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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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생 3명 양식 기능조리사 자격증 취득"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화순새일센터)가 4개월간 운영한 양식 기능조리사 교육과정 수강생 3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운영하는 화순새일센터는 1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양식 기능조리사 과정을 마치고 종강식을 열었다.양식 기능조리사 과정은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광주 요리학원에서 실기시험 준비를 하고, 양식 레스토랑과 화순 지역 5개 병원에서 현장실습을 하며 기능조리사 역량을 높였다.그 결과 수강생 14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 중 93%인 13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고 3명은 양식 기능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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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공개 모집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5일까지 민선8기 공약사항을 평가하고 점검할 군민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평가단은 단장, 부단장 각 1명씩을 포함해 30명 이내로 구성되며, 민선8기 김산 군수 재임기간 동안 공약사항 세부 실천과제에 대한 의견제시, 공약이행·시행 점검, 공약 변경·심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군은 민선8기 공약사항 이행 평가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평가단을 기존 15명에서 30명으로 대폭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 중 15명을 공개모집 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 무안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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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취약계층 대상 2022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개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1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근무를 시작으로 2022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추진되며, 군은 모집공고를 통해 총 91명의 사업 참여자를 선발했다.이중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76명으로 공공기관 지원업무, 꽃길 가꾸기, 농공단지 환경정비 등 52개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는 15명으로 아동센터 학습지원, 향토전통 기술사업 등 6개 사업에 참여한다.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하절기에 사업이 시작되는 만큼 폭염과 안전사고 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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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가족센터, 마음건강 치유 어울림 체험 실시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에서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가족센터는 지난 29일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우드랜드 일대에서 ‘마음건강 치유 어울림 체험’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다문화가족 10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정신적·신체적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전라남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통합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시설 활용 프로그램, 국립나주병원, 담양군보건소를 통해 정신건강증진사업 자문·전문가와 다양한 힐링과 치유 프로그램을 심리 상담 서비스를 연계해 진행했다.이번 어울림 프로그램은 건강검진, 가족 원예, 힐링캠프(가족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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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우리마을 뇌 건강 지키미 사업’ 추진
함평군 보건소가 의료기관 방문 검진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1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와 연계한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 ‘우리 마을 뇌 건강 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사업대상은 만 60세 지역 주민이며, 오는 12월까지 매주 1회 치매 전문인력이 의료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치매 검진을 실시한다.검진은 저소득층과 75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며, 치매선별검사(CIST), 우울척도검사, 치매환자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방문 검진 후 함평군 치매안심센터에서 2차 진단 검사가 실시되며, 3차 감별 검사가 필요할 경우 협력병원과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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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 목표치 초과 달성"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 주요 시책인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함평군은 1일 “급식시설, 음식점 등 관내 107개소에서 국산김치 사용 인증을 득하며 전남도 목표치인 105개소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전남도 주요 시책인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 업체로부터 구매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과 급식업체 등을 인증하는 제도이다.군은 현재까지 함평 생비빔밥협동조합을 비롯한 107개소(음식점 79, 급식시설 27, 구내식당 1)에 대한 인증을 완료했으며, 오는 9월까지 음식점 2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인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뿐만 아니라 매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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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악화 속 섬마을 응급환자 2명 잇따라 이송
5호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남 섬마을에서 2명의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육지로 이송했다.1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9분께 진도군 성남도에서 주민 A씨(80대, 남)가 뇌경색 의심 증상이 있어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했다.신속히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씨를 연안 구조정에 탑승시키고 비바람을 뚫으며 진도 서망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같은 날 새벽 1시 45분께 신안군 신의도 주민 B씨(40대, 남)가 급성 맹장염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해상에서 경비 중인 경비함정을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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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찾아가는 군민 청렴 교육’ 추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군민 청렴 의식 고취 및 청렴 문화를 확산하여 부패 없는 완도를 만들고자 ‘찾아가는 군민 청렴 교육’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찾아가는 군민 청렴 교육’은 지난 7월 15일부터 청산면을 시작으로 소안면, 금당면, 노화읍, 보길면, 생일면, 금일읍, 완도읍, 군외면, 신지면의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부녀회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해 12개 읍면 중 고금면과 약산면 교육은 연기됐다.서상일 금곡서당 훈장(다산수련원 교수)을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완도 역사와 청렴, 군민 리더’라는 주제로 청렴의 중요성과 군민의 리더로서 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교육에 참석했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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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 재유행 대응 의사회·의료기관과 맞손
완도군은 지난 7월 27일 완도군 의사회, 지역 응급 의료 기관인 완도 대성병원과 코로나19 재유행 시 위기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업무 협약 체결로 코로나19 대응 핫라인을 재점검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 및 원스톱 진료 기관 확대, 안정적인 코로나19 예방 접종 추진, 24시간 신속한 응급 진료 체계 유지 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협약식에 참석한 강성운 완도부군수는 “그동안 선별 진료소와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하는 등 감염병 위기 때마다 수고한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참여와 연대로 코로나19 재유행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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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풍랑속 주말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주말, 관내 섬마을에서 응급환자 4명이 발생해 태풍으로 인한 풍랑을 뚫고 긴급이송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8시경 완도군 소안도에 거주중인 A씨(여, 30대)가 고열과 호흡곤란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 원격응급시스템으로 환자상태를 확인하며 육지에 이송하였다.같은 날 오후 9시경에는 노화도에 거주하는 B씨(여, 70대)가 뇌출혈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을 긴급 출동, 악천후로 뱃길이 끊긴 섬마을 응급환자를 119 구급대에 신속 인계하였다.이에 앞서 오후 7시 30분경에는 청산도에서 4세 여자아이가 골반을 다쳐 경비함정ㆍ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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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아·태 도시 서미트 ‘군산형 탄소중립 로드맵’ 공유
군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28일 2일간 일본 후쿠오카시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된 ‘제13회 아시아·태평양 도시 서미트(APCS·Asian Pacific City Summit)’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운 가치, 새로운 도시’ 란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회의에서 군산시는 12개국 31개 참가도시를 대상으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등에 따른 ‘산업재난지역’에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극복한 경험을 담은 ‘탄소중립 실현, 군산 Can do it’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위기 속에서 태어난 군산의 탈탄소정책은 새만금지역에 원자력 발전소 4기에 준하는 4.7GW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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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산들도서관 하반기 '도전! 출석왕 프로그램' 운영
군산시 산들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방문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여 아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돕고자 8월부터 하반기‘도전! 출석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출석왕 프로그램은 산들도서관 유아동자료실(1층)에 코너를 마련해 도서관에 방문할 때마다 어린이에게 스티커를 제공, 자신의 출석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말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위 어린이에게는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도서 수여, 도서관 전광판 게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또, 오는 8일에는 상반기 출석왕 어린이 14명을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체험활동 ‘해변 컵케이크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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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앙카사와 젖소 유전자원 수출 활성화 위해 맞손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9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압둘 파타 압둘라 말레이시아 협동조합연합회(ANGKASA, 이하 앙카사)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젖소정액 수출확대 및 기술교육에 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합의각서를 통해 농협은 한국 젖소정액의 말레이시아 내 독점 취급권 부여, 앙카사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현지 낙농가 생산성 증대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양사는 사료첨가제 공급 등 축산관련 전반으로 협업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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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분기 매출 4,232억·영업이익 131억원…전년比 각 9.2%·18.0%↑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4,232억, 영업이익은 131억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보다 각각 9.2%, 18.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3억원, 109억원을 기록했다.별도 기준 매출도 해외 사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7% 성장했다.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남반구향 독감백신은 66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혈액제제 해외 매출도 판매량 확대 및 단가 인상으로 두자릿 수 성장세를 나타냈다.사업 부문별로는 혈액제제 매출이 1,060억원, 처방의약품 811억원, 백신 844억원, 소비자헬스케어 등 기타 부문이 509억원으로 집계되며, 모두 순성장을 기록했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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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배달특급, 1년여 만에 누적 거래액 200억 원 돌파
경기도주식회사는 화성시와 수원시에 이어 지난 7월 31일 기준 용인지역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이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인구 107만인 용인시(2022년 6월 KOSIS 기준)의 경우 지난해 6월부터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가맹점 약 3,500개를 확보했다. 올해는 소비자 할인을 대폭 늘리며 소비자에게도 폭넓은 혜택을 제공 중이다. 이밖에 배달특급은 지자체 밀착 현장 홍보 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중으로, 실제 용인시에서는 지난 15일 진행된 용인 김량장축제에 부스를 설치하고 소비자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며 홍보에 적극 나선 바 있다. 이번 용인시 200억 원 돌파에 대해 이상일 용인시장은 “배달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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