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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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고양시와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 심포지엄 개최
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는 오는 3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Capital Defense SystemMilitary Heritage)’을 주제로 국제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양도성과 배후지역인 북한산성, 그 사이를 연결하는 탕춘대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방어시설과 군사 유산에 관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 지침’ 등 최근 세계유산 분야에서 채택된 국제 규범과 방어시설 및 군사 유산에 대한 국제적인 동향이 논의된다. 세계유산으로서 유산가치를 개발하고, 그에 걸맞은 보존관리 조건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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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서 도내 7개 기업 상품 선보여
경기도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2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 경기도관을 구성해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등 10개국 120개 사가 참여, 200개 부스를 꾸리며 임신 관련 용품, 출산준비 용품, 유아용품, 캐릭터 제품, 문구 등 유아 및 어린이용품을 선보였다. 경기도관에는 도내 7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전시했으며, 출산용품, 교육용 교구재 및 콘텐츠, 영유아용 영양제 등의 품목이 큰 관심을 끌었다는 것이 경기도측의 설명이다.경기도에 따르면 참가기업들은 경기도와 수원상공회의소가 현지 부스 설치와 운영뿐만 아니라 부스 방문 바이어와의 통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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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리버파크지역주택조합 ‘전·현 조합-교회 분쟁···조합원 피해 우려’
송정리버파크지역주택조합(이하 송정리버파크주택)의 사업부지가 가압류되고, 사업부지 한가운데 자리한 교회 부지 매입이 원상태로 돌아가면서 사업지연이 불가피, 조합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이는 사업진행 주체가 돌연 바뀌면서 전 업무대행사와 현 조합 측과의 분쟁이 시작됐고, 현 조합 측이 전 조합과 교회와 맺은 사업부지 협약을 무효화하고 나섰기 때문이다.송정리버파크지주택은 지난해 4월 26일 지역주택 설립인가를 받은 광산구 하산동에 495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387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해 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3월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전 조합장이 해임되고 전 업무대행사도 계약이 해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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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8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연다
한전은 미래 전력·에너지 신기술 트렌드와 전략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제8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 2022’)를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올해 행사주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하여 글로벌 에너지 정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최근 이슈인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중요성 인식에 따라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Carbon Neutrality & Energy Security)'로 선정했다.BIXPO 2022에서는 탄소중립과 탄소중립의 필수 전제인 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하여 실현 가능하고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 재정립 등의 새 정부 에너지 정책방향을 반영한 종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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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시행 예정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나선다
오는 2023년부터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무안군(군수 김산)이 오는 2023년 1월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제도 알리기와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개인이 타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0% 이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군은 현수막, 옥외전광판, 전단지 등을 활용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제도를 알리고,추석 기간 동안 안내문을 나눠주는 등 홍보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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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열려
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정무창 시의회의장, 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자치구 민방위대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정부 주관 행사였다가 지난 2017년부터 광역자치단체장 주관으로 전환된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렸다.기념식은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실생활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재난재해 경각심 고취와 예방 홍보를 위한 재난현장 사진전 등으로 진행됐다.광주시 민방위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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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정용 자율안전 점검 방법 홍보 활동 나서
정읍시가 ‘2022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 기간 내 가정용 자율안전 점검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하고 나서는 등 지역사회 자율점검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안전 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회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예방 활동이다.시는 지난 23일 신태인읍과 입암면 이장 회의에서 가정 내 자율안전 점검을 홍보한 데 이어 이날부터 수성동을 비롯한 지역 리·통장 회의에 참석해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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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 30일 개막
신안군은 오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퍼플섬으로 유명한 반월박지도에서 ‘보라보라 퍼플섬’이라는 주제로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섬 곳곳에 라벤더, 라일락, 접시꽃, 버들마편초, 아스타 등 보라색 꽃이 피는 수목을 심어 봄부터 가을까지 온통 보라색 꽃이 피는 이색적이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매년 3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퍼플섬은 지난해 UNWTO 세계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의별로 선정되어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는 관광지이다. 섬에 들어가는 다리와 건물의 지붕과 창틀, 주민들이 사용하는 식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라색이다.박우량 군수는 퍼플섬을 방문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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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북일면 주민자치회, 농식품부 행복농촌만들기 은상 수상
해남군 북일면 주민자치회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유휴시설활용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마을만들기 및 농촌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지역개발, 유휴시설활용 등 5개 분야에 대한 평가가 실시됐다.전국 2,440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북일면 주민자치회는 작은학교 살리기와 연계한 빈집활용을 통해 민관학이 협력해 지역소멸에 대응한 사례를 발표했다.북일면은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민관학 추진위원회를 구성, 폐교 위기의 북일초와 두륜중의 학생모심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21가구, 94명의 인구가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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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정기회의 개최
담양군 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선미, 박원길)는 지난 23일 용면사무소 회의실에서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2022년도 사업경과보고와 4분기 추진계획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연말까지 지속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안전손잡이·발판 설치사업, 주택 대청소 봉사, 복지사각지대 생활용품 꾸러미 나눔 등의 사업대상과 추진시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박원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복지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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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현업근로자 60명 대상 안전보건 교육 실시
함평군은 도로보수원 등 현업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제1차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환경미화, 도로보수, 청사경비 등 현업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안전보호구 착용법부터 유해·위험 환경 내 작업관리 요령 등 산업안전 전반에 대해 다뤘다.군은 오는 27일 스트레칭을 통한 근골격계질환 관리 등 보건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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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나서
내년 1월 1일부터 실시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앞두고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6일 재단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을 세액 공제하는 제도다. 지난해10월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 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일본의 경우 고향사랑기부제와 유사한 제도로 ‘고향납세제’를 200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고향납세 기부 수용 총액이 8302.4억엔(약 8조2천만원)에 달하며 최다 액수를 경신했다.특히 도도부현(都道府県)을 제외한 1747개 지자체 중 홋카이도(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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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터 조성위해 업무협약 체결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화순새일센터)는 지난 23일 화순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한 5개 업체와 여성친화적 일터를 조성하고 취업자의 고용 유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화순새일센터는 구인 등록한 업체 중 종업원 존중,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 탄력근무 등 여성친화 진단 측정지표 평가가 높은 업체를 일촌기업으로 선정했다.이번에 협약을 맺은 업체는 신도곡실버타운, 신부모사랑실버빌, 화순삼성노인복지센터, 농업회사법인 ㈜대세, ㈜삼원테크이다.화순새일센터와 협약을 맺은 기업체에는 구인․구직 취업 지원 연계, 취업자 사후관리, 새일여성인턴 지원 우선 연계, 환경개선자금 지원 신청 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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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사치도 호흡곤란 응급환자 이송
신안군 섬마을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80대 주민이 해경에 의해 육지로 긴급 이송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25일 오전 신안군 사치도에서 주민 A씨(80대, 남)가 농사일을 하던 중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암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다고 26일 밝혔다.해경은 현장에서 사치도 어촌계장의 차량을 통해 선착장으로 이동한 환자 A씨를 연안구조정에 탑승시키고 신속하게 암태도 남강선착장으로 이송, 도착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A씨는 즉시 목포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목포해경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이었는데 주변 분들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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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시민 대상 '가족속愛 사진공모전' 개최
군산시는 가족과 함께했던 즐거운 추억을 공유하는 '2022년 군산시 가족속愛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21일까지로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가족당 2점 이내의 작품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군산시는 접수된 작품을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 전문가 심사에 거쳐 총 13점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10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군산시장 상장을 함께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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