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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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천연염색재단, 한국천연염색작가협회전 개최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31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기획전시실서 한국천연염색작가협회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색 그리고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한국천연염색작가협회(회장 유상열)의 13번째 전시회로 작가 16인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천연염색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천·종이·목재 등 각기 다른 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한 번의 관람으로 천연염색 소재의 무한한 응용성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품 작품으로는 김종숙 작가가 천연염색 한지와 삼베, 모시, 실크, 면을 이용해 상상 속 도시를 표현한 ‘색의 도시’(작품명), 기존의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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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 시장 “현안사업 추진, 읍·면·동 책임·관리의식 강화해야”
전라남도 나주시가 매주 현안업무회의에 읍·면·동장 참석을 정례화해 눈길을 끈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7일 소회의실에서 남평읍, 금남동, 이창동, 빛가람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 주요 현안업무 회의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윤병태 시장은 이번 달부터 주초 현안업무 보고 체계를 기존 부시장과 국·소·실, 주요 부서장에서 읍·면·동장으로 확대·개편했다.앞서 매달 초 진행되는 월중 업무보고회의 역시 20개 읍·면·동장 참석을 공식화했다.이는 지역별 현안사업 추진,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있어 읍·면·동 실정과 현장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하고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윤 시장의 현장 중심 행정 의지가 반영됐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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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 백미 20kg 120포 기탁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대호)는 지난 17일 지역을 위해 백미 20kg 120포(500만원 상당)를 군산시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기탁된 백미는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대호 지부장은 “전달된 성품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및 나눔문화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민들께 다가가겠다”고 밝혔다.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온정을 베풀어 주신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모두가 행복한 군산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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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민‧관 합동 정박어선 화재진압 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7일, 회진항과 마량항에서 항포구 정박어선 화재 발생을 가정한 민‧관 합동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항포구 내 밀집되어 정박된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할 상황에 대비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대응 태세 점검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완도해경, 장흥‧강진 소방서 및 의용소방대 등 총 60여명의 민‧관 단체가 참여했다.완도해경은 항포구 밀집 정박어선에 화재가 난 경우, 인접 어선으로의 연쇄적 확산과 그로 인한 피해가 컸던 최근 사례에 주목해 ▲어선 계류줄 절단분리와 인접선박 이동조치 ▲배수펌프 및 소화전 이용 초기 진압 ▲대응세력 합동 진화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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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양폐기물 재활용…"예산절감·환경보호 일석이조"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한 해양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예산절감과 환경보호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올해 2월 불법조업 어선에서 압수한 어구, 어망 등의 재활용 및 유․무상 폐기 관련 친환경 업체를 선정해 용역계약을 맺었다. 압수된 어구 및 어망은 증거물로 보관 중 재판이 확정된 이후 관련 규정에 따라 계약된 업체를 통해 폐기처리 된다. 목포해경은 이번 신규업체를 통해 불법조업 어선에서 압수한 폐 어구에 대한 기존의 유상처리 단일 방식을 탈피, 무상처리(타망어구)와 함께 폐로프 및 폐그물 등을 재활용하여 예산절감과 환경보호 효과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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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독거 노인 가구 수해 복구 봉사 진행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가 심한 경기도 광주시의 독거 노인 가구를 위해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가구가 피해를 본 가운데 그 중에서도 어르신이나 1인 가구에 피해가 집중되어 피해 복구의 도움이 절실하다대한적십자사 봉사원 및 직원들은 광주시 회덕동의 독거 노인 가구를 찾아 침수로 인해 젖은 가구와 생활용품을 꺼내 청소와 폐기 작업을 진행했고 거리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수해 복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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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20명의 휘파랑이가 어촌‧어항‧어장‧양식 알린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18일 오후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2년 FiPA 서포터즈(휘파랑이 2기)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공단 조성대 상임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공단 주요 사업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공단은 지난 7월 서포터즈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20명의 휘파랑이를 선발했다. 휘파랑이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활동하며 대학생들의 다양한 시각을 통해 국민들의 어촌‧어항‧어장‧양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단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활동기간 동안 휘파랑이는 공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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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수산업분야 ‘대상’ 수상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대표 김미자, 이하 서귀포수협)이 '제28회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수산업분야 기관단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농·수산업의 새로운 기술개발과 소득향상에 기여한 우수 농·수산업인을 발굴하는 '제28회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시상식이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금회로 28회를 맞은 세계 농·수산업기술상은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이 후원하여 대한민국 1차 산업의 새로운 기술개발과 소득향상을 위해 헌신한 농·수산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심사를 거쳐 기술개발, 기관단체, 지도기관 유공공무원 등 3개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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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쌀밥 맛집 추천 App '밥동여지도' 선봬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국민 식생활 개선을 지원해 국산 쌀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쌀밥 맛집 추천 App ‘밥동여지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밥동여지도’는 1인 가구 증가 등 경제·생활양식 변화로 인한 쌀 소비량 감소를 회복하고 실질적인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기획한 앱으로, 각 지역의 농협(지역본부, 시군지부,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이 추천하는 쌀밥 맛집 정보를 제공한다.‘밥동여지도’는 맛집 등록 시 국내산 쌀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인증을 실시하고 있으며 메뉴 정보, 매장 내 편의시설, 주차 가능 공간, 외·내관 사진 등 상세 정보를 공개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또 사용자가 직접 음식 맛, 서비스,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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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집중호우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성금 전달 예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은 18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기 광명 지역을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봉사단은 원주본원 및 서울·인천·수원지원 임직원으로 구성해 활동했고, 광명시 내 침수 등 피해상가 복구를 위해 파손된 물품정리 및 세척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봉사활동 외에도 피해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성금 모금도 진행 중이며 향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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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교육…"참가자들 역량 증진"
경기도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18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당사자 및 조력자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2년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참가자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업 참여 당사자와 조력자 등 75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먼저 발달장애인 당사자이자 미술인·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정은혜 작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발달장애인의 삶과 예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장애 당사자이자 현재 성남시장애인권리증진센터에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해빈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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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59억 규모 민생 안정 추경 통과…"비상경제 대응 긴급 추진"
경기도가 러-우 전쟁, 코로나19, 물가 상승,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위기를 겪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경을 통해 총 2,359억 원 규모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예산을 편성, 긴급대책 추진에 나선다.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제1회 추경 시행대책’을 발표했다. 류광열 실장은 이날 “민선 8기 경기도는 ‘민생’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은 김동연 지사의 1호 결재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해 단계별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심의·의결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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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김천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 양성 위해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8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모빌리티 전문기관인 공단이 보유한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운영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공단 본사가 소재(경북 김천시)한 김천대학교와 연계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및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공단은 김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자동차 교육,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교통안전 프로그램 안내 등 실무·취업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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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신교통수단 도입 전략’ 주제 제8차 철도 아카데미 열어
경기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회수)는 18일 시군 철도업무 담당자 7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제8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 강의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8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는 올해 상반기 교육 내용을 통하여 축적된 철도사업 지식을 바탕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의 도입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한 이론학습 과정이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 안정화 박사가 ‘신교통수단의 종류 및 트램 도입 사례’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유현선 선임연구원이 ‘트램 사업 추진 전략’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및 해외 트램의 건설·운영사례를 학습하는 한편, 효과적인 지자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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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남 부여 집중호우 피해 현장 복구 나서
농협(회장 이성희) 조소행 상호금융대표, 이기범 충남세종노조위원장, 중앙본부 및 충남세종지역본부 직원 50여명은 한마음으로 지난 1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은산면과 홍산면 일대의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주 기록적인 폭우로 부여군에서만 1500여동의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는 등 충남 일대 농가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이날 임직원들은 매몰 가옥과 침수 하우스 정비 및 농수로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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