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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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망시장 온라인 수출상담회 연다…"도내 중소기업 수출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2022 유망시장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수원 경기도 디지털무역상담실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해외구매자(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해 도내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중소 수출기업 80개 사가 국내 수출액 3위 국가인 베트남과 중동의 이란, 유럽 시장의 교두보인 튀르키예, 아프리카 케냐 등 코로나 이후 시대 잠재성장력이 큰 4개국의 40개 사 구매자와 생활소비재, 뷰티, 의료바이오, 건설, 전기 등 종합품목으로 1:1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박근균 경기도 외교통상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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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캠핑장 이용시 경기도 인증 현판 확인하세요"
경기도가 지난 2일 공정캠핑 문화조성을 위해 안전과 위생 기준을 갖춘 ‘경기도 등록야영장’ 689곳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야영장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안전‧위생시설을 설치하고, 야영장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관련 법을 준수한 후 등록할 수 있다. 도내에는 전국 2,800여 개 중 가장 많은 689개소의 등록야영장이 있다. 도는 캠핑 문화 확산 속에서 일부 사업자들이 안전‧위생 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미등록 야영장을 운영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등록야영장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인증 현판을 제작해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인증 현판을 받은 캠핑장들은 경기도 소유인 임진각 평화누리 캠핑장을 시작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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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자치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학폭 근절' 최우선 추진해야"
경기도민은 경기도자치경찰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를, 시급하게 근절해야 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로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를 꼽았다. 경기도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아 경기도민 4,006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1%가 자치경찰제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돼야 하는 정책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31%)’를 선택했다고 4일 밝혔다. 이어 교통안전 확보(23%), 학교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피해자보호(20%),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10%), 지역주민 참여·소통 강화(9%) 순으로 응답했다.가장 시급하게 근절해야 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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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가위 ‘경기지역화폐’ 한도 확대 독려…"소비자·소상공인 윈윈"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지역화폐로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서달라”고 도민들에게 4일 당부했다. 특히 도는 최근 집중호우와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달 19일 시군에 공문을 발송, 추석 명절 기간 지역화폐 할인율을 평시보다 확대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명절 기간 도내 대부분 시군에서는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하기로 결정, 소비 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월 충전 한도액도 시군별로 3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다양하게 운영, 지역화폐 충전 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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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총, "2022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마로니에 공원서 개막"
2022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이하 A+ Festival)의 개막식이 지난 1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됐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가 주최하고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배은주)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김영희)이 후원하는 A+ Festival은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 14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장애예술인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재도약의 장을 열겠다는 의미를 담아 ‘날아올라’를 주제로 삼았다.1일 개막식에 앞서 ‘새싹들의 아름다운 조화 ’하모니‘’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 50여명이 한팀을 이룬 플래쉬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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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추석맞이 제빵 봉사"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회장 나선미)와 재경 전주여고 주니어위원회(위원장 국선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추석맞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3일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동문들은 방역지침과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로즈마리 소세지빵, 초코컵 케잌 등 320여 개의 제과를 직접 굽고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재경 전주여고 동문들은 “주위 이웃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제빵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많은 분들께 재경 전주여고의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적십자사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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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오세훈 시장, 유정복 시장 만났다…"GTX 등 공동 노력 필요"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 2일 인천 월미도에서 모임을 갖고 허심탄회하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 3개 단체장은 지난 7월 23일 김포 마리나선착장에서 만남을 갖고 수도권 현안에 대해 지역·여야 구분 없이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은 바 있다.이날 세 단체장은 지난 2015년 4자 간(환경부·경기·서울·인천) 합의된 사항을 토대로 환경부 장관을 포함한 수도권 매립지 4자 협의체를 정상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인천발·수원발 KTX 등 수도권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공동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교환했다.아울러 경기도지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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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동 시행 신림동 '힐스테이트 뉴포레' 입주 시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옛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단지가 첫 입주자를 맞이했다.SH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공동사업시행한 관악구 신림동 강남아파트 재건축단지 ‘힐스테이트 뉴포레’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힐스테이트 뉴포레는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위치한 옛 ‘강남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15년 이상 재건축사업이 지연되었으나 지난 2016년 12월 SH공사가 공동사업시행한 이후 정상 추진되어 이번에 입주를 개시했다.‘힐스테이트 뉴포레’는 지하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1,143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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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지역상권 방문·민생대책 간담회 열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상권을 방문해 민생경제 의견을 청취했다. 염 부지사는 지난 2일 수원통닭거리 인근 한옥기술전시관에서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 생활·물가 대책반 소상공인(자영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염 부지사는 “2년 반 넘게 계속된 코로나19와 추석을 앞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날로 커져 소상공인, 자영업자, 사회적 취약계층이 큰 피해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지역상인 등은 염 부지사에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금융지원 정책,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 코로나19 이후 상권 활기 되찾기 등 희망 사항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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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도시, 서울 사랑의열매에 수해 복구 성금 7,000만원 기부
사단법인 복음과도시(이인호 대표, 이하 복음과도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7,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복음과도시 이사 박준호목사(판교사랑의교회), 사무총장 박태양목사가 참석했고 서울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목사), 강서침례교회(김경석목사),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목사) 등 24개 교회가 총 1억5,000만원을 모금 한 것으로 그 중 8,000만원은 침수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돕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 된 성금 7,000만원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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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헌혈·혈액 나눔 위해 맞손
경기교통공사(사장직무대행 이회수)는 대한산업보건협회(회장 백헌기)와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설 한마음혈액원(경기도 군포시)에서 헌혈과 혈액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경기교통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시행하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각 기관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약자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발굴하고 혈액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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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건설 현장 책임자 건설 사망사고 예방 교육' 실시
경기도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건설 현장 책임자 대상 건설 사망사고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의정부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가 합동으로 개최했으며, 도내 20억 원 이상 건설사업 현장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올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도내 건설 현장 노동자의 사망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현장 책임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뒀다.의정부고용노동지청 건설산재지도과 조용진 과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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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프렌즈, 발달장애 여자 청소년 위해 생리대 나눔 실시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발달장애 여자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비영리 대안학교인 ‘산돌학교’(교장 홍진웅)에 생리대를 나눔했다고 2일 밝혔다.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산돌학교’에서 진행 된 이번 전달식에서 홍진웅 교장은 “발달장애 아이들이 궁극적으로 자립적인 생활이 가능해 지려면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사)월드프렌즈 남상원 나눔배분지부장은 “발달장애 아이들도 우리 사회안에서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공동체임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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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힌남노' 대응 위한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 열어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응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는 오는 5일부터 제주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농협중앙회는 태풍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 최소화와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 지원을 위해 재해대책상황실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농작물 및 시설물 안전점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향후 태풍피해 발생 시 피해농가 영농지원(무이자재해자금, 병해충 방제 지원, 피해농산물 수급안정대책 추진 등)은 물론 금융 지원(대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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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가위에 국악상설공연·어린이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봰다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9~12일)를 맞아 각 문화시설에서 총 20여 개의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맞이 문화행사는 어느 때보다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국악상설공연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추석특집 어린이공연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행사를 마련했다.먼저 광주문화예술회관은 국악상설공연 ‘더도 말고 덜도 말고’(10일), ‘한가위만 같아라’(11일)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서는 아리랑 연곡, 태평소와 사물놀이, 국악가요, 가야금병창과 대전소리북, 호남검무 등을 감상할 수 있다.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022년 추석맞이 한마당(9~12일)’을 준비했다. 전통놀이 체험(9~11일), 쌀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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