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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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진주시와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 협력
GS건설은 지난 7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허윤홍 GS건설 미래혁신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항공모빌리티(AAM)는 최근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도심항공교통(UAM)에서 나아가 지역간 항공교통까지 확장된 범위의 개념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GS건설 외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GS칼텍스, LG 유플러스, KAI가 참석했다. 진주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거점으로 진주시를 비롯한 인근지역에 응급 의료 운송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GS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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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K-치킨으로 4만명 동시 식사 ‘잼버리 빅 디너’ 펼친다'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전북 새만금 일원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기간 중 오는 8월 4만여 참석자가 우리나라 치킨으로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빅 디너 (Big Dinner)’가 펼쳐진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와 하림그룹은 8일 ‘새만금 잼버리 빅디너’ 행사를 개최키로 하고 이에 필요한 5억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 등을 하림이 일괄 지원하는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잼버리 빅 디너’는 오는 8월 8일 150여개국 4만3,000여명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하림이 제공하는 치킨 등을 각국의 레시피로 조리, 야영장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즐기는 대규모 야외 만찬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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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숙 Sh수협은행장, 강원지역 현장경영…"어업활동지원금 전달"
Sh수협은행은 강신숙 은행장이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강원지역에서 찾아가는 현장경영과 수협은행 현장이사회를 주최했다고 8일 밝혔다.강신숙 은행장를 비롯한 수협은행 주요 이사들은 지난 2일, 강원도 동해시를 찾아 동해시수협 김동진 조합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고, 강원지역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업활동지원금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어업현장의 당면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회원조합과 은행간 유기적 협력방안, 동반성장 실현을 위한 금융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수협은행 현장이사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경영에서 강신숙 은행장과 주요 이사들은 동해어선안전조업국을 비롯한 수산현장도 직접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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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석유화학 의존도 큰 여수…수소 등 미래산업 키워야"
석유화학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전남 여수 산업구조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우태희 대한상공회소 상근부회장은 8일 여수상의에서 열린 '제8차 지역경제포럼'에서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으면 해당 산업의 부침에 따라 지역경제 전반이 출렁일 수 있다"며 "석유화학 업종의 경우 글로벌 수요감소 및 중국의 기술 추격 등 위협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오병기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2021년 생산액 기준으로 여수 제조업에서 석유화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98%에 달한다"며 "2016년 이후 석유화학 부가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여수 경제의 저성장세도 고착화됐다"고 분석했다.한종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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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11일 개막' ITF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대회 후원
오리온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23 국제테니스연맹(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를 창원특례시와 공동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테니스협회,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오리온은 대한민국 스포츠 활성화와 테니스 발전을 위해 2019년, 2022년에 이어 3회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특히 이번 대회의 ITF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등급이 기존 M15에서 M25로 상향되면서 총상금도 2만 5,000달러(약 3,270만원)로 늘어나고, 미국, 일본, 호주 등 10개국 88명의 수준 높은 선수들이 출전함에 따라 테니스 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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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SH공사와 '서울형 안심전세 플랫폼 구축' 맞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7일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와 깡통전세, 전세사기 등을 걱정하는 임차인의 주거안정을 돕고 공공전세 매물 확대 및 금융서비스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SH공사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정문철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SH공사의 공공전세(기존주택 전세임대 및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제도) 정보를 손쉽게 조회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전세은행’ 구축을 지원한다. 두 기관은 △서울형 안심전세은행 및 임대주택 전용 플랫폼 구축 지원 △서울형 안심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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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일부터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현대차의 시작을 되짚는 시간"
현대자동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포니의 시간'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포니의 시간은 지난 5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현대 리유니온' 이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이다.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포니'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고민 등 다각도에서 헤리티지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대차는 이를 통해 정주영 선대회장부터 이어져 오는 사람 중심의 혁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비전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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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최상위 1% 고객 위한 '헤리티지' 라인업 완성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HERITAGE Exclusive(헤리티지 익스클루시브)’, ‘HERITAGE Reserve(헤리티지 리저브)’ 카드 출시로 프리미엄 브랜드 ‘HERITAGE(헤리티지)’상품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연초 ‘자신의 가치를 위한 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HERITAGE Smart’카드 출시에 이어, 이번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4050세대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HERITAGE Reserve’, 최상위 VVIP 고객을 위한‘HERITAGE Exclusive’카드를 출시해, 타겟 고객별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브랜드 체계를 구축했다. ‘HERITAGE Exclusive 카드’는 최상위 1%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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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딜커머스' 콘텐츠로 MZ세대 신규 고객 유입 나선다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과 콘텐츠 IP(지식재산권) 기반 딜커머스(예능과 구매 혜택이 결합한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 이용환 e커머스본부장, 진호 DT부문장, 더에스엠씨그룹 김용태 대표, 김태성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신규 콘텐츠 IP 론칭 ▲딜커머스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채널 활성화 위한 마케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협약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딜커머스 콘텐츠 론칭을 통해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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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물다양성 보전 분야에 금융투자 확대할 것"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금융 발전을 위해 생물다양성 관련 글로벌 ESG 이니셔티브인 'TNFD(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PBAF(생물다양성 회계금융연합)'에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TNFD'는 자연손실 방지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해 활동하는 글로벌 환경 협의체로 기업에게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의 기준을 제공한다. 또한, 'PBAF'는 금융기관의 대출과 투자가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설립됐다. 하나금융그룹은 'TNFD' 참여를 통해 금융 산업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위험요인을 저감시킬 수 있는 전략과 목표를 수립하여 공개할 예정이며, 'PBAF'의 생물다양성 관련 회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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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비스킷 도우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볼로네제' 선봬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비스킷 도우를 사용한 냉동피자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볼로네제(390g)’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치즈폭포 시카고피자’의 새로운 시리즈 제품으로, 밀가루 도우 대신 풀무원 자체 개발 ‘비스킷 엣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볼로네제’는 토마토 소스에 다진 고기와 허브, 마늘 등을 넣은 볼로네제 소스가 들어갔으며, 치즈는 모짜렐라 치즈와 프로볼로네 치즈를 사용했다. 조리법은 에어프라이어로 165℃에서 15분 조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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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정보모델링 분야 국제표준 획득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영국왕실표준협회(BSI)로부터 건설정보모델링(BIM) 분야의 국제표준인 ‘ISO 19650:2018’ 신규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O 19650:2018’은 건설정보모델링(BIM)을 다루는 국제 표준으로 발주자, 원도급자, 하도급자 등 사업수행 주체별로 BIM 정보관리, 운영 및 협업 역량에 대한 요구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부 문서(절차, 지침, 프로세스), 인터뷰, 수행 프로젝트 실적, 샘플링 점검 등 26개 분야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수행한다. 대우건설은 원도급자로서 ISO 19650:2018을 취득한 것으로, 입찰부터 설계, 시공까지의 건설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국제적인 수준의 BIM 관리체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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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1~5월 항공권 판매액 8,057억 원…"코로나전 보다 늘어 1위 플랫폼 정착"
인터파크가 항공권 1위 플랫폼 지위를 굳혀나가고 있다.8일 인터파크는 올해 1~5월 인터파크에서 발권된 항공권 판매액이 8,057억 원으로 전년동기(2,562억 원) 대비 214%(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동일 기간(5,648억 원)과 비교해서는 43% 늘었다. 인터파크 항공권 판매액 추이를 보면 올해 1월(1,475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2월(1,524억 원), 3월(1,613억 원), 4월(1,731억 원), 5월(1,714억 원)에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월 황금연휴 기간 국제선 항공권 발권인원 기준 인기 1위 국가는 일본으로 34%를 차지했다. 이어 베트남(15%), 필리핀(9%), 태국(8%), 미국(4%) 등 순으로 근거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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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탄소 흡수하는 해초' 잘피 서식지 복원 착수..."4년간 14억 투자"
LG화학은 ‘잘피 서식지 복원 및 연구 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026년까지 LG화학은 사업장이 있는 여수 앞바다에 잘피 군락지를 만들고 축구장 14개 크기인 10ha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잘피는 바닷속에서 꽃을 피우는 해초류로 해양생물의 보금자리이자 바닷속 탄소흡수원인 ‘블루카본’으로 주목받는다. 10헥타르(ha) 규모 잘피 서식지는 잘피가 심겨진 퇴적층을 포함해 자동차 2,800대가 매년 배출하는 양의 탄소(5,000톤)를 흡수할 수 있다. 산림보다 흡수량이 30배 이상 많아 유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가 꼽은 3대 블루카본 중 하나다. 최근 우리나라 연안의 잘피 군락지는 지구 온난화와 해양쓰레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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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전체 그룹사 확대 실시한다
포스코그룹이 ‘그룹CP활성화지원TFT’를 조직하고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전체 그룹사로 확대 시행키로 했다.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포스코그룹은 지난 4월 ‘그룹 CP활성화지원TFT’를 발족하고 全그룹사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조기정착을 위한 코칭과 정책방향 및 내용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활동을 시작했다.포스코그룹의 ‘그룹CP활성화지원TFT’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플로우 등 5개 그룹사의 CP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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