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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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농어촌공사와 '어도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국가어도정보시스템을 통해 개최한 '제5회 어도 사진 공모전' 수상작 24점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99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작품 심사를 위한 심사 위원회를 구성해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주제부합성, 작품성, 홍보 활용도 및 표준형어도 여부 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됐다.수상작은 총 24점으로, 대상에는 경북 산청군 평촌천 홈골어도에서 촬영한 일반카메라 부문의 ‘어도의 별 궤적’(신영미)가 선정되어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됐다.표준화된 어도와 별의 궤적을 함께 사진에 담고자 했던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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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 대상 비대면 교육 진행
부영그룹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부영그룹은 전국 65개 부영 아파트 단지 내에 운영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 524명에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화상 언택트 교사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해마다 보육 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교사교육을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라인 프로그램 줌을 이용해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사의 정서인식과 정서 돌보기’라는 주제로 영유아 정서이해하기, 교사의 정서 반응, 교사의 정서 돌보기 등에 대해 실시됐다.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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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자립준비청년 대상 토론 행사 'SIT Conference' 개최
SK행복나눔재단이 ‘취약 청년의 자립’을 주제로 하는 사회 혁신 토론 행사 ‘SIT (Social Innovators Table)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내달 10일 서울 용산구 행복나눔재단 1층에서 진행되는 ‘2022 SIT Conference 청년, 고립에서 자립으로(부제: 관계와 지지를 통한 함께 서기)’에서는 자립준비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중심으로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청년의 고립과 자립 문제를 다룬다. 최근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 주거, 교육 등 정부·민간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지만, 물리적 지원만으로는 진정한 자립이 어려운 청년들(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 청년)이 있다.SIT는 이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 자립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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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지시따라 이태원 참사 긴급 대응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29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와 관련 “사고의 조속한 수습과 재발방지를 위해 경기도에서도 모든 노력을 쏟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는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원단을 긴급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30일 오전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열고 사고수습 조치에 돌입했다.오병권 부지사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경기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예산이든 인력이든 적극 지원하라”면서 “복지부에서 공무원 파견 요청이 들어왔는데 자치행정국에서 적극 지원하라”고 말했다. 오 부지사는 이어 “경기도가 주관하거나 도에서 진행 중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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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사망자 151명으로 늘어…외국인 사망자 수 19명"
지난 29일 밤 발생한 이태원 참사 사망자 수가 151명으로 늘었다.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 사망자가 이날 오전 7시 기준 149명이었던데 비해 2명이 더 늘어났으며 이 중 외국인 사망자 수는 19명인 것으로 알려졌다.151명 사망자 중 여성이 97명, 남성 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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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30일 토요일 밤10시 핼러윈데이 인파 모습 "올해와 비슷"
빅데이터뉴스는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 지난해 10월30일(토요일) 해밀턴호텔 인근에 핼러윈데이를 즐기기위해 모였던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의 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이 블로거가 밝힌 당시 시간대는 이번 사고가 난 시각(10시15분 최초 신고)과 비슷한 밤 10시대 모습이다.코로나19 위기의식이 올해보다 더 엄중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인 사람들의 수는 올 10월29일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았다.사람들 사이 공간은 그나마 지난해 10월30일(토요일)이 올 10월29일(토요일)에 비해 조금은 더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지난해와 올해의 확연하게 다른점은 지난해는 압사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올해는 참사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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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상황점검 회의…“사고 수습 만전 기해달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9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와 관련해 “사고의 조속한 수습과 재발 방지를 위해 경기도에서도 모든 노력을 쏟겠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통해 “생각하지도 못한 사고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며 소방재난본부에 세 가지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로 “사고자 가운데 경기도민도 중요하지만, 지역을 구분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회복과 사고자 안치 등을 지원하라”고 강조했다.두 번째로 “사고 수습에는 지방과 중앙이 따로 없다. 중앙대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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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렛츠 디엠지’,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가 비무장지대(DMZ)의 생태·평화·역사·예술적 가치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축제 ‘렛츠 디엠지’ (DMZ평화예술제) 홍보 활동이 ‘2021-2022 대한민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PR(홍보)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해 지난 28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정책 홍보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올해 ‘2022 렛츠 디엠지’ (DMZ 평화예술제)는 지난 9월 21일부터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40일간 개최됐으며 경기도는 행사 기간 젊은 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 모두가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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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접수 내달 시작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2년 4분기 신청접수를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7년 10월 2일부터 1998년 10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의 경우에는 예외적 소급 신청이 가능하며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3분기까지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 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최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도는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오는 12월 20일부터 4분기분에 해당하는 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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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사고당사자 생생 증언 "위쪽에서 사람 깔린거 모르고 밀어대…죽음 직전 극적 탈출"
트위터에서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서 깔렸다가 죽음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한 여성의 트윗글이 눈길을 끌었다.30일 오전 유튜버 양꾼TV로부터 제보받은 글에서 이 여성은 "자신도 깔리는 바람에 방금 죽다가 나왔다"면서 "맨위 사람들은 밑쪽에 있는 사람들이 깔린걸 모르는지 계속 밀어댔다"고 회고했다.자신은 깔린 사람들 중 그나마 위쪽에 있어서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가게안으로 피했지만 그 후에도 사람들이 계속 깔리는 상황이 이어졌다고 전했다.이 여성 글에 의하면 사람들이 깔리는 사태가 거의 한시간 가까이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대피 한 시간 가량 후 귀가하기 위해 나왔다가 다시 깔릴뻔해 죽을 힘을 버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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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재활용 촉진"
경기도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토양오염 등을 막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다.경기도는 농가로부터 수거한 폐비닐, 농약 용기를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보관했다가 계약된 수거업체에 의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하며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 원료로 재활용하고 폐농약 용기는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경기도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에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수거보상금을 지급해 영농폐기물 수거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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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각장애인 맞춤 '수어해설 가능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나선다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청각장애인 맞춤 ‘수어해설 가능 문화관광해설사’를 양성해 오는 11월부터 현장에 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어해설 서비스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어로 관광 해설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오는 3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도내 문화관광해설사 13명을 대상으로 총 3주 과정의 ‘수어해설 심화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수어해설 심화교육’은 상반기 신규교육을 받은 해설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다양한 용어 접목과 문답식 수어 기술, 해설 용어 활용 및 수어 해설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해 청각장애에 특화된 응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수어 해설만이 아닌 시각장애인을 위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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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25회 ASPA 연례회의 제주' 개최…‘포스트 코로나 시대 과학기술단지의 미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주최·주관하는 ‘제25회 ASPA(Asian Science Park Association,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 연례회의 제주’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과학기술단지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31일부터 3일간 메종글래드제주 벤션홀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본 행사의 공동 주최기관인 ASPA는 아시아 지역의 과학기술 및 산업경제의 공동발전을 위해 지난 1997년에 설립된 국제 민간기구로 기술교류 및 지역혁신, 지역간 상호협력, 산업 기술 분야 전문가들의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연례회의를 비롯한 리더스미팅,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하고 있다.ASPA는 JDC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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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사사고 수습위한 구급차 향해 "섹스온더비치" 외치는 사람들 충격
149명의 사망한 압사사고 현장을 수습하기위해 출동한 구급차를 향해 "섹스온더비치"를 일제히 합창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한마디로 향락과 오락에 미쳐가고 있는 한국사회를 대변해주는 모습이다.한 유튜버 영상에 따르면 압사사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차를 향해 사람들은 리듬에 맞춰 "섹스온더비치"를 계속 열창하고 있다.유저들은 댓글에서 "잠깐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역하다" "마약검사 시행하라" "10대와 20대가 저러다니, 대한민국 미래가 걱정" "어떤 영상보다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상황" "미개한 시민의식 창피하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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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이태원 사고 발빠른 대응…"신속 구급·치료에 만전"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이태원 핼러윈 행사에서 발생한 대규모 부상 사고와 관련 "행정안전부 장관을 중심으로 모든 관계부처 및 기관에서는 피해 시민들에 대한 신속한 구급 및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긴급 지시했다.이같은 신속 대응은 언론보도가 나오기 시작한지 수분만에 이뤄진 일이다.윤 대통령은 이날 이태원 사고를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윤 대통령은 "경찰청, 지자체 등은 전국 일원에서 치러지고 있는 핼러윈 행사가 질서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 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소방당국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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