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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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교수회 "검수완박 법안 처리, 10일이상 입법예고 등 국회법 규정 5가지 위반"
한국법학교수회는 3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의 처리 절차가 국회법을 명백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법학교수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입법 과정은 주권자인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내용의 정당성뿐 아니라 절차적 정당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법학교수회는 검수완박 법안의 처리가 ▲법률안은 위원회에 회부된 날부터 15일이 지나지 않으면 회부할 수 없다는 국회법 제59조 ▲회부된 법률안의 주요내용 등을 10일 이상 입법예고하도록 한 국회법 제82조의2 ▲위원회는 안건심사 시 먼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등을 듣고 대체토론 후 소위원회 또는 인건조정위원회에 회부하도록 한 국회법 제57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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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어린이날 맞아 ‘사랑나눔 에코백 간식꾸러미’ 120개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수)는 지난 2일 소속직원과 가족들이 제작한 '사랑나눔 에코백&간식꾸러미' 120개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캠코가 후원하는 지역내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캠코 직원 및 직원 가족 91명은 직접 바느질과 채색을 통해 행사에 필요한 ‘사랑나눔 에코백’ 제작에 참여했다. 아울러 캠코 창립 60주년을 맞아 우리 사회의 올바른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올바른 청렴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청렴로고를 부착한 ‘간식꾸러미’도 함께 준비했다. 이날 캠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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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어린이날 맞아 그룹홈 아이들에 선물 전달…"놀이동산 소풍 기획도"
포스코건설이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물을 전달하고 놀이동산에 함께 가는 등 뜻 깊은 어린이날을 보낸다. 포스코건설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가 함께 인천 지역아동센터 30개소의 지역 아동 약 1천명에게 문구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만남을 갖지 못했던 아이들을 직접 만나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준비된 영상 편지도 보여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서우빈(가명, 10세)군은 “아버지가 많이 그리운데 포스코건설 선생님들이 오셔서 선물도 주시고 같이 시간을 보내서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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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SG 경영 위한 'The Orange Koala' 디지털 캠페인 실시
한화생명이 ESG(환경, 사회적 가치,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The Orange Koala(오렌지 코알라)’ 디지털 캠페인을 16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한 자연훼손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코알라 캐릭터를 모티브로,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는 한화생명 공식 인스타그램의 오렌지 코알라 기부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 또는 ‘댓글’을 달면 된다. 참여 1개당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기부금은 국제 환경문제를 다루는 국제 공인 NGO단체인 ‘푸른아시아’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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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취약계층 이동성 보장 위한 차량 지원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3일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 증대를 위해 차량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 대상 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차량 수를 4대 더 늘리고 지역도 확대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하이트진로는 4일부터 23일까지 하이트진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진행한다. 신청 접수 마감 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8월 중 선정 기관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중 사회복지법인, 공익성 지정기부금 단체, 사회복지사업을 행하는 비영리법인, 기타 지정기부 가능 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이동차량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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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
카카오(대표이사 남궁훈)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3일 올해 100주년을 맞는 어린이날을 맞아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 권리 보장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모금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실시된다. 캠페인에는 사단법인 트루,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사)녹색교육센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등의 단체가 참여해 모금함을 개설했다. ▲폐장난감을 분해하고 조각들로 새로운 장난감을 만드는 환경 교육 ‘장난감학교 쓸모’ 진행 ▲교육 격차를 해소를 위한 인재양성 사업 및 아동 지원 ▲실외 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의 다양한 문제 해소를 위한 숲 교육 지원 ▲생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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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비영리단체 공익활동 지원 공익활동법인 6월 3일까지 모집
국내 사회적금융 기관인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비영리부문 공익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공익활동법인을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교보생명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후원하고 사회연대은행이 시행하는 ‘비영리부문 공익활동지원사업’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국내외 비영리법인이 지속적으로 공익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모집 분야로는 ▲미래세대(아동, 청소년 지원 등) ▲소외계층(장애인, 노인 지원 등) ▲글로벌 ▲활동가 역량강화 ▲환경 관련 사업이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법인(단체)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내용 확인 후 신청서를 다운받아 6월 3일까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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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미혼한부모 지원 프로그램 신청 모집
사랑(愛)과 존경(敬)의 기업 애경산업은 변화된 미래를만드는 미혼모협회 ‘인트리’,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미혼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Jump Up! Step Up’ 프로그램 신청 모집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청소년 미혼모,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총 4,500만원의 직업교육비, 주거비, 위기지원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3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로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청자의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일대일 멘토링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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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토트넘 홈구장에 한국관광 홍보마케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인기 스포츠리그로 꼽히는 프리미어리그(EPL) 팬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홍보마케팅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공사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소속 클럽인 토트넘 핫스퍼 FC가 오는 7월 방한하는 기회를 활용, 다각적인 한국관광 홍보 활동을 진행 중이다.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토트넘 홈구장에서 펼쳐지는 4차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동안 325 제곱미터로 유럽 구장 중 최대 크기의 전광판을 통해 손흥민이 등장하는 한국관광 홍보 영상 ‘This is my Korea, What’s yours?’를 띄운다. 또한 경기장 LED 패널로는 ‘Travel to Korea Begins Again’등 방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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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플랫폼 피플카 "누적 회원수 100만명 돌파…리턴프리 강점"
카셰어링(차량공유)을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트렌드에 힘입어 카셰어링 플랫폼 기업 피플카(대표 강석현, 안종형)가 누적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3일 피플카(대표 강석현, 안종형)는 이용 과금과 이동의 제약, 반납 시간 등 카셰어링 플랫폼 이용자에게 부담이 되었던 부분들을 해결한 ‘리턴프리’ 서비스를 특징으로 내세우면서 지난 4월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1년 삼성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카셰어링 시장 규모는 연 매출 기준 2011년 6억원에서 10년만인 2021년 3000억원으로 늘어났다. 피플카의 리턴프리는 차량 자유 반납 방식인 편도 카셰어링 시스템으로 차량을 빌린 기존 장소가 아닌, 목적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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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박람회 플랫폼 ‘마이페어’, 차량 중개 플랫폼 ‘타고가요’와 고객 혜택 강화 제휴
해외박람회 부스예약 플랫폼 ‘마이페어’가 차량 이동편의 서비스 ‘타고가요’와 해외박람회를 참가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이페어는 해외박람회 정보 포털부터 부스예약과 참가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로, 지난 3년간 전 세계 1만 3천개 이상의 박람회 데이터를 구축하고 기업 맞춤형 박람회 추천 서비스와 참가 성과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1300여개 해외 박람회들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마이페어와 타고가요는 포스트 코로나로 해외 박람회 참가 수요 회복을 대비해 공항으로 이동하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15% 상시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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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리동네 과학클럽’ 참여 동아리 6개팀 모집…팀별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는 생활 속 과학을 주제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학 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우리동네 과학클럽’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역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는 도내 과학 동아리 6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동아리는 7월부터 3개월 동안 사업을 수행하고 최대 3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도민의 자율적인 과학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하거나 과학 웹툰 제작 등 예술·인문 분야와 융합한 문화 콘텐츠 활동, 과학원리 이해를 돕는 교구 제작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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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 행락철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나선다
경기도는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 검출되고, 봄철 영농활동 및 입산객 증가 등으로 양돈농가 ASF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행락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야생멧돼지 ASF 발생 현황은 첫해인 2019년 55건에서 현재 2,576건(올해 4월 말 기준)으로 느는 추세다. 지역적으로도 최근에는 접경지역이 아닌 충북·경북의 야생멧돼지에서도 ASF가 검출되고 있다. 무엇보다 4~5월 봄철은 멧돼지 출산기로 개체 수가 급증한데다, 수풀이 우거지면서 폐사체 수색·포획이 어려워지고, 입산 등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오염원 접촉으로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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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환연 "과일 잔류농약 검사결과 껍질 75% 46종 농약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되는 과일의 잔류농약을 조사한 결과, 과일 껍질(과피)의 잔류농약 검출률이 과육의 10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연구원은 과피에서 검출된 농약 성분이 대부분 기준치 이내이지만 껍질을 세척 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및 도내 대형마트에서 유통된 과일류 등 20품목 114건에 대한 잔류농약 함량을 조사했다. 식품 안전을 위한 과일 잔류농약 검사는 꼭지만 제거 후 껍질과 과육을 함께 갈아서 진행하는데, 이번 연구원의 검사는 기존 방식(갈아서 한 번에)과 과피‧과육 분리 방식을 병행했다. 기존 방식(갈아서 한 번에) 검사에서는 114건 중 48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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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 가치행복 판매전’ 참가기업 모집…"제품 판로 확보"
경기도가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 확보를 위해 홈플러스 부천상동점에 마련한 ‘사회적경제와 함께 가치행복 판매전’에 참여할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판매점은 홈플러스 부천상동점(6월 9~11일), 한국마사회(7월 1~3일), 의정부역·신세계백화점(9월 2~4일), 스타필드 하남(9월 30일~10월 3일)에서 각각 열린다. 생산자 직접 판매방식으로 제품에 대한 정보와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여기업에는 매장 수수료 100% 무료, 참여기업 및 제품 홍보물 제작 지원,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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