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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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 8월 분양 예정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0층, 20개 동,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 총 1,520세대의 대단지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290세대 ▲84B 230세대 등이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예상되며, 그로 인해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 절호의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유주택자는 물론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거주지역 제한도 없어 전국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 국가 미래산업 이끌 AI 첨단도시 첨단3지구 첫 분양… 굵직한 개발호재 多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이 들어설 첨단3지구는 AI 기반 첨단도시로 조성되고 있다. 오는 10월 세계적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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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산업차량 인천본사, '300억원 투자' 스마트오피스 구축
두산밥캣의 자회사인 두산산업차량은 인천 본사에 300억 원을 투자해 최신 시설을 갖춘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산업차량은 지난 17일 인천 동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신축 공사를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신축하는 스마트 오피스는 내진 설계가 반영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건물로, 화상 회의 시설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 데스크가 설치된 최신 업무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공장 내에 분산되어 있던 부서 별 사무직 근무지가 새 건물로 통합돼 업무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두산산업차량은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중장기 인력 채용 계획에 대비한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신축을 결정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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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미분양 ‘제로’ 지역 키워드는 '교통 호재'…우미건설 등 신규 공급 귀추 주목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 가구를 웃도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여전히 미분양 ‘제로(0)’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 달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가구수는 6만 8865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3.5% 감소한 물량이지만,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 물량이 줄면서 미분양 물량도 함께 감소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이처럼 미분양이 가구수가 위험수위를 웃도는 가운데 수도권(경기·인천) 일부 지역에서는 미분양 가구가 없거나, 한자릿수에 그치고 있는 지역들도 있다.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미분양 가구수를 살펴보면 경기 ▲이천 3가구 ▲파주 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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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SK텔레콤, 무선 사업 수익성 하향 전망…목표가↓"
삼성증권은 18일 SK텔레콤(017670)의 무선 서비스 사업 수익성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6만8,0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소폭 낮췄다.최민하 연구원은 "무선 사업의 수익성 전망을 하향 조정해 본사 가치를 11조3,000억원에서 10조5,000억원으로 낮춘다"며 "무선 사업 관련 규제 불확실성은 정부의 통신시장 경쟁 촉진 방안 발표 이후 완화되긴 했으나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잔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최 연구원은 SK텔레콤이 성장성이 높고 규제 이슈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성장 동력 발굴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짚었다.그는 "본업의 경쟁역량, 기술,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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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SM,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키움증권은 18일 SM엔터테인먼트(041510)이 올해 하반기에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상향했다.이남수 연구원은 SM에 대한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도 12만7,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이 연구원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14억원, 영업이익은 281억원으로 실적 전망치 평균을 밑돌 것"이라며 "2분기에 나타난 공연과 MD(굿즈상품) 등의 역량 내재화에 따른 원가 상승과 광고 등의 부진은 하반기에도 일부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다만 7월 엑소, 드림, NCT 등 다수의 아티스트 복귀가 예정돼 있고 다음 달 에스파의 미국 데뷔 앨범,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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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분기 실적 회복 전망에 목표가↑"
KB증권은 1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올해 4분기에 폴란드에 대한 납품 등으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에서 16만5,000원으로 올렸다.정동익 연구원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7,200억원과 773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며 "이는 지상 방산 부문 수출 스케줄에 따른 일시적 부진"이라고 설명했다.이어 "4분기에 K9자주포 16문이 납품되고, K239 다연장 로켓 천무 납품도 본격화할 것"이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분기에 20%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정 연구원은 "한화오션의 주가 상승으로 약 2,800억원의 파생상품 관련 이익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될 것"이라며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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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컵커피 14종 '최대 200원' 가격↓…유업계 첫 사례
매일유업(267980)이 다음달부터 컵커피 제품 가격을 내린다.17일 유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컵커피 제품 14종의 가격을 다음달 1일부로 100∼200원 인하한다.이에 따라 마이카페라떼 마일드(220mL)의 편의점 가격은 2,200원에서 2,100원으로 내려간다. 바리스타룰스 에스프레소 라떼(250mL) 가격은 2,700원에서 2,600원으로 100원 인하된다.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원두가격 안정화에 따라 고객 부담을 줄이는 차원에서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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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재계약 불확실성 반영으로 주가 저평가"
미래에셋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블랙핑크 재계약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돼 현재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밝혔다.17일 미래에셋증권 차유미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NDR Key Takeaways로 펀더멘털 개선 지속, 파이프라인 다각화, 경영 및 내부 내실 강화 등을 꼽았다.차 연구원은 3분기까지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예정돼 있으며, 트레저 완전체 컴백 및 9월 베이비몬스터 데뷔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35% 증가한 5,272억원, 79% 늘어난 8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이어 블랙핑크 재계약 노이즈가 지속 발생하며 주가 흐름은 국내 엔터테인먼트 peer 대비 저평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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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6월 코픽스 3.70%…"전월 대비 0.14%p↑"
전국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는 17일 2023년 6월 기준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를 공시했다.신규취급액기준 COFIX(5월중 신규취급액기준)는 3.70%로 전월대비 0.14%p 상승했다.잔액기준 COFIX(5월말 잔액기준)는 3.80%로 전월대비 0.04%p 상승했으며, 신 잔액기준 COFIX(5월말 잔액기준)는 3.18%로 전월대비 0.04%p 상승했다.COFIX는 국내 8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국민, 한국씨티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하거나 하락한다.신규취급액기준 COFIX와 잔액기준 COFIX에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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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집중호우 피해 고객에 금융지원
현대카드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한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현대카드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청구 유예, 연체수수료 감면, 금리 우대 등의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신용카드 결제 대금은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된다. 청구가 미뤄지는 기간 발생한 이자와 연체료 등 수수료는 전액 감면된다. 기존 대출에 대해서도 최대 6개월간 잔액 청구 유예 조치를 시행한다. 장기카드대출은 만기 연장도 가능하도록 해 피해 고객이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금리 우대 지원도 진행된다. 현대카드는 피해 고객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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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7월 폭우 피해 고객 특별지원 실시…대출 상환 유예 등
한화생명이 7월에 발생한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한화생명 보험 가입 고객은 6개월간 보험료 납입과 보험계약 대출이자 상환 유예를 받을 수 있다. 융자대출 이용 고객은 6개월간 대출 원금 및 이자 상환 유예가 가능하다.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지원 받을 수 있다.사고보험금 접수 편의도 확대한다. 집중폭우로 인해 입원 및 통원 치료를 할 경우 사고일로부터 6개월간 청구금액과 무관하게 모바일, 홈페이지, 팩스, 스마트플래너 등 비대면 채널로 사고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한화생명은 보험금 청구가 접수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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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4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16척 수주…연 목표 66% 달성
삼성중공업이 4조원에 가까운 대규모 친환경 선박 건조 계약을 단번에 체결하며 3년 연속 수주목표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사로부터 1만 6,000 TEU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6척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3조 9,593억 원으로, 단일 선박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는 지난 해 6월 삼성중공업이 세운 종전 최대 기록(LNG운반선 12척, 3조 3,310억 원)을 경신한 것으로 이들 선박은 2027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된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수주 실적을 총 25척, 63억 달러로 늘리며, 단숨에 연간 수주 목표 95억 달러의 3분의 2(66%)를 달성했다. 수주 잔고도 336억 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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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익산 호우 피해지역에 라면 5,000개 긴급 지원
삼양식품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익산 지역 주민에게 라면 5,0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원품은 큰컵삼양라면, 큰컵나가사끼짬뽕 등 취식이 용이한 컵라면으로 구성됐으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익산공장에서 대피소인 함열초등학교에 직접 제품을 전달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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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가그린 '가족의 가글을 ALL 바르게' 캠페인 론칭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가그린의 신규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캠페인은 ‘가족의 가글을 ALL바르게’라는 주제를 채택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가그린의 속성에 주목해 제작했다.캠페인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에 걸쳐 가그린을 통해 올바른 구강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전달하고 있으며, 레트로 풍의 연출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한편, 가그린은 ‘오리지널’, ‘제로’, ‘제로블라스트’, ‘스트롱’, ‘후레쉬라임’, ‘카모마일’과 어린이용 가그린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색 용기에서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 용기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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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 4기 발대식' 개최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소재 디노랩 1센터에서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인 ‘디노랩(DINNOLab)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4기로 선발된 14개사 스타트업 대표와 우리금융그룹 최고디지털책임자(CDO) 옥일진 전무를 비롯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스타트업의 사업 소개와 더불어, 우리금융그룹 현업 실무자가 참여해 함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금융그룹 옥일진 전무는 “사업 협력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노랩 4기 기업은 핀테크, 플랫폼, 프롭테크, ESG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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