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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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담양소방서, ‘화(火) 없는 우리마을 만들기’ 소방 안전교육 실시
담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분과장 조인호)는 지난 3일 금성면 석현경로당에서 담양소방서와 연계한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석현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노인분과 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화재시 대피방법, 119신고하는 방법, 소화기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야외에서 불이 날 경우 위치 확인하는 방법 등 위기 상황 대처요령에 대해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담당한 담양소방서 고선희 반장은 “화재 시에는 119에 신고 후 5분 안 에 침착하게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야외에서 불이 났을 경우 인근 전봇대의 일련번호 8자리를 불러주면 화재 위치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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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어획량 고의 축소 기재 중국어선 2척 나포
우리 서해해상에서 조업을 하면서 고의로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3일 오후 2시 39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29.6km 해상에서 중국어선 A호(215톤, 쌍타망, 주선, 대련선적, 승선원 14명)와 중국어선 B호(215톤, 쌍타망, 종선, 대련선적, 승선원 14명)를 경제수역어업주권법 제한조건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고 4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중국어선 A호와 B호는 지난 27일 오후 8시경 우리해역으로 진입하여 조업을 하면서 각각 어획량 11,884kg, 7,544kg을 축소 기재하는 등 A호는 한국 수역내에서 수산자원의 포획․채취 금지 체장을 준수해야 함에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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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안전 관리 강화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겨울철 도내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내실화 및 화재 감소에 따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고 4일 밝혔다.전남소방 화재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4년~2018년) 도내 전통시장 화재는 8건, 인명피해 2건, 재산피해 19억 6천만원을 기록했다.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 3건(37.5%), 부주의 3건(37.5%), 원인미상 2건(25%)순이다.특히 전통시장은 노후 된 건물 및 소규모 점포 등 밀집도가 높아 계절별 냉․난방 시설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대형화재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전남소방은 보이는 소화기 보급 확대 및 취약시간대 화재예방 순찰 강화, 상인회 대상 안전교육 정례화, 겨울철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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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9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3일 시범사업 농가와 농업인 학습단체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새 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아열대 과수 안정생산 시범 등 23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64개소에 사업비 9억 3600만 원을 지원하여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했다. 이번 평가회는 분야 별로 추진했던 농촌지도 시책 및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성과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2020년 농촌지도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농업 현장에서 늘 묵묵히 애써주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추진했던 시범사업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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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친일잔재 석물 안내문 설치 · 새 교가 제작 등 청산작업 박차
전남 도내 학교 현장에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친일잔재가 학생들의 역사교육 자료로 되살아나고 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에 나선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10월부터 예산을 지원하고 석물 16개, 교가 14개에 대한 청산작업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최근 석물 16개가 놓여 있는 현장에 친일잔재임을 확인하는 안내문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 3일 오후에는 장석웅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여자중학교 교훈비 앞에 설치한 안내문 제막식을 갖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 주년을 맞아 일제잔재 청산작업을 전국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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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금일읍 충도 80대 뇌졸중 의심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3일 완도군 금일읍 충도에서 80대 뇌졸증 의심환자를 긴급이송 했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약 5일 전 병원에서 뇌졸중 진단을 받은 환자 A씨(남, 85세)가 충도 자택에서 요양 중 거동이 곤란하고 뇌졸중 의심현상이 발생하여 오후 5시 7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형사기동정을 급파, 신고접수 13분 만에 충도 앞 해상에 도착하여 오후 5시 27분경 마을어선 B호(1.64톤, 낭장망어업)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고흥군 녹동항으로 이송하여 안전하게 119에 인계하였다.현재 환자는 광주소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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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 규제혁신 우수 시‧군 평가' 기관표창 수상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전남도가 실시한 ‘2019 규제혁신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전남도는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애로사항을 발굴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연계한 규제혁신 추진성과를 평가했다. 함평군은 전남도가 평가한 중앙부처 건의과제 실적,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 건수 등 6개 지표 모두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 건수와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횟수 등을 평가하는 2개 항목에서는 모두 만점을 받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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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북한강 곰팡이 냄새 원인 규명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북한강 상수원에서 발생하는 ‘곰팡이냄새’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성공했다.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간의 연구를 통해 지난해 가을 북한강에서 발생한 곰팡이냄새(2-MIB)의 원인이 남조류의 한 종류인 슈다나베나(Pseudanabaena sp.)인 것을 밝혀냈다고 4일 밝혔다.‘2-MIB’는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곰팡이 냄새를 유발해 상수원 관리를 어렵게 하는 것은 물론 제거를 위해 고도처리를 할 경우 막대한 정수처리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에 북한강 시료에서 검출된 ‘2-MIB’ 유전자가 단일한 생물종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비와 호 (Lake B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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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1회용품 줄이기 모범 환경우수업소 선정
경기도는 ‘1회용품 사용줄이기’ 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전국 최초’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는 업소를 ‘환경우수업소’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는 오는 13일까지 도내 업소로부터 신청을 받아 오는 2020년 1월 ‘환경우수업소’를 선정한다는 계획으로 ‘환경우수업소’로 선정될 경우 우수업소 지정서와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지원 등을 받게 되며 특히 저감사례가 우수한 모범업소는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선정대상은 현행 자원재활용법 상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 업소 ▲사용제한 의무가 없는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줄인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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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실태 불시 안전감찰 실시
경기도는 겨울철을 맞아 지난 2일부터 내년 3월까지 경기도 및 31개 시‧군 관련부서를 대상으로 대설‧한파 대응실태에 대해 불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불시 안전감찰은 대설‧한파 발생 등에 대비한 인명보호 및 교통소통 대책 등 안전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주요 감찰 대상은 겨울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외곽도로·주요도로 제설관리상태 ▲제설장비·자재 확보 상황 ▲한파쉼터 및 한파저감시설 관리실태 ▲적설 취약구조물 관리실태 등이며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표본감찰을 실시한다.도는 이번 감찰기간 동안 제설함 내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제설삽 등 제설 품목 등의 비치상태와 청소여부를 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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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권익 증진 유공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5년 연속 수상
경기도가 지난 3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24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권익 증진 유공’ 표창기관으로 선정돼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2015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5년 연속 표창 수상의 영예다.도는 다단계판매업체, 방문판매업체, 상조업체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2019년도 정부종합평가 특수거래분야(방문판매법, 할부거래법) 법집행 실적에서 전국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또 지역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활동이 소비자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매우 우수’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소비자권익 증진 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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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 광주에서 열린다
전국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및 자활기업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산제품과 서비스를 전시 홍보하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의 내년 행사가 광주에서 열린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기획재정부가 시행한 ‘2020년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 개최지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는 2020년 7월 중에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전국 사회적경제 관계자와 시민 3만여 명 참가한 가운데 350여 개의 사회적경제 및 정책 홍보 부스와 부대행사 등 으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시는 5․18광주민주화운동 등을 통해 응축된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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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풍랑특보 속 외국인 선원 등 응급환자 2명 릴레이 ‘긴급이송’
서해 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신안군 섬마을에서 고혈압과 왼쪽 검지손가락 절상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베트남 외국인 선원 등 2명의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릴레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2일 오전 11시 3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보건지소에서 고혈압 응급환자 김모(57세, 남)씨와 왼쪽 검지손가락 절상을 입은 외국인 선원 H모(30세, 남, 베트남 국적)씨가 대형병원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긴급이송 요청 신고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해경은 즉시 인근을 경비중인 1007함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가거도에서 환자 2명을 경비함정으로 옮겨 태우고 해양원격의료시스템을 가동하여 환자 상태를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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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역 농산물 위한 '로컬푸드 데이(day)’ 행사 개최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한국농어촌공사 구내식당에서 지역 농산물 신뢰도 향상 및 소비 촉진을 위한 ‘로컬푸드 데이(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로컬푸드 데이’는 구내식당에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고 있는 혁신도시 14개 공공기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행사다. 기관별로 하루를 정해 100% 지역 농산물로 만든 중식을 제공하며, 농산물 먹거리 홍보 부스 운영과 생산자의 사진,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 등을 활용해 ‘얼굴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이 행사는 지난 해 11월 농식품부, 전라남도, 나주시, 14개 공공기관에서 체결한 ‘로컬푸드 공급 확대 협약’(MOU)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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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대한민국 농업대상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 수상
명현관 해남군수가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농업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농업대상은 농업과 농촌의 발전, 농업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묵묵히 기여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인물을 발굴, 공로를 치하하고 우수한 사례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올해 첫 제정됐다. 국가농정분야, 지방농정분야, 농촌진흥사업분야, 농업인분야, 농산업분야 등 5개분야에 걸쳐 1차 서류심사, 2차 시상위원회의 심사가 이뤄졌으며,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방농정분야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해남군은 전국 최대의 농경지를 보유한 대표적인 농업군으로 명현관 군수는 민선7기 농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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