 노인복지시설, 학원, 인력대기소 등 다중이용시설 860곳에 대한 방역 소독 작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독작업과 함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전단지도 배부했다. 시는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선제적 예방 조치로 지난 달 28일부터 전체 마을 회관, 경로당, 목욕장, 어린이집,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휴관·휴원 조치해왔다. 유관기관 합동 재난안전대책본부, 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 방역대책반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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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연고자·저소득층 공영장례 지원...장례비 최대 150만 원 지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 의식을 치를 수 없는 무연고자와 저소득층에 공영장례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전라남도는 평생을 힘들게 살다 외로운 죽음을 맞은 소외계층에게 장례비를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코자 ‘전라남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난 201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사망 당시 전라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 중 ▲연고자가 없거나 알 수 없을 때 ▲연고자가 있으나 시신 인수를 거부할 때 ▲저소득층으로 장례를 치를 능력이 부족한 가구 ▲공영장례가 필요하다고 시장·군수가 인정한 경우가 대상이 된다.공영장례 지원액은 1인당 최대 150만 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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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소상공인 대상 융자금 대출이자 지원...‘최대 2년․3,000만원’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소상공인에 융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남신용보증재단을 비롯한 지역 8개 금융기관(NH농협, 광주은행, 하나은행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융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합의했다. 함평군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군이 소상공인의 융자 이자 일부를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 첫 시행된 이 사업은 접수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안돼 조기에 마감되는 등 지역소상공인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올해 군은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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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자금 2,000억 원 긴급 확대
경기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피해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총 2,000억 원으로 긴급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당초 700억 원보다 1,3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경기도는 지난 6일 감염병 확산으로 직·간접적 경제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자금 총 700억 원을 지원한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관련 경기도 지역경제 및 내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각 지점(23개소)에서 예비상담을 거쳐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중소기업 대상 자금신청 결과 이틀 만에 지원규모(200억 원)가 초과돼 긴급히 1,300억 원을 추가배정하게 된 것이다. < 코로나19 피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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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일본 확진자 수 급증세…'지역사회' 감염 우려 증폭
일본, 크루즈선 제외하고도 14일에만 확진자수 8명 추가 총38명으로 증가 연구소 "과잉대응이 선제대응보다 낫다…오염지역 지정등 선제 대응 필요"싱가포르와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찮다. 싱가포르의 경우 감염 확산세가 빠르고 일본은 감염원을 모르는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으로 이들 두 지역에 대한 오염지역 지정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1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WHO 통계자료와 언론보도 자료를 기초로 싱가포르의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일별로 데이터 추이를 살펴본 결과 최근들어 확산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싱가포르는 지난달 23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2일만에 67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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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산불진화 임차헬기 운용...산불예방 총력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를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 기간에 군은 산불 예방, 홍보 및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하여 평일은 물론 주말, 공휴일에도 30분 이내에 현장 도착을 목표로 산불 진화 임차 헬기를 운용 중이다. 현재 주 3회 이상 계도 비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불 계도 방송 및 산불감시로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군은 작년까지 900ℓ를 담수할 수 있는 헬기를 임차하여 운용했지만 올해부터는 섬 지역 출동과 대형 산불 발생 시 진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라남도에 요청하여 1,200ℓ를 담수할 수 있는 헬기를 임차해 산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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