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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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에 할랄 인증 3억원 상당 참치 기부
동원F&B(대표 김성용)가 대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3억원 상당의 참치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동원 올리브유 참치(150g)’는 고급 참치 어종인 황다랑어를 사용했으며, 할랄(Halal) 인증을 받아 인구의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동원F&B는 이번 기부를 위해 할랄 인증 참치 7만 6천여 개를 긴급 생산했다. 해당 기부 물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큰 재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의 건강을 위해 단백질원인 참치캔 생산을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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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섬마을 뇌출혈 의심 응급환자 등 2명 육지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7일 관내 섬마을 응급환자 등 2명을 민간해양구조선과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8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어제 17시경 완도군 소안도 청산골 인근에서 고동을 잡으려던 A씨(여, 59세)가 오른쪽 발목을 접질러 구조를 요청하였고, 18시경 노화도 이목항 인근 자택에서 B씨(여, 50세)가 호흡과 의식이 없어 노화보건지소 내원, 뇌출혈 증상이 의심되어 긴급 이송을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민간해양구조선ㆍ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급파, 노화보건의와 보호자를 편승시킨 후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인근항에 대기중인 119구급대에 신속히 인계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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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2023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펼쳐
군산시는 오는 9일부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 주관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센터에서 육성한 자원봉사 교육 강사 30여명이 초‧중‧고‧대학교는 물론 기관‧단체 등 자원봉사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 방법 등 자원봉사 전반에 대해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로부터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기관별 교육 신청이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9일 호원대학교 학생들 50명을 시작으로 연간 청소년 7,000여명, 대학생 및 성인 3,000여명 등 1만여명 정도가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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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가왕전 상금 전액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2월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장기간 치료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액 2,897만 원에 달한 가수 정동원은 올해 고등학생이 되어 지난 2일 고등학생으로서의 새 시작을 알렸다.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25세까지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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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관광산업 선도"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차세대 관광산업을 선도할 혁신 관광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3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관광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관광 기업으로 디지털기술(인공지능·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실감형 콘텐츠 등)을 여행 관련 다양한 영역에 걸쳐 융합을 시도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차세대 글로벌 관광기업에 도전할 기업이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은 해외특화 액셀러레이터 3개 사(씨엔티테크, 엠와이소셜컴퍼니, 와이앤아처)와 함께 30개 기업을 선발해 1억~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해외 진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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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북부권역 기업인과 '현장 맞손토크' 진행…"맞춤형 지원 추진"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7일 오후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1회 기발한 기업 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경기도 북부권역 소재 기업인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기발한’이란 ‘기업과 기회가 발전한다’는 의미로, 경기도가 직접 기업 현장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북부권역 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관계기관, 시군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맞손토크는 염 부지사의 주재하에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한 기업인은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임금 등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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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는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본오2동 통장협의회로부터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정순미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장, 본오2동 통장협의회 이간희 회장 및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 정순례 회장, 적십자 서남봉사관 마창재 과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간희 회장은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 는 마음에 회원 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정순례 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 회장은 “전해주신 기부금은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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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정례조회서 "따뜻한 돌봄도시 광주 만들 것"
광주시 정례조회가 직원 토크쇼, 시정 주요현안 공감 등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7일 광주시는 강 시장 취임 이후 첫 정례조회로 ‘시장님, 당황하셨어요?’라는 토크쇼를 진행했고, 12월 연말에는 편지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는 ‘봄과 함께 찾아온 광주다움통합돌봄’을 주제로, 담당 주무관은 사업 전반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강 시장의 돌봄에 대한 가치·비전 발표로 진행됐다.김경명 주무관(복지정책과)은 “시민 모두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되고자 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안전하고 믿음직한 도움의 손길을 드리는 것이 전국 어디에도 없는 광주다움 통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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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읍 주민자치센터 '요가·라인댄스' 프로그램 개강
무안군 무안읍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3일 요가,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강한 프로그램들은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군측 설명이다. 이날 이숙아 무안읍장은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활성화가 기대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안읍민의 건강 업 활력 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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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23개 읍면동 찾아 시민과의 대화 마쳐…"건의사항 135건 접수"
정읍시가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가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 시장은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의사가 반영되는 시민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6일까지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이 시장은 23개 읍면동을 방문해 1,700여 명의 시민들과 소통했다.이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경기 침체와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정책과 민생 경제 대책,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방안 등을 설명했다.또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도로, 교통, 도시가스, 농·배수로 정비 등 생활밀착형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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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낚시어선 운항 속력 제한구역 단속 나서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봄 행락철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 및 농무기 등 해양사고 위험요소 증가에 따른 해양 사고 발생 예방과 안전 운항 문화 조성을 위해 '낚시어선 운항 속력 제한구역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태안해경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4월 14일까지 한 달 간 집중 단속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이번 단속은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형사계·파출소·경비함정 등 현장부서와 유관기관(군부대) 간 정보 교환을 통해 육상과 해상에서 입체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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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 기공식 개최…"483억 원 투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에서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신흥식 캠코 부사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은 인천광역시 중구가 구 소유의 공유재산 개발·관리를 캠코에 위탁한 사업으로, 문화·복지·체육 기능의 생활SOC 복합화를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코는 인천광역시 중구가 확보한 예산 259억 원을 포함해 추가 자금조달 등을 통해 총 사업비 48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23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공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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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궤도 지급자재 구매·관리방안 공개설명회 개최…"독과점 해소"
국가철도공단 시스템본부는 궤도 지급자재 발주에 앞서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공단 본사(대전 동구)에서 오는 8일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개설명회는 신규업체 진입장벽 완화를 통해 독과점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며, 공단은 올해 자재별 맞춤형 구매방식을 마련하고 수원발 KTX 직결사업 등 6개 사업에 대해 약 826억 상당의 6개 품목 지급자재를 3월부터 순차적으로 구매할 계획이다.6개 품목은 레일, 분기기, 콘크리트궤도용 침목, 레일체결장치, 자갈궤도용 레일체결장치, 사전제작형 콘크리트궤도(PST) 패널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단은 지급자재 대상품목을 순차적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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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일 부이사장, 경부선 밀양강교 개량사업 현장점검…"안전관리 철저 당부"
국가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은 7일 경부선 밀양강교 교량 개량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운행선 인접구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임 부이사장은 “운행선 인접 공사는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최적의 예방대책을 시행하여 근로자 안전과 열차 안전운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노후화된 시설을 적극 개량하여 안전한 철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부선 밀양강교는 구조물 노후화로 기존 교량 사이에 신설 교량(약 700m)을 복선으로 건설하는 개량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1월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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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 운영 본격화…"통합 가족 지원 서비스 제공"
해남군은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를 완공하고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는 지난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32억원, 지방비 116억원 등 총 148억원을 투입해 해남읍 구교리 (구)해남공공도서관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237.39㎡ 규모로 건립됐다.1층에는 공립해남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2층 장난감도서관, 동네카페, 실내놀이터, 소통교류공간, 3층 해남군 가족센터(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동네부엌, 4층에는 교육장이 조성됐다.기존 각 시설의 기본 프로그램 외에 신규 프로그램을 편성 추진하여 가족의 보육과 돌봄, 가족 지원 등 종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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