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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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 MOU...내년 출시
기아가 전기차 생태계의 성장을 위해 소비자 편익 관점의 ‘배터리 구독(리스) 서비스(이하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기아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현대캐피탈 본사에서 기아 국내eBiz솔루션실장 윤승규 상무, 현대캐피탈 Auto법인사업실 김병진 실장, 신한EZ손해보험 경영지원그룹장 구교영 전무,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김동완 이사장, 한미산업운수 오광원 대표이사, 상록교통 김창운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기아는 이번 실증 결과를 기반으로 2024년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전기차 초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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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RCS 지원 확대로 공공기관 탄소절감 돕는다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공익 캠페인을 위한 RCS 지원을 확대하고 RCS로 종이를 대체해 공공기관의 탄소절감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SKT는 올 4월부터 대한적십자사, 한국소방안전원 등 5개 공공기관에 최대 30만 건의 RCS를 지원하는 ‘공공기관 RCS 공익메시지 발송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RCS란 이미지, 웹사이트 바로가기 버튼 등 다양한 형태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징 서비스다.SKT는 6월 말까지 5개 공공기관의 RCS 메시지 발송을 지원해 약 61톤의 탄소절감에 기여했으며, 연말까지 누적 100톤 이상의 탄소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T가 지원한 RCS 메시지는 공공기관 캠페인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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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소고기듬뿍 국물요리 3종 리뉴얼...소비자 니즈 반영
CJ 제일제당은 국물요리 리뉴얼 신제품 ‘비비고 소고기듬뿍 국물요리’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내놓은 제품은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육개장’,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미역국’,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설렁탕’의 3종이다. 비비고 스테디셀러 메뉴인 육개장, 미역국, 설렁탕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았다. 소고기 양을 두 배로 늘리고 오랜 시간 직접 끓여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낸다. 이 제품들은 소비자가 국물요리에서 가장 원하는 ‘풍성한 건더기’를 확보,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실제 CJ제일제당이 소비자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반수(58%)가 간편식 국물요리 구매 이유로 ‘핵심 재료(고기), 채소 등 풍성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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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미니 돈카츠·미니 치킨카츠 2종 출시
대상㈜ 청정원이 생빵가루로 두 번 튀겨 바삭한 ‘미니 돈카츠’와 ‘미니 치킨카츠’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은 아이들 밥반찬으로 미니 사이즈의 돈까스 제품이 선호도가 높은 점을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유명 맛집의 레시피 연구를 통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했으며, 갈지 않은 고기를 사용했다. 신제품은 ‘미니 돈카츠’와 ‘미니 치킨카츠’ 2종이다. 각각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가슴살을 사용했으며, 식감을 살린 고기를 도톰한 두께로 튀겨내 촉촉하고 진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아이들 밥 반찬이나 영양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생빵가루 튀김옷을 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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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건설업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ESG 경영 실천"
DL이앤씨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건설업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사별로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며, 우수업체에는 인센티브로 조달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공사 입찰 시 가산점 등을 준다. DL이앤씨는 올해 △해외 건설 동반진출 △상생협의체 운영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지원 분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DL이앤씨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협력업체를 위한 맞춤형 대학원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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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짜파게티 만능소스 출시...감칠맛 그대로 담아
농심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짜파게티 만능소스를 새롭게 출시했다.짜파게티 만능소스는 볶은 춘장과 양파, 파, 풍미유 등을 사용해 짜파게티 특유의 감칠맛을 그대로 담았다.짜파게티 만능소스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볶음밥이나 떡볶이는 물론, 어묵무침, 진미채 등 반찬류에도 사용이 가능하고, 쌈장, 피넛버터 등과 섞어 고기, 만두를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도 제격이다. 또한, 콤팩트한 PET 용기를 적용해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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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현장 직원 위한 간식차 '핵심 Delivery' 운영…"맞춤형 이벤트 진행"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이 현장 직원을 위한 간식차 이벤트인 ‘HEC心(핵심) Delivery’를 오는 8월 10일까지 7주간 총 16개 현장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HEC心’은 ‘현대엔지니어링(Hyundai Engineering Co)’의 약어 HEC와 ‘마음 심(心)’을 합친 명칭으로 올해 두번째로 진행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사내 캠페인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국내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5,500여명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함으로써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HEC心(핵심) Delivery’는 지난 3일 경기도 화성 그룹사(Kia)현장과 충남 당진 LG화학 프로젝트 현장을 시작으로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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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SK쉴더스와 ICT 기반 안전 산업현장 구축 아이템 11종 선보여
지난 3일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고양시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SK쉴더스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안전보건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전문 전시회다. SKT는 ‘AI to Everywhere, AI for Everyone’이라는 주제로 그간 AI ∙ IoT 등 ICT를 통해 개발한 안전보건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이를 널리 알림으로써 좀 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이번 전시에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SKT와 SK쉴더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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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SW공인시험소, '가전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글로벌 인증 획득
LG전자(대표 조주완)는 CTO부문 산하에 운영중인 SW공인시험소가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가전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지정시험기관(Appointed Lab.)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향후 새롭게 개발하는 다양한 스마트가전의 소프트웨어 안전 요구사항과 기능의 설계평가를 국제표준규격(IEC 60730-1, IEC 60335-1) 기반 시험을 거쳐 자체적으로 분석, 평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LG전자는 전 사업 영역에서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러한 가운데 자체 운영하고 있는 시험기관이 글로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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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랑스 내추럴 와인 3개 브랜드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프랑스에서 생산된 내추럴 와인 3개 브랜드, 13종의 와인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내추럴 와인은 유기농법,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인위적 개입 없이 만든 자연주의 와인으로, 양조 과정에서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효모로만 발효해 보존제도 최소화했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내추럴 와인들은 맛과 향은 물론 레이블 디자인까지 독특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클로즈리 생호크’는 아모르 가문이 만든 마스터피스 와인이다. 아모르 가문은 1610년경부터 400여년 동안 전통적 방식을 고수하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법으로 완성된 장인정신이 담긴 와이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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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올해 상반기 157만 5,920대 판매...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다 상반기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국내 29만 2,103대, 해외 128만 1,067대, 특수 2,750대 등 지난해 상반기 대비 11.0% 증가한 157만 5,92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국내는 11.5%, 해외는 10.8% 증가한 수치다.이전 상반기 최다 판매는 2014년으로 국내 21만 8,764대, 해외 132만 8,086대 등 총 154만 6,850대를 판매했다.올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26만 485대)였으며 이어 셀토스가 15만 7,188대, 쏘렌토 11만 5,644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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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은행
<전보> ◇ 부장△부동산금융부 김승찬 △지분투자부 김주흥 △부동산개발금융부 이병식 △투자상품전략부 이원휴 ◇ 지점장△포천 강경옥 △천호동 강석태 △산본 김민정 △동대문 김병철 △목동남 김은정 △부평대로 김인철 △태평동 김택중 △서초로 박근보 △다대동 박진희 △숭의동 배재식 △구의역 송인화 △공항로 양혜동 △의정부역 유강석 △판교 윤보경 △잠실새내역금융센터 이건형 △검단 이수진 △민락동 이태용 △대치중앙 이홍준 △남동기업센터 정우택 △신평 정해명 △구월동 최영수 △송이 최정선 △강동역 최정철 △종로5가 한승헌 ◇ RM△시화공단 고광재 △분당금융센터 김도형 △을지로금융센터 김영진 △영업2부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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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LG화학, 구조적 불황에 실적 밑돌 것…목표가↓"
메리츠증권은 4일 LG화학(051910)이 올 2분기 시장의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07만원에서 96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노우호 연구원은 2분기 LG화학의 영업이익이 8,23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6.4%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8,916억원)보다 7.7% 낮은 수준이다.그는 "자회사인 LGES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에 힘입어 7,229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기존사업의 경우 "석유화학은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수요 회복의 실효성이 적었고 아시아 역내 공급량 증가로 구조적 불황 국면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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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한국콜마, ODM 고성장 예상…목표가↑"
하나증권은 4일 한국콜마(161890)에 대해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사업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6만원으로 올렸다.박은정 연구원은 한국콜마 관련 보고서에서 "기능성 제품군 수주 증가로 올해 2분기 국내와 중국의 ODM 사업 모두 분기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한국콜마의 국내 ODM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20% 증가한 2,465억원,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271억원으로 각각 추정된다.박 연구원은 "화장품 업황 회복에 따라 지난 2월부터 국내 ODM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며 "특히 인디 및 더마 브랜드 수주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무석콜마는 올해 1분기 첫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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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환경부와 손잡고 복지시설에 전기차 지원...3년간 120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의 다자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친환경차 저변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 3일 대전에 위치한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부 한화진 장관, 현대차그룹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월드비전과 지역사회 친환경차 저변 확대 및 사회복지기관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을 비롯한 협약 당사자들은 작년 3월부터 1년여 간 전기차-충전기 패키지 지원 프로그램인 ‘E-share’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전국 40개소의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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