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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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역 발전 동력될 ‘신규 시책’ 발굴
완도군은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강성운 부군수를 주재로 간부 공무원과 시책 제안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군은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군정 운영에 보탬이 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자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총 274건 중 심사를 거쳐 30건을 발굴했다.보고회를 통해 30건의 시책 중 시행 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최종 17건의 시책을 발굴했다.선정된 주요 시책으로는 △우리 아기 출생 등록증 발급제, △완도 특화자원 활용 해양치유 키트(kit) 개발, △완도군 카카오톡 이모티콘 공모전 △멍 때리기 대회, 해조류 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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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숙취음주운항 선장 해사안전법 위반으로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8일 완도 고마도 인근 해상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138%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선장 A씨(남, 40대)를 해사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8일 오전 5시 40분경, A씨의 전화 출항신고를 접수하던 완도해경은 선장 A씨의 말투와 발음이 음주상태로 의심될 만큼 부정확함을 포착하고 사실 확인 차 연안구조정을 긴급 출동시켰다.어선위치발신장치(V-pass)를 이용해 음주운항 의심선박을 발견한 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음주측정(혈중알코올 농도 0.138%)을 실시함과 동시에 출항 전날인 17일 늦은 밤까지 술을 마셨다는 A씨 진술을 확보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교통운전과 마찬가지로 선박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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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구성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진행
경기도는 20일 도청에서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지원단 구성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은 지난 2020년 7월 ‘경기도 식품안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따른 기구로 경기도 식품안전 정책개발과 식품안전관리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연된 지원단 설치 검토를 최근 재개하고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 자문회의에서는 △도 차원의 정책연구․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식품안정정책지원단 전문인력을 세부 분야별로 채용해 운영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구성은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을 참고해 검토 △도 차원의 정책연구․지원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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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화물·운송 물류안전 분야 전문가와 산학 세미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일 인천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물운송과 물류안전 분야 전문가와 함께 ‘산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화물운송 안전대책 마련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단은 현장 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천대는 물류산업 우수 인재 발굴 및 지원에 힘쓰는 등 두 기관의 장점을 활용하기로 하였다.공단은 인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화물운송 사업, △물류안전, △현장 체험 안전 프로그램 참여 등 실무·취업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인천대학교는 학생들이 화물운송시장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현장형 교육환경을 운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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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최수진나 교수,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 최수진나 장기이식센터장(이식혈관외과 교수)이 지난 14일 서울에서 진행된 ‘제5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장기이식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주관하는 ‘생명나눔 공로상’은 장기기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상으로, 매년 장기기증 활성화에 공로가 큰 의료진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최수진나 센터장은 올해 호남·충청지역 최초로 신장이식수술 727례, 간이식 120례를 돌파하는 등 수준 높은 이식수술을 펼치면서 뇌사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 센터장은 지난해에도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4년엔 장기기증자 활성화 유공자 부문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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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열고 적극 이행 다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청렴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할 것을 다짐하는 ‘윤리·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언식은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제1·2노동조합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이번 윤리·인권경영 선언식은 기관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ESG 경영 확산 추세에 발맞추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리원 노사가 함께 채택한 윤리·인권경영헌장은 기관 운영과 관련한 인권 존중, 법과 원칙 준수, 부패 방지, 고객 만족 등의 원칙을 상세히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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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내부 쓴소리 할 '레드팀' 선발 마쳐…"이달 말부터 활동"
경기도가 도정 내부 비판과 대안 제시를 담당할 레드팀 1기 선발을 마치고 9월 말부터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청 내부에 쓴소리를 전담하는 ‘레드팀’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지 한 달여 만이다. 도는 지난 14일까지 1기 레드팀원 공모 결과 최종 48명의 도청 직원들이 응모해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보여줬으며, 이들 중 부서, 직능, 성별, 연령 등 비율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레드팀 운영을 위한 민간전문가로서 레드팀장은 도정자문위원회의 이영주 위원(전 서울대 인권상담소장), 부팀장은 양동수 위원(사회혁신기업 더함 대표)을 선임했다. 김동연 지사는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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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한미군 공여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개발 본격화
경기도가 반환 절차가 이뤄지고 있는 도내 주한미군 공여지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춧돌로 만들고자 본격적인 개발 활성화에 나선다. 경기도는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에 대한 바람직한 활용 방안을 만들기 위해 도와 해당 시군, 경기연구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협의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김동연 도지사는 민선 8기 공약으로 ‘미군 반환 공여지 국가 주도 개발추진 및 주변 지역 지원 확대’를 내건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중앙정부와 시군에 의존해 왔던 기존의 반환 공여지 개발방식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광역지자체인 경기도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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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대중교통 안정적 운영 위해 ‘기능연속성계획’ 도입
경기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회수)가 재난·재해 등 각종 위기 상황 발생 시 경기도 대중교통의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능연속성계획’의 도입을 선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선포식은 사장 직무대행, 노사협의회 근로자 대표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옥정동에 위치한 경기교통공사 본사에서 개최됐다. ‘기능연속성계획(COOP)’은 자연·사회 재난 발생으로 기관의 핵심 기능이 중단된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목표 시간 내 핵심 기능을 복구하여 기관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기능연속성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전담부서를 구성하고, 전 부서의 업무를 대상으로 재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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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공사와 관광 활성화 세미나 개최…'생활관광' 새로운 여행 트렌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과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오는 21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지 살아보기 관광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최소 2박 이상을 체류하면서 그 지역 고유의 문화와 역사 등 ‘지역다움’을 체험하며 지역민들의 삶을 공유하는 여행인 ‘생활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생활관광은 최근 몇 년간 팬데믹 영향으로 ‘한달 살기’와 같이 한적한 소도시에서 여유를 즐기길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여행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발제에서는 이소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체류형 관광을 활용한 지역 인구유입 방안’을 주제로 일본·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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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수소연료전지 차량 안전성 위해 수소내압용기 검사장비 실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1월까지 창원검사소에서 수소연료전지 차량의 운행안전성 제고를 위해 신규 개발한 수소내압용기 검사장비에 대한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실증은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인 ‘수소버스 안전성 평가기술 및 장비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내압용기 검사기술 및 장비를 실제 검사현장에 적용하여 시스템을 검증하고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연구에서 개발된 ‘미반응 수소배출농도 검사장비’는 수소연료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성하는 스택(Stack)의 전기 생성 이후 배출되는 수소농도를 측정하기 위한 기술이며, ‘내압용기 투과량 검사장비’는 수소연료의 누출 검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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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복지기관 행정 역량 강화 위해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와 맞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회장 이영숙)와 소규모 복지기관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회계교육’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이영숙 회장, 오윤숙 부회장과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찾아가는 회계교육’은 연간 예산규모가 3억 원 이하인 전국 소규모 배분사업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회계·세무 교육을 실시해 배분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랑의열매는 ‘찾아가는 회계교육’을 위해 기관을 모집하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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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기지역화페 가맹점 가입 홈페이지 통해 손쉽게 신청
올해 9월부터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가입 시, 시군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더욱 손쉽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 고도화 작업’을 완료, 오는 21일부터 한층 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지역화폐 가맹점 가입 시 관공서 등을 찾아 필요서류를 발급 후, 사업장 소재 시군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해당 자료를 제출해야 했다. 이에 도는 생업으로 바쁜 업주들이 시간을 쪼개어 행정업무를 봐야 한다는 불편을 해소, 수고로움 없이 손쉽게 가맹점 가입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021년 7월부터 이번 홈페이지 고도화 작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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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재난본부, 10월 차량 화재 증가로 주의 당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행락철인 10월을 앞두고 차량 화재와 안전 운행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최근 10년간 10월 화재 발생 분석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10월 평균 648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월평균 794건과 견줘 18.4% 적은 수치다. 그러나 다른 달과 비교해 10월 차량 화재 위험성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별 화재 현황을 보면, 차량 화재는 10월 평균 103건으로 월평균(102건)을 웃돌아 다른 모든 시설에서 10월 화재가 평소보다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었다. 주택(연중 월평균 179건‧10월 평균 158건)과 야외(월평균 155건‧10월 119건), 산업시설(월평균 142건‧10월 1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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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추가 접수 실시
경기도가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올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추가 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올 상반기까지는 경기도청 접수센터를 활용했으나, 하반기부터 신청자 제출서류를 간소화할 수 있는 차세대 접수시스템인 ‘경기민원24'를 사용한다. 지원 대상은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 후 4년 이내 졸업자여야 한다.접수 결과 발표 및 이자 지급은 오는 12월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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