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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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직자 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시․군 공직자의 관심과 협조 요청을 위해 지난 19일 과천시청에서 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도민에게 본격적으로 알리기에 앞서 경기남부 시․군 공직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얻기 위해 지난달부터 시․군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안양, 김포, 광명, 부천에 이어 경기 남부에서 다섯 번째로 열렸다. 설명회는 손경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민관합동추진위원의 특강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현재 추진 상황과 향후 과제를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과천시 공직자들과 소통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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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전남 최초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사업' 추진
진도군이 전남 최초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꿈키움 바우처 사업은 청소년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박탈감 해소를 위해 3억9,000만원의 군비를 확보하고 지난 6월 바우처 시스템을 구축했다.지원대상은 진도군에 주소를 둔 13~18세 청소년으로, 매월 5만원을 포인트형 전자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카드 사용은 관내 등록가맹점으로 문구점, 서점, 영화관, 체육관, 예체능학원, 이‧미용실 등이며, 교습학원 등 일부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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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프렌즈, 제주영송학교 장애학생에 디펜더·기저귀 전달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를 방문해 장애학생들을 위해 디펜더·기저귀 31박스(350만원상당)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월드프렌즈는 매년 취약계층 중증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해 기저귀 지원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제주영송학교 엄동빈 교장은 “ 중증장애 학생들에게 기저귀는 필수품이면서도 싸지 않는 금액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은데 매년 지원을 통해 생활에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사)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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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씨엔지 엄필성 대표, 전남 함평군에 구명조끼 100벌 기탁
전남 함평군은 ㈜수도씨엔지(함평읍 소재)를 운영하고 있는 엄필성 대표가 구명조끼 100벌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엄필성 대표는 지난 4월 대동‧신광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직원과 물차를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함평군 7월 정례조회에서 함평군수 표창을 받았다.이 자리에서 이상익 군수가 축하의 말을 전하며 “엄다면 사망사고의 미안함과 애통함을 표현하며, 구명조끼만 있었더라도 귀중한 인명을 잃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엄 대표는 구명조끼 기탁을 결심했다.엄 대표는 “작은 힘이나마 함평군을 위하는 일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다시는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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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원봉사자센터,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해 자원봉사 펼쳐
군산시에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약 600mm 가까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곳곳에 침수와 토사가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해 군산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산시는 지난 17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해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자원봉사센터는 피해장소와 자원봉사자를 신속하게 연계해 자원봉사자들을 현장에 배치하고 있다.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 직원들과 희망틔움봉사단(회장 김영림) 20여명은 지난 19일,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신풍동 및 개정면 3세대를 방문해 장비로 할 수 없는 가옥내외의 토사 제거 및 침수가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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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산물 잔류농약·중금속 분석 국제 평가서 '최고 우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공사)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2023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FAPAS)’에 참가해 농산물 잔류농약·중금속 분석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 수준의 우수성 인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전 세계 농식품 화학분석 분야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숙련도 평가프로그램으로, 국제 인지도가 높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 등이 참가해 분석 능력을 검증받고 있다. 올해 평가에는 전 세계 30여 개 분석기관이 참가했다. 공사는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2019년부터 매년 FAPA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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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1월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단계적 도입
경기도에서도 2024년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된다. 준공영제 도입으로 버스회사들의 안정적 경영이 보장되고 운전기사들의 처우가 개선되면 도민들의 더 친절해지고, 안전해지고,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는 버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0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월 1일 시내버스 1,200대를 시작으로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도입한다”라며 “2027년까지 경기도 전체 시내버스 6,200여 대(1,100여 개 노선)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오후석 부지사는 “버스회사들의 경영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어 도민들을 위한 안정적인 교통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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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미디어·디지털 아트 기획전 'In Sync' 개최…한국 작가 11팀 소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문영호)와 함께 오는 10월 22일까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다시 하늘 위로(Above the Ground)’를 주제로 한 미디어․디지털 아트 기획전시 'In Sync(인 씽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인천국제공항 내 미디어·디지털 아트 전시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기획·진행한다.기획 전시 타이틀인 'In Sync'는 ‘관계의 조화, 연결, 이해’의 의미를 강조하는 어구로 해당기간 동안 인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출국장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참여작가 11개 팀이 총 11점의 미디어·디지털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이번에 송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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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과태로 7.5억 부과
경기도는 기획부동산 의심거래에 대한 정밀조사를 하고 부동산 실거래 거짓·지연 신고 등 불법행위자 785명을 적발해 과태료 7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 또, 편법 증여 의심 사례 등 104건을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고, 토지거래 허가 회피행위 40건은 수사 의뢰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올 2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18개 시·군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 거래 1,189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의심 거래 대상은 도가 재차 개발한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포착했다. 해당 시스템은 한국부동산원 등에서 받은 실시간 거래자료를 바탕으로 지분 거래 여부, 용도지역, 기간 대비 거래 빈도 등 도의 기획부동산 거래패턴(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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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 실시…"주민자치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를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있는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체 주거문화 조성 및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는 공동주택 단지별 특성에 맞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방법과 관련된 교육은 물론 공동주택 관리 종자사 인권 존중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공동주택 단지를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석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해 1일 2시간 과정, 총 11회로 운영된다.아카데미는 총 2차시로 구성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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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관리…"차단방역 총력"
20일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 특별 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장마철 기상청 호우 예보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으며 이달 말까지 발생 위험 농가에 대한 일제 점검 등 특별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같은 기간 산·하천에 인접하거나 과거 침수지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위험이 큰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도와 검역본부 합동 점검반을 편성, 배수로 등 시설물을 비롯한 방역 실태에 대한 점검을 하고, 집중호우 기간 양돈농가에서 지켜야 할 방역 수칙도 집중 홍보한다. 특히 △농장 침수 및 토사 유입 대비 배수로·울타리 정비 △지하수 이용 농장 돼지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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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31일까지 9개 프랜차이즈 고객 할인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오는 31일까지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고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부어치킨, 해두리치킨, 디디치킨, 굽네치킨, 청년피자, 유가네닭갈비, CU, GS25, GS더프레시까지 총 9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부어치킨과 해두리치킨, 굽네치킨은 각각 6,000원, 5,000원, 4,000원 할인을 오는 30일까지 제공한다. 디디치킨은 31일까지 4,000원 할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두 선착순 무제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청년피자는 픽업과 배달 주문 모두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을 제공하고, 이번 이벤트 중 유일한 한식 브랜드인 유가네닭갈비는 6,000원 할인한다.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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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PC방 내 식품접객업 불법행위 20곳 적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도내 PC방 내 식품접객업소 120곳을 단속한 결과 20곳(23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7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1건 ▲식품 보관기준(온도) 미준수 5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이천시 소재 A 업소는 라면 등 분식, 커피 등 음료 총 32종의 메뉴를 조리 판매하면서 식품접객업(휴게음식점) 신고를 하지 않고 4년 6개월 이상 영업하다 적발됐다. 양평시 소재 B 업소는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 소떡소떡 등 총 17종에 대해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미신고 식품접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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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위해 계열사 합심해 30억원 기부
삼성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구호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삼성은 각 계열사별로 경영위원회 등 대외 후원금 심의 절차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은 구호성금 30억원 기부 이외에도 피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제공하는 한편 ▲가전제품 특별 점검 ▲카드 고객 금융 지원 등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 속히 일상을 되찾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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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872억원 부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1만3,000건, 3,872억원(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48억원이 줄어든 규모다.이달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1/2),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 6월 1일 현재 사실상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9월에는 주택(1/2)과 토지에 부과된다.지난해 7월 인천시가 부과한 재산세는 143만8,000건, 4,020억원이었다. 시는 지난해 보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이 감소한 원인을 개별·공동주택 가격하락 및 공정시장가액 인하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다.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이며,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 CD/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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