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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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학대피해아동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전달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 본사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전국 학대피해아동쉼터와 아이들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신한은행은 2021년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학대피해아동 쉼터 29개소 차량지원, 44개소 유류비를 지원하며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이번 기부금은 전국 113개 학대피해아동 쉼터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방한복과 세탁기, 건조기 등 노후화된 생활가전 교체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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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트리플래닛과 강원도 홍천면에 미래세대 위한 ‘코웨이 청정숲’ 조성
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가 트리플래닛과 협력해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약 3801m² 규모의 코웨이 청정숲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코웨이 청정숲’은 코웨이가 추진하고 있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교육에 참여한 학생 수만큼 나무를 심어 학생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이어가고자 기획됐다. 코웨이는 지난 11일 ‘코웨이 청정숲’ 조성의 첫걸음으로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650그루의 물푸레나무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코웨이 임직원과 트리플래닛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코웨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1150그루의 나무를 기증하고,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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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우유안부' 캠페인 활성화 위해 정기후원 독려 이벤트 진행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우유안부’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정기후원 독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유안부’는 매일유업이 지난 2016년부터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홀로 계신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매일 우유를 배달하되, 전날 배달한 우유가 남아있을 경우 관공서나 가족에 연락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활동으로, 매일 3,600여 가구의 안부를 묻고 있다.매일유업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새롭게 정기후원을 시작한 후원자에게 ‘고마워 선물’을 증정한다. 고마워 선물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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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하반기 실무직 공개 채용…"접수 29일까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공단의 핵심가치인 ‘함께하는 안전과 소통, 실천하는 책임과 열정’을 실현하고,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를 선도할 역량 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채용규모는 총 41명으로 분야별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대상자 전형을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모집분야는 △환경관리 △시설관리 △보안안내 분야이며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한다.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게 되며 근무평가를 통해 실무직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29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기간 내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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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사랑의열매 사랑나눔매대 캠페인 기부금 3억700만원 전달
롯데칠성음료가 ‘사랑나눔매대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본관 6층에서 롯데칠성음료 나한채 음료영업본부장,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랑나눔매대 기부 캠페인’은 음료 소비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 1월 사랑의열매와 협약을 통해 시작됐으며,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대형슈퍼마켓 283개소에 ‘사랑나눔매대’를 설치하며 판매액의 2%를 기부금으로 축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사랑나눔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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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 활성화 위해 맞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이노비즈협회(회장 임병훈)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이하 정책보험)’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정책보험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특허, 영업비밀과 같은 주요 기술의 예상하지 못한 분쟁을 사전에 대비하고 분쟁이 발생한 경우 변호사선임비 등의 법률대응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보험금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중소기업 전용 보험상품이다. 특허나 영업비밀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가입 시 납입하게 되는 총 보험료의 7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이노비즈 인증기업에 대한 추가적인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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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34년만의 ‘다섯 쌍둥이’ 첫돌 기념 돌잔치 지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지난해 태어난 34년만의 다섯 쌍둥이가 맞이한 첫돌을 기념해 돌잔치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육군 17사단 소속 김진수·서혜정 대위 부부는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드문 다섯 쌍둥이를 출산했다. CJ푸드빌은 다섯 쌍둥이의 탄생 1주년을 앞두고 빕스 마산롯데마트점에서 돌잔치를 지원했으며 뚜레쥬르 돌 케이크를 선물, 돌잔치에 참석자 전원에게 빕스 안심 스테이크를 제공하기도 했다. 다섯 쌍둥이 엄마 서혜정 대위는 “100일에 이어 첫 생일까지 선물 같은 시간을 마련해 준 CJ푸드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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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제3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종료…"본선 진출 10팀 선정"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지난 12일, 국내 신인 싱어송라이터 발굴대회 '제33회 CJ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이하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본선 경연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제3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올 7월 참가자를 모집해 참가 신청자 521팀 중 1차 심사와 2차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팀 10팀을 선정했다. △김규리 △김하루 △범진 △별17 △연정 △유재인 △이형주 △장은정 △주태중 △황다정 등 10팀이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오프라인 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펼쳤다. 지난 12일, 한성대학교 낙산관 대강당에서 열린 본선 경연은 2018년 대상 수상자 최유리와 2013년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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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고건웅(한국도로공사 홍보실 부장)씨 부친상
▲ 고병관씨 별세, 고건웅(한국도로공사 홍보실 부장)씨 부친상 = 일시 : 12일,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2호실(조문은 오후 6시부터), 발인 :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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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태원 참사 국가배상 법률 검토…"실체적 진상 정확히 규명"
대통령실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 국가배상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대통령실 관계자는 13일 오전 동남아 첫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의에 "출국 때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며 "국가의 무한 책임 속에서 법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신속한 수사와 확실한 진상 확인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유가족들에 대해 여러 책임을 지겠지만, 당연히 국가가 할 수 있는 법적 책임들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이미 밝힌 상태"라고 덧붙였다.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0일 수석비서관 간담회에서 "과학에 기반한 강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이태원 참사의 실체적 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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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가을배추 출하 늘며 20포기 김장비용 22만원…전년比 9.1% 하락"
최근 식품을 중심으로 고인플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김장비용이 전년대비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0일 기준 배추 20포기 김장비용은 22만1천389원으로, 지난해 11월 초(24만3천575원)보다 9.1% 하락했다고 밝혔다.이는 2주 전(10월 27일)의 25만4천546원과 1주 전(11월 3일)의 24만3천959원보다 각각 13%, 9.3% 낮은 가격이다.가을배추 출하량 증대로 김장재료 중 비중이 큰 배추 가격이 하락하면서 김장비용이 낮아진 것으로 파악된다.10일 배추 가격은 포기당 3천235원(상품 기준)으로 2주 전보다 29.3%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보다도 23.2% 낮은 수준이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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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늘수록 적자 늘어나는 한전…산업부 "내년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한국전력[015760]의 올해 적자가 사상 최대치인 30조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전기요금 인상에 무게를 두고 요금 단가를 구성하는 여러 항목 중 하나인 기준 연료비부터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산업부 관계자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세와 한전의 적자 상황을 고려했을 때 내년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면서 "현재 구체적인 조정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전기요금은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준연료비)·기후환경요금·연료비 조정요금 등으로 구성돼있다.이 가운데 산업부는 내년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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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똑D 간편인증 서비스…"네이버 등 통해 본인 인증후 각종 증명 발급"
이제는 경기도 행정서비스 어플서 간편하게 인증 받고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경기도가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앱 ‘경기똑D’에 민간전자서명인 ‘간편인증’ 서비스를 14일부터 도입한다. 사용자는 공동인증서 없이도 주민등록등본 등 66종의 전자증명서를 ‘경기똑D’에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27일 정식 개시한 경기똑D는 ▲도민을 위한 복지정보와 공개채용정보 등 ‘맞춤수혜정보 서비스’ ▲공공마이데이터 기반의 본인 확인서비스인 ‘도민카드 서비스’ ▲다양한 전자증명서를 휴대폰에서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자지갑 서비스’ ▲도민의 마이데이터 정보를 생활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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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김장 봉사...김치 1000kg 적십자사 서울지사 통해 취약계층 전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코스콤(대표 홍우선)과 함께 김장 담그기 봉사 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코스콤 임직원은 이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직접 김장을 담그고 재사용 가능한 용기에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총 1,000kg에 이르는 김장김치는 가구당 10kg씩 포장되어 서울 영등포구 내 홀몸 어르신들과 같은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해졌다.㈜코스콤 관계자는 “치솟는 물가 상승 속에서 홀몸 어르신들의 따뜻한 밥 한 끼가 걱정되었다”며, “오늘 적십자 봉사원들과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지역사회 이웃들 밥상에 전해져 조금이나마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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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3분기 매출액 51조7,651억원…"21.8조원 영업손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올 3분기 매출액이 51조 7,651억원, 영업비용은 73조 5,993억원으로 영업손실 21조 8,342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전년동기 대비 손실금액이 20조 7,102억원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은 전력판매량 증가와 요금조정에도 불구하고 6조 6,181억원 증가에 그친 반면, 영업비용은 연료가격 급등 등으로 27조 3,283억원 증가한 데 기인했다는 것이 한전측의 설명이다. 전년동기 대비 주요 증감요인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제조업 평균가동률 증가(74.0→76.4%) 등으로 판매량이 3.7% 증가하였고, 요금조정*으로 판매단가가 상승하여 5조 4,386억원 증가했다. 자회사 연료비는 10조 8,103억원, 민간발전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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