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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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부패상황 대응력 향상 위해 전직원 훈련 실시
군산시는 오는 15일까지 5일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모의 신고 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모의 훈련은 공직자가 다양한 학연, 혈연, 지연, 직연(퇴직자)으로 부정청탁 및 이해충돌에 직면할 때 상황을 신속히 판단하고 법이 정한 신고 의무를 이행하는 능력을 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 방법은 임의로 선정된 대상자 380명에게 내부 메일을 통해 가상의 부패 상황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공직자로서 어떤 신고를 해야할지 또는 하지 않아도 되는지 판단하도록 하고 실제 신고서 작성 및 제출까지 해보도록 하는 방식이다. 훈련 메시지는 부정청탁, 금품 등 수수, 외부강의, 이해충돌과 관련된 1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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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9일 '양희경의 달콤한 클래식' 공연 개최
해남군은 배우 양희경씨가 진행하는 '양희경의 달콤한 클래식' 공연을 오는 1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양희경의 달콤한 클래식'은 배우 양희경씨가 진행을 맡아 한편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청취하는 듯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클래식 콘서트이다.바이올린, 비올라, 트럼펫 등 실력파 연주자 8인으로 구성된 '유토피아 클래식 앙상블'의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와 성악과 탱고 분야의 정상급 게스트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만, 브람스, 드뷔시, 생상 등 서정적인 곡들을 중심으로 가을밤을 물들인다. 공연 예매는 네이버를 통해 예매(1인 4매)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 석 균일가로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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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장터서 농특산물 전품목 20% 할인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지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 ‘담양장터’에서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할인행사는 오프라인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행사 기간 내 온라인과 모바일 앱 구매 고객 중 10명을 선정해 햅쌀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담양장터’에서는 지역의 농가에서 생산한 700여 개의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대상을 받은 대숲맑은 담양 쌀과 전통한과, 주류, 장류 등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한 담양산 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담양장터는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가 모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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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군내면 항아리공원에 꽃밭 조성
진도군은 한국농촌지도자진도군연합회 회원들과 군내면 항아리공원에 꽃밭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항아리공원과 주변 도로의 잡초를 제거하고 ▲백일홍 ▲메리골드 등 추석맞이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했다. 또 꽃밭 조성과 함께 공원 주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실시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향우와 관광객들에게 꽃을 즐기며 쉴 수 있는 쉼터 마련에 힘썼다. 특히 내년에는 길가 공터에 메밀꽃 종자를 파종해 활짝 핀 흰 메밀꽃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진도의 관문인 진도대교 인근에 조성된 항아리공원은 항아리 인물상과 폐목재를 활용한 이색 조형물과 통나무 다리, 넝쿨식물터널, 정자 등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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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산물 가공 기초반 교육생 모집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농산물 가공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과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2023년 농산물 가공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사업 전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농산물 가공 창업의 시장 전망부터 가공 방법 및 신제품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등 총 4회에 걸쳐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의 수료자는 차기 개설될 가공 심화 교육 과정 우선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신청 대상은 화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농산물 가공과 창업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으로 선착순 2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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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KTX·GTX 역세권 복합개발 방안’ 포럼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한국도시설계학회와 공동으로 'KTX·GTX 철도역의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개발 방식(TOD) 중심 역세권 복합개발 방안'을 주제로 역세권개발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철도공단이 추진하는 역세권개발 사업에 민간·지자체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정부의 콤팩트시티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개발 방안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포럼은 김세용 한국도시설계학회장의 모두발언에 이어 철도공단의 역세권개발 현황 설명과 국내외 TOD 중심 역세권 복합개발 방안에 대한 발제를 거쳐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김형민 국가철도공단 역세권기획부장은 현재 추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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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유통 다류 잔류농약 검사…부적합률 2%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도내 유통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수거한 다(茶)류 제품 50건을 검사한 결과, 중국산 우롱차 1건(2%)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잔류농약 검사 결과 수입산 11건 중에서 △재스민(1건) △루이보스티(1건) △보이차(1건) △캐모마일(3건) 등에서 기준치 이내의 살충제와 살균제 성분이 검출됐으나, 국내산 39건은 모두 잔류농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중국산 우롱차 1건에서는 살충제인 디노테퓨란이 기준치 0.01 mg/kg의 537배인 5.37 mg/kg 검출됐다. 연구원은 부적합으로 확인된 제품을 관할기관에 통보해 안전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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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사 취업특강 개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8일 ‘평생교육사 취업특강’을 수원메쎄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강은 ‘경기도 평생교육사로 취업하기’라는 주제로 평생교육사 자격 취득 예정자 및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평생교육사 일자리에 대해 공유할 계획이다. 1부는 ‘평생교육사의 역할 및 미래비전’을 주제로 윤여각 교수의 강연을 통해 평생교육사의 미래비전 및 역할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는 ‘지역 평생교육사의 역할’을 주제로 지역사회 평생교육사의 현장 직무 역량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광역 평생교육기관으로서 민간분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을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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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서 '나라On시니어일터' 1호점 개업…유휴 국유재산 활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11일 부산시 사상구에서 부산사상시니어클럽과 함께 '나라On시니어일터' 1호점 개업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조병길 사상구청장, 윤숙희 구의회 의장, 정우용 부산사상시니어클럽 관장 등이 참석했다. 나라On시니어일터는 그간 활용되지 못했던 나라재산의 활용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바꿈과 동시에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나라On시니어일터 1호점은 부산시 사상구에 위치한 옛 덕포파출소를 리모델링해, 지역시니어들의 새로운 일터로 탈바꿈하게 됐다. 특히, 1층은 김밥집·과일가게, 2층은 책방, 3층은 재활용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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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0월 말부터 '웹 승차권 발송 서비스' 시범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역 매표창구에서 구매한 열차 승차권을 모바일로 바로 받을 수 있는 ‘웹 승차권 발송 서비스’를 10월 말부터 시범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웹 승차권 발송 서비스는 종이승차권을 대신해 휴대폰 알림톡이나 문자로 승차권을 받는 시스템으로 전국 주요역에서 한 달간 테스트를 거친 후 본격적 서비스를 시작한다.기존 매표창구에서는 종이승차권만 구매할 수 있었다. 코레일톡 등에서 열차정보를 쉽게 확인했던 것과 달리 현장에서 구매한 이용객은 종이 승차권을 소지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이번 서비스로 종이 승차권의 분실 위험은 물론 반환 시 직접 역 매표창구까지 가는 불편없이 휴대폰에서 반환할 수 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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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남도 4개 군과 특산물 소비 상생 협력 구축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전라남도와 맺은 상생협약의 구체적 실행을 위해 전남지역 4개 지역 군수·부군수를 만나 양 지역의 특산물 소비 촉진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온라인 쇼핑몰과 로컬푸드, 집단 급식 등을 통해 특산물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종묘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특허를 가지고 있는 퍼플색 장미(딥퍼플) 시험재배를 동절기 전남지역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신우철 완도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김차진 해남부군수, 우홍섭 진도부군수 등과 만나 이런 내용을 담은 지역특산물 소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와 상생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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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의회 질의, 허투루 듣지 않겠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투자, 버스준공영제, 지하철 연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8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 11명(국민의힘 소속 4명·더불어민주당 소속 7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도의회 도정 질의에 나름 성의껏 답변드리려고 애쓰고 있지만 부족한 점도 있을 것”이라며 “더 노력하도록 하겠고 5분 발언도 잘 듣고 허투루 듣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종배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의 관심 사안인 각종 도로 건설 등 SOC 투자 확충과 교통국에서 추진 중인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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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통합의학박람회 자원봉사자 운영…관람객 편의 지원 '총력'
장흥군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 315명의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안내, 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관람객 편의 지원에 나서고 있다.또한, 통합의학컨벤션센터 주제관 및 테마별 체험관을 중심으로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고 행사장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은 매일 아침 자원봉사자 수칙을 교육받고, 박람회장 곳곳에서 질서 유지와 원활한 축제 진행을 돕고 있다.김성 장흥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으로 박람회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주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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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진도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살면서 일자리와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소통의 장을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위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3개월 동안 군에 거주하며 영농 일자리 체험, 선진농가 방문 등 다양한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또한, 세방낙조, 운림산방 등 지역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군의 다양한 지역문화도 알아갈 수 있다.총 9명의 참가자들은 다음달 말까지 지산면의 길은푸르미 체험관에서 무료 숙박과 매월 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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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서 담양군 의원, 5분 자유발언서 '농촌유학' 중요성 알려
담양군의회 박은서 의원은 지난 8일 제323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촌유학’ 정책의 중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박은서 의원은 ‘농촌유학’은 도시에 사는 어린이, 청소년이 6개월 이상 농촌학교를 다니면서 농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농촌유학을 계기로 유학생 가족의 귀농·귀촌 정착을 유도하고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며 상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구유입 정책이라고 말했다.이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농촌유학 모델개발, 농촌유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가족이 편하게 거주할 수 있는 주거공간 마련, 지자체와 마을공동체, 교육청과 학교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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