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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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소사선 내달 1일 개통…출퇴근 1시간 단축 전망
서해선 대곡~소사 구간이 내달 1일 개통되면서 경기서북부지역에 거주하는 경기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대곡소사선은 경기도 고양시 대곡~경기도 부천시 소사를 연결하는 18.3km 길이의 복선전철이다. 기존 대곡역(지하철 3호선·경의중앙선), 능곡역(경의중앙선)에 3개 역(김포공항역, 원종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신설해 경기도 고양에서 한강을 지나 김포공항, 부천 소사를 잇는다. 사업비 총 1조 5,251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6년 착공해 7년 만에 개통된다. 대곡소사선은 일반철도 사업으로 분류돼 국가에서 사업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지만, 지자체가 사업비 10%를 부담한 유일한 사례다. 경기도에서도 1,040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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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0일 '경기 마이스 설명회' 개최…토크쇼 형식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2023 경기 마이스(MICE) 설명회’를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마이스 설명회’는 행사 주최자인 학·협회 및 마이스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을 초대해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와 마이스 베뉴(행사 장소)를 소개하고 참가자와 소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 소개 △경기 마이스 유치 성공사례 공유 △경기 마이스 베뉴 소개 △경기 마이스 비즈니스 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서 진행되는 1대 1 마이스 비즈니스 상담회는 총 12개의 베뉴 및 기관이 참여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최신 시설 및 지원제도 정보를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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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달걀 안전성 검사 실시
경기도가 농장에서 살충제나 항생물질 약품 사용을 많이 하는 여름철을 맞아 5~8월간 집중적으로 달걀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더해 달걀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매년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지단, 달걀찜, 액란 등을 생산하는 알 가공업체 위생점검 및 집중검사 또한 추진 중이다.도는 지난 26일 기준, 도 전체 251개 산란계 농가 가운데 219개 농가에서 생산된 달걀에 대해 살충제, 항생제와 함께 식중독균인 살모넬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연 1회 실시하도록 하고 있는 산란계 농장 생산 달걀에 대한 정기 검사를 도 자체적으로 연 2회로 확대해 안전성 검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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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호우 내리면 실시간 비상 상황전파 시스템 가동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본격적인 장마 시작에 따라 한층 강화된 상황관리 대책을 마련하는 등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대응태세 확립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우선 국지성 호우 시 해당 119안전센터, 지역대 등이 즉시 본부 119상황실 및 본서에 실시간 신속 상황전파를 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우세한 소방력을 이동 배치하는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국지성 호우는 지역별 예측이 어려운 점을 감안한 것이다.현재 3시간에 강수량이 60㎜ 이상 예상되면 가동하던 본부와 일선 소방서 상황대책반을 실시간 상황분석을 통해 예상 강수량과 상관없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집중호우에 따른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안정적인 상황관리가 가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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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신남방시장' 판로 개척...7월 1일부터 인도·태국 방문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대표단이 도 중소기업의 인도-아세안 ‘신남방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 인도와 태국을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김동연 지사 취임 후 두 번째 해외 방문이다.대표단은 1일부터 5일까지 인도에서 라즈가티 간디 추모공원,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Expo Centre) 건설 현장, 인도 전자정보통신부·상공부, 삼성전자 노이다 연구소 등을 방문하고, 5일부터 7일까지 태국에서 지페어(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아세안+ 개막식, 방콕시청, UN ESCAP(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본부, UNEP(유엔환경계획) 아태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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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공항 조례안 도의회 통과, 사업 추진 본 궤도 진입
민선8기 경기도가 역점 추진하는 경기국제공항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국제공항 유치 및 건설 촉진 지원 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6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조례안 통과로 경기도는 경기국제공항 비전 수립 용역, 자문위원회 운영, 포럼 등 사업 추진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 조례는 경기도의 인적·물적 항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에 국제공항을 유치하고 건설 촉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지사가 경기공항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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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상인단체 대상 간담회 개최...지역축제·피서지 바가지 요금 근절
경기도는 28일 도담소에서 도내 소비자단체·상인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축제‧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는 최근 일부 지자체 전통시장이나 축제장의 터무니없는 가격과 품질로 많은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비 위축과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 도 공정경제과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손철옥) 등 7개 소비자단체와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경기도상인연합회 등 도내 상인단체가 함께했다. 경기도는 이날 모인 민간 단체에 지역축제‧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와 적정 가격 유지를 위한 자구 노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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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질병정보 감시요원 위촉·역량강화 교육…김산 군수 위촉장 수여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7일 질병정보 감시망 구축을 위한 감시요원(119명)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김산 군수는 이날 감시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각종 감염병 발생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는 등 군민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질병정보 감시요원은 의료기관 종사자,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종사자, 마을 이장님, 산업체 보건관리자 등 총 119명으로 구성됐다. 감염병 발생 징후 조기 감지로 신속하게 신고함은 물론 정보를 교류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교육은 질병정보 감시요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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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교통안전공단
◇ 1급 승진 ▲검사정책처 김용달 ▲광주전남본부 이범열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조정권◇ 2급 승진 ▲교통안전처 지자형 ▲교통안전교육처 유수재 ▲자격관리처 홍정표 ▲항공안전처 김광중 ▲특수검사처 이준석 ▲주차안전처 류병의 ▲진주검사소 배상혁 ◇ 전보 ▲감사실장 이효열 ▲철도안전실장 이지웅 ▲검사전략실장 김용달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장 김용태 ▲재정회계처장 지자형 ▲교통물류정책처장 허민우 ▲검사정책처장 한광현 ▲자동차튜닝처장 임영재 ▲서울본부 안전사업1처장 전정수 ▲대전세종충남본부 안전관리처장 김행섭 ▲대구경북본부 안전사업처장 김준년 ▲부산본부 안전사업처장 권학유 ▲인천본부 안전관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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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인일자리 통해 재배한 감자 어려웃 이웃에 전달
담양군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로 나눔을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무정면은 지난 8일 무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노인일자리 사업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3월부터 관내 유휴지 200평에 직접 재배한 감자 5kg 100상자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가사문학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도 지난 18일 유휴지에 경작해 수확한 감자를 20개 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금성면과 대덕면에서도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직접 재배한 하지감자 10kg 176상자, 120상자를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기관에 전달했다.이달 20일 수북면 복지기동대(대장 전채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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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시간당 최대 65mm 집중호우 피해…신속 복구 총력
전라남도 나주시가 장마 초입부터 시간당 최대 65mm에 달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나주시에 따르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9시 해제 시까지 237.9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전날 8시부터 9시까지 한 시간 동안 문평면에 최대 65mm, 노안면은 46mm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전날 오후 9시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 대기 중이던 배수펌프장, 하천배수문, 도로관리 근무자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한 시간 뒤 호우경보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이 가동되면서 부시장을 비롯한 20개 읍·면·동장과 전체 부서, 읍·면·동 비상근무 인력이 투입돼 상습 침수구역 현장 예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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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우치동물원서 얼룩말사 공개…"그랜트얼룩말 보러오세요"
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우치동물원에서 서식하고 있던 그랜트얼룩말 2마리가 잇따라 새끼를 출산했다고 28일 밝혔다.그동안 우치동물원에는 암컷 2마리와 수컷 1마리, 새끼 1마리 등 4마리가 서식하고 있었다.이중 암컷 ‘망이’가 5월 ‘오이’(수컷)를 낳은데 이어, 6월에는 ‘포스’가 ‘토리’(암컷)를 낳으면서 새끼가 3마리로 늘었다. 오이와 포스는 1m 정도 크기로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그랜트얼룩말은 동아프리카에 서식하며, 몸길이는 2.2~2.4m 정도다. 새끼 그랜트얼룩말은 태어난 후 1년여간 어미의 젖을 먹으며 자란다.우치동물원은 자연에서도 보기 힘든 얼룩말 새끼가 어미젖 먹는 장면을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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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정원박람회, 시크릿가든에 ‘얼음조각’ 전시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과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크릿가든 얼음동굴에 얼음조각 9점을 8월 31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여름에 한겨울 추위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체험과 더불어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의 지구환경 보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금은 익숙하지만 점차 사라져가는 북극곰, 북극여우, 펭귄 등을 얼음으로 조각하여 시크릿가든 얼음동굴에 전시한다.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는 1964년부터 2~5년마다 전 세계 야생종의 멸종위험도에 따라 위급, 위기, 취약, 준위협 등 9개의 범주로 분류한‘적색목록(Red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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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3년 상반기 ‘해피맘 출산교실’ 운영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해피맘 출산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출산교실은 임신과 출산,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산전‧산후 관리를 통한 임산부의 건강증진과 안정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군은 신생아 건강관리, 이상적인 영양 공급원인 모유 수유의 효과와 중요성에 관한 교육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 문화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특히 ▲천연 튼살 오일‧샴푸 만들기 ▲임산부와 영유아 영양관리 교육 ▲임산부 요가 건강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임산부‧영유아에 대한 건강 정보 제공으로 임산부들의 호응을 얻었다.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해피맘 출산교실은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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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ACI 기술혁신상 2년 연속 수상..."세계 공항 최초"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공항협의회(ACI) 세계 총회에서 2년 연속으로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ACI와 독일 아마데우스사가 공동으로 주관 및 수여하는 기술혁신상(Technology Innovation Awards)은 2021년 첫 시상 이후 올해로 3회 째를 맞았으며, 매년 △여객 프로세스 혁신 △공항 운영‧관리 혁신 △리더십 등 총 3개 부문에서 혁신기술로 공항산업을 선도하는 공항 및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올해 시상식에서 공사는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공항 안내 서비스인 ‘인천공항 XR 메타버스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여객 프로세스 혁신’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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