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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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한전·해경·월드비전과 제6회 해양환경보전 공모전 개최
포스코이앤씨가 해양경찰청, 한국전력공사, 월드비전과 함께 ‘제6회 해양환경보전 숏폼·포스터 공모전’을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숏폼(짧은 영상)과 포스터 각 부문에서 해양환경 보전, 블루카본 보호, 깨끗한 바다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하며,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플랫폼(공모전 홈페이지)을 통해 국민이 직접 응모한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심사를 거쳐 총 27점을 선정하며, 대상(1점, 해양경찰청장상)에게는 200만 원, 우수상(6점, 각 기관장상)에게는 100만 원 등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향후 해양경찰청의 홍보및 교육자료, 행사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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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가게 친화' 전략…배달앱 시장 판도 바꿀까
배달앱 시장의 경쟁 구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업계 1위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3위 요기요가 수수료 인하 카드를 꺼내 들며 반격에 나섰다. 요기요의 승부수가 배달앱 시장에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요기요는 기존 12.5%였던 배달 중개 수수료를 9.7%로 낮추는 ‘요기요 라이트’ 요금제를 새롭게 공개했다. 점주들은 개편된 요금제를 통해 수수료 인하뿐만 아니라 배달유형에 상관없이 고객 배달비 100%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배민·쿠팡이츠와 동일한 일단위 정산도 받을 수 있다.◆ 수수료 낮추고 배달비 부담까지… 요기요, 점유율 확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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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분기 영업익 2690억 원…전년比 14.1%↑
CJ제일제당(097950)은 지난 2분기 매출 4조3314억 원, 영업이익 2690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14.1% 증가해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 7조2386억 원의 매출과 3,83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0.3%, 11.3% 증가한 수치다.사업부문 실적으로는 식품사업부문은 2조7051억 원의 매출(-1%)과 1359억 원(-4.8%)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각한 중국 자회사 지상쥐 분을 제외하면 매출(+1%)과 영업이익(+2%) 모두 성장했다. 국내 식품사업(매출 1조3807억 원)은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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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지원·나눔 봉사
SPC그룹이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생수 지원 및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SPC그룹은 지난 12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생수 3000개를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서울역 쪽방촌 내 '온기창고'에서 후원물품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온기창고'는 쪽방촌 주민들이 편리하게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맞춤형 상점이다. 쪽방촌 주민들은 배정받은 적립금을 활용해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SPC그룹이 지원한 생수 3000개는 온기창고를 통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된다.SPC그룹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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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독일 3사 최초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공개…폭스바겐·벤츠 '검토 중?'
지난 1일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소비자들이 배터리 제조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독일 3사로 대표되는 BMW가 지난 12일 자발적으로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를 공개하면서, 향후 타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제조사 정보 공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2일 BMW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에 판매되는 자사 전기차 10종의 배터리 제조사를 공개했다. 홈페이지에 배터리 제조사를 공개한 수입차 업체는 BMW가 최초다. 공개한 BMW 자료에 따르면 △BMW i4 eDrive40 △BMW i4 M50 △BMW i5 eDrive40 △BMW i5 M60 △BMW iX xDrive50 △BMW iX M60 △BMW i7 xDrive60 △BMW i7 M70 등 대부분의 전기차에는 삼성SDI 배터리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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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PB 득템 시리즈 신상품 대거 출시
CU가 초특가 PB ‘득템 시리즈’에 대한 고객 수요에 맞춰 이달 새로운 득템 시리즈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CU측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21년 CU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초저가 PB 득템 시리즈는 우유, 계란, 라면, 티슈 등의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CU는 득템 시리즈의 높은 가성비가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점점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 누적 1,000만개를 달성하기까지 2년이 걸렸지만 이후 1년 여 만에 2,000만 개가 추가로 판매되며 지난 3월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특히 전방위적 물가 상승 속에 알뜰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올해는 7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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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전임 회장 부당대출·금감원 보고 지연 의혹에 반박
13일 우리은행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관련된 부적정 대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우리은행은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이 1000억원이 넘는다는 보도와 관련해 "당행이 검사를 통해 자체적으로 파악한 바와 상이하다"고 부인했다.우리은행은 해당 건에 대해 금감원에 보고하지 않은 것은 '금융기관 검사 및 제재에 관한 규정 시행세칙' 제67조, '심사 소홀 등으로 인해 취급여신이 부실화된 경우는 이를 금융사고로 보지 아니한다'라는 규정에 근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3월 18일 1차검사 결과를 보고받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전임 회장 친인척 관련 대출 건에 대한 철저한 검사와 함께 위법 사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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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배영식(KB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장)씨 장모상
▲ 조정희(향년 79세)씨 별세, 조도영씨 부인상, 배영식(KB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장)씨 장모상 = 12일 오후 2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특6호실, 발인 14일 오전 10시, 장지 경북 안동 선영. ☎ 031-67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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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협력사 건설자재 환경성적표지 인증 지원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탄소발자국 인증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주요 협력사에 환경성적표지 인증 취득을 지원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삼성물산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날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건설부문 본사에서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을 위한 환경성적표지 인증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성적표지 제도는 제품과 서비스 전 과정에 대한 환경영향 정보를 표시하는 제도로, 이번 협약은 동반성장 차원에서 중소기업의 국제 환경규제 역량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물산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삼성물산 협력사의 인증에 소요되는 수수료와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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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전주지점 이전 오픈
Sh수협은행이 전주지점(지점장 오기응)을 이전하고 지난 12일, 오픈 기념 행사를 가졌다.전북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21(포레나전주 에코시티)에 자리잡은 전주지점은 전주 북부 개발의 핵심인 에코시티 중심상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종합쇼핑몰, 스트리트몰 등 각종 생활‧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또, 에코시티가 전주 구도심과 서부신시가지, 전북혁신도시를 잇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할 뿐 아니라 배후에 완주군 내 산단, 탄소국가산단 등이 인접해 있어 인구 유입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날 이전 기념행사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전주지점 우수고객,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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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면세점,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AA등급 획득
현대면세점은 2024년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A등급'에서 약 2년 만에 'AA등급'으로 상향된 것으로, 이는 면세업계에서 최단기간 내 상향 조정된 사례다. AEO 인증은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안전 관리 기준에 근거해 법규준수, 안전 관리 수준 등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국제 표준 인증제도로, 관세청은 AEO 인증을 받은 업체에 신속 통관, 세관 검사 축소 등 통관 행정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법규준수·내부통제시스템·재무건전성·안전관리 공인 기준 적정성 여부 등이 심사 대상이다. 현대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AEO 인증은 등급상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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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G전자와 6G 기술 연구 개발 및 표준화 추진
KT(대표 김영섭)가 LG전자와 협력해 6G 이동통신 분야 연구 개발과 기술 표준화를 추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차세대 전송 기술인 전이중(Full Duplex) 통신 기술 개발 △글로벌 표준화 협력 △차별화된 6G 응용 서비스 발굴 등 6G 이동통신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고 글로벌 6G 표준화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이중 통신 기술은 업링크와 다운링크 데이터를 시간 혹은 주파수 영역에서 분할해 송수신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하나의 주파수 대역에서 동시에 업링크 및 다운링크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주파수 효율을 최대 2배까지 높일 수 다. 양사는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동작하는 광대역 전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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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방위산업공제조합과 방산 수출보증금융 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방위산업공제조합의 수출보증을 활용해 방산업체에 수출보증금융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출보증금융은 방위산업공제조합이 은행을 보증채권자로 지정한 수출보증서를 발급하는 형태이다. 방위산업공제조합은 KB국민은행을 보증채권자로 한 수출보증서를 최초로 발급했으며, 방산업체는 저렴한 보증료로 해외수출보증을 이용하게 됐다. 방위산업공제조합은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1조 규정에 따라 방산업체 등 조합원을 대상으로 보증·공제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방위산업공제조합과 작년에 업무협약을 체결해 ▲해외 사업과 관련된 보증업무 지원 ▲국내∙외 공급망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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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추석 맞이 기차 예매 지원금 제공 이벤트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코레일톡에서 KB Pay로 결제 시 추첨을 통해 기차 예매 지원금을 제공하며, KB Pay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타다(TADA) 택시 3만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KB국민카드는 이달 말까지 KB Pay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코레일 기차 타고 꿀맛 지원금 받자!’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별도 응모 없이 행사 기간 중 코레일톡에서 KB Pay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1등 기차 예매 지원금 KB Pay 머니 500만원 1명 ▲2등 기차 예매 지원금 KB Pay 머니 1천원 2만명 등 총 20,001명에게 제공한다. 또 전 가맹점 기준 생애 첫번째로 KB Pay를 결제하는 경우 KB Pay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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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광복절 콘셉트 AI 사진관 '익시 포토부스' 운영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광복절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도화동 공덕역점에서 광복절 콘셉트의 AI 프로필 사진을 제작해주는 ‘익시 포토부스(ixi photo booth)’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 익시 포토부스는 현장에서 촬영한 단 한 장의 사진을 LG유플러스 자체 개발 AI 기술 ‘익시(ixi)’가 각종 콘셉트에 맞춰 프로필 사진으로 변환해주는 AI 사진관이다.LG유플러스는 광복절을 맞아 국가등록문화재 제389호로 지정된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를 배경으로 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고객이 익시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남자는 검정색 양복, 여자는 흰색 한복을 입은 흑백 이미지로 전환되며, 태극기 배경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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